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가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가토</link>
		<description>가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Oct 2008 11:31:38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08. 10. 07.] 갑작스런]]></title>
	<link>http://LNGato.egloos.com/922465</link>
	<guid>http://LNGato.egloos.com/922465</guid>
	<description>
	<![CDATA[ 
일그러진 미간.. 얼굴은 개기름만 흐르고 빠르게 움직이는  내 주위를 따라잡으려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숨이 차오른다. 너무 버겁다. 시간은 바싹 나를 재촉하는데,  나는 점점 더 느리지기만 하는데. 한발짝 뒤에서 날 지켜보는 사람들은  혀끝을 세우며 나에게 독설을 퍼붓는다.  그나마 기댈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살아가지만..  이번에는..  이번에는..  지난번과 같은 길을 밟고 싶진 않다.  이긴다. 반드시 이긴다.  지금의 상황에.  갑작스러운 변화에 내가 이긴다.  반드시. 내가.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11:31:38 +0900</pubDate>
	<dc:creator><![CDATA[Lunatic Neko ' Gat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 09. 29.] Autumn Leaves]]></title>
	<link>http://LNGato.egloos.com/887161</link>
	<guid>http://LNGato.egloos.com/887161</guid>
	<description>
	<![CDATA[ 
가을이라는 걸 충분히 느낄 수 있을 만큼, 요 며칠부터 공기가 많이 차가워 졌다. 너무 갑자기 와버렸지만.. 녀석이 왔다. 밤 공기가 많이 차가워 지다 보니 감기 걸리긴 딱 좋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도 감기.. 조심하길 바란다.  어제 넉살을 잡으며, 쭈욱 들이킨 막걸리 때문에 속이 좋지 않다. 기분 나쁘진 않다. 비틀비틀, 간만에 기분좋게 술을 마셨다.  누군가에게 말했다. 나의 의식주 중의 주는 酒(술)이라고.. 웃겼다. 그렇게 말한 내가, 머저리처럼 보였다. 또 어젠 그 상태로 영화를 봤다.  ' 썸머 타임머신 블루스 '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 대책 안서는 여름방학 SF 동아리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이야기들.. 아무 생각 없이 즐길 수 있었다.  딱히 쓸말도 없지만 분위기나 잡아 보고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11:07:51 +0900</pubDate>
	<dc:creator><![CDATA[Lunatic Neko ' Gat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 09. 23.] Sad Cafe]]></title>
	<link>http://LNGato.egloos.com/863668</link>
	<guid>http://LNGato.egloos.com/863668</guid>
	<description>
	<![CDATA[ 
내가 싫다 이후로 또 나의 모습을 반영한 노래 가사를 발견. 짜증나지만 부드러운 글로 채워본다.  Dynamic Duo &amp;amp; 나얼 - Sad Cafe (Fractal Robotic Duo Remix)  -Chous Out in the shinny night  The rain was softly falling  I remember the time we spend  Inside the sad cafe   -Verse 1 I remember the time  모든게 우스웠던 그때  하고 싶은 것도 참 많았었지 그땐  세상을 바꿀거라던 원하던 내 꿈은 출세  난 지금은 현실이라는 그네 위의 나그네  한살 두살 또 먹어가는데  나 여지껏 잃은 것도 별로 없는데  왜 이리도 빠른지 시간이 가는게  나 어떡해 너무	]]>
	</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08 19:57:22 +0900</pubDate>
	<dc:creator><![CDATA[Lunatic Neko ' Gat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 09. 14.] 편린]]></title>
	<link>http://LNGato.egloos.com/826158</link>
	<guid>http://LNGato.egloos.com/826158</guid>
	<description>
	<![CDATA[ 
