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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美'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美</link>
		<description>美</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8 Jan 2012 23:56: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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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20128] 신용재, 미, 빅톤 - Kiss the Ra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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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이루마, 신용재(4MEN), 美(미), Bigtone - Kiss The Rain.    바이브 윤민수의 프로젝트 기획으로 많은 관심을 얻고 있는 포맨의 신용재, 미(美), 랩퍼 빅톤(Bigtone),  그리고 세계적인 아티스트 이루마의 'Kiss the rain'. 우리에게 이미 익숙하게 들어왔던 그 이루마의 'Kiss the rain' 악곡에  작사가 민연재와 빅톤이 쓴 가사가 덧붙여져 새로운 음악이 되었다. 기존에 들어왔던 아름다운 선율 위에  슬픈 감정이 묻어나는 깔끔하고 담백한 가사가 너무나도 마음에 든다. 지속적으로 이러한 시도와 프로젝트를 진행하겠다고 하니,  다음은 어떤 아티스트의 협업이 만들어질 것인가 궁금해지면서.    ...    그나저나, 분명 누군가가 나에게 이루	]]>
	</description>
	<pubDate>Sat, 28 Jan 2012 23:56: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포토샵 너무 심해, 과장된 광고 방송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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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스포츠서울닷컴│박소영기자]  할리우드 매력녀 줄리아 로버츠(44)의 광고가 영국에서 방송금지를 당했다. 지 난 28일(현지시간) '잭 테일러' 'ABC 뉴스' 등 각종 외신들은 로버츠가 등장한 랑콤사 파운데이션 광고가 과도한 보정 작업 때문에 영국에서 방송금지령이 내려졌다고 보도했다. 실제와 다른 모습으로 소비자들에게 거짓 정보를 전달한다는 연유에서다.  영국 광고규제 심의위원회는 &quot;줄리아 로버츠의 랑콤 지면광고가 잡티와 주름이 전혀 없는 피부, 지나치게 슬림한 몸매 등 현실을 반영하지 않아 심의에 걸렸다&quot;며 &quot;이는 허구성 광고다. 이 때문에 소비자들이 지나친 효과를 기대할 것으로 보여 방송금지 조치를 내린다&quot;고 전했다. &amp;gt;&amp;gt;&amp;gt;&amp;gt;&amp;gt; 왠지 기사가 줄리아 로버츠의 굴욕인 듯 써졌는데	]]>
	</description>
	<pubDate>Fri, 29 Jul 2011 09:29: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혼은 죽지않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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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궁극적인 아름다움에 넋놓고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사랑.    오직 그 아름다움만을 찬양하는 낮은 사람이 되보고 싶다.    그런 대상을 만나고 싶다.        그 대상의 내적인 고귀함따위 따져보지 않더라도, 외적인 아름다움 때문에 입벌리고 눈을 뗄 수 없는 그런 아름다움. 안에 있는 본질 따위 더러운 것이라도 충분히 아름다운.    그런 걸 만나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그런 건 아마 저급한 거라고 믿어왔었을지도 모르겠다. 그렇지만, 어제 갑자기 그런 멍청하고 낮은 존재가 되는 사랑을 하고 싶었다.  	]]>
	</description>
	<pubDate>Sat, 04 Jun 2011 07:50: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안리양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글]마광수_美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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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1/16/28/c0101728_4d3305ad2bf7d.jpg"  
				alt="[글]마광수_美에 대하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美에 대하여...는 새내기 시절 쯤 읽었던 것 같다. 뭔가 엄청 야하지 않을까 싶으면서도 한 번 보자하고 학교 도서관에서 마광수의 책들을 빌려다 읽던 시절. 대개의 경우, 그의 '야한' 기준은 내게는 야하다기 보단 혐오스러운 수준에 가까울 때가 많았으면서도, 은근히 내가 생각하는 '美'와 그가 생각하는 '美'가 통하는 뭔가가 있어서 충격을 받았었다.  특히나 여기 이 글, '미에 대하여'는 내가 생각하는 미와 참으로 통하는 데가 있었다. 보편적인, 누구나 수긍하는 아름다움이 아니면서도, 기괴하고 특이해서 아름다운 것. 읽으면서 글의 아름다움 그 자체에 반했었는데, 오늘 갑자기 그 생각이 나서 열심히 찾아다 긁어붙여 본다. 어딘지 변형된 곳이 있고 특이하거나 부족한 부분이 있어야 아름다운 것 같다, 나는. 표	]]>
	</description>
	<pubDate>Sun, 16 Jan 2011 23:56:18 +0900</pubDate>
