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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가을야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가을야구</link>
		<description>가을야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0 Oct 2011 09:40: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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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야구]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게임을 놓치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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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0/20/62/c0077062_4e9f65fe729ec.jpg"  
				alt="[야구]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게임을 놓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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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차전에서 고든에게 초구를 헌납 하면서 어려움이 예상되던 경기 였습니다.  또 무엇보다 다우가 등판하는 날에는 여지없이 물방망이로 변하는 롯데 타선의 특성상  외쿡인 차별하는 자이언츠! 강민호 만루 삽질이 나오는 순간 아 오늘은 힘들겟구나 하는  생각이 뇌리를 스쳤습니다.   승부가 갈린것은 조성환의 통한의 실책 여기서 흐름을 내어주었고  이대호의 루킹 삼진때  롯데 타자들은 사실상 승부를 포기한 걸로 보입니다.  사실 조성환 실책이 나오는 순간 자이언츠에게 있어 가장 독이 되는 &quot;조급함&quot; 이 선수단 전체를  지배하기 시작 했고   이대호의 루킹 삼진은 그 조급함에 쐐기를 박았다고 할수있을 정도로 커다란 충격으로 다가  왔을 것입니다.  체인지 업이나 슬라이더를 기가 막히게 걷어 올리는 이대호인 만큼 이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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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Oct 2011 09:40: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봄~ 가을 에만 활동 하는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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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롯데 자이언츠 팬인 친구의 패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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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저녁 먹을 시간 정도에 야구 좋아하는 친구가 내게 문자를 보냈다.  &quot;미친 지마켓 예매 실패 오늘 일도 못하고&quot; &quot;아~ 이런 적 3년 만에 첨이다&quot;  역시 야구가 사람을 미치게 하는구나; 플레이오프 1, 2차전 예매를 위해서 직장까지 땡땡이를 치고. -_- 2006년, 그러니까 우리가 학생 때 이 녀석을 사직 야구장에 데리고 간 것이 내 큰 잘못이다. 그때 이후부터 만나기만 하면 롯데 야구 이야기. ㄷㄷ 물론 난 2008년에 오랜만의 롯데 가을 야구가 이뤄지면서 미련이 없이 롯데 야구에 관심을 끊었지만. 이 친구 덕분에 그래도 08, 09 준플레이오프는 가서 봤네. 다 크게 패배한 경기였지만... ㅋㅋㅋ  닭집에서 닭을 뜯고 맥주를 마시며 봐야겠다. 근데 국민학생 때 두 번째 우승을 봤으니 참 오래되긴 했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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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Oct 2011 01:29: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운수 좋은 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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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요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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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여전히 하는 일 없이 피곤한 나날이 이어지고 있다잠을 잘 자지 못하고 계속 좋지 않은 꿈을 꾸고 있고치료했던 이가 다시 아파 치과에 다니고 있으며내 인생 최고의 몸무게를 달성했다 그 이외에도 아픈 곳 투성이라 폐차직전 차마냥 골골대고 있다이 나이에 건강하지 못하다는게 불행하다는걸 깨닫고있는 요즘.건강을 위해서! 점심에는 도시락을 먹기로했고, 잠자기 전 간단한 스트레칭을 시작했다 엄마가 한의원에 다녀오면서 내 사주를 보여준 모양인데찬 음식과는 아주 상극이라 하여 고민중..얼굴 한 번 안보고 진맥 한 번 짚어보지 않고 뭐래는거야절대 아이스커피를 끊기싫어서 하는 말이 아닙니다    2. 영화를 여러편 보고있다 일주일에 두세편정도아직도 머리굴리는건 싫어서 가벼운 영화만 보고있는데며칠 전 	]]>
	</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11 10:28:17 +0900</pubDate>
