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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간식'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간식</link>
		<description>간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8 Jun 2008 09:57: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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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간식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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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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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간식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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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08 09:57:05 +0900</pubDate>
	<dc:creator><![CDATA[Monotaro's facilit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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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메로나 - 빙그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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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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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메로나 - 빙그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빙그레 메로나. 정가는 700원. 할인된 가격으로 350원에 구입. 1992년부터 나오기 시작해 마케팅 성공 사례의 대표적 주자로 자리잡은 메로나. 예전에는 할인된 가격이 250원이라 자주 사먹었지만 요즘에는 그것도 여의치 않다.  멜론 향과 맛이 첨가된 아이스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최근 1200원짜리 메로나 컵도 나왔는데 그건 어디까지나 샤베트이기 때문에, 이 오리지날 메로나하고는 다르다.  메로나의 강점은 역시 저 외관. 진짜 멜론에서 한 조각 슝 뽑은 듯한 느낌이 든다고나 할까? 달달한 맛도 좋은데 초콜릿처럼 묻거나 끈적한 건 적어서 부담이 적은 편이다. 그런데 누가바같이 부드러움을 중시한 아이스바와는 다르게 메로나는 꽁꽁 언 상태에서 꺼내면 제법 딱딱하기 때문에 이빨에 살짝 부담이 간다	]]>
	</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08 12:19: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누가바 - 해태 제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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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5/03/b0007603_4861afeb5d739_t.jpg"  
				alt="누가바 - 해태 제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누가바. 정가는 700원. 할인된 가격으로 350원에 구입. SINCE 1974가 증명하듯 벌써 34년 역사를 자랑하는 한국의 대표 아이스바 중 하나다. 하지만 그래도 이 놈의 빙과류 가격 담합에선 벗어날 수 없었던 건지 500원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700원이나 하고 있다.  누가바는 겉에 누가 초코가 코팅되어 있고 안은 부드러운 바닐라 크림 아이스크림이 채워져 있다. 코팅을 다 까먹은 다음 하얀 속살을 벗겨먹을 수 있다는 점이 좋다.  딱딱한 것과 거리가 멀고 부드러움을 중시한 제품이다 보니까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 크림과 초코 두 가지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게 또 다른 장점인 것 같다.   예전에 롯데의 누크바와 함께 누가 원조냐 라는 논란이 있었는데 나온 년도로 치면 누가바가 압승. 	]]>
	</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08 11:48: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알쵸코바 - 롯데 삼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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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4/03/b0007603_486059f817448_t.jpg"  
				alt="알쵸코바 - 롯데 삼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알쵸코바. 정가는 700원. 50% 할인된 가격으로 350원에 구입. 500원이었던 게 엊그제 같은데 그세 700원으로 올랐다.      기본은 쵸콜릿 아이스바인데 안에 연유가 들어있어서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우면서 달달하다. 물론 가격이 가격이니 만큼 고급 쵸콜릿 맛이 나지는 않지만, 연유와 조화를 잘 이루고 있어서 좋았다.      하지만 사실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메인인 초콜릿 바가 아니다. 알쵸코바라는 이름에서 '알'이 중요 포인트다. 다 먹고 나면 투명한 막대가 남는데 그 안에 해바라기 초콜볼이 들었다. 이건 브라보 콘 같은 아이스크림 깔때기 끝에 들어간 초콜릿처럼 숨겨진 맛이라고 할 수 있다. 해바라기 쵸코볼이다 보니 보통의 쵸코볼과 달리 톡톡 씹히는 맛이 좋다.  	]]>