	<dc:creator><![CDATA[decadent hedon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1207] 美(미) - 못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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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미(美) - 못해.    일전에 4Men(포맨)의 '못해'를 올렸던 적이 있었다. 음원을 통해 그들의 노래를 먼저 들었고, 그 속에 살아있는  보컬리스트가 있었다. 올렸던 영상에서는 '보이는 라디오' 사정상 함께하지 못했던 美(미)가 빠져있었지만,  최근 방영하고 있는 SBS 주말드라마 &lt;시크릿 가든&gt;의 OST에 참여하게 되면서 그녀의 존재가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미. 못해. 가수는 노래를 잘하고 노래는 본래 원곡이고, 그리고 피쳐링 했던 노래를 리메이크 하여 남자버전을 여자버전으로  다시 부른다는 것이 새롭게만 느껴지는 시도인지라 최근에 즐겨듣고 있다. 오늘 음악은 그래서 이 노래를 골라보았다.    1988년생인 가수인 미. 2음절도 아니고 1음절의 가수인지라 검색되는 것이 참 다행	]]>
	</description>
	<pubDate>Tue, 07 Dec 2010 20:47: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라마] 나쁜 남자 OST - 어디에 by 美]]></title>
	<link>http://sudowo.egloos.com/25301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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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즘 심취해서 보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quot;나쁜 남자&quot;...드라마를 보다 보면 심금을 울리는 노래가 여럿 나오는데, 난 이 노래가 제일 맘에 든다. 애절함이 절절히 묻어나는 것 같기도 하고, 마음 속 깊은 곳에 묻어 두었던 슬픔이 북받쳐 오르는 것 같기도 하다. 특히 '행복했는데~ 좋았었는데~&quot; 부분에 가면 가슴 한 구석이 그냥  녹아 내린다.   아무래도 OST 앨범을 사야할 것 같다.   	]]>
	</description>
	<pubDate>Fri, 09 Jul 2010 02:07:25 +0900</pubDate>
	<dc:creator><![CDATA[無我之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닌자어쌔신]]></title>
	<link>http://autoscrap.egloos.com/22493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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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닌자어쌔신 - Autoscrap에서 퍼온 글입니다.  &quot;닌자어쌔신&quot; 관련 사진   닌자 어쌔신   ＇닌자 어쌔신＇ 비, 차기작이 워크래프트?   ＇닌자어쌔신＇, 해외 첫 성적표 공개 伊 12위   [온탕&amp;냉탕] ‘닌자어쌔신’ 비 Vs 동방신기 공방 계속   ‘닌자 어쌔신’에 한국인 또 있다?   ＇닌자어쌔신＇, 개봉 12일만에 관객 100만명을 돌파   비 ‘닌자 어쌔신’, 박스오피스 6위, 아시아계 헐리우드 주연, 그리고 20대   닌자 어쌔신   닌자 어쌔신   닌자 어쌔신  &quot;닌자어쌔신&quot; 관련 뉴스  비, 성탄절 라스베이거스서 단독 공연 ... 비가 노래를 시작하자 사람들이 무대로 돌진해 비에게 손을 뻗었다&quot;고 말했다. 이날 비가 공연 중 옷을 찢으며 할리우드 첫 주연영화 '닌자 어쌔신'에서 보여준 몸	]]>
	</description>
	<pubDate>Mon, 28 Dec 2009 12:46: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토스크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美]]></title>
	<link>http://intears.egloos.com/33674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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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0/13/86/d0085086_4ad3f5378051f.jpg"  
				alt="美"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너는 경이롭다. 문자 따위로 표현할 수 없는 근원적인 신성이 네 몸에 배어있다.  아비의 잘리워진 살덩이 위로 돋아 바다의 물거품을 머금고 태어난 아프로디테.  혹은 태초에 하느님이 만드시었다는 첫 사람의 몸뚱아리, 신이 만들어낸 미의 극.   인간이란 미미한 존재가 알고있을 아름다움의 끝.  나는 그 끝에 아슬하게 발을 걸치고 비상을 위해 깃털을 가다듬는 너를 본다.  네가 가끔 미친 듯 퍼덕이는 날갯짓을 보일 때마다, 난 아찔해진다. 네가 그대로 날아가 버리지는 않을까하여 그러냐고. 아니다. 너는 아직 날아가지 못한다.  그렇게 단정짓는 것은 너의 날갯짓이 서툴러서가 아니라 네가 그렇게 마음먹고 있기 때문이다.  너는 이미 오래 전부터 날 수 있었다. 너는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네 자신이 더	]]>
	</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09 13:30:03 +0900</pubDate>
	<dc:creator><![CDATA[in tear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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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영화] 요가학원, 美의 의미를 되새기다.]]></title>
	<link>http://Maker04.egloos.com/30431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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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걱정스럽게 본 영화, 요가학원  공포영화는 스토리 자체로 성공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조성하는 음향과, 괴기스러운 분장 및 CG효과 등. 주변요소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런 부분이 어설프면 딱히 공포를 느끼지못합니다.그러다보니 상대적으로 공포영화의 시작은 늦는 한국공포영화는 아직까지 영화시장에서 어필을 하지 못하는 면이 많습니다. 무미건조 백해무익 보나마나 후회만땅 등 수많은 열거를 해도 모자라지 않을 정도로 비판이 많은 것도 같은 이유에서 입니다. 억지스럽게 공포를 강요하는 음향효과에 목을 매는 경우가 많지요(물론 이건 영화의 공통적인 특성이긴합니다)  서론이 길었지만, 결국 결론은 요가학원을 봤습니다.  사실 전 남자라서 그런지 요가라는 소재와 여성배우를 미끼로 	]]>
