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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가사번역'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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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사번역</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0 Aug 2008 14:41: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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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페르소나4 보컬 테마 번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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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0/63/b0004363_48abc73271b22_t.jpg"  
				alt="페르소나4 보컬 테마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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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섭이의 저 건방진 포즈는 주인공의 품격이 흘러 넘치다 못 해 주체를 못 합니다 요즘의 게임 라이프는 질리지도 않고 페르소나4 2주차를 신나게 달리고 있는 중.  11월에 들어서면서 &quot;우오오오오! 나나코 쨔아아아아앙!!&quot;을 외치면서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과 조금 상관 있게 페르소나4의 삽입곡 중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보컬 테마들의 가사와 가사를 오역 번역한 것들을 정리해서 슥슥 올려보네요.   P3의 경우에도 BGM 하나로 사람의 정신을 홀딱 빼버렸는데, P4는 그 P3조차 능가했다는 느낌의 명곡들인데다 상상을 초월하는 양의 보컬곡 도입으로 더욱 스타일리쉬한 느낌의 게임이 되었죵.  보컬곡들의 가사를 보다보니 스토리랑 좀 관련이 있는 느낌도 있어서, 게임을 클리어한 사람들이 가사를 보면 스토리를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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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Aug 2008 14:41:40 +0900</pubDate>
	<dc:creator><![CDATA[CookieBox]]></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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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E NAKED - 喜多村英梨(키타무라 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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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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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BE NAKED - 喜多村英梨(키타무라 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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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사: こだまさおり  작곡: 佐野貴幸   편곡: 伊橋成哉 BE NAKED / 喜多村英梨   今日を無難にこなして (쿄오오무라은니코나시테) 하루를 그럭저럭 흘려보내고 ボンヤリただ待ってるんじゃ  投げやりなだけかな  (봉야리타다맛떼룬쟈 나게야리나다케카나) 멍하니 앉아서 시간만 때운 게 아닐까 無理に笑ってても  なんか (무리니와라앗떼떼모 난카) 억지로 웃으려 해도 왠지 不安定な感情×感傷  胸がザラつくんだ (후우안테이나 칸죠오×칸쇼오 무네가자라츠쿠운다) 불안정한 감정×감상 가슴이 찔려온다   頼りないプライド (타요리나이프라이도) 쓸모없는 자존심 おざなりな自由 (오자나리나지유우) 있으나 마나한 자유 核心で傍観してるのは誰? (카쿠신데보오칸시테루노와다레?) 정작 중요한 걸 내팽개쳐 두고 뭐하는 거야?   BE NAK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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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Aug 2008 04:04:14 +0900</pubDate>
	<dc:creator><![CDATA[극한서식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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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初音ミク (하츠네 미쿠), 사랑은 전쟁 (恋は戦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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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3/65/20080813000800000557331701.jpg"  