	</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08 11:28: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부터 우롱차 外]]></title>
	<link>http://rudra530.egloos.com/18080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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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2/23/e0032623_485e44e8e3d39_t.jpg"  
				alt="오늘부터 우롱차 外"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거의 1년 넘게 마시던 루이보스가 떨어진 김에 마침 대만에서 선물로 들어온 우롱차를 식수로 대체.   그 외에 먹은 것들.  미트볼 스파게티가 먹고 싶어서 갈은 고기를 준비해 맘 잡고 만들었었다. 근데 소금을 좀 많이 넣어서인지 미트볼이 너무 짜더라.ㅠㅜ 게다가 고기비린내가 좀 나서 실패.   이 많던 미트볼은 결국 절반 이상이 내 뱃속으로. (실패한 음식은 다 내 차지ㅠㅜ) 미트볼 만들기가 귀찮아 아마 올해 안에 다시 만들어 먹을 일은 없을거라 확신.   식사 대용으로 오징어링 샐러드. 드레싱은 큐피 고마드레싱.   어마마마를 졸라서 비빔국수. 투박한 오이는 내;가 썰었다.  병원가던 날 귀가길에 이대 밀피유에서 마늘카츠. 카놀라유로 튀겨서 바삭함이라던가 식감이 내 취향과 좀 동떨어진 맛이더라.   그 외	]]>
	</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08 21:51:27 +0900</pubDate>
	<dc:creator><![CDATA[有個人 ver.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개 1000원짜리 찐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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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17/03/b0007603_4857b9912cc61_t.jpg"  
				alt="1개 1000원짜리 찐빵"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전에 포스팅한 1개 1000원짜리 만두 집의 또 다른 메뉴. 1개 1000원짜리 찐빵. 어째서 찐빵이 1개에 1000원씩이나 할까? 보통 가격만 들어보면 바로 그런 생각부터 하겠지만 직접 사먹어보면 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보통 찐빵이 아니다. 그야말로 왕찐빵! 찐빵의 높이는 소설책 3개 높이만하다.  넓이는 소설책 절반 정도.  내 손바닥 위에 올려놓은 걸 보면 한 손으로 다 잡히지 않는다. 일전의 왕 만두보다 크기가 약 1.5배 가량 더 크다. 그 왕만두는 입이 큰 사람이라면 두 입 정도로 단번에 삼킬 수 있겠지만.. 이 찐빵은 도저히 무리다. 빨간 마스크가 와도 한 입에 삼키기는 어려울 것 같다.  이 찐빵의 최고 장점은 앙고. 즉 팥이 가득하다는 점이다. 팥이 사실 빵보다 더 많이 들어있다.	]]>
	</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08 22:26: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02] 마린블루스 고래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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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3/54/b0052254_4851e56534335_t.jpg"  
				alt="[502] 마린블루스 고래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새벽에 축구도 볼 겸 안주거리의 숨통을 노리는 매의 눈빛으로 편의점에 갔더니 이런게 있더군요.  45g, 가격은 무려 천원 º△º   하기사 500원 하던 일반 고래밥도 이제 700원으로 나오더군요. 박스는 기존 고래밥보다 꽤 큰 편인데, 안의 모양들이 큰 탓인지 실제 중량은 비슷합니다.  역시나 특유의 내부 4컷만화는 그대로, 포장지엔 마블 캐릭터들이 해산물답게 바다에서 놀고 있군요.  사실 그동안 이런 박스 과자류 내부 카툰이 참 식욕을 떨어뜨릴 정도로  재미없는 것 투성이였는데 이건 그나마 괜찮았어요.   ...???????????? 중앙의 거북이와 고래는 그렇다치고 마블 캐릭터 모양은 6종.  성게군, 성게양, 쭈꾸미군, 불가사리군, 부채가리비양, 아무리봐도똥인소라양   홍합양이 없어서 -3만9	]]>
	</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08 12:25:49 +0900</pubDate>
	<dc:creator><![CDATA[크아아앙 배고프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열심히 일한 나 먹는다.]]></title>
	<link>http://mint770.egloos.com/19282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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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0/34/d0016034_484e2d71db746_t.jpg"  
