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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細美武士'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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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細美武士</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1 Jun 2011 17:48: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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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he HIATUS 『Hatching Mayflies』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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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6/01/16/c0061316_4de5fcd03449c.jpg"  
				alt="the HIATUS 『Hatching Mayflies』인터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the HIATUS 『Hatching Mayflies』    좀 더 선열하게, 보다 강렬하게. the HIATUS만이 들려줄 수 있는 [음악의 프론티어]가 그곳에 펼쳐져 있었다.    [ANOMALY]에서 약 1년 the HIATUS에게서 들어본 적 없는 음악이 도착했다.  아직 아무도 본 적이 없는 풍경으로, 아직 아무도 느낀 적 없는 감각으로.   멈추지 않는 제작과 라이브 공연의 나날을 지나, the HIATUS는 끊임없이 &amp;lt;저 편&amp;gt;을 향해 나아간다.  호소미 타케시가 말한다---.    이제까지 스스로 멜로디 코드를 만들고, 그것을 멤버들이 듣고 나서 맞춰가는 작업 방식이었는데,  이번 앨범부터 전원이 아무런 아이디어도 없는 상태에서 모여서,  모두 함께 악기를 연주하면서 곡을 만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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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un 2011 17:48:21 +0900</pubDate>
	<dc:creator><![CDATA[With or Without Yo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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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Ollie 2010.07 호소미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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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우선 곡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데, 작곡은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나요?  곡에 따라 다르지만, 멜로디와 가사는 스스로 쓰고 싶기 때문에 그것부터 먼저 쓴다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그 멜로디가 어떻게 하면 곡이 될까하는 건 다함께 하고 있어요.    멤버들에게 맡길 수 있는 부분은 맡긴다는 느낌인가요?  그렇네요. 그렇다고 해서 각 파트가 각자가 원하는대로만해서 끝나는 건 아니지만요. 작곡은 물론 무엇을 결정하든지 함께 얘기해서 절충안을 낸다기 보다, 가장 자신의 의견을 강하게 피력하는 사람이 이겨요. 절대로 다수결은 택하지 않죠.    그건 왜 그런가요?  그게 당연한 거라고 생각해요. 예를 들자면 3명이서 뭔가를 한다고 치고, 3명 모두 70%만 행복한 상태는 과연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
	</description>
	<pubDate>Wed, 20 Oct 2010 16:53:51 +0900</pubDate>
	<dc:creator><![CDATA[With or Without Yo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he HIATUS | The Iv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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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6/26/16/20100626010600005644521701.jpg"  
				alt="the HIATUS | The Ivy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the HIATUS | The Ivy insomnia EP에서 분명히 그 파편을 느꼈고,빠르든 늦든 언젠가 올 것이라고는 생각했지만역시 놀랍다.아직 전 앨범을 들어봐야 제대로 알겠지만와우.ellegarden의 호소미타케시.the HIATUS의 호소미타케시.                  1. The Ivy 2. Talking Reptiles3. My Own Worst Enemy4. Monkeys5. Insomnia6. ベテルギウスの灯7. Walking Like A Man8. Doom9. Antibiotic10. Notes Of Remembrance11. 西門の昧爽                                                  + 오늘 book.off에서 인터뷰가 실린 지난 ROCKI	]]>
	</description>
	<pubDate>Sat, 26 Jun 2010 01:29:56 +0900</pubDate>
	<dc:creator><![CDATA[With or Without Yo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WITCH Ju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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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6/17/16/c0061316_4c19780c811b9.jpg"  
