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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가로수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가로수길</link>
		<description>가로수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1 Aug 2008 00:53: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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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로수길 - 카페 세컨드 팩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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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뭐, 이런 고만고만한 카페들이야 가로수길, 홍대에 널리고 널린 곳이고. 다만, 가로수길에서 의외로 랩탑을 가지고 일할 만한 곳이 좀 드물기에 선전할 수 있는 곳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위치는 가로수길 신사동쪽에서 아주 가깝고, 아트서적 판매하는 곳 이층에 자리잡았다. 밖에서 봐도 엇-귀여운데- 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 카페. 하이힐 신은 언니들에게 위험 천만한 계단(계단 폭이 아주 좁다)을 올라가면 카페 팩토리 입구가 나온다. 이런 밝고 경쾌하고 환한 카페들은 대부분 금연을 지향하는데, 이곳은 센스있게 입구에 의자 3개와 재떨이를 구비. 흡연자도 커버하겠다는 주인장의 의지가 살짝 엿보이는 인테리어였다. 가게문을 열고 들어오면 입구쪽에 꽤 귀여운 소품 같은 것들을 판매하는 듯.이곳에서 직접 디자인한	]]>
	</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08 00:53:13 +0900</pubDate>
	<dc:creator><![CDATA[minirei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로수길 - 논나(NONNA )]]></title>
	<link>http://reinamini.egloos.com/19642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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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선, 사랑해 마지않는 페이퍼가든이 2층이 전석 금연이 된 관계로.... 우울했다. 페이퍼가든에게 배신당한 기분이었다. 매니저님에게 아니 어째서 이층이 모두다 금연인가요? 라고 물으니. 사장님 지시라며. 흑. 뭐야. 완전 대세에 따라가겠다는거야! 흥. 이제 압구정점만 갈테다!!! 뭬롱. 아무튼, 오늘은 노트북도 쓸일도 있고 해서 앉아서 물만 한잔 마시고 가게를 나와 세컨드팩토리로 이동. 세컨드 팩토리는 너~무 쾌적해서 부담스러웠다. 크. 그래도 인터넷도 잘 잡히고, 전원코드도 있고, 뭐 앞으로 일할때마다 자주 갈듯.  트라토리아 논나는 공사할때부터 지켜봤었는데. 뭔가 가로수길 대로변에 엄청 큰 카페가 꽤 오래 공사를 하고 있었다. 오픈이 되고서도 몇번 지나가다 봤었는데 테라스 좌석도 괜찮아 보이고, 조금조	]]>
	</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08 00:21:29 +0900</pubDate>
	<dc:creator><![CDATA[minirei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름휴가 1일차 - 가로수길 라멘구루, 담장옆에 국화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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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7시를 넘어서 해가 뉘엿뉘엿 지려는 때, 차를 몰고 가로수길로 향했다.   서울의 도심 한복판, 한여름 저녁의 뜨거운 공기 가득한 빌딩의 사막을 헤엄치듯 간다.   이런 기분도 나쁘진 않군. 낯선 느낌 말이야.     가로수길에 도착. 처음 와보는 곳이라 주차할 곳을 못 찾겠다. 골목으로 무작정 들어가서 빈 곳에 간신히 세우고 나섰다.   길 양편으로 예쁜 옷가게와 카페들이 가득하다.   지나다니는 사람들은 커플도 꽤 보이지만, 여자들만으로 이루어진 일행이 더 많다.   네 명, 여섯 명, 무리 지어 좁은 거리를 오가며 예쁜 옷과 카페를 산다.   삼청동과는 다른 느낌.     뭔가.. 여유가 없다. 화려하고 세련되었지만, 쉴 수 있는 공간이 보이지 않는다.   최고의 디자인과 실내 장식, 아름다운 옷과 	]]>
	</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08 03:39: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버려진 숲]]></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Yashicamat 124-G 첫롤.]]></title>
	<link>http://starsnow.egloos.com/18654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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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4/22/e0039922_487a207ccb768_t.jpg"  
