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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간사이'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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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간사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5 May 2012 02:00: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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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4) 12.04.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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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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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4) 12.04.08"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4)  12.04.08 일자 네번째 이야기  야사카 신사를 거쳐   바로 옆에 위치한 치온인에 도착!    거대한 입구가 잊혀지지 않는 치온인으로..        입구에 있는 커다란 석등!  문 만큼이나 커다란 석등이었습니다.      가까이 가서보니 더욱 웅장한 입구!      천정엔 뭔가의 부적(?)도 붙어있고..  새들이 앉아서 건물을 훼손하지 못하게 망으로 막아놓았더군요        입구를 지나면 보이는 올라가는 계단.  넓고, 나무가 많고..   사진으로 다시금 보면서 느끼는건데... 어색하지 않아요! 도시에 있어도 어울리는 풍경들..  그것이 쿄토의 매력을 더욱 살려주는것 같습니다.      열심히 올라갔더니.. 공사중? ㅠㅠ  다니다 보니 몇몇 이렇게 공사중인곳이 적잖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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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May 2012 02:00:38 +0900</pubDate>
	<dc:creator><![CDATA[In My Drea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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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3) 12.04.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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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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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3) 12.04.08"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3)  12.04.08 일자 세번째 이야기    야사카 신사와 마루야마 공원 축제입니다!     기요미즈데라(청수사) 근처에 있다고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가서 어? 하고 발견했을때의 기쁨.  입장료가 없는 곳이며,  사쿠라 미즈리 (벚꽃축제) 기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북적북적했다.          야사카 신사에 들어서자, 신사의 가운데에 위치한 곳에는 뭔가의 공연 준비가 한창이었다.  오른쪽엔 앞서 공연의 악기? 를 내리고 있고  다음 사람들이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    따로 축제나 행사가 있다는건 전혀 몰랐지만..  지금은 벚꽃이 만개한 축제기간!  어디서나 축제중이라는 것을 그 때는 잘 몰랐었다. :)            잠시후 공연이 시작되는데...        3분이 전통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01:3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In My Drea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2) 12.04.08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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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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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2) 12.04.08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2)  12.04.08 일자 두번째 이야기 숙소에서 야사카 신사까지!  이제 숙소에서 출발해 점심을 먹고 야사카 신사까지 가 보겠습니다!  숙소는 마침 벚꽃 만개에 축제 시즌이 겹쳐 구하기 힘들었는데 나름 시설대비 매우(!) 만족스런 곳을 구했죠.  이곳 LiveMAX 호텔 쿄토역앞 (쿄토에키마에~) 지점입니다.  이곳은 나중에 1일차 마무리때 내부를 보여드리겠지만.. 독신자 아파트를 개조해서 만들었어요. 그래서 방도 넓고 베란다에 세탁기, 취사도 가능했던곳이죠! 혼자 숙식하기 정말 아깝던 곳입니다 2~3명이서도 넓게 쓸 수 있을 방이었어요 :)   하여간! 출발합니다!         얍! 숙소를 나와 걸어갑니다.  타국의 풍경에 두리번 거리는 관광객 모드!    다시 쿄토 역 앞으로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02:39:36 +0900</pubDate>