				alt="初音ミク (하츠네 미쿠), 사랑은 전쟁 (恋は戦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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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初音ミク　 - 恋は戦争 -   더 이상 갈 곳이 없어. 이 사랑의 열량-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잿빛의 구름,  모노크롬의 떠들썩한 느낌 햇살은 가려지고 저녁 노을은 빛을 변화시켜 가는데..  아아 - 세상의 색은 스미듯 번져 가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마음 그대로 있을 수 있을까 하는 건.... 알고 있어.. 하지만 어떡하면 좋은거야? 어떡하면... 어떡해야...  바보로구나... 나는..  시작하는거야! 이건 전쟁이니까. 기뻐하는 듯한 너를 볼 수 있다니!  간절한 사랑, 그것은 죄악-   보여 주겠어. 나의 이 마음을 -   외쳐 봤지만 메가폰은 부서져버렸어. 아무리 발끝을 들어 바둥거려도 너의 시선 안으로는 들어갈 수가 없는 걸.  아아. 어느 새 맑아져버린 하늘.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구 -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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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Aug 2008 00:18: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노리노리' 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키레이 ED - Dear sweet heart (가/독/해) 원문 2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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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目を閉じてても　バトルお茶の子さいさい메오 토지테테모 바토루 오챠노코 사이사이눈감고도 싸움은 식은 죽 먹기지  縄張りアラソイ　厳戒睡眠中나와바리 아라소이 겐카이 스이민 츄우영역싸움은 잘 때도 경계 중朝が来たなら　一番乗りしたい　たい아사가 키타나라 이치방 노리시타이 타이아침이 오면 먼저 올라탈래 탈 거야目覚めの合図　ほっぺにチュ메자메노 아이즈 홋페니 츄잠 깨는 신호는 뺨에 쪽 あらら　およしになって아라라 오요시니낫테어머나 그만두다니はらり　ご無体です하라리 고무타이데스살짝 무리하셨네요なんて　夢を見ちゃって난테 유메오 미챠앗테그런 꿈을 꿔버려서妄想全開！모우소우 젠카이!망상전개! 猛反省　恥じらい持って모우한세이 하지라이 못테맹렬히 반성 부끄럼을 타고颯爽と　気を取り直して삿소우토 키오토리나오시테씩씩하게 맘을 다잡고おはよ　ほほえみ wa	]]>
	</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08 15:45:39 +0900</pubDate>
	<dc:creator><![CDATA[声優資料室～大百科事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키레이 OP - 세키레이 (가/독/해) 원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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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세키레이 OP - 세키레이(セキレイ) セキレイ/Dear sweet heart (2008.7.23) 作・編曲：神前暁（MONACA) 코우사키 사토루 (MONACA) 作詞：야스카와 쇼우고(ヤスカワショウゴ) 歌 : 結(早見沙織),月海(井上麻里奈),草野(花澤香菜),松(遠藤綾)            무스비(하야미 사오리), 츠키우미(이노우에 마리나),      쿠사노(하나자와 카나), 마츠(엔도 아야) Strings　Arrangement：타카다 류이치(高田龍一)      今いのちが　ほら　萌(きざ)して散ってゆく이마 이노치가 호라 키자시테칫테유쿠지금 생명이 자 피어나 흩뿌려져가握りしめた運命　もう迷うことはない니기리시메타 운메이 모우 마요우코토와나이안아쥔 운명 이제 망설이지 않아結びあう絆　あかつき待つ空に무스비아우 키즈나	]]>
	</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08 15:25:55 +0900</pubDate>
	<dc:creator><![CDATA[声優資料室～大百科事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키레이 ED - Dear sweet heart (가/독/해) *다운로드 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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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4/57/e0048157_488763dcaa34a_t.jpg"  
				alt="세키레이 ED - Dear sweet heart (가/독/해) *.."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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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Work by tmhr    세키레이 ED   Dear Sweet Heart セキレイ/Dear sweet heart (2008.7.23)   * translate&amp;amp;work by tmhr   * 상업적이용/자막제작용도로 쓰는 건 상관없음   (댓글까지 달아주시면 ㄳ...)   * 블로그로 퍼가시는 분은 맘대로 퍼가셔도 되고        어떤 용도로 이용해도 괜찮음   (다만 2차 수정/제작할시에 댓글을 주셨으면합니다...)  (그리고 맨 위의 Work by tmhr마크를     가급적 함께 갖고가주셨으면 합니다.)   * 상기 가사는 알송 싱크용도로 제작되었으며     현재 알송에 등록되었습니다.                                 &amp;lt;다운로드&amp;gt;  Microsoft Off	]]>
	</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08 02:29:12 +0900</pubDate>
	<dc:creator><![CDATA[声優資料室～大百科事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키레이 OP - 세키레이 가사(가/독/해) *다운로드 용]]></title>
	<link>http://voicecast.egloos.com/18927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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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4/57/e0048157_48875aef95b0d_t.jpg"  
