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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간식거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간식거리</link>
		<description>간식거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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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Oct 2008 20:14: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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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목우촌 생햄 - 아이스바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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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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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목우촌 생햄 - 아이스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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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생햄 시리즈 지난 글 보기  2008/10/04 목우촌 생햄 - 등심햄 2008/10/03 목우촌 생햄 - 순살코기 햄 2008/10/02 목우촌 생햄 - 안심햄 2008/10/01 생햄을 질렀습니다  생햄 시리즈 마지막. 아이스바인입니다. 아주 큰 햄은 아니지만 다리살로 만들었고 뼈가 붙어 있는 햄입니다. '뼈가 있으므로 절단시 주의하십시오'라는 경고문이 있습니다. 지난 번 살코기햄을 먹을 때 망을 제거하지 않아 생긴 어이없는 일을 다시 당하지 않기 위해서 조심해야겠네요. 다리살이라는 것을 한 눈에 알 수 있는 고기의 결입니다. 뼈가 있는 가운데 쪽을 피해서 한 쪽에서 썰어 봤습니다. 다리살의 고깃결은 등심이나 안심, 살코기햄과는 또 다르군요. '걷고 뛰는 근육'이라 그런 걸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조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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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Oct 2008 20:14:36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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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목우촌 생햄 - 안심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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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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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목우촌 생햄 - 안심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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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생햄들 중에서 맨 처음 먹은 것은 바로 안심햄입니다. 포장을 뜯어놓고 보니 굵직한 게 참 튼실한 햄이군요. 저걸 들고 누구 뒷통수 때리면 실신하는 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응?) 어쨌거나 시식을 위해 썰어보기 시작. 조그만 접시에 1/5 정도 햄을 썰어 봤습니다. 양이 상당히 많이 나오네요(100g 정도 썰었습니다.) 생으로 먹으려고 작정한 것이기 때문에 머스타드 소스에 찍어서 맛을 봤습니다. 맛은... 확실히 그냥 햄과는 다르더군요. 안심살이라 그런지 냉장보관을 했는데도 고기가 연합니다. 햄을 써는 재주가 없다보니 그림이 이렇게밖에 안 나옵니다.-_-;;  생햄을 먹어본 것이 처음은 아닌 것 같지만 제 스스로 사서 썰어본 것은 이 날이 처음이었죠 아마. 머스타드 소스와 함께 컴퓨터 앞에 놓고 이 날도 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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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Oct 2008 12:03:31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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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80923 - 홍대입구 Cake A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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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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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080923 - 홍대입구 Cak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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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것 말고도 한 꾸러미가 더 있지만 그건 K오빠한테 선물로 드렸어요 :) ♪  레몬맛 마카롱... 레몬맛이 났어요 무슨마카롱인지 모르고 집어들었다가  굉장히 상큼해서 깜짝 :&amp;gt;   피스타치오 마카롱 겉면에 피스타치오가 뿌려져있어요. 고소한 맛이 나더라는 .... :&amp;gt;  원래 마카롱이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쿠키모리에서 먹었던거랑은 감촉이 조금 틀리더라구요  쿠키 라는 느낌이 더 강한맛이었어요.  조금 딱딱하면서도 마카롱은 마카롱이다 ..라는 느낌이 살아있달까요. 크림이 전면에 골고루 발려진것은 참 괜찮았었어요.   아이스 초코. 우유얼음을 넣어서 농도가 흐려지지 않게 해줍니다. 끝에서 끝까지 초코 초코 초코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1년만에 방문한거라  처음갔을때의 위치에는 다른 가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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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Sep 2008 11:10:39 +0900</pubDate>