				alt="Yashicamat 124-G 첫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간만에 카메라를 한대 장만했다.  시작은  단지 새로운 포맷의 카메라를 사보고 싶다...라는 단순한 출발이었다.  우선 로모그래피의  다이아나가 눈에 들어왔었으나 찬찬히 둘러보다보니 새롭게 눈에 들어온 홀가GN.  고민에 고민을 하던중, 역시 부딪히는 토이 카메라의 한계에 방향을 살짝틀어서 TLR카메라로 가게 되었더랬다.  그래서 결국 이베이를 뒤지고 뒤져 구입한 놈은 YashicaMat 124-G. (아직 사진이 없는...)  가로수길에서 술취한고양이 님을 조우하여. 사용법도 배우고, 필름도 받고, 청소도 해주시고 상태도 봐주시고..  여튼, 어떻게 어떻게 찍어는 봤다.  음... 아직은 찍고자하는걸 찍기가 쉽지는 않은듯?;;      조우했던 위치는 늘 가보고싶었던  가로수길 한켠에 있는 P.532 라는	]]>
	</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08 00:40:58 +0900</pubDate>
	<dc:creator><![CDATA[ZENO's Never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로수길 Thunder Burger에서]]></title>
	<link>http://almaviva.egloos.com/563584</link>
	<guid>http://almaviva.egloos.com/5635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7/89/f0047989_48722cf3e81a7_t.jpg"  
				alt="가로수길 Thunder Burger에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08 23:50:10 +0900</pubDate>
	<dc:creator><![CDATA[Against Living Deat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로수길 방랑기]]></title>
	<link>http://rurifine.egloos.com/17737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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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30/89/a0012189_4867dfec19c5a_t.jpg"  
				alt="가로수길 방랑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작 : 어딘가 카모메식당의 정식을 떠올리게 하는 노다볼 사진을 보고 언니님께 우리 가로수길에서 만나요, 하고 제의함  -&amp;gt;일요일 열한시반, 주말영업여부를 알아보지 않은게 살짝 겁났지만 뭐 웬만하면 하지 않을까 하고 멋대로 생각  -&amp;gt;부첼라골목의 노다볼, 코너의 옷가게가 aran이어서 눈여겨 기억했다는 걸 자랑하며 걷기 시작함. 그러나 aran이란 가게는 나오지 않고 -&amp;gt;언니님 핀잔주심. 뭐야뭐야 헤메는거야? 아녜요 제가 평소엔 안이런다니까요. 이게 평소가 아니면 뭐니? 그 그러니까 요샌 맘이 복잡해서 거시기.. -&amp;gt;다행히 눈앞에 나타난 노다볼  -&amp;gt;그러나 역시 일요일 휴무 OTL -&amp;gt;라멘이나 먹을까요? 발걸음을 라멘구루쪽으로 -&amp;gt;근데 일요일 점심에 라멘집이 문을 열겠	]]>
	</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08 17:38: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음은 서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로수길, 부첼라 Buccella]]></title>
	<link>http://uram.egloos.com/18039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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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1/60/e0060260_485be77fad68d_t.jpg"  
				alt="가로수길, 부첼라 Buccell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텐더 비프 샌드위치 7,500원, 베지테리아노 7,000원. 아 정말 빵이 너무 맛있어주시는 거지...   시식용 빵. 테이블에 앉아 주문을 하고 이 빵을 가져다 먹는다. 저래뵈도 눈물나게 맛있음 -_-    개인적인 샌드위치 선호도는 제니스 예전 포카치아 샌드위치 &amp;gt; 부첼라 치아바타 샌드위치 &amp;gt; 제니스 지금 치아바타 샌드위치 순. 아 진짜 제니스는 왜 샌드위치 빵을 바꾼걸까 -.ㅠ 치아바타 빵 자체는 부첼라 쪽이 훨씬 맛있다. 훨씬 훠얼씬 맛있다. 샌드위치가 빵맛 땜에 맛있는 수준. 제니스 예전 포카치아가 그랬는데. 지금은 포카치아를 안 굽는 것도 아니고 사이드로는 나오는데 왜 샌드위치 빵을 바꾼거야 엉엉.  제니스 예전 포카치아 샌드위치.    제니스 샌드위치랑 부첼라 샌드위치를 비교하면,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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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Jun 2008 02:42:52 +0900</pubDate>
	<dc:creator><![CDATA[Jo on the floo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로수길, 까페 세컨드 팩토리 Cafe SECOND FACT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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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uram.egloos.com/180392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1/60/e0060260_485bdf754beb0_t.jpg"  