	<dc:creator><![CDATA[In My Drea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 12.04.08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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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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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 12.04.08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  12.04.08 일자 이야기  이번에는 김포공항-간사이 공항에서 기차를 타고 쿄토! 그리고 숙소까지 가는 이야기 !  카메라는 후지 X-Pro1 이 수고해 주셨어요 :)     1일차... 인천-간사이 행이 아닌 김포-간사이 행을 선택하여 인천공항에 도착하였다.  인천공항에 비하면 아담하고 작아서 헤멜일도 없어서 좋았지만.. 면세점도 아담하여 쇼핑이 목적인 사람에겐 그다지 좋진 않았을듯 !    08:05 출발하는 김포-간사이행 탑승권. 6시쯤 도착하기 위해 4시 반에 출발하려다가 뭔가 빼먹고 집에 다시 들러 오느라 30분쯤 늦어졌는데, 그래서 아침 버스 타고 가다가 중간에서 택시로 변경! 그래서 6시 10여분에 도착하였는데..   ...............아침 첫 비행기는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01:52:26 +0900</pubDate>
	<dc:creator><![CDATA[In My Drea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2일본간사이여행(30) 부라부라 교토 번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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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5/01/c0017601_4fb1cc8e1f37c.jpg"  
				alt="201202일본간사이여행(30) 부라부라 교토 번화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부라부라. 일본어로 유유자적 돌아다니기. 일단은 아주 바람직한 교토 쥬쿠도 서점의 데즈카 오사무 코너부터. 제기랄 저 17권 전집 언젠간 사고 말겠다.     이 16권 전집도 포기할 순 없어 좋아 이럴 때 데즈카 파산 동호회 구경꾼(....)으로 둘 다 지르는 거다. ........는 꿈에서. OTL. 하지만 언젠가는!!!(ㅠ.ㅠ)  만화 전문 서점이긴 하지만 그렇게 크진 않습니다. 역시 간사이는 덕질하기에 좋은 동네는 아니에요.  테라마치, 교고쿠토오, 니시키 시장 등 카와라마치 주변 번화가를 부라부라해봅니다. 줄이 서있던 카라아게(닭튀김) 집. 그러나 기름기는 별로 땡기지 않았고.  여기도 아마 테라마치.....? 저 마츠모토 키요시를 보니까 생각나는건데 드럭스토어는 보이면 들어갔어야 했어ㅠㅠㅠㅠㅠ 	]]>
	</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12:54:36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니죠죠의 기묘한 모험 아이북스 판매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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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13/60/c0022360_4faf0991db61d.jpg"  
				alt="니죠죠의 기묘한 모험 아이북스 판매 개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메모선장의 간사이 여행기 니죠죠의 기묘한 모험이 오랜 심사기간을 거쳐 드디어 아이북스 미국 시장에서 판매를 개시했습니다. 1.99$로 아이패드에 최적화된 VGA화질의 여행기를 만나보세요!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10:14: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메모선장의 블루하우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교토 니시키 시장 명물, 두유 도넛 - 곤나몬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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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8/01/c0017601_4fa8698a34178.jpg"  
				alt="교토 니시키 시장 명물, 두유 도넛 - 곤나몬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0여년 전에는 안 그랬는데 이제는 교토의 필수 코스가 된 니시키 시장. 그 끝쪽에 두유 도넛, 두유 소프트, 두부 등으로 유명한 &amp;lt;곤나몬쟈(이런 거시여~정도?;;)&amp;gt;라는 가게가 있습니다. 후지논가 뭔가 암튼 두부로 유명한 가게의 니시키 시장 분점 정도 된다고 하네요.  가격대는 이렇습니다. 특히 인기가 많은 건 두유 도넛. 가격대가 만만하거든요.  이렇게 튀겨지고 있습니다. 6시쯤 니시키 시장이 문 닫는데 그 때쯤 가면 기계를 꺼놓고 남은 걸 팔기 때문에 식어빠진 걸 먹게 됩니다. 네......2년 전 제가 그랬죠;;  사람들이 많지만 주로 테이크아웃 중심이라 금방금방 빠집니다.  추워서 두유 소프트는 이번에도 포기.(.........) 대신 금방 튀긴 뜨거운 두유 도넛 겟. 이제 보니까 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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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May 2012 09:38:45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2일본간사이여행(29) 교토 최대번화가 카와라마치와 데라마치, 니시키 시장(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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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05/01/c0017601_4fa4c520214d4.jpg"  