				alt="SWITCH July."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6월 20일 발매. 이건 꼭 구해야한다. 	]]>
	</description>
	<pubDate>Thu, 17 Jun 2010 10:20:05 +0900</pubDate>
	<dc:creator><![CDATA[With or Without Yo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he HIATUS 신보 발매일이 나왔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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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5/26/16/c0061316_4bfc864299ee1.jpg"  
				alt="the HIATUS 신보 발매일이 나왔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완성했습니다.TAKESHI HOSOMI (May 20, 2010 4:14 AM)     어젯밤 11시, 드디어 마스터링이 끝나고, 하이에이터스의 두 번째 앨범을 완성했습니다.  이래저래 걱정시켰을지도 모르지만,  응원해줘서 정말로 고마워.  잔뜩 쓸 정도로 체력이 남아있지 않기도 하고, 말로 표현해 버리면   의미가 빈약해져 버리니까 이 정도로 해둘게.  자아 모두들, 여름이 온다구. 자아~화려하게 놀아보자고 :-)  잘 자!  -----------------------------------------------------------------------------------    5월 20일에 앨범이 완성, 6월 30일에 발매.  아직 자	]]>
	</description>
	<pubDate>Wed, 26 May 2010 11:4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With or Without Yo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호소미 아저씨 앨범 작업 중이네, 정신 분열 중이네. |HOSOMI diar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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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3/19/16/c0061316_4ba312b1dd23a.gif"  
				alt="호소미 아저씨 앨범 작업 중이네, 정신 분열 중이네.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언제나 그렇든 번역공부 겸사겸사 이 사람이 좋아서 했습니다.호소미 블로그BLOG에 가서 오역/의역 없는 원본을 보실 것을 권해드려요.:-)일기를 읽다보니 무지하게 다음 앨범이 듣고 싶어 졌습니다.이렇게까지 자신과 마주하며 만들어낸 소리들을 들을 수 있다니, 전 참 행복한 fan이자 listener네요. 아침부터 좋은 예감이 들 때 정도는 말야  TAKESHI HOSOMI (January 23, 2010 6:20 AM)20일 정도를 연이어 악기와 마주보고, 겨우 어제 처음으로 영감의 문이 열렸는데, 핸드폰을 꺼두는 걸 잊어버려서 벨이 울려버리는　통한의 초보적인 실수...(흑흑) 안돼!!! 라고 생각하는 사이에 흩어져버렸습니다(열릴 때는 무지하게 '연다!!'라는 느낌이면서 닫힐 때는 스스슥-하고 흩어져버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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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Mar 2010 10:29:56 +0900</pubDate>
	<dc:creator><![CDATA[With or Without Yo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霧]]></title>
	<link>http://studiOyuzu.egloos.com/52286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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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침부터 밤까지.  하루 종일 이렇게 안개가 낀 날은 없었다.    이상한 날이다.    몇 통의 문자와 몇 통의 전화와  몇 통의 쪽지와 대화.  그리고 김치랑 밥.    그렇게 서운할 것도 없고, 이상하게 담담하다.    마지막 한 통에 조금 삐걱했지만  뭐랄까. 담담하게 웃으며 넘겨지더라.  그게 되더라.  ELLEGARDEN - 月이건 내가 나에게 주는 선물이야. 최고네.  	]]>
	</description>
	<pubDate>Wed, 20 Jan 2010 19:50:06 +0900</pubDate>
	<dc:creator><![CDATA[With or Without Yo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OOSE BUMP | HOSOMI dia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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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GOOSE BUMP TAKESHI HOSOMI (January 19, 2010 10:06 AM)   호이-! 얼마 전 16일에는 카와사키클럽칫타川崎クラブチッタ에서 Devilock 엔도씨의 이벤트에 출연했습니다. 첫라이브 무지 즐거웠어~. :-) 이걸로 당분간 어떻게든 제작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아. 여러분의 멋진 얼굴에서 기운을 얻었으니까. 같은 공연에 섰던 OGRE YOUASSHOLE는 요즘 꽤 좋아하는 밴드니까, 오랜만(도 아닌가?)에 함께 공연할 수 있어서 무~지 기뻤어. 개인적으로는 데토군은 어딘지 모르게 Thurston Moore Sonic Youth 보컬/기타 같은 이미지야.     그건 그렇고, 라이브 다음 날부터 작곡 재개할게요. 어제는 낮부터 틀어박혀있었지만, 아닌게 아니라 배가 고파졌으니	]]>
	</description>
	<pubDate>Tue, 19 Jan 2010 22:55:37 +0900</pubDate>
	<dc:creator><![CDATA[With or Without Yo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AKESHI HOSOMI 200920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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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1001/15/16/c0061316_4b4ff5b9bcd96.jpg"  
