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nyc(총 470개의 글)
'nyc'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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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아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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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Girl Writes by sf_girl|2011/08/26 23:01
오늘 아침 처리할 일거리때문에 파닥거리고 있었더니, 오피스메이트가 이메일을 포워딩해줬다. 자기 친척이 태풍을 피해 펜실베니아로 와 있을 것을 강권하는 메일. 어제 하루종일 부슬부슬 비가 오다가 오늘은..
- 태풍 아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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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프트드레스를 입으니 마음만은/ 모스크바의 하이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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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Girl Writes by sf_girl|2011/08/23 03:14
1. 오렌지색(호박색) 시프트드레스에 까망 타이츠, 전에 산 구두 조합. 마음만은, 트위기, 트위기. "마음만"이라고 디스클레임 했으니깐 때리지 마세요. 'ㅅ' 2. 뉴욕타임즈 기사에 따르면 모스크바 길..
- 시프트드레스를 입으니 마음만은/ 모스크바의 하이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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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fth Avenue의 쇼핑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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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Girl Writes by sf_girl|2011/08/21 02:08
이웃분들한테 수집한 정보를 바탕으로 만년필 가게에 갔다. 필기체로 되어 있는 인터내셔널 펜 샵, 문구류의 노예(-_-)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저 간판. 리뷰에서 읽은 걸로는 완전 복잡한 가게를 생각했는..
- Fifth Avenue의 쇼핑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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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식 comfort food, Restaurant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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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Girl Writes by sf_girl|2011/08/20 09:06
오늘 회사 근처의 토쿄 식당/ Restaurant Tokyo에서 늦은 점심을 먹었다. 사실 점심 먹는 동안 누가 대신 일을 해주는 게 아니라서 - 내가 콩쥐니깐 콩쥐랑 황소한테 일을 맡길 수도 없다능 - 점심 약속은 안 ..
- 일식 comfort food, Restaurant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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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옛날의 Godiva 칵테일, ACLU 초콜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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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Girl Writes by sf_girl|2011/08/18 04:42
보관했던 초콜렛 관련 사진 정리 'ㅂ' (응?) 웨스트빌리지 기숙사 살 땐 손님 오면 가곤 했는데 안 간 지가 벌써 1-2년은 넘은 카페. 고다이바 칵테일 보기에도 달아보이지만 실제로도 많이 달았었던 것 같다. 기억..
- 그 옛날의 Godiva 칵테일, ACLU 초콜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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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찍 퇴근하고 장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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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Girl Writes by sf_girl|2011/08/17 08:40
회사 생활도 슬금슬금 적응이 되기 시작한 건지, 몇 개 일거리는 내일 해도 될 것 같다는 판단이 선 후 선배 직원한테 "오늘 저녁에 더 일 있을 거 같아? 아니면 일찍 갈라구" 하고 메일을 보내서 (요..
- 일찍 퇴근하고 장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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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uble Rainbow, 미드타운 건물 사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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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Girl Writes by sf_girl|2011/08/16 10:18
어제랑 오늘 오후까지 날씨가 엄청 궂었다가 오늘 무지개. 정작 아까는 몰랐는데 사진을 보니깐 무지개가 두 개. 와아. 더 나은 사진은:
- Double Rainbow, 미드타운 건물 사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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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타운에서 사온 순대와 서울 집 앞 분식점과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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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Girl Writes by sf_girl|2011/08/15 11:37
오늘은 회사에서 몇 시간 일하다가 원래 트레이더 조 가서 계란이랑 야채 과일 몇 가지 이렇게 장보려고 했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가지고, 케이타운에서 약식으로 장을 봤다. 대충 골라서 나오려는데 (어떻게 된 ..
- K타운에서 사온 순대와 서울 집 앞 분식점과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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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 Stein 의 눈으로 본 CBGB 의 마지막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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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erend von AME's Little Dungeon ver.E by Reverend von AME|2011/08/15 05:12
Hilly Kristal, a trained violinist, opened CBGB music club in 1973 in NYC's East Village with the intention to book country and bluegrass music bands.The full name of the club ..
- Chris Stein 의 눈으로 본 CBGB 의 마지막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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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Smurfs: 남는 건 현기증하고 느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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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Girl Writes by sf_girl|2011/08/14 03:37
어린이들을 무시하려는 건 아니지만 이건 어린이용 가족영화였나보다 (실제로 영화 마지막 장면에서 어린이 관객들은 박수를 쳤다). 작년 봄 촬영 현장을 목격한 이후로 기대가 너무 컸나? 일부러 3D 상영관을 ..
- The Smurfs: 남는 건 현기증하고 느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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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요일밤의 미술관, 모건 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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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Girl Writes by sf_girl|2011/08/13 09:57
회사랑 몇 블록이나 떨어져 있다고 드디어 다녀왔다.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갔을 때가 몇년전 회사 서머프로그램때 여기 카페에서 점심먹으러 갔을 때. 게다가 그땐 제이피모건 Legal Dep't에 잠깐 가 있기까지 ..
- 금요일밤의 미술관, 모건 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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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근길의 뉴욕, 계절이 말없이 바뀔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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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Girl Writes by sf_girl|2011/08/12 10:02
도시는 하루에도 몇번씩 그 모습을 바꾸지만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시간대는 어둑어둑해질 무렵이다. 아직 하늘은 밝고 건물들은 밝게 빛날 때는 왜그런지 조금 슬프다. 아까 점심거리를 사러 나갔을 때 꽤 선선해서..
- 퇴근길의 뉴욕, 계절이 말없이 바뀔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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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근길의 뉴욕, 계절이 말없이 바뀔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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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Girl Writes by sf_girl|2011/08/12 10:02
도시는 하루에도 몇번씩 그 모습을 바꾸지만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시간대는 어둑어둑해질 무렵이다. 아직 하늘은 밝고 건물들은 밝게 빛날 때는 왜그런지 조금 슬프다. 아까 점심거리를 사러 나갔을 때 꽤 선선해서..
- 퇴근길의 뉴욕, 계절이 말없이 바뀔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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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욕, 노스캐롤라이나-뉴욕의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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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Girl Writes by sf_girl|2011/08/11 09:23
그러려고 했다니깐/ I totally meant to do that을 다 읽은 건 벌써 1주일도 전이다. 사실 마음에 드는 부분 (quotes)가 너무 많아서 쉽게 블로그포스팅 정도의 간단한 리뷰도 쓰지 못했다. 작가 Jane Borde..
- 서울-뉴욕, 노스캐롤라이나-뉴욕의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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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고기를 잡아라" 식당의 코스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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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Girl Writes by sf_girl|2011/08/09 04:12
이게 동네의 숨은 보석(한 옐프 리뷰어의 평가) 물고기를 잡아라/ Catch de fish 식당의 15불(짜잔, 오타 아님) 코스요리. 메인에다가 수프, 샐러드, 에피타이저까지 선택할 수 있다. 재료도 그럭저럭 신..
- "물고기를 잡아라" 식당의 코스 요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