				alt="201202일본간사이여행(29) 교토 최대번화가 카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교토 시영버스 프리 티켓을 산 주제에 시간이 안 맞아 시간이 돈보다 더 중요한 여행객은 결국 케이한 전철틀 타기로 합니다. 후시미 이나리에서 200엔 구간이네요. 이 표는 개찰구에서 먹혀버리니까 사자마자 함 찍어봤습니다.      JR선으로도 후시미역이 있긴 하지만 항상 버스 아니면 이 케이한 전철을 쓰게 되네요. 전철은 전철, 지하철은 지하철인 일본에서도 이 케이한은 전철-&amp;gt;지하철이 되더군요.  딱 옛날 1호선이 떠오르네요. 언제더라 좀 옛날의 1호선은 미쯔비시 차량이었던 기억이.....  기온 시죠역에 내립니다.  아마도 가부키좌. 내 평생 가부키 볼 일은...........아 대딩 때 한 번 있었구나.   여행 마지막 전날이 날씨가 좋아서 억울억울. 이 산죠 대교도 교토 다녀온 사람에겐 익숙하죠	]]>
	</description>
	<pubDate>Sat, 05 May 2012 15:41:54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2일본간사이여행(28), 교토 후시미이나리타이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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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3/01/c0017601_4fa1cff85f3b1.jpg"  
				alt="201202일본간사이여행(28), 교토 후시미이나리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행 하나 먼저 교토역에서 배웅한 뒤 버스를 타고 후시미이나리타이샤로 향합니다. 교토에서 딱 하나만, 정말 딱 하나만 보라면 청수사와 아라시야마 포기하고 후시미로 갈 정도로 애정하는 곳.   날씨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은 여행이었습니다. 첫날부터 이런 날씨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도착하고 이틀간 흐리고 꾸물꾸물한 날씨라 기분이 얼마나 다운되었던지.  버스 비상문 옆에 앉아 창 바깥을 보니 왠지 이틀간의 날씨가 억울억울.  후시미이나리타이샤는 보통 JR이든 사철로든 전철이 편합니다. 이놈의 버스가 1시간에 1대 꼴이니까요.(......)  요기서 한 10여분 기다렸다가 탔습니다. 청수사(키요미즈데라)로 갈까 이리 갈까 망설이다가 버스 시간표가 마침 맞아서.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사라진 전철 건널목.  참, 교	]]>
	</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12 13:42:14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번 여행 숙소-교토타워 호텔 아넥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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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01/01/c0017601_4f9f2c1015b6f.jpg"  
				alt="이번 여행 숙소-교토타워 호텔 아넥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간사이 여행에서는 대개의 여행자들이 중심점으로 잡는 오사카가 아니라 교토에 숙소를 잡았습니다. 교토가 메인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이번엔 교토타워 호텔 아넥스에 초저가 플랜이 있어서요. 2월 비수기에 평일 껴서 3일 연속이면 트윈룸이 1인당 2900엔이라는, 그야말로 게스트하우스 저리 꺼져인 가격이라 망설이지 않고 이쪽으로 잡았습니다. 물론 이건 평일 가격이고 주말인 토요일은 트윈 1인당 6000엔이었지만 그래도 이게 어딥니까.  트윈 방 넓이는 이렇습니다. 뭐 일본이니까요.  침대 크기는 알맞습니다. 덩치 큰 분들에겐 어떠려나. 쿠션과 배게도 좋은 편.  교토타워 캐릭터인 타와와 짱이 그려진 유카타가 있습니다만 잠옷으로 쓰기엔 영 불편. 난 한쿡인이니깐요.  욕실이 좀 많이 작습니다.  이게 다에요.	]]>
	</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09:39:03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교토 데라마치의 평범하지만 먹을만한 소박한 대중식당.]]></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6326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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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30/01/c0017601_4f9e0a636349d.jpg"  
				alt="교토 데라마치의 평범하지만 먹을만한 소박한 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게 이름이 저 나마소바 앞에 뭔가 더 있던 것 같은데 생각이 잘 안 나네요. 여행 중에 특별한 맛집은 아니지만 가격 대 성능비가 훈훈하다던가 주인장 혹은 서빙하는 분이 친절했다던가, 아니면 유난히 가게 인테리어가 좋은 건 아닌데 가슴 한켠을 훈훈하게 해주는 그런 가게에 들어갈 때가 있지요.  관광객이 넘쳐나는 교토 데라마치 한 켠의 조그마한 대중식당입니다. 보통 메뉴가 저렇게 많다는 건 그냥 우리나라 김밥천국 정도라는 거지요.  일본식으로 말하자면 쇼와 레트로한 가게네요.  외국어의 자비는 없는 걸 보니 동네 상점가 사람들 아니면 국내 관광객 상대인가봅니다. 가격도 평범한 편입니다.  좋게 말하면 소박하고 나쁘게 말하면 낡은 분위기.  100엔씩 할인해주는 오늘의 메뉴는 돈까스 정식.  밑반찬 짜지 않아	]]>
	</description>
	<pubDate>Mon, 30 Apr 2012 12:56:08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교토, 후시미 이나리 타이샤.]]></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632594</link>
	<guid>http://hajime0901.egloos.com/56325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30/01/c0017601_4f9dd077ba870.jpg"  