	</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09 17:38:48 +0900</pubDate>
	<dc:creator><![CDATA[Ð현신 Story ＆ Phot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美 LED시장, 지금이 진출 적기]]></title>
	<link>http://dves.egloos.com/43183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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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2009 KOREA LED 로드쇼에 현지기업 발걸음 이어져 -KOTRA가 후원하고 광주광역시가 주최한 2009년 한국 LED 로드쇼가 4월 14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렸다. 광주의 LED 관련 기업 7개사가 미국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한국 LED제품의 미국시장 진출가능성을 타진했다. 남가주 최대 전력회사인 Southern California Edison(이하 Edison)사를 비롯한 미국기업들은 한국업체와의 컨소시엄 구성, LED 관련부품 수입, 기술제휴 등에 지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LED 로드쇼를 통해 나타난 한국 LED산업의 미국시장 진출가능성을 진단해본다.   □ 빠르게 성장하는 미국 LED시장 ○ 정부 차원의 친환경·에너지 고효율 정책으로 LED 수요 높아져 - 오바마정부는 부시정부와 달리 친환경재	]]>
	</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09 11:19:08 +0900</pubDate>
	<dc:creator><![CDATA[Blameles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9/23 오므토 토마토 DUO Set 3 닭가슴살포테이토 샐러드 + 새우 칠리 오므라이스]]></title>
	<link>http://anex.egloos.com/3919356</link>
	<guid>http://anex.egloos.com/391935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09/23/33/b0056533_48d7bcec4c85a_t.jpg"  
				alt="9/23 오므토 토마토 DUO Set 3 닭가슴살포테이토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 전 영화 시사회(러블리 로즈)에 다녀오느라 친구와 명동에서 만났습니다^^ (영화평은.. 묻지 말아주시길^^;; 좀 아스트랄했던;;)  배가 고파 영화관 주변을 둘러보다 정말 몇 년만에 간  오믈렛 전문점 오므토 토마토! 여전히 좁은 테이블은 안습이던ㅠㅠ;  테이블에 S Line Salad Set 메뉴가 있길래 시켜 보았습니다.  DUO Set 3  닭가슴살포테이토 샐러드 + 새우 칠리 오므라이스+에이드 두 잔 (사실 에이드는 둘 다 한 입씩 마시고 남기고 나와서 아깝더군요;)  메뉴판~~  그녀의 재빠른 손동작 (...)  로즈힙이랑 민트였나? 민트는 좀 낫던데 ..둘 다 너무 달았어요 저한텐 ㅠㅠ (탄산음료 거의 안 마시고 설탕 단 맛 싫어해서;)  자! 찍어라! 며 내 앞에 두 잔을 내밀어 주는 그	]]>
	</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08 11:38:54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Dea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4.03.08]]></title>
	<link>http://dominicas.egloos.com/186966</link>
	<guid>http://dominicas.egloos.com/18696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9.egloos.com/pds/200803/27/38/f0010338_47eae3c375a88_t.jpg"  
				alt="24.03.0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4.03.08 Snowed flower series (눈의 꽃 시리즈)    뜻하지 않게 영국에 눈이 왔다. 그것도 3월에 눈을 맞이한  난 기분이 좋아 눈을 맞으며 아이와 같은 기쁜 마음으로,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었다.            찍은 사진들 모음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연의 힘이라는 것은  위대하다고 생각한다.  추위가 있기에, 고통이 있기에,  그것의 고난을 이기고  자란 꽃과 식물들의 모습은 그저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
	</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08 09:29:00 +0900</pubDate>
	<dc:creator><![CDATA[Thank yo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메일정리하다 .......]]></title>
	<link>http://strikerl.egloos.com/10952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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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7.egloos.com/pds/200712/06/82/e0026482_475771a751792_t.jpg"  
				alt="메일정리하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얀 요즘형이 눈이 높아져서 말이야 ...  전혀 미소녀로 안보이고 말이지 ....;;얼마나 안나가면 100권 무료니 흠좀무 ..  우리나라 만화 깐다는 생각은 아니지만 요즘 본인눈 꽤높아졋다능 ..      	]]>
	</description>
	<pubDate>Thu, 06 Dec 2007 12:52: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와감자탕의 히라노 아야를 사랑하는 공간 ♥]]></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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