				alt="세키레이 OP - 세키레이 가사(가/독/해) *다운로드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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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rk by tmhr   세키레이 OP - 세키레이(セキレイ)          セキレイ/Dear sweet heart (2008.7.23)  * translate&amp;amp;work by tmhr   * 상업적이용/자막제작용도로 쓰는 건 상관없음   (댓글까지 달아주시면 ㄳ...)   * 블로그로 퍼가시는 분은 맘대로 퍼가셔도 되고        어떤 용도로 이용해도 괜찮음   (다만 2차 수정/제작할시에 댓글을 주셨으면합니다...)  (그리고 맨 위의 Work by tmhr마크를     가급적 함께 갖고가주셨으면 합니다.)   * 상기 가사는 알송 싱크용도로 제작되었으며     현재 알송에 등록되었습니다.                                   &amp;lt;다운로드&amp;gt;  Microsoft 	]]>
	</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08 01:2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声優資料室～大百科事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You Raise Me Up - Josh Grob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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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quot;You Raise Me Up&quot; -Josh Groban -Translated by Mikayla Ryu  When I am down and, oh my soul, so weary; When troubles come and my heart burdened be; Then, I am still and wait here in the silence, Until you come and sit awhile with me.  [나의 영혼이 지쳐 쓰러질 때 장애에 부딪혀 힘겨울 때 나는 조용히 침묵 속에 기다립니다 당신이 내게로 와 내 옆에 머무실 때까지]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I a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13:34: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안에 붕어 이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he Voice - Celtic Wom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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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macdubu.egloos.com/1961707</guid>
	<description>
	<![CDATA[ 
  &quot;The Voice&quot; -Celtic Woman -Translated English to Korean by Mikayla Ryu  I hear your voice on the wind And I hear you call out my name  [나는 당신의 목소리를 바람결 속에 들었지 당신의 목소리가 내 이름을 부르고 있었어]  &quot;Listen, my child,&quot; you say to me &quot;I am the voice of your history Be not afraid, come follow me Answer my call, and I'll set you free&quot;  [&quot;아이여, 들어라.&quot; 당신이 말했지 &quot;나는 네 역사 속의 목소리니라 두려워하지 말고 나를 따라오라 내 목소리에 답하라, 그럼 널 자유롭게 	]]>
	</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08 17:14: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안에 붕어 이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VIVA LA VIDA!]]></title>
	<link>http://clockoon.egloos.com/18179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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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예전 X&amp;amp;Y의 그 맥빠진  실망했던 콜드플레이가 이렇게 변하다니 감격입니다.  역시 브라이언 이노 파워는 막강한 듯.          나는 세상을 지배하고 있었어  내 말 한마디로 바다를 움직일 수 있었지만  이제 나는 혼자 거리에서 잠을 자고  일어나 그 거리를 청소하곤 해    내가 주사위를 굴릴 때마다  적들의 눈에 공포가 가득했고  사람들은 노래불렀지  &quot;폭군은 죽었다, 새로운 왕 만세!&quot;    한때 난 열쇠를 쥐고 있었지만  한순간에 벽들이 날 가둬버렸어  그리고 난 내 성을 보았지  모래더미, 모래 더미 위에 지어진    예루살렘의 종소리가 들려  십자군의 합창소리가 들려  내 거울이, 내 칼이, 내 방패가 되어라  적장에 나와있는 병사들이여  이유를 설명할 순 없지만   그곳	]]>
	</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08 13:28:26 +0900</pubDate>
	<dc:creator><![CDATA[Musica Ricerc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an Of La Mancha] I AM DON QUIJOTE]]></title>
	<link>http://macdubu.egloos.com/19472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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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 Am Don Quijote  DON QUIXOTE  Hear me now  Oh thou bleak and unbearable world,  Thou art base and debauched as can be;  And a knight with his banners all bravely unfurled  Now hurls down his gauntlet to thee!  I am I, Don Quixote,  The Lord of La Mancha, ? My destiny calls and I go,  And the wild winds of fortune  Will carry me onward,  Oh whithersoever they blow.  Whithersoever they blow,  Onw	]]>