	<dc:creator><![CDATA[Antifreeze -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 with Kia Tige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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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0/04/51/d0124651_4e8b073a25ee8.jpg"  
				alt="2011 with Kia Tiger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년 가을야구 진출 실패로 올해는 야구장을 열심히 가야겠다고 생각! 일부러 그러진 않았지만 직장도 종합운동장역으로 결정되고- 이렇게 저렇게 기회가 잘 따른듯하다 ^^   2011 시즌의 시작은 유니폼부터 시작~ 누굴 마킹할지 시즌초엔 고민했지만 직관 두번째 간 날이었던가? 바로 선빈이로 결!정! 올 시즌 내내 열심히 잘 입어주었다 :D    낮에도, 밤에도 언제 보아도 설레는 야구장. 표를 끊고 들어가서 탁트인 야구장을 보는 그 순간만은 모든게 탁 트인 마음! 하.. 그건 말로할수없어~  시즌 초반 이벤트 당첨으로 블루석도 가 보았다! 덕아웃 도촬 ㅋㅋㅋ  울 비니비니 &amp;gt;.&amp;lt;  경기 시작 전 파이팅!! 이날 이겼당~ 석민이가 마무리로 나온날!   한때 우리도 &quot;탑아&quot; 였는데...(한 3일?) 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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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Oct 2011 22:52:23 +0900</pubDate>
	<dc:creator><![CDATA[Lena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드삭스 이게 뭐니.. 템파베이 와카로 PS 진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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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09/29/73/a0106573_4e841cdd51c01.jpg"  
				alt="레드삭스 이게 뭐니.. 템파베이 와카로 PS 진출"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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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 정말 야구 모르는구나.. 전반기때만 해도 쾌조의 연승 가도로 아메리칸 동부지구 1위였던 강호의 페이보릿 팀 '보스턴 레드삭스'.. 그런데 후반기만 되면 맥을 못 추고 항상 2위 자리를 고수해 온 게 어제 오늘 일은 아니다. 그러면서 플레이오프에 보통 와일드카드로 진출을 자주하곤 했었는데, 시즌 막판 9월달 성적이 10승도 채 못 되면서 불안불안 하더니만.. 결국 일을 저지르고 말았다. 오전에 일 때문에 마지막 경기는 라이브로 못 보고, 3:2로 볼티모어를 역전한 상황만 체크했다. 그리고 저쪽 템파베이는 양키스와 7:0으로 지고 있어서.. 내심 기대를 했다. 그래.. 이대로 끝나면 되겠지..  그런데 이게 아니다. 조금 전 ESPN 스코어보드를 본 순간, 강호는 눈을 의심했다. 3:2로 역전한 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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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Sep 2011 17:00:20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BO 8개 구단으로 학교에 있을 법한 아이들ver]]></title>
	<link>http://inkslinger.egloos.com/19537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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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삼성: 반에 한 명씩은 있는 모범생. 전교 5등 안에서 노는 얘. 롯데: 중간고사 망치고 점수보고 충격받아서 공부 열심히해서 성적 오른 얘.  SK:과외 선생 바뀌면서 공부환경 적응한다고 등수는 떨어졌지만, 그래도 전교에서 노는 공부잘하는 얘. 기아: 각잡아 공부하려고 하면 스트레스 잘 받아서 어디 아파서 양호실 들락날락 거리는 얘.  LG: 처음엔 공부잘 할 것 같은 이미지였는데 막상 시험보면 내려갈 점수는 내려가는 얘. 두산: 원래 공부 잘하던 얜데, 집안문제 등으로 성적 떨어진 얘.  한화: 이론에 강하나 실전에 약한 얘.  넥센: 중학교 땐 전교 1등이었지만, 고등학교 땐 성적이 많이 떨어진 얘.  프로야구 순위보다가 필받아서 KBO 8개 구단으로 학교에 있을 법한 얘들식으로 써봤는데  혼자보기 아까	]]>
	</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11 23:36: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하 5도씨의 모놀로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10827/0917_맹구, 김현수]]></title>
	<link>http://cocobong.egloos.com/22107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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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9/22/74/a0058274_4e7a7d4ce7960.jpg"  