째깍째깍, 얼마전에 산 손목시계에서 나는 소리. 꽤 크다 거슬릴 정도는 아니지만.. 이 소리를 듣고 있으면, 꼭 시계 주제에 나에게  ' 시간이 흘러가는게 느껴져? 그럼 더 빠르게 움직여! '  라고 나에게 명령을 하는 것 같다. 시간의 편린이 모여서 나의 등을 떠밀고 있는 것 같다. 밖을 본다. 사람들은 움직인다. 무언가 이야기를 하고 웃고 다시 떠들어 댄다. 여유롭고 행복해 보인다. 그 와중에도 잘도 째깍거린다.  사람은 실연을 당하면 부정과 합리화로 아픈 기억을 잊는다고 한다. 나도 다를게 없다. 내 생활을 부정하고 시간에 떠밀리고 있다는 합리화를 한다. 문제는 아픈 기억들이 잊혀지기는 커녕 손톱 밑에 박힌 바늘처럼 더 파고들고 있다는 것이다. 아주 작은 기억의 한 조각이지만, 나의 생활에 아주 큰 영	]]>
	</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08 18:34:28 +0900</pubDate>
	<dc:creator><![CDATA[Lunatic Neko ' Gat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 09. 11.] 단절]]></title>
	<link>http://LNGato.egloos.com/815397</link>
	<guid>http://LNGato.egloos.com/815397</guid>
	<description>
	<![CDATA[ 
아침부터 속이 지릿지릿하다. 어젯 밤에 배라도 내밀고 잠이 들었나 보다. 화가 났다. 답답한 마음에 그냥 화가 났다. 알아주지 못하는 것에 대한 원망이 가득했다. 어쩌면, 영영 몰라줄 수도 있다. 그냥 더 이상 연결이란 단어를 붙일 수 없을 만큼, 끊어져 버릴 수도 있다.  오늘 같은 날은 시원한 막걸리에 되는대로 슥슥 찢어놓은 파전이 날 달래 줄 수 있을 것 같지만, 꼴에 운동 중이라는 시시껄렁한 명분으로, 그 또한 할수 없다.	]]>
	</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08 10:30:31 +0900</pubDate>
	<dc:creator><![CDATA[Lunatic Neko ' Gat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 09. 09.] 0000]]></title>
	<link>http://LNGato.egloos.com/809798</link>
	<guid>http://LNGato.egloos.com/809798</guid>
	<description>
	<![CDATA[ 
턱 밑으로 스쳐지나가는 바람이 기분 좋았던 하루였다. 아침에 일어나서 뻐근한 몸을 이리저리 움직여보고, 멍청히 메신져를 켜고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살펴본다. 그러다 상당히 마음에 드는 글을 보았다.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익명의 문자로 얻어내었다는.. 하루종일 고민했다. 나도 보내면, 그 사람의 마음을 다시 열 수 있을까? 하고, 그러다 오히려 부담스러워 하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교차되고 스토커 취급 받을까봐 두렵기도 했다. 하지만, 이런 고민하고 있는 인간이 어떤 인간인지 문뜩 생각이 들었다. 자칭 타칭 미친놈이다. 더 이상 내려갈 곳도 없는 밑바닥을 기어가고 있는 놈.  ' 아, 몰라 무슨 취급을 받던지. 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거야. '  뭐가 그리 급했는지 바로 핸드폰을 꺼내들고 쓰고 지우길 반복	]]>
	</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08 22:19:34 +0900</pubDate>
	<dc:creator><![CDATA[Lunatic Neko ' Gat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 09. 08.] 내 심장의 메트로놈을 멈춰줄 베레타가 필요해]]></title>
	<link>http://LNGato.egloos.com/805990</link>
	<guid>http://LNGato.egloos.com/805990</guid>
	<description>
	<![CDATA[ 
분당 70번의 심장 속 메트로놈이 움직인다. 편안한 박자라기 보단, 이렇게 어색한 박자는 없을 것 같다. 가만히 앉아 있으면, 움직이는 구름. 날이라도 흐린 날엔 그것도 볼 수가 없다. ' 지겨워. ' 사람들은 새삼스럽게 뭘 그러냐고, 말을 하겠지만.. 이 똑딱거리는 소리가 참 거슬린다. 보기좋게 베레타를 꺼내들고 심장을 겨누고 부드럽게 검지손가락으로 방아쇠를 당겨버리고 싶다. 사람들은 가지고 있을꺼다. 자신만의 베레타. 주먹으로라도 때려보면 멈출까 싶어서 오늘 가슴을 내리꽂았다. 지랄. 느려지긴 커녕, 비웃는 듯이 빨라진다. 잠시후, 먼지를 씹어대면서.. 녹차 한 모금을 마시고 뜨거운 김을 내뱉는다. 그러곤..  ' 빵! '  오늘도 손으로 권총 모양을 만들고 내 관자놀이에 겨누고 살짝 튕겨본다. 괜찮을까	]]>
	</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08 23:32:45 +0900</pubDate>
	<dc:creator><![CDATA[Lunatic Neko ' Gat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 09. 07.] 앎]]></title>
	<link>http://LNGato.egloos.com/799591</link>
	<guid>http://LNGato.egloos.com/799591</guid>
	<description>
	<![CDATA[ 
