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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가정식'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가정식</link>
		<description>가정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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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Jun 2008 06:58: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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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대] 무난한 밥집~ - Ba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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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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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이대] 무난한 밥집~ - B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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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얘기만 듣고 처음 가 본 BaB집이예요~ 위치는 이대역에서 이대정문까지 쭈~욱 내려온 다음 오른쪽(럭키아파트)으로 쵸큼만 올라갑니다. 그럼 지하에 있어요~  실내 분위기는 대충 요렇습니다~ 깔끔하고 아기자기 하지요?! ^^ 혼자 와서 밥 먹는 분들도 꽤 되더라구요ㅋ 혼자 와도 눈치 안보이는 분위기~Good!! (뭐, 전 어디든 혼자 가도 신경 안쓰고 우적우적 잘먹습니다만.....ㅎㅎ;;)   메뉴판입니다~ 가격은 무난한편? 5,000원이었음 좋았겠지만...음;; 저희는 순두부찌개랑 된장찌개를 시켰어요!  정갈한 밑반찬들~ 하나하나씩 다 깔끔하니 맛나더군요! 특히 콩자반은 적당히 달달한게 제 입맛에 딱~!!ㅋ 그 리필 안된다는 전님(..)입니다. 괜춘한 맛인데....리필이 안된다니. 흙ㅠ 이 점에서 저희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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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Jun 2008 06:58: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시 시작하는 21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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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3시 3면식 - 비빔국수/비빔면/냉국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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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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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3시 3면식 - 비빔국수/비빔면/냉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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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슬 장마철이 찾아온다고 하지만 3일 전만 해도 햇볕이 쨍쨍거리면서 여름이 찾아왔다는 걸 실감하게 해주었다. 최근에 정말 우연의 일치겠지만 하루 3시 3끼를 면 음식으로 떼운 적이 있다. 사실 집에서 부모님이 나갔다 오실 때 선물로 자주 받아오시는 게 국수와 밀가루라서.. 그 2개 만큼은 진짜 집에 넘쳐나기 때문이다.  여분의 국수가 많다면 사실 밥을 짓고 반찬을 만들어 먹는 것보다 훨씬 싸게 먹히니, 오히려 돈이 없어서 면 음식으로 끼니를 마구 떼우는 거지만 어쨌든 맛있으니 가끔 그런 것도 싫지는 않다.  아침은 비빔 국수. 오이와 김치, 참깨를 고명으로 얹어 고추장+간장+설탕을 주 재료로 소스를 만들어 비비면 완성!  보기보다 양이 많다. 그래서 젓가락으로 한번이 짚이는 양도 많다! 인스턴트 비빔 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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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Jun 2008 12:43: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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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라면 볶아먹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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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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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라면 볶아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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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왠지 뭔가 별다른(?)요리가 먹고싶었다. 그래서... 뒤적뒤적여보니 이래저래 재료가 나오긴 나오더라.. 그래서 탄생된 한아류 볶음면..... 그나저나 무지 오랜만에 팬을 돌리는군요. 눌러주세요.(클릭) 준비물이야..뭐.. 라면,마늘,파,양배추,그리고... 왜 저만큼이 남은지 모를 고기 조각....(양파는 안보이더군요.)  면을 삶는동안  기름을 두르고 팬을 적당히(?)달궈 중불에서 마늘과 파를 볶아주세요.  그리고 센불에서 고기넣고....(저는 남아도는 포도주도 한술 넣었습니다.) 양배추 넣고 볶습니다. 그리고는 굴소스 두술이랑..(간장 한술로 대체 됩니다.) 라면스프 반정도...  완성!!!  불조절이 조금 중요하긴하지만 그래도 심하게 간단합니다. 닫기 나름....양배추를 많이 넣었는데... 사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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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Dec 2007 16:21:46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아 뱃속 소우주탐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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