				alt="열심히 일한 나 먹는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침에 출근해서 계획 한 일은 하나도 못하고 다른것 하냐구 벌써 4시를 넘겼다. 헉!! 오늘도 야근이구나~~~ 얼쑤--;; 오늘은 8시까지만 --;; (이것도 좋아라 하면서 짜낸 것이다.)  한참을 일하던 중.. 먹을게 왔다. 달달 너무 단. 아이바~~  ↑ 사진을 찍기 위해서 뜨다 아이스크림 넣어 두고 다시 찍었다. 난 &quot;옥메와까&quot;라는 말이 뭔가 했다. 오늘 알았다. 옥:옥동자 메:메가톤바 와:와일드???(뭔지 모르겠다.) 까:까마쿤 이란다. 더욱 좋은 품질을 위해 어쩌구 저쩌구 뒤에 적혀있다. ㅋㅋ  ↑ 먹기 직전의 사진을.. 한컷 우선 이거..너무 달다. 아주 단게 땡기면 생각나는 것 중에 하나가 될 것 같다.  속은 돼지바 처럼 딸기쨈은 아니라서 다행이다. 하지만 초코시럽이 얼려 있는 듯한 느낌.  	]]>
	</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08 16:36: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박하사탕] 내 세상은 내가 만든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샌드위치&amp;햄버거 - 분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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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0/03/b0007603_484d46f4c5dac_t.jpg"  
				alt="샌드위치&amp;햄버거 - 분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샌드위치와 햄버거. 가격은 샌드위치가 700원. 햄버거가 800원. 파격가인 만큼 무슨 브랜드가 있는 가게에서 구입한 것이 아니라.. 지나가던 길에 눈에 띈 분식집에서 산 음식이다. 사실 말이 좋아 분식이지 한 1평 남짓한 떡볶이 가게라고 해야되는데, 서울에는 그런 곳이 잘 보이지 않지만 내가 사는 동네인 역곡에는 아직 이런 곳이 눈에 많이 띈다.  일반 가게 혹은 가게와 가게 사이의 틈새에 1평 남짓한 방을 만들어 떡볶이, 튀김 등을 파는 가게다. 이런 곳의 장점은 잘 찾아보면 가격이 싸다는 점이다. 물론 그것도 가격이 싼 곳을 따로 찾아다녀야 하겠지만 말이다.  어쨌든 위치는 역곡 2동 카톨릭 대학교 근처.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다.  샌드위치 해체. 재료는 샌드위치 샐러드 속 재료. 들어간 재료를 	]]>
	</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08 00:18: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흑미 떡갈비 맛 경단 - 한성 기업]]></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7770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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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9/03/b0007603_484bf6cc390a5_t.jpg"  
				alt="흑미 떡갈비 맛 경단 - 한성 기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흑미 떡갈비 맛 경단. 한성 기업에서 나왔고 동네 중형 마트에서 구입한 가격이 1000원. 대형 마트에 가면 무슨 이유인지 약 100~200원 정도 더 비싸다.  조리 방법은 궁중 떡갈비 맛 경단과 동일. 역시 전자 렌지로 돌리는 게 편하다. 이 제품은 궁중 떡갈비 맛 경단보다 나중에 나왔는데.. 차이점이 있다면 흑미를 첨가하여 씹히는 맛을 향상시킨 점이다. 크기나 갯수는 거의 동일하다. 경단 표면의 검은 점이 흑미. 뭐 가격이 가격이다 보니 함유량이 그렇게 많은 건 아니지만, 어쨌든 궁중 떡갈비 맛 경단보다 조금 발전했다.  역시나 간식, 반찬, 술 안주로 적격. 이번 건 특히나 렌지 돌리는 시간을 딱 1분으로 잘 맞춰서 수분이 빠지는 일 없이 기름기를 유지해서 맛있게 잘 먹었다. 	]]>
	</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08 00:15: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국인들도 한계(?)에 부닥치면.....  우리와 같이 행동한다.]]></title>
	<link>http://organizer.egloos.com/44094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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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 공무원, 택시사업자로부터 금품 제공받아 논란 뉴시스일본 정부가 6 일 수백 명의 정부 관료가 야간 택시 사업자들로부터 금품을 받은 사실을 시인했다.  사업자간 경쟁이 치열해지자 택시 기들은(sic. 택시 기사들은) 공무원에게 무료 맥주와 간식, 심지어는 현금을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는 지지율 하락으로 고심하는 후쿠다 야스오(福田康夫) 총리에게 새로운 부담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마치무라 노부타카(田村信孝) 일본 관방 장관은 &quot;정부 조사 결과 총 502 명의 공무원들이 약 1 만 2400 회에 걸쳐 운전사들로부터 금품을 제공받은 것으로 알려졌다&quot;고 밝혔다.  그는 이어 &quot;철저한 진상 규명과 엄격한 조치를 취할 것&quot;을 약속했다.마치무라 장관은 막강한 권력을 가진 재무성이 택시 사업자들의 가장 중요한 고객이	]]>
	</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08 04:48:45 +0900</pubDate>
	<dc:creator><![CDATA[깊은 물은 큰 물고기에게나 필요하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궁중 떡갈비 맛 경단 - 한성 기업]]></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775880</link>
	<guid>http://jampuri.egloos.com/377588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8/03/b0007603_484abb9510b60_t.jpg"  