				alt="가로수길, 까페 세컨드 팩토리 Cafe SECOND FAC.."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응, 다 좋았는데, 그래도 팥빙수가 만삼천원인 건 좀 너무 하다고 생각해. 진짜 몰랐다구.. 머릿수대로 메뉴를 시켜야하는 부담이 없는 건 굿! 물과 시럽. 책이 있기만 하면 읽을 책이 없다는 불평은 웬만하면 안하는데, 고민고민 세 권을 뽑어왔는데 읽을 게 없다? _orz 외관이 마음에 들어서 들어갔음. 빙수 먹으러 한스까지 걷기 싫어서. 그러나 빙수님 앞에서는 닥치고 급 진지 모드. 책 읽는 '척' 촬영에도 진지진지. 미용실에 간 지 3달 좀 넘었나? 역시 내버려두면 자리를 잡는 반곱슬 힘내랏. 자동카메라로 이렇게 포커스 나가게 하는 것도 재주라면 재주? ㅋ 그냥, 내 모습이 좀 궁금했던 날. 	]]>
	</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08 02:21:18 +0900</pubDate>
	<dc:creator><![CDATA[Jo on the floo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구기스&amp;부첼라]]></title>
	<link>http://outofplace.egloos.com/1796161</link>
	<guid>http://outofplace.egloos.com/179616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18/63/e0025663_485868655bb3a_t.jpg"  
				alt="구기스&amp;부첼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6월 13일, 금요일 With s&amp;amp;b 신사동 가로수길, 구기스&amp;amp;부첼라 ------ 언제부턴가 만남만으로는 그 의미를 상실한 것처럼, 간만에 누구를 만날 때 맛있는 집 혹은 분위기 있는 집을 찾게 된다. 잠시 생각을 해보니 술을 즐기지 않는 사람을 만날 때 이런 '맛집 기행'이 잦은 듯. 좋은 음식을 먹으며 그 동안 쌓였던 이야기를 해야 더 잘 되나? 잠시 생각을 해봤는데 이번의 s와의 만남은 신사동 가로수길이 주는 분위기가 많은 이야기를 꺼내놓게 했다. 우리 둘 다 대만족하며... 식사하러 간 구기스는 압구정동쪽에서 가로수길로 접어들면서, 커피빈을 한참 지나 hill이라는 간판 골목을 따라 들어가면 된다. 조금 구석에 있어 그런지 좀 한산한 편이다. 가격 대비 맛이 좋다는 품평을 가지고 있어서	]]>
	</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08 10:46:42 +0900</pubDate>
	<dc:creator><![CDATA[OutOfPl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쿨푸드..]]></title>
	<link>http://mabomabo.egloos.com/4436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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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8/38/f0020338_484b7710babff_t.jpg"  
				alt="스쿨푸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엄청 자주 가고 있는 스쿨 푸드..  스쿨푸드가 막 생겼을 때.. 꽤나 신선한 충격..이랄까.. 떡볶이를 오천원이나 받고 파는 것에도 놀랐지만.. 그게 잘된다는 것도 더 놀라웠더랬다..  그 뒤로 가끔 갔었는데.. 요 근래 약속이 있을 때마다 거기로 가서  이 주에 한 번꼴은 꼭 스쿨푸드를 가고 있다;;  평일에도 조금만 늦게 가도  사람이 많이 기다리고 있긴 하지만.. 로테이션이 빨라서 금방금방 들어갈 수 있는 것도 장점..  압구정역에 있는 곳보다는 본점인 가로수길이 확실히 맛이 있다..-_-  일본 친구들도 꼭 데려가고 싶은 곳~  잡다하게 다양한 메뉴를 팔긴 하지만.. 역시나 떡볶이와 김밥류를 추천..  김밥롤과 떡볶이는 뭘 시켜도 후회없다.. 매운 걸 잘 먹는 나도 엄청 매웠던 길거리 떡볶이.	]]>
	</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08 15:0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snoop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월 6일, 연주회, 가로수길, 금요일 스윙빠, 촛불 문화제, 일상]]></title>
	<link>http://uram.egloos.com/1765276</link>
	<guid>http://uram.egloos.com/1765276</guid>
	<description>
	<![CDATA[ 
+ 오늘 연주회 갔다가 완전 정신을 놔 버렸다. 너무 좋아서 녹아 버릴 뻔... 자세한 건 나중에.  + 오늘 가로수길은 평소 금요일보다 훨씬 조용했다. 연휴인데 이상하다, 설마 촛불문화제 때문일까 싶었는데, 20만명이면 가로수길의 주 고객인 쭉빵 언니오빠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쳤을 수도 있을 것 같다. 크아... 오늘 가로수길을 신사동 끝부터 압구정 끝까지 한 바퀴 돌아봤는데, 홍대나 삼청동은 까페들이 여기저기 흩뿌려져 있다면, 가로수길은 한 길을 두고 쪼로록 모여있어서 어떤 면에서는 참 편하더라.   + 오늘은 어쩌다 무료 출빠가 되어서 촛불문화제 지원 패스. 오늘 금요일 스윙빠, 사람도 너무 많았고, 과자도 너무 빨리 없어졌고, 춤도 영 안춰졌다. 그러나 오늘 하루의 전체적인 행복지수를 생각하면 전혀 불만	]]>
	</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08 03:29:18 +0900</pubDate>
	<dc:creator><![CDATA[Jo on the floo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사동 가로수길 까페스트라쎄]]></title>
	<link>http://uram.egloos.com/1765225</link>