				alt="110827/0917_맹구, 김현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맹구, 두산의 아이돌스타 김현수. 저번에 다리 안좋아진 이후로 다시 타격폼이 무너진거 같더니  요새 가을시즌임을 실감하게 하는 땅볼기계로 변신하신 김핸수. 뭐 그래도, 맨날 몬한다 몬한다 해도  사실 김현수니까 3할 본능을 유지하는거 다 안다. 그래도, 좀더 발전하고 기복이 덜했음 하는게 우리들의 바람. 너도 아직 많이 커야 하니까 더 커라 무럭무럭 내년에는 올해보다는 더 발전한 현수에게 딱 맞는 타격폼을 가지고  교타자로 거듭나기를. 언제 4번타자 제대로 해볼것이냐! 그래도, 더이상 부상은 당하지 말자.T_T 건강한 몸이 너에겐 큰 자산일테니 스스로 관리 잘할수 있기를.          웃는 모습 조타~~ 경기가 안풀릴 때 더 잘 웃도록 하자! 몸풀러 나올때 보면 어찌나 수다수다 수다를 떠는지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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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Sep 2011 09:36:41 +0900</pubDate>
	<dc:creator><![CDATA[Impossible is NOTH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보스턴 레드삭스, '와일드카드' 경쟁이 위태롭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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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9/20/73/a0106573_4e775a14c052c.jpg"  
				alt="보스턴 레드삭스, '와일드카드' 경쟁이 위태롭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상이 바쁜 관계로 여타저타해서 메이저리그에 관심을 안 두었더니, 강호의 페이보릿 팀 '보스턴 레드삭스'가 역시나 본색을 드러내고 있었다. 사진처럼 클로져 파펠본은 예전의 야성?을 찾은 건지 저렇게 매조지하며 계속 포효를 하지만, 지금 팀내 사정은 발등에 불이 떨어진 듯 싶다. 항상 시즌 전반에는 아메리칸 동부지구에서 1위로 치고 나가나 싶지만, 이게 꼭 후반기만 되면 2, 3위로 내려앉아 피 터지는 와일드카드 경쟁에 어느새 끼어들고 있는 것이다. 역시나 올해도 그랬다. 레싹답다.. ~   (출처 :  한동안 잊고 있었다가 오랜만에 엠엘비 사이트를 뒤져 봤더니, 9월 성적이 처참할 정도로 너무 안 좋다. 한때 10연승 등의 파죽지세로 내달리며 6할대 승률까지 찍더니, 이제는 5할대 중반에서 2위 탬파에게	]]>
	</description>
	<pubDate>Tue, 20 Sep 2011 10:10:35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 따위로 하면서 2등하겠다고???]]></title>
	<link>http://diassi.egloos.com/55748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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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잠실 직관 갔다왔다.  그냥 할말이 없다.    호구, 호구 했는데,  올해 첫 직관인데, 이따위 경기 보여주는 거보니 참...    이 따위로 하면서 뭐? 2등 노려보겠다고?      7회에도 장원준 올라오는거 보고 설마 했다.  이택근에게 2루타 맞는거 보고 이제 바꿔야지 했는데,  어... 또 그냥 가네...    어라... 박경수에게 멀티히트를 안겨주네... 망할...ㅋㅋ    그래도 교체할 기미는 안보인다...  에라이 이 망할놈의 호구...      도대체 오늘 경기는 양승호구씨에겐 무슨 의미였을까?    그냥 설렁설렁 하는 경기였을까?  그럴거면 그냥 잔부상 달고 사는 전준우, 이대호는 좀 대충 빼줬어야 되는거고  요새 삽질의 진수를 보여주는 홍병살, 조병살도 좀 빼줬어야 되는거 아닌가?    	]]>
	</description>
	<pubDate>Sun, 04 Sep 2011 23:58: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야씨의 음흉한 공작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G의 승부수, 4강 가을잔치는 가능할까]]></title>
	<link>http://pitching.egloos.com/21983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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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리에게 가을야구를 돌려줘. 올해 4강에 들 수 있을까, 단지 추격만 하다 끝날 것인가. 사진: LG 트윈스)  얼마 전까지만 해도 4강은 사실상 물 건너간 상황이었습니다. 남들 가을에 야구할 때 또 손가락이나 빨아야 될 상황이 가까워지자 팬들의 분노는 커졌습니다. 실제로 청문회가 열리기도 했고, ‘팬들의 관심이 부담스러웠다’는 주장의 말에 팬들의 실망은 어마어마했습니다. 올해도 유광점퍼는 빛을 보지 못하겠다는 푸념만 남을 듯 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01 Sep 2011 12:59: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공의 활자로 읽는 야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람들은 엘롯기 가을야구를 기대하겠지 음냐. ㅎㅎ ]]></title>
	<link>http://gamper.egloos.com/55398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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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냥 나의 소설...  일단 삼성이 1위로 시즌을 마무리 할거 같아. 그런데 2위는 누가할까? 왠지 롯데가 할거 같아. 그리 되면 농담 아니라 롯데가 우승할지도 몰라. 음냐 음냐.. 그런데 기아도 엥간히 못하지 않으면 3위이상은 할거 같아..  문제는 스크겠지? 감독이 바뀌고 나서 아주 대놓고 호구가 되었어. 호구스크인거지 오늘도 화면에 보여지는 만수감독을 보니 정말 만수무강하기는 힘들어보이는 얼굴이더라.. 아니 수석코치일때는 늘 방글방글 웃어서 몰랐는데 이양반 인상쓰니까. 참으로.. 안습인 외모야..  오늘 엘지가 또 이겨서 3.5게임차가 되었어..  진짜 엘지가 가을 야구할지도 몰라.. 왠지 오늘 베이스볼 투나잇 야를 보는데 아나운서의 표정과 늬앙스가 엘지가 가을에 야구했으면 하는거 같아. 역시 엘지는 	]]>
