태그|mx100(총 22개의 글)
'mx100'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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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 오늘 내가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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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Old Boy's Monologue by pipboy2k|2008/08/27 00:34
.거지같은 새끼가 말이야, 그래, 내 말이 좀 거칠었다곤 하지만, 감히 나를 훈계하려 드는거야. 나는 보지 못했지만, 내 얼굴이 아마 이랬을꺼야. 이마는 씨뻘겋게 달아오르고, 정수리 위에선 격노와 증오가..
- 아파트# - 오늘 내가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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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ian Crain - Voice from the 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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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Old Boy's Monologue by pipboy2k|2008/08/12 21:38
오늘은 청승맞고 싶은 날
- Brian Crain - Voice from the 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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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hin이 짐을 뒤져서 찾아낸 미쯔비시 Super M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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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에 담았던 자유.. by 블랙머신|2008/07/23 11:31
오랜만에 금백이가 짐을 뒤졌더니. 작년 Pen ee-3와 함께 구매했던 미쯔비시 SuperMX100이 6롤 나왔다. 금백이가 2롤을 가지고 진섭이가 1롤을 가지고 내가 3롤을 챙겼다. 원색 발색이 나름 발군이었고 저렴한 ..
- ahin이 짐을 뒤져서 찾아낸 미쯔비시 Super M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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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자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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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nken Cat's Story...... by 술독에빠진고양이|2008/05/18 03:08
+ 예약석 봄이란 계절은 이제 사라졌다고 날씨는 말해주는 것 같았다. 이미 입고 왔던 겉옷은 팔에 들려 있었고 몸에선 땀이 베어나오고 있었다. 실로 오랜만에 오는 성북동이였다. 아주 오래전 지인들과 휴일의..
예약석, 성북동골목길, 커피점, 픽션, LeicaMinilux
- 그 자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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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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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nken Cat's Story...... by 술독에빠진고양이|2008/05/06 23:46
+ 길에서 만난 아이, ' 머하구 있니~ ' 라고 묻자. ' 인사하고 있어요. 안녕~! ' 하고는 엄마에게 가버렸다. 휴일의 횟집, 아이의 인사. ' 안녕 물고기 '
- 안녕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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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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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nken Cat's Story...... by 술독에빠진고양이|2008/05/01 23:48
+ 처음엔 그냥 풀떼기인지 알았다. 비가 내린 어느 날, 싱그러운 색의 청보리가 도심 한가운데 자라고 있었다. + 모르는 일이야. 그렇지?
청보리, 비온뒤, 도심한가운데, 모를일, LeicaMinilux
- 청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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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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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nken Cat's Story...... by 술독에빠진고양이|2008/05/01 23:40
+ 힘들다 오늘 하루도 당신이 없는 날도 널 기다리는 시간도 멍하니 밖을 보고 있는 순간도 . . .
힘들다, 편의점개, LeicaMinilux, MX100
-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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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날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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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nken Cat's Story...... by 술독에빠진고양이|2008/04/30 15:28
+ 2008. 04. 27 성북동.
- 봄날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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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책_아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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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st Century Hippie by jay_|2008/04/09 16:05
The Whitest Boy Alive - Five minutes 봄이 온다는 소리에 수줍게 안개를 드리운 한적한 마을과 그곳을 유유자적하던 외롭지만 외롭지 않은 두개의 영혼들. 사실 그들에겐 봄이란 것은 사치에 지나지 않았다. zeiss ikon / summicron 50mm, color skopar 35mm / proim..
아산, summicron, proimage100, mx100, cs35
- 산책_아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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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러워서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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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Old Boy's Monologue by 모범답안|2008/03/25 00:38
(사진은 휴가 나온 김병장이 찍었다) 인터넷 상에서 언젠가부터 종종 보이는 '부러우면 지는거다' 그게 무슨 소리인가 했는데, 남산에 올랐다가 지고 말았다. 아 커플지옥 김밥천국 / 남산 / nikon fm2 / nikkor 5..
- 부러워서 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