	<dc:creator><![CDATA[false marche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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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이어트하는 사람들을 위한 간식 거리 - 퀴즈노스 쌔미(Quiznos Sammi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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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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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다이어트하는 사람들을 위한 간식 거리 - 퀴즈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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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퀴즈노스(Quiznos). 미국에서 써브웨이와 더불어서 꽤 많은 샌드위치가계 중 하나이며, 미국에서 지내면서 가장 많이 애용하는 가계 중 하나입니다.   이게 한국에는 얼마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거 몇 군데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분당 수내역 쪽에 새로 생겼다고 하더군요. 잘은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선전하면 더 생기지 않을까 싶군요. 제가 아는 곳은 이태원과 수내역 두 군데밖에 모르겠군요.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오늘 제가 소계해드리고자하는 것은 퀴즈노스의 괜찮은 먹거리 하나를 소계할까 합니다. 이게 바로 오늘의 음식입니다.  퀴즈노스 플랫 브레드 쌔미(Flatbread Sammies)입니다. 손바닥만한 빵에다가 각종 야채와 고기를 넣어서 주는 요리인데 아침이나 출출할 때의 군것질이나 간식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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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1 Aug 2008 10:58: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콜드의 뒤죽박죽 초아스트랄 막장 냉동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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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간식거리로 좋은 치즈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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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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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간식거리로 좋은 치즈들."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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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간식거리라고 쓰고 술안주라고 읽습니다. 지인분이 술안주로 괜찮다고 해서 같이 사봤는데 맥주에 딱이였습니다. 사케루 치즈와 벨큐브 치즈. 개인적으로는 사케루 치즈가 좀 더 취향이었습니다. 사케루는 맛이 그다지 안 강한 대신 좀 쫄깃합니다. 벨큐브는 맛이 살짝 진한데 크림치즈 맛은 아니고 슬라이드 치즈 뭉쳐 놓은 그런 맛. 살짝 얼려 먹는 편이 좀 더 맛있습니다. (...소가 너무 해맑게 웃고 있어서 신경 거슬리는군요...) 써진 그대로라면 불가리아 요구르트 치즈 케이크. 케이크 보다는 푸딩 맛 쪽에 가까운데. 이건 레몬맛입니다. 신 거 좋아해서 샀는데 그닥 시지는 않더군요. 이렇게 낱개 포장 되어 있고. 아. 사진 찍기 전에 베어물어 버린 흔적이. 요건 덤으로 온 과자들. 저기 보이는 하얀 초콜릿은 죽도록 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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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Jun 2008 18:00:33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양이 정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 박사님! 너무 맛있어요 (오리온 Dr.You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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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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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유 박사님! 너무 맛있어요 (오리온 Dr.You 시리즈)"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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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주말에 사온 오리온 Dr.You 시리즈.   그 중에 다크 초콜릿 케익인데 이것 말고도 라이스 칩과 크래커를 한 상자씩 사왔다.  크래커의 경우는 3가지 곡물의 새싹을 1mm만 틔워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포장지 재질부터 뭔가 달라 보인다.     요즘 다른 가공제품들도 트랜스 지방 0%이야 다들 하는 것이고, 포장지도 콩기름으로 인쇄하고 친환경을 생각해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만큼 먹는 것 가지고 장난치지는 않았겠지 하는 믿음을 가져본다.  100% 통밀로 만들어서 다른 간식거리에 비해 죄책감도 덜 들고 몸에도 좋겠지.  (요즘엔 단걸 먹게 되면 죄책감이 든단 말야...)    그리고 다음으로는 맛.  포장과 함께 맛도 고급스러웠다.  아직은 다크 초콜렛 케익 밖에는 먹어보지 못했는데 다른 초코 케익(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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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May 2008 23:34: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끄적끄적 바우의 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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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추억의 간식거리 (추억의 음식 그 여섯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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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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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추억의 간식거리 (추억의 음식 그 여섯번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는 작년에 완공된 아파트에 작년 8월에 이사해서.. 지금 대략 7개월 가까이 살고 있습니다.. 벌써 이 아파트에 살기 시작한지도 7개월이라니.. 정말 세월이 유수와 같습니다.. 그려..     물론 아파트에 사는것과.. 오늘의 &quot;추억의 간식거리&quot;는 당연히 큰 관계는 없지요..  하여간 사는곳이 새로 생긴 아파트이다보니.. 이 주변도 빠르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들어서기 시작하고 말이죠.. 상가도 하나 둘씩 생기고...  오늘은 학교에 안가는.. 오래간만의 수업이 없는 날이기도하고. 탁구배우러 가는 날이