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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novel(총 138개의 글)

'novel'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novel' 태그 최근글 이 태그에 글쓰기

  • 무제
    哀想.  by Seiji|2010/08/03 21:40

    많은 것을 바란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다.하지만, 많은 것을 바라고 있었다.그렇기 때문에 말하기를, 더 이상 아무것도 바라지 않겠다,하지만, 바라지 않는다 하여 바라지 않게 되는것도 아니니,결국 소녀는 끝없는 행복과 절망에서 괴로워 하고 상처받으며 서서히 조여오는 숨..

    Seiji, Novel, 창작

  • 무제
    哀想.  by Seiji|2010/08/03 21:39

    빛이 보여,이제 곧 지상에 닿을거야.이제! 너도 나도 살 수 있어! . 기쁜듯이 말하던 너.그리고. 점점 지쳐만 가는 너.쓰러져, 더이상 일어서지 못하지.그런데 있지. 궁금한게 있었어.어째서 이제 곧 이라면서.너는 더 이상 향하지 않는거야?어째서? 아직도. 빛이 두렵니? 그때...

    Seiji, Novel, 창작

  • 무제
    哀想.  by Seiji|2010/08/03 21:38

    살아있는 '우리'는 언젠가 분명 흔적도 없이 사라질거야.그렇게 된다면 너와 나도 모든것을 흔적도 없이 한 채 사라지겠지.서로의 사랑 마저도 사라질거야,아주 조금의 여운만을 남긴채 세상에 흩뿌려지겠지. 하지만 두려워 하지 말아줘.흩뿌려진다고 해서 두려워 하지 마.원래 ..

    Seiji, Novel, 창작

  • 무제
    哀想.  by Seiji|2010/08/03 21:37

    꿈을 꾸었다.꿈에서 본 세계는 너무나도 지독하고 역겨워서.일어나서도 토악질을 할 정도였다. 아무런 이유 없이 사람을 죽이고서, 그 누구도 시체는 치우지도 않는다.거기 누워있는 사람은 내 친구지만, 내가 아니야.사람들은 그렇게 말한다.아아-. 이 세계는 더러운 곳이구나..

    Seiji, Novel, 창작

  • the currents of space를 다 읽다
    오오토리 학園의 self-improver  by utena|2010/08/03 19:41

    지금은 foundation and empire중 깜빡 잊고 습퍼일러 경고를 안 넣어서 죽죽 띄우는 중 the currents of space줄거리 요약이 되어있으니 주의하셍 주의 주의 또 주의 이래봤자 밸리에선 한 줄로 길게 나오 겠지 에이 샹 뭔가 또 쓸말이 있었던거같은데 모르겠다 에라 울집앞에서..

    sf, asimov, robot, empire, foundation

  • 18제, 당주의 종자.
    哀想.  by Seiji|2010/08/01 15:18

    18제, 당주의 종자. 어떻게 생각해 보아도 저희들은 상당히 애매모호한 관계. 이 관에서 일하는 자로서 주인이신 아가씨를 모시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지만, 분명 그분의 말대로 몸도 마음도 그분의 것이어야만 하지만. 어떻게 해서도 마음 만큼은, 그분에게 드릴수가 없어서...

    Seiji, Novel, 파츄리, 사쿠야, 창작

  • 어느 겨울날..
    哀想.  by 세이지|2010/08/01 14:31

    어느 겨울날. 올해도 끝을 맞이하려는 듯이. 날이 많이 추워지고 있어, 하지만 인간인 당신이 너무나도 따뜻해서 느끼지 못하고 있던 것일까.? 아무것도 얻는 것 없이 이렇게 당신하고 친구로서 사는 것도 괜찮겠구나. 하고 어째서인지 생각했어. 내가 이상한 걸까.? - 사랑해, ..

    Seiji, Novel, 마리사, 앨리스, 마앨

  • 잃는 것뿐이라 해도,
    哀想.  by 세이지|2010/08/01 14:29

    잃는 것뿐이라 해도, 장속의 새는 언제나 밖을 바라봐, 그리고 창을 통해, 다른 것을 통해 그들은 하늘을 보게 되고, 그들은 날고 싶다는 욕망으로 차올라 날개를 퍼덕이거나 장에 머리를 박고는 하지. 하지만 결국 하늘도 새도 서로를 바라보며 아픈 것 밖에 줄 수 없어, 하늘은 새..