	<guid>http://uram.egloos.com/17652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7/60/e0060260_48496bd8d7864_t.jpg"  
				alt="신사동 가로수길 까페스트라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신사동 가로수길 까페와 레스토랑의 특장점은, 여기저기 제법 야외 테이블들이 있다는 거다.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바람을 쐴 수 있는 야외테이블이 좋아졌는데 서울 시내에서는 그런 곳을 찾기가 참 어렵다. 그러고보니 홍대에 좋은 까페가 많지만 야외 테이블이 있는 까페는 거의 없고나.  비엔나 커피. 밤이라 디카페인으로 주문. 어흑 -_-;   (아마도) 아이스 화이트 모카. 크림 대신 화이트초콜렛 부스러기를 올려줘서 싱기싱기동방싱기;  딸기 치즈 케이크. 딸기크림치즈타르트를 상상했는데 전혀 다른 맛;    저 필링 부분이 뭔가 상당히 애매하다; 설명하자면 치즈 맛이 별로 나지 않는 치즈무스에 딸기향을 섞은 맛이랄까? 페라, 미고, 라리, 한스 같은 곳의 딸기크림치즈타르트와 모양은 비슷하고 맛은 완전 다르다. 딸기	]]>
	</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08 03:00:44 +0900</pubDate>
	<dc:creator><![CDATA[Jo on the floo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로수길] 분식의 가격혁명, 스쿨푸드 ]]></title>
	<link>http://wannago.egloos.com/1762141</link>
	<guid>http://wannago.egloos.com/176214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6/57/e0025257_484803693bef2_t.jpg"  
				alt="[가로수길] 분식의 가격혁명, 스쿨푸드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문득 가볍게 먹고 싶어 들린 스쿨푸드. 얘기만 많이 들었지 직접 이렇게 찾아와 먹은건 처음인것 같다.   떡볶이랑 김밥 그리고 짱아치라면  5천원내고 사먹기 아깝다.  볶은김치와 멸치, 참치를 넣은 3종류의 김밥이 나오는데, 맛은 괜찮다.  이집이 원래 라면을 잘하는지는 모르지만, 주문한 3개중에 라면이 제일 맛있었다. 진짜 안시켰으면 후회할뻔!!  배고플때 비싼돈내고 일부러 떡볶이랑 김밥사먹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누가 가자고 하지 않는이상 또갈지는 의문.. 값은 비싼데, 그만큼의 분위기도 모르겠구,,  난 촌스럽지만 역앞포차의 떡볶이가 더 맛난 듯 하다. ㅋㅋ   이집은 라면을 제일 잘해.ㅋ.ㅋ 	]]>
	</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08 00:21:16 +0900</pubDate>
	<dc:creator><![CDATA[busstop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완소 플레이스]]></title>
	<link>http://zzwi.egloos.com/361500</link>
	<guid>http://zzwi.egloos.com/36150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19/61/f0031361_48314f674ebdb_t.jpg"  
				alt="완소 플레이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란도란.한 곳이  더이상 북적북적 거리지 않길 ! 간.절.히.  	]]>
	</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08 19:10:29 +0900</pubDate>
	<dc:creator><![CDATA[s t a r 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사동 가로수길] 아 프리오리 떼 (A PRIORI THE)]]></title>
	<link>http://kanzume.egloos.com/3739138</link>
	<guid>http://kanzume.egloos.com/37391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11/09/b0047509_4826ef8b95afb_t.jpg"  
				alt="신사동 가로수길] 아 프리오리 떼 (A PRIORI TH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부지런히 리뷰   간신히 몸을 추스리고(끄응) 신사동 가로수길로 나섰습니다. 목적지는 &amp;lt;아 프리오리 떼&amp;gt;   짧은 가로수길에 어찌나 사람이 그득그득 하던지. 이 곳에도 자리가 없어서 잠시 기다려서(집착하고 있다) 자리를 잡아야 했습니다. 가게 외관과 인테리어는 이 곳을 참조   홈메이드 오렌지 에이드과 홈메이드 핑크 레몬에이드. 심플한 데코레이션. 오렌지 살(;;)들 둥둥 떠다니고 우적우적 씹히는 풍부한 맛을 좋아하는지라 약간 싱겁게도 느껴졌지만 데코레이션처럼 상큼한 맛입니다. (각 0.7만)그리고 이어서 나온 스테이크 샌드위치. 야들야들하게 구워진 고기와 치즈, 토마토가 들어있고요. 곁들여진 소스를 듬뿍 뿌려 냠. 아..고기가 어찌가 연하고 맛있던지. 빵도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빵도 아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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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May 2008 22:21:56 +0900</pubDate>
	<dc:creator><![CDATA[モモのカンヅメ]]></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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