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pc통신(총 25개의 글)
'pc통신' 관련 최근글
-
- PC통신과 인터넷 사이

-
아르카디아 (Arcadia) by 루크|10/03 00:58
랜덤 채팅에 대해서 알게 된 것은 얼마 전이었다. 정확히 어디에서였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재미있는 게 생겼구나 싶은 생각이 들긴 했다. 실제로 해 보지 않았던 것은, 익명으로 낯선 사람과 만난다는 것에 대한 일종의 거부감? 두려움? 부담감? 뭐, 어떻게 표현을 하든 간에 ..
- PC통신과 인터넷 사이
-
-
- 2009년 신 PC통신 시대..

-
karin 의 잡다한이야기 by Karin|07/29 14:56
안녕하세요~ 소녀시대 입니다~ . `` `!%%%%: .`. . '&&||&##|. `!%$&@@&$$!. `:;;;' .;%|;!%$!. . ;@###@@@@@%` :$@@&&&&..
- 2009년 신 PC통신 시대..
-
- '한국판 뉴타입'이 10년째..

-
Purpleshake!! by Feelin|04/27 23:26
문득 집에 있는 한국판 뉴타입을 정리해 보니까 통권 118호(2009년 4월호까지). 집에 있는 잡지는 112권. 중간 중간 이빨이 빠지긴 했지만, 생각보다 많다. 매달 말일이 되면 아무 생각없이 서점에 가서 줏어오거나..
- '한국판 뉴타입'이 10년째..
-
- 파란, 구 하이텔 화면을 이벤트로 선보이다.

-
[미르기닷컴] 外傳 by mirugi|04/01 01:41
파란닷컴이 오랜만에 구 하이텔(HiTEL)의 PC통신 화면을 만우절 이벤트로 톱페이지에 선보였더군요. 오늘자 파란닷컴의 화면입니다. 01410, 하이텔(HiTEL) 등의 문구가 선명하게 보이는 파란 화면…. 꽤..
- 파란, 구 하이텔 화면을 이벤트로 선보이다.
-
- 추억의 20세기 소년 소녀 (1)

-
내 낡은 서랍속의 바다 by 야화|2008/12/22 14:59
이 글은 동국대학교 61번째 교지에 실린 글을 옮긴 것입니다. 입학할 당시에는 분명 국민학교였는데 어느 날 부턴가 모든 공책의 앞에 초등학교라는 글자가 찍혀져 나왔고, (국민학교라는 말을 쓰다가) 선생님이나 부모님에게 "이제부터는 초등학교라고 해야 한다"는..
- 추억의 20세기 소년 소녀 (1)
-
- 눈물이 찔끔 난다.

-
Romantic Gray, 浪漫 by 낭만|2008/10/26 03:25
돌아가고싶은 이 시절. 나는 PC통신을 활발히 즐긴 세대보다는 좀 (많이) 어린 세대이다. 하지만 그 때 사람들과 충분히 얘기할 수 있을만큼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가장 돌아가고 싶은 곳. 하이텔의 go KGA, 그리고 ..
- 눈물이 찔끔 난다.
-
- 천리안

-
RATIO LUX LUMENQUE VITAE EST by 파이중독자|2008/09/05 19:31
초등학교를 다니던 1990년대 후반, 학교 컴퓨터실에 자주 들락날락했다. 컴퓨터 선생님과는 꽤나 친해지게 되었고, 선생님이 pc통신을 (천리안) 할 때 마다 옆에서 구경하게 되었다. 처음 접해본 pc통신은 매일 ms-dos를 켜서 M 타이핑후 엔터나 누르던 나에겐 신선하게 다..
- 천리안
-
- 마왕의 노래와 영두리

-
잡념많은 영길이의 이야기. by 영길_잡념가|2008/05/02 09:34
머. 어떤 관계인지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관계로 포스트로 날립니다. 일단. 저와 두리형은 동명이인입니다. (同名異人) 이름이 서로 똑같죠.그리고. 저와 두리형은 증조할아버님이 똑같습니다. 증조할아버지의 형제분(저희한테는 할아버지죠.)..
- 마왕의 노래와 영두리
-
- [잡담] PC 통신 시절의 즐거움..

-
Dustin's Anime Diary Blog by Dustin|2008/04/29 12:24
옛날 PC통신시대와 지금 인터넷 시대의 차이점 - Nikins님의 블로그 글. PC 통신을 하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TAMIYA의 프라모델 잡지를 구입하기 위해, 어머니의 도움을 받아 초등학교 2학년인가, 3학년의 나이이면서..
- [잡담] PC 통신 시절의 즐거움..
-
- 하이텔 Classic2 남경우님을 찾습니다.

-
Remember Benjamin WhiSo Lee by Leonardo|2008/04/27 11:45
사진출처 : 부득이하게 불펌을 했네요. 저는 Hitel aky0585 조보람입니다. 이전에 하이텔에서 함께했었던 남경우 님을 찾습니다. 78~79년생쯤으로 기억합니다. 그때 계신곳은 논산이구요. 함께 이우혁님의 퇴마록을 MUD..
- 하이텔 Classic2 남경우님을 찾습니다.
-
- 천리안 시절 글 쓰기

-
해이하게.. by 어이|2008/04/05 01:34
차라리 PC 통신 시절에 지금보다 끈기 있게 글을 쓸 수 있던 비결은 - 멀티 태스킹이 안 되던 - 불편한 환경이었기 때문이 아닐까. 한 번 이야기 편집기로 들어가면 글을 다 쓰기 전에는 도무지 빠져나올 수 없던 그 시절 말이다.에헴, (잔기침 한 번 하고) 그 천리안 시절에는 어떻..
- 천리안 시절 글 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