				alt="TAKESHI HOSOMI 20092010"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호솜아저씨 다이어리 엉망진창번역*        今年はお世話になりました TAKESHI HOSOMI (December 31, 2009 11:50 AM)     안녕하세요. 한 해의 마지막 아침, 이랄까 점심입니다.   어제, 그제는 무척 좋은 꿈을 꿨습니다. RADIO CRAZY와 COUNTDOWN JAPAN의   무대에서 무척 많은 사람들을 향해 연주할 수 있었어요. 정말로 감사합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그건 우리들에게 있어서 꿈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얻은 것들이 너무나   커다래서 제 분에 넘칠 정도입니다.    어제의 멘트(MC)를 떠올려봐도 왜 좀 더 있는 그대로 얘기하지 못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 기분을 담아 올해 마지막 포스트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정리가 되려나-.    이 마음은 도대	]]>
	</description>
	<pubDate>Fri, 15 Jan 2010 13:17:08 +0900</pubDate>
	<dc:creator><![CDATA[With or Without Yo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V| The Flare  by. the HIATUS]]></title>
	<link>http://studiOyuzu.egloos.com/50014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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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6/13/16/c0061316_4a3377ffcf4f2.gif"  
				alt="PV| The Flare  by. the HIATU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호소미아저씨의 hedgehog diaries 를 좀 뒤늦게 몰아서 들었다.  어느새 앨범이 출시되고, PV까지 공개.    참, 이 사람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시간 속에 살아서 행복하다.            PV에 관련된 호소미아저씨의 멘트 중 기억나는 것.    보통 프로모션비디오를 촬영하면 라이브로 하지 않는데,  이 사람들은 가짜로 연주하고 그러는 거 잘 못하는 사람들이니까,  결국 실제로 라이브로 연주하면서 찍었다는 것.    그리고 감독님의 제안으로   보컬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프레임의   the HIATUS를 찍은 장면이 있다는 것.    호소미아저씨는 감동해서 참 감사했다는 것.  그리고 찡- 했다는데,  진짜 울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요즘에는 기쁠 땐 울어도 괜찮다는 생각이 든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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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Jun 2009 19:06:08 +0900</pubDate>
	<dc:creator><![CDATA[With Or Without Yo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rash We'd Love.]]></title>
	<link>http://studiOyuzu.egloos.com/49475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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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5/12/16/c0061316_4a09755759d57_t.jpg"  
				alt="Trash We'd Lov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D-15  드디어 점점 윤곽이 확실해져 온다.  어서 빨리 듣고 싶다.      이전에도 포스팅했다시피,  요즘 아저씨의 라디오를 매주 듣고 있는데,  참 기분이 좋아진다.    치유계라디오라니 하하하.    라디오에선 뭔가 그룹명이나, 앨범타이틀에 대한  질문 엽서들이 날아오는데, 아저씨가 상당히   두루뭉수리하게 이야기해주니까~  그러면서도 또 분명 의미는 있다고 하니  궁금해서 몸이 달을 수 밖에. 참-.    뉴욕에서 쓴 일기들도  옮기고 싶은데,  역시 난 ellegarden高手팬들만큼  부지런하지는 못하다.  에궁.    그래도, 라디오에서 듣거나, 블로그에서 읽거나,  인터뷰에서 읽은 소소한 호소미 이야기를 담은  포스트를 하나 쓰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    &quot;호소미네 집에는 냉장고가 없다&qu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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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May 2009 22:21:28 +0900</pubDate>
	<dc:creator><![CDATA[With Or Without Yo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he HIATUS]]></title>
	<link>http://studiOyuzu.egloos.com/49128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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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4/29/16/c0061316_49f752a15f1c3_t.gif"  