' 사람이란게 참 알다가도 모르는 거더군. ' 나이가 어린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하면 시건방지다라는 소릴 듣는게 당연할지도 모르지만, 순수한 척. 친한 척. 다 거짓이 었다는 것이, 마음이 진저리 칠 정도로 싫었다. 짧지 않는 시간이었다. 내 인생의 10분의 1을 같이했다. 하지만 그 10분의 1보다. 자신의 행복이 좋았고, 배신을 했으며, 그리고 뒤에선 순수한 척 날 따라하는 모습. 거북할 정도로 싫다. 진지한 척 글이나 몇 글자 적는게, 내가 적는 잡념보다 못하다는 걸 알아뒀으면 한다. 세상에 비칠 모습을 생각하고 글을 적는 그런 가식적 행위는 냄새나는 양말처럼 가까이 하고 싶지가 않다. 그런 이유로 난 멀리하고 거리를 두고 연락을 하지 않고 싶은 것이다. 난 적어도 이 공간에 적는 글들은 솔직하고 싶다.	]]>
	</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08 13:50:38 +0900</pubDate>
	<dc:creator><![CDATA[Lunatic Neko ' Gat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 09. 06.] Brave]]></title>
	<link>http://LNGato.egloos.com/794642</link>
	<guid>http://LNGato.egloos.com/794642</guid>
	<description>
	<![CDATA[ 
더 이상 잃을게 없는 자에게서 오는 용기는 용기라는 단어보단.. 독기에 가까운 느낌이다. 나 지금 독기가 가득 차 있다. 세상을 부숴버릴 수 있을 정도로, 실은 그러진 못하겠지만..  두려울게 없다. 돈? 여자? 장래? 확실치 않은 것들 뿐이고 나에겐 없는 것들이다. 애써 저런 것때문에 두려워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나를 바꿔봐야겠다. 세상에게 불만을 품기 전에 내가 바뀌는 거다. 그리고 그래도 세상이 날 만족을 시키지 못하면, 방법이 없다. 그 자식과 싸우는 수 밖에..  두렵지 않다. 이를 악물고 소리를 지르면 두려움 따윈 사라진다. 나 자신에게 주문을 건다. ' 넌 누구보다 더 멋지고 완벽한 성공을 할 놈이야. ' 라고 살이 갈라지고 피가 나도 참는다. 결국에 최후에 웃고 있는 사람은 내가 될태니까.	]]>
	</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08 00:12:23 +0900</pubDate>
	<dc:creator><![CDATA[Lunatic Neko ' Gat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 09. 05.] 떳떳함이라고 하기엔 모자란]]></title>
	<link>http://LNGato.egloos.com/790998</link>
	<guid>http://LNGato.egloos.com/790998</guid>
	<description>
	<![CDATA[ 
뭔가 나 모자란게 맞는가 보다. 흙탕물 같은 커피나 마시며, 상쾌한 바람이 부는 골목에서 씁쓸한 웃음만 연거푸 터져나왔다. 그렇게 보면 난 참 실없고 가볍다. 우직함이 없다. 그게 나에게 양날의 칼로 다가 오는 것 같다. 문제는 그 칼날이 내 쪽으로 좀 더 가깝게 와 있다는 것이다.  늦은 밤 택시를 타고왔지만, 그 짧은 시간동안 엄청난 생각들이 오고 갔다. 가볍게 할 수 있는 생각도 내 선택에 후회를 할 것만 같은 생각도.. 차라리 내가 사토라레 였으면 한다. 가볍게 생각하는 나의 불결한 생각조차 남에게 들렸으면 한다. 그 불결한 생각들을 입 밖으로 내지 않는다는 내 자신을 보며.. ' 참 나는 떳떳한 사람이구나. ' 라는 생각을 해버렸다. 어떻게 보면 이건 떳떳한 사람이다. 라기 보단 배짱과 남자다움이 	]]>
	</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08 03:0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Lunatic Neko ' Gat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 09. 03.] 거울에 비춰진 내 모습]]></title>
	<link>http://LNGato.egloos.com/786595</link>
	<guid>http://LNGato.egloos.com/786595</guid>
	<description>
	<![CDATA[ 
실망스러웠다. 여기저기 얼굴에 여드름, 거기에 약간의 조미료가 필요한지 구석구석 모공이 큼직하게 열려있다. 직사각형, 근육이라곤 찾아 볼 수 없는 비관적 몸매. 내가 봐도.. 역겹다. 구역질 난다. 그런데 이런 내 모습을 봐주며 살아간다. 잘도.. 내가 외모에 비관적이고 컴플랙스가 많지만.. 요근래 잘보이고 싶은 사람 때문에 더 그러는 것 일지도 모르겠다. 가꾸려고 한다. 안하던 운동을 시작하고 잘 하지도 않던 웃는 연습.. 그리고 나름의 사소한 노력들.. 다른 사람들 눈엔 오리가 백조가 되려고 싸구려 날갯짓을 것처럼 보이겠지.. 그래도 어쩌겠는가. 거기에 대해선 할 말은 없다. 사람들은 내 역겨운 모습도 잘 참고 봐주는데.  ' 지금까지 감사했습니다. '  외모보단 마음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람? 세상살이에	]]>
	</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08 02:14:01 +0900</pubDate>