				alt="궁중 떡갈비 맛 경단 - 한성 기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궁중 떡갈비 맛 경단. 한성 기업에서 출시했고 가격은 1000원. 동네 중형 마트에서 1000원이고 홈플러스 같은 대형 마트에 가도 1000원에서 1080원 가량 아주 약간의 가격 차이가 있다.  조리 방법은 보통 기름 두른 후라이팬에 굽거나 전자렌지에 돌리면 된다. 가장 빨리, 그리고 손쉽게 해먹을 수 있는 건 후자인 전자렌지. 약 1분 정도 봉지 채로 돌리면, 봉지가 자연히 부풀어 오르다가 푝하고 터지는데 그때 가운데 홈이 파여서 벗기기도 편하고 먹기도 좋다.  갯수는 9개. 1000원짜리 치고 양은 적당한 편이다. 맛도 적당한 편. 물론 이 제품은 어디까지나 '떡갈비맛 경단'이기 때문에 떳갈비 맛이 나는 고기 경단이라.. 떡갈비 자체를 기대하고 먹으면 좀 기대에 못미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래	]]>
	</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08 02:02: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량진 간식거리 - 마데컵닭]]></title>
	<link>http://PerhapsSPY.egloos.com/4409221</link>
	<guid>http://PerhapsSPY.egloos.com/44092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8/69/c0049469_484abe658a3d8_t.jpg"  
				alt="노량진 간식거리 - 마데컵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학생들이 많은 노량진 길거리는 간식거리가 풍부한 편입니다. 도로변이든 골목길이든 포장마차든 뭐든 먹을게 없는 곳이 없죠. 학교갔다 돌아오는길엔 이런 음식들의 유혹을 뿌리치기가 힘듭니다. 오랫동안 살아남으면서 한결같은 맛을 전해주는 곳이 있는가 하면 수시로 다른 가계로 바뀌며 새로운 맛을 선사해주는 곳도 있습니다. 많은 종류가 있었는데 최근까지 없던 간식거리가 생겼더군요. 바로 컵닭입니다. 뼈없는 닭을 양념해서 컵에 담아주는건데, 다른 지역에선 봤으나 노량진에선 찾기 힘들었거든요.  작은컵(천원), 큰컵(이천원), 작은 박스(사천원), 큰박스(칠천원) 중 작은 박스 사진입니다.      뼈없는 닭튀김 + 떡볶이 몇개, 감자튀김 몇개가 섞여있습니다.    맛은 그냥 괜찮습니다. 닭을 먹고 싶은데, 한마리 먹기는	]]>
	</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08 02:02:32 +0900</pubDate>
	<dc:creator><![CDATA[PerhapsSPY SYSTE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유 커스타드]]></title>
	<link>http://creaco.egloos.com/44021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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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4/93/c0045693_484626cfc31b3_t.jpg"  
				alt="우유 커스타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력서에 넣을 증명사진 스캔뜨고 저널 내려고 뽀지락 뽀지락 나갔다가, 스캔은 컴퓨터들이 다 맛간건지-_- 나한테만 작동을 안하는건지는 모르겠는데 하여튼 실패하고-_-; 저널만 내고 일어 교수인 바바라 만나서 인사하고 브레드탑 들려서 노리고 있던 우유 커스타드를 사왔다. 가격은 2.2불이었던 것 같은데. 확실하진 않음. 이렇게 생긴 조그만 병에 들어 있음. 비싸.ㅠㅠㅠㅠㅠ 이 동네 물가 생각하면 뭐 많이 비싼 가격이 아니긴 한데 3불이면 마트표 카라멜 커스타드 푸딩이 이거보다 큰걸로 두개나 들어있다규..........orz 싸구려 입맛이라 마트표도 좋아함.ㅇ&amp;lt;-&amp;lt; 그니까 병뚜껑이 요만하다.........제 손은 일반적인 성인 여성 정도의 크기입니다. 발은 평균보다 크지만 손은 절대 평균보다 안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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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Jun 2008 14:47:46 +0900</pubDate>
	<dc:creator><![CDATA[Talkative 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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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의 간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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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오늘의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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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호박 마차馬車 와 홍삼젤리 1개  차는 ... 차보다는 죽에 가깝게 먹는 녀석인지 상당히 맛이 짙다고 할까...  맛 자체는 달지도 느끼하지도 않은 담백한 느낌이었는데, 좀 걸쭉한 느낌이 들었다.  홍삼젤리는... 뭐냐 이 괴악한 맛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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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May 2008 21:20:38 +0900</pubDate>
	<dc:creator><![CDATA[Book Archiv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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