	</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08 00:59: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안에 붕어 이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あさき - 月光蝶 가사번역 at 2005]]></title>
	<link>http://zonx.egloos.com/4434390</link>
	<guid>http://zonx.egloos.com/4434390</guid>
	<description>
	<![CDATA[ 
기존에 한국에 퍼져있는 &quot;월광접&quot;의 일어 가사가 군데군데 틀려있고  번역 내용은 번역기에 넣고 돌린것 처럼 너무 조잡하여  제가 2005년에 직접 의역한 내용을 올립니다.    지금은 폐가인 싸이월드 게시판에 올려놨던 걸 약간 더 손봤습니다.  손보기 전의 내용이 담긴 링크      제가 느낀 대로 의역한 &quot;월광접&quot; 가사이기 때문에  꼭 이렇게 해석되리라는 법은 없습니다.  원 작자의 의도와는 다를 수 있음은 물론입니다.  (원래 아사키의 노래 가사 내용은  일본에서도 어떻게 이해해야 할 지 말이 많아요.)      ** 여기에 직접 MP3를 올리지는 않겠습니다. **      노래 : あさき (아사키)  앨범 : Drummania &amp;amp; GuitarFreaks Vocal Collection (12th 	]]>
	</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08 02:09:30 +0900</pubDate>
	<dc:creator><![CDATA[三途川 懸衣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긋지긋]]></title>
	<link>http://clockoon.egloos.com/1743777</link>
	<guid>http://clockoon.egloos.com/1743777</guid>
	<description>
	<![CDATA[ 
정말이지 보고서랑 리포트랑 숙제랑 시험이        &quot;Doesn't Remind Me&quot;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일본을 걷다가 길을 잃었어  아무것도 나를 기억하지 않기 때문에  햇빛을 맞아가며 무덤으로 십자가를 나르네  아무것도 나를 기억하지 않기 때문에  난 주차장에서 사람들을 보는게 좋아  아무것도 나를 기억하지 않기 때문에  난 안개속에서 거꾸로 운전하는 게 좋아  아무것도 나를 기억하지 않기 때문에    내가 사랑했던 것 잃어버린 것  내가 소중했던 것 떨어뜨린 것  이젠 거짓말하지 않을꺼야 장담해도 좋아  잊어야 하는 건 알고 싶지도 알아    난 집시 나방과 라디오 듣는 게 좋아  아무것도 나를 기억하지 않기 때문에  나는 찬송가와 짜고치는 박수소리가 좋아  아무것도	]]>
	</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08 13:18:15 +0900</pubDate>
	<dc:creator><![CDATA[Musica Ricerc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ali≠gari - 青春狂騒曲  ~青雲立志編~]]></title>
	<link>http://route666.egloos.com/1906800</link>
	<guid>http://route666.egloos.com/1906800</guid>
	<description>
	<![CDATA[ 
  카리가리의 활동중지 전 마지막 앨범인 8의 마지막 트랙이자 카리가리 곡 중에서 상당히 좋아하는 곡 중  하나. 싱글로도 나온 곡이지만, 이 앨범버젼이 더 좋다. 나는 원래 그런 캐릭터가 아님에도(웃음), 이 곡을   듣고있으면 무심결에 눈물이 날 것만 같다. 그만큼 멜로디도, 가사도, 가슴에 진하게 스며드는 곡.     아오가 가사를 쓸때 선택하는 단어에는 감탄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곡의 가사에서는 '意る'가 강하게  와닿는다. いる의 い를 意로 바꿔넣은거라, 해석하면서는 편의를 위해 원래 いる의 뜻으로 해석했지만,  '僕が意る場所'라는건, 실제로 자기가 그곳에 있다는게 아니라, 내가 있기를 희망하는 곳, 내가 목표로   하는 곳 정도의 의미가 아닐까. 그곳은 날이 밝아오는 황야의 끝, 아직은 머나먼 	]]>
	</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08 01:26:59 +0900</pubDate>
	<dc:creator><![CDATA[Promised 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九州男(구스오) - 1/6000000000 feat. C&amp;K]]></title>
	<link>http://elfir.egloos.com/37022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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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본은 4개의 큰 섬으로 이루어져 있고 내가 거주했던 후쿠오카(福岡)는 4개의 섬 중 우리나라와 가장 가까운 규슈(九州)에 속해있다. 그래서일까 나는 일본의 다른 지역보다 규슈 혹은 후쿠오카라는 단어엔 다른 것과는 차별되는 관심도를 보인다. 고향이라 불러도 만큼 친숙한 곳이니까. 그래서 그 맥락 그대로 구스오(九州男)는 단지 이름에 규슈가 들어 있다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 나에게 주목을 받은 가수였다.      그는 규슈의 여러 켄(県)중 하나인 나가사키(長崎)에서 출생하였으며, 규슈의 혼을 전하고자 가수 활동을 위한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첫 만남은 2007년 6월경의 iTunes Store의 무료 다운로드 파일을 통해서였다. 당시 구스오는 메이저가 아닌 인디신에서 음반을 발표했는데, 인디 레이블	]]>
	</description>
	<pubDate>Mon, 14 Apr 2008 14:21:48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tionary traveller]]></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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