				alt="교토, 후시미 이나리 타이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만약 지나가는 저 두 명이 없었다면 어설프게 사진을 합성한 듯한 그런 도리이 갈림길. 나는 어느쪽으로 갔었더라. 어떻게 돌았더라. 	]]>
	</description>
	<pubDate>Mon, 30 Apr 2012 08:38:31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2일본 간사이 여행(27) 교토역, 데라마치, 벼룩시장.]]></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6316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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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4/27/01/c0017601_4f99ec2a01049.jpg"  
				alt="201202일본 간사이 여행(27) 교토역, 데라마치, 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젯밤 눈보라가 휘몰아쳤는데 거짓말 같은 하늘입니다. 그야말로 구름 한 점 없는 날씨. 오늘 일요일은 교토 시청 앞에서 벼룩시장이 있는 날이라 만사 제치고 그곳부터 갑니다. 사실 아침 일찍 일어나 다른 곳도 갈까 했는데 어젯밤 막차 크리 눈보라 크리 2연타에 당해서 그냥 적당히 일어났어요.    일단 터덜터덜 교토역으로 갑니다. 동생양이 하루 먼저 귀국하는 날이라 JR 하루카 시간표를 알아보러.  1시간에 1대 꼴이라고 해야겠네요. 출퇴근 시간대엔 자비심이 있지만. 나이가 드니까 간사이 스루 패스로 교토역에서 갈아타고 공항 가느니 그냥 리무진 버스나 하루카로 편하게 공할 가는 게 백만 배 낫습니다. 일단 내 몸은 소중하니까요.(........)  나라, 우지 방면도 한 번 봐봅니다. 그나저나 우지는 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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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Apr 2012 10:1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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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202일본간사이여행(27)  덴덴타운 거쳐 도톤보리 부라부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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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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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딱히 덴덴타운 가려던 건 아니었지만 텐진바시 상점가를 걷다가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간 전철역이 바로 직통인지라. 찾는 옛장르 동인지가 있나 가보기로 합니다. 이제 돈키호테에서 샷핑 좀 해주고 도톤보리에서 술 마시는 일정만 있네요.     동일본 JR엔 펭귄이 있고 서일본 JR엔 오리너구리로 알고 있었는데 저 너구린 뭘까나.  지하철역은 한가합니다.  내려서 덴덴타운 쪽으로 걷는데 쿠로몬(졸면서 작성하면 오타가 납니다;) 시장이 보입니다만 이미 문을 닫았습니다. 밤 8시에 가도 문을 연 동네 시장이 참 고마워지지만 야간에 일 하는 사람 많은 나라는 음......문제가 복잡하군요.  7시가 좀 넘은 시간.  요즘 작가는 거의 몰라서.  여성향에선 그래도 그 놈이 그 놈 같진 않은데 남성향에선 그 녀...ㄴ이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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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Apr 2012 11:32:55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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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본에서의 최근근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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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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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일본에서의 최근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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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학교 시작으로인해 여러가지 공부하고있고......   판타시스타 온라인2의 클로즈베타 시작으로 인해서 그거에도 꽤 빠저있었고...  고베나 오사카 여기저기 여행하고있습니다...  이제 고등학생이 아닌데 아침에 일어나는거나..... 생활이 고등학교때보다 더 성실해진듯...(오사카에서 고베까지 통학하니.. 어쩔수 없....)   P.S 고베에도 하버랜드 말고도 아직 돌아다닐곳은 많지만..  교토도 다시한번 가보고싶네요.. 전 그런쪽이 취향이라서말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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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Apr 2012 23:04:53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뇌하는 소년의 공간...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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