    Seiji, Novel, 마리사, 앨리스, 마앨

  • 첫 눈,
    哀想.  by 세이지|2010/08/01 14:28

    첫 눈, 몸이, 뼛속까지 시린 추위가 다가오면, 한껏 몸을 부르르- 떨면서 그 추위를 느껴. 그리고 살며시 눈을 감았다가 다시 뜨면 세상은 온통 하얗게 물들어 있지, 아무도 밟지 않은 눈을 밟는 다는 것은. 정말로 좋은 것 같아. 마음속마저 깨끗해지는 것 같아서. ‘하아-. 따..

    Seiji, Novel, 마리사, 앨리스, 마앨

  • 내가 당신을 사랑할 때, 당신이 나를 사랑할 때.
    哀想.  by 세이지|2010/08/01 14:26

    내가 당신을 사랑할 때, 당신이 나를 사랑할 때. 사랑해, 그 한 단어로 당신은 내게 모든 것을 표현해 낼 수 있겠지. 사랑해, 이 한 단어로 나는 너를 사로 잡을 수 있고, 사랑해, 단 한 단어로 행복해져 버릴 수도 있지. 내가 당신을 사랑할 때와, 당신이 나를 사랑할 때, .? 마법..

    Seiji, Novel, 마리사, 앨리스, 마앨

  • 望
    哀想.  by 세이지|2010/08/01 14:25

    望 살아있는 자들은 언제나 무언가를 바라게 된다. 그것이 비틀어져 버려 끝없는 욕망, 욕심뿐이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바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살아가는 자들이. 끊임없이 일어설 수 있게 만든다. 그만큼. 그것은 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 - 바라는 것은. “. 마리사?” “. ...

    Seiji, Novel, 마리사, 앨리스, 마앨

  • 인형술사와 마법사와 새,
    哀想.  by 세이지|2010/08/01 14:24

    인형술사와 마법사와 새, 새장 속에 갇혀있는 새라하여도. 현명해 지면 제 부리로 새장 문을 열고 나가기 마련인데. 무언가에 얽매여 있는 이는. 머리가 뛰어나거나 현명해도 제 손으로 그것을 끊고 나갈 생각을 하질 않으니. 나 같은 인간보다 더 오랜 세월을 살아온. 그리고 앞으로..

    Seiji, Novel, 마리사, 앨리스, 마앨

  • 부족한 것.
    哀想.  by 세이지|2010/08/01 14:23

    늘상 느껴 오고 있었다,아니라고 부정도 해보았지만, 아무것도 달라지는 것은 없었다.하지만. 어째서인지 슬픔같은 것은 느끼고 있지 않았다. 부족한 것. 몇 번째인지 이젠 기억조차 가물가물한 연회에서. 아가씨를 따르면서, 몇 번을 생각해왔는가 모르는 일, 아가씨에겐. 이..

    Seiji, Novel, 유유코, 요우무

  • Mermaid Dream.
    哀想.  by 세이지|2010/08/01 14:17

    Mermaid Dream. - 하루카. 괜찮아, 나는 너의 손을 좋아해. 타리스만이 출현하던 날. 유지얼의 호출을 받고 향하기 전, 창가에 앉아 복잡한 표정으로 자신의 손을 바라보던 하루카에 손가락을 억히게 마주잡고서 그렇게 말했었다. - 손 뿐만이 아니에요, 하루카. 어떤 모습이..

    Seiji, Novel, 하루카, 미치루

  • 지옥
    哀想.  by 세이지|2010/07/31 23:33

    지옥. ‘ 하루카. 다음번에 만날 땐. 지옥이군요. ’ 동료를 죽이면서까지 택해온 싸움에서 얻어온 기회는 이미 무산되어 사라졌고, 오로지 죽음만이 기다리고 있는 눈 앞. ‘ 지옥이라. 너와는 어울리지 않는 걸. ’ 힘없이 붕괴되듯이 무너져 버리는 그녀의 신체, 잘 버텨주고 ..

    Seiji, Novel, 하루카, 미치루, 초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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