	</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11 22:50:44 +0900</pubDate>
	<dc:creator><![CDATA[겜퍼군의별걸다연구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두 이병규의 한 이닝 동반 홈런, ‘이병규의 날’]]></title>
	<link>http://pitching.egloos.com/21962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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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두 이병규의 한 이닝 동반 홈런. LG 트윈스의 현재와 미래. 사진: LG 트윈스)  야구계에는 많은 동명이인이 존재합니다. SK 와이번스의 큰 이승호, 작은 이승호부터 KIA의 윤석민, 두산의 윤석민. 그 외에도 이승엽, 전준호, 김태균까지. KIA의 윤석민이 던지고 두산의 윤석민이 치는 웃지 못 할 상황도 벌어지곤 합니다. 지금은 윤석민이 투수지만, 과거 두 윤석민이 같은 팀에서 야구를 했을 때는 KIA의 윤석민이 포수를 두산의 윤석민이 투수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LG 트윈스에도 동명이인 선수가 있습니다. 바로 LG 트윈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적토마’ 이병규입니다. 그리고 작은 이병규 ‘작뱅’으로 불리는 이병규가 있습니다. 이름만 같은 것이 아니라 팀부터 외야수라는 포지션까지 똑같은 기이한 인연입니	]]>
	</description>
	<pubDate>Mon, 29 Aug 2011 12:18: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공의 활자로 읽는 야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야매] 순위 적중부터 포시 우승까지]]></title>
	<link>http://AzKrusty.egloos.com/1942220</link>
	<guid>http://AzKrusty.egloos.com/19422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08/27/30/f0049130_4e58dcda418ea.jpg"  
				alt="[프야매] 순위 적중부터 포시 우승까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런저런 일들이 있어서 조금 바빴던 데다가 선수들마저 시즌을 타는 악조건 속에서도 3위. 선방했습니다. 특히 타자들이 시즌 내내 삽질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막판 상승세에 힘입어 결국은 가을 야구 티켓을 거머쥐는군요.         덕분에 순위 예측으로 골든 글러브 선수카드 10장도 확보. 다른 팀들의 순위가 엇나간 것은 아쉽지만 골글 10장에서 위시가 나와주겠죠. 김태균은 아니더라도 김민재 정도는. 매표소 보고 있나?      김태균과 김민재가 없지만 그래도 포스트 시즌에서는 우승. 한국 시리즈도 7차전에서 우승이 가려졌지만, 그래도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플레이오프 5차전이었습니다. 스폰서 선물이 걸리고, 상대가 04 삼성이라 더욱 긴장했었네요. 이겼으니 추억이지만, 졌으면 하루종일 열 받았을 듯.   	]]>
	</description>
	<pubDate>Sat, 27 Aug 2011 23:02:18 +0900</pubDate>
	<dc:creator><![CDATA[광대가 아닌 전사 크러스티의 게임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G팬들의 실종된 가을은 누가 찾아주나.]]></title>
	<link>http://pitching.egloos.com/2183207</link>
	<guid>http://pitching.egloos.com/2183207</guid>
	<description>
	<![CDATA[ 
   (이 순진한 아이들은 성장할 때까지 많은 스트레스를 겪을 겁니다. LG팬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사진: LG 트윈스)  LG트윈스는 참 많은 것을 가졌습니다. 인내심 많은 팬들, 지원을 아끼지 않는 구단주, 아름다운 유니폼까지. 어찌 보면 모든 걸 가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가지지 못한 단 한 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성적. 언제 가을야구를 했는지 가물가물 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10 Aug 2011 11:26: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공의 활자로 읽는 야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 경기를 본 소감에 힘입어 개사를 해보았다.]]></title>
	<link>http://kaid.egloos.com/28216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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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태원 프리덤을 적절히 개사해보았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5 Jul 2011 23:11: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야구는 건강에 해롭습니다. ]]></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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