	<dc:creator><![CDATA[Lunatic Neko ' Gat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 09. 01.] no.1]]></title>
	<link>http://LNGato.egloos.com/773706</link>
	<guid>http://LNGato.egloos.com/773706</guid>
	<description>
	<![CDATA[ 
안녕하세요. 우리 처음이죠?  계속 연락해요.  떨리는 손으로 자판을 하나하나 꾹꾹 눌렀다.  내가 아닌 것 같았고..  그 것에 기분 좋았다.  손가락 마디가 종이에 베인 것처럼 쓰라리긴 했지만,  나쁘진 않다. 이런 모습이라는 나도 있구나,  약간의 포장을 하곤 있지만.. 이런 모습도 있구나..  라고.. 내 자신이 타당해야하고 올바르다고 주장하는  나.. 거기에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과 세상..  ' 인생이 챗바퀴처럼 도는 거 같아서 싫어.'  아는 사람이 이런 말을 뱉고는 펑펑 울어 버렸다고 했다.  챗바퀴.. 나는 그 굴레 속을 벗어나진 못했지만,  no.1.. 전화기 속의 낯선 번호가 익숙해 질 때까지..  그 챗바퀴를 굴려 보려고 한다.  다시.. 병신처럼 쓰러지진 않을까 걱정도 되지만.	]]>
	</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08 10:27:25 +0900</pubDate>
	<dc:creator><![CDATA[Lunatic Neko ' Gat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 08. 29.] 그랬었겠죠]]></title>
	<link>http://LNGato.egloos.com/761333</link>
	<guid>http://LNGato.egloos.com/761333</guid>
	<description>
	<![CDATA[ 
전,  이상한 짓만 하는 미친놈이 었겠죠.  툭하면 삐지는 소심한 놈이 었겠죠.  하나만 보던 바보같은 놈이 었겠죠.  예의도 없던 버릇없는 놈이 었겠죠.  자존심도 없는 비굴한 놈이 었겠죠.  씀씀이도 헤픈 한심한 놈이 었겠죠.  항상 빌어먹던 쪼잔한 놈이 었겠죠.  아직도 전 그대로에요.  달라지지 않았어요.  당신이 바꿔주기로 했던.. 내가 아직 그대로 있어요.  늘 기다리기만 하던 멍청한 놈이에요.  오늘 밤 당신이 이렇게 그리울 수가 없네요.  언제나 함께 일꺼라고 생각했던 내가,  ...  할 말이 없네요..  언제나 느끼고 생각하는게 크게 다를게 없네요.  보고 싶어요..	]]>
	</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01:48:54 +0900</pubDate>
	<dc:creator><![CDATA[Lunatic Neko ' Gat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진으로 보는 내 성향?]]></title>
	<link>http://LNGato.egloos.com/737430</link>
	<guid>http://LNGato.egloos.com/73743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2/76/f0034976_48aea4aa87a07_t.jpg"  
				alt="사진으로 보는 내 성향?"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_-;;맞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하고 ㅋㅋ ...  이거 원 ..  내 싫은 점만 딱 나온거 같혀.. ㅎ//	]]>
	</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08 20:37:07 +0900</pubDate>
	<dc:creator><![CDATA[Lunatic Neko ' Gat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 08. 21.] 또 한번]]></title>
	<link>http://LNGato.egloos.com/734462</link>
	<guid>http://LNGato.egloos.com/734462</guid>
	<description>
	<![CDATA[ 
생각난다. 밀려온다. 아프다. 복잡하다. 내가 싫다.  또 이런식의 트라우마 회로가 작동해 버렸다.  보고 싶다..  너무.. 보고 싶다..  이 놈의 친구를 걸치고 나니 훨씬 더 아려온다.  '이제 좀 정형 같겠네. 라고 하겠다?'  난 너랑 있었을 때가.. 가장 나 다웠는데..  너와 함께 였을 때가.. 가장 나 다웠는데..  내 마음이..  짧게 자른 머리가 손바닥에 박힌 것 마냥 따끔거린다.  알면서도.. 그런거니..  니가 웃는게 기분이 좋지만, 한편으론 정말 화가나..  그래도 .. 니가 좋고.. 그래도 .. 니가 생각나..  보고 싶다..  너무 보고 싶다..  나 지금 많이 널 보고 싶어..  돌아와 달라고.. 다시 소리치고 싶은데,  니가.. 날 더 싫어하게 될까봐.. 다가갈 수도 없어.. 	]]>
	</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08 00:19:09 +0900</pubDate>
	<dc:creator><![CDATA[Lunatic Neko ' Gato ']]></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