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poet(총 21개의 글)
'poet'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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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이제... 정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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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assiopeia Loved Polaris by 세하은|2011/03/13 21:59
뭐 어찌 어찌 처음이라는 그런 명목하에. 쉬엄쉬엄 지내온 것도 이제 마무리를 지어야 할 때. 내일 부터는 조금 더 타이트 하게. 움직여야 할 시기이다. 그리고 그 다음 날은 전날 보다 조금 더 타이트하게. 시작이란. Written By SeHaEun 우리는 항상 시작한다. 그리고 또 시작..
- 이제이제... 정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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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그대에게 고하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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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assiopeia Loved Polaris by 세하은|2010/12/01 20:54
나 그대에게 고하노니Written By SeHaEun 저 구름따라 흘러간다 했었나저 바람타고 흘러간다 했었나이제 눈에 보이지 않는 그대에게나 이제 그대에게 고하노니행복했었다그대와 기울였던 잔 속에 담겨있던 미소그리고 그대 곁에 항상 머물던 바람아직 내 곁에 아른거린다그 아른..
- 나 그대에게 고하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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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대로.. 이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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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assiopeia Loved Polaris by 세하은|2010/12/01 20:51
이대로. 이대로?Written By SeHaEun 이런저런 저런이런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본다나 이대로 괜찮은 것인가 왔다갔다 갔다왔다눈을 감고 생각해 본다나 이대로 괜찮은 것인가 이것저것 저것이것눈 앞에 놓인 일을 잡고 생각해본다나 이대로 괜찮은 것인가 그러다 생각에 잠긴다..
시, poem, poet, creativity
- 이대로.. 이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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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클 코넬리, 시인(The Poet,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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落墮[rakuda] by 나에|2009/11/28 13:10
「나는 죽음 담당이다. 죽음이 내 생업의 기반이다.」 마이클 코넬리의 <시인>의 첫 문장이다. 이번 학기 학교에서 전문분야저널리즘 수업을 들으면서 알게 된 작품이다. 작가가 기자 출신이라는 점과 미국 추리소..
- 마이클 코넬리, 시인(The Poet,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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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달의 슬픔을 누가 아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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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를 사랑한 카시오페아 by 세하은|2009/06/28 02:54
거의 초기작. ㅋㅋㅋㅋㅋㅋㅋ 02년 9월 15일에 쓴 글. 흔적 남기기. - 저 달의 슬픔을 누가 아는지. 매일밤 해가지고 난 뒤 떠오르는 저 달의 슬픔을 누가 아는지 해와 함께 있고 싶지만 절대로 함께 있을 수 없는 저 달의 슬픔을 누가 아는지 매일밤 별과 함께 빛이 나지만 여전히 슬픈 저..
- 저 달의 슬픔을 누가 아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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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나무는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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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를 사랑한 카시오페아 by 세하은|2009/06/28 02:52
나름 젤 잘 썼다 싶은 글인데. 모방해서 써 볼라 했지만 난 너무 타락했나봐.ㅠㅠㅠㅠㅠㅠ 02년 9월 17일에 쓴 글. 흔적 남기기. - 저 나무는 말이 없다 저 나무는 말이 없다 모진 바람이 불어도 억세게 비가 내려도 비 한방울 안 와도 어떤 고난속에도 저 나무는 말이 없다 아니 아무도 그..
- 저 나무는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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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몰아 쓰기?! ㅋㅋㅋ(길, 無, 마음, 사랑 ,속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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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를 사랑한 카시오페아 by 세하은|2009/06/28 02:50
02년 9월 28일에 쓴 길. 흔적 남기기. 길, 無, 마음, 사랑 ,속1,2 - 길 걷기가 불편하다 가야 하고 또 걸어야 하는 이곳 미루어 주고 싶다. 다하지 못한 그리움과 끝내지 못한 슬픈 노래를 허나 길은 걸어야 하고 생각은 가야 하나 보다. 눈물이 흐른다. 보내야 하고 잊어야 하는 이..
- 음.. 몰아 쓰기?! ㅋㅋㅋ(길, 無, 마음, 사랑 ,속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