				alt="the HIATU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호소미 아저씨네 밴드 이름이 결정 되었습니다.    태그가 하나 더 늘겠군요.    4월 6일 발표니, 사실은 좀 지났습니다만, 하하.  공식홈도 너무 곱게 리뉴얼 했습니다.      우주.뭔가 별들이 유영하는듯한 느낌이 강해요.  마우스 커서를 대면 동심원이 퍼져나가요.  마음에 드는 홈입니다.아저씨 새 사진도 죽여줌.크윽.      라디오를 뒤늦게 찾아서 듣다가,  블로그를 후루룩 둘러보고 공연 일정을 보면서  바닥도 좀 긁어보고 합니다.    요즘 Hedgehog daries에서 간간히 한국 얘기가 나오네요.  starsailor이야기를 하면서 버드락에서 함께 공연한 얘기라던가  한국에도 오고 싶다고 했는데...언제가 될지는 기약 없지만.      blog 일기 조금.    번역은 내가 대충 했으니	]]>
	</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09 04:02:00 +0900</pubDate>
	<dc:creator><![CDATA[With Or Without Yo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細美 武士. 기다렸어.]]></title>
	<link>http://studiOyuzu.egloos.com/48199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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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903/13/16/c0061316_49b9281c27e0a_t.jpg"  
				alt="細美 武士. 기다렸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 그래도, 호소미상에 대해 포스팅을 하려던 참이었어.마이페이스를 접고 공식사이트로 짜잔 나타난 이 사람.앨범을 낸다는 구나.wiki에서 확인해 보니 다른 맴버들도 각각 잘 활동하고 있었구나.여튼, 호소미 말투에서 너무너무 행복한게 묻어나네.이번 달 rockin' on에 인터뷰 실린다는데, 요즘 환율이 뭐.....같아서 살 엄두가 안 나던데.어제 서점갔다가 문예춘추 특별호 2만원에서 뒷목잡고 돌아왔다...나도 행복하게 기다리고 있을께.이 기쁜 사실을 공유하고자 -사실은 좀 뒷북 둥둥-호소미 블로그 일기에서 이런 저런 소식들.      번역은 내가 대충 했으니까, 의역 오역 난무합니다. 가능하시면, 직접 홈페이지에가서 본문을 읽는 것을 권해드려요.                  * * * * * * * * *	]]>
	</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09 23:17:34 +0900</pubDate>
	<dc:creator><![CDATA[With Or Without Yo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갑자기, 보고 싶어서. 그리고 듣고 싶어서. ]]></title>
	<link>http://studiOyuzu.egloos.com/4819933</link>
	<guid>http://studiOyuzu.egloos.com/48199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903/12/16/c0061316_49b90f847f9b7_t.gif"  
				alt="갑자기, 보고 싶어서. 그리고 듣고 싶어서.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oasis 공연에 티켓을 구입하고나서, 두근대는 맘으로 set list를 확인하고하다보니, 문득 2007년에 갔던 버드락 공연이 떠올랐다.밧데리가 나가서 영상도 못 찍었다.마지막 곡 Make a Wish를 부르기 전에 일본어로 그랬었지.원래 영어로 잘 말해주는데, 왜 그랬어...? 일본어 몰랐으면 억울할 뻔 했잖아.나 그거 알아들은게 너무 다행이었다고.&quot;오늘까지 살아 온 내 인생을 전부 이 곡에 실을테니까, 꼭 내년 여름(펜타포트..흑흑)에 만날 때까지 건강하게 있어~&quot;그리고  돌아가서, 공식 블로그에 그렇게 남겼었지. &quot; 5곡만 더 불렀다면, 그자리에서 천국에 갈 수 있었는데&quot;라고.나 울었다. 이 호소미야.마지막으로 ellegarden을 본 게 벌써 1년이 훌쩍 넘어 버렸다.정말 보고싶다. 왜 펜타포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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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Mar 2009 22:38:59 +0900</pubDate>
	<dc:creator><![CDATA[With Or Without Yo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보 혹은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title>
	<link>http://studiOyuzu.egloos.com/43386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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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9.egloos.com/pds/200805/05/16/c0061316_481f1b9de21e2_t.jpg"  
				alt="비보 혹은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러니까 말이다.  나는 며칠 전까지만 해도,  그들의 '新'보를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그 소식에 조금은 화가 나고,  조금은 실망하고,  조금은 조바심이 나고,  조금은 슬픈 가운데서,  조금 많이 무기력해졌다.    그리고,  그가 그들의 오피셜 사이트에 남긴  그의 글을 읽고  나는 내가 할 일은 기다리는 거구나.  라는 -당연한-결론에 도달했다.         짧은 솜씨지만,  이 글을 옮기는 건,  어디선가 같이 기다리는   '우리'들을 위해.    무제  오쓰. 드디어 이 날이 온건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갑자기지.나 자신도 이 일기를 쓰고 있는 지금도, 4명 전원이 긴 시간을들여 진심으로 이야기 나눈 결과라고 할지라도- &quot;으하하하, 몰래카메라였습니다.&quot;하고 모두 함께 말하는게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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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May 2008 23:51:45 +0900</pubDate>
	<dc:creator><![CDATA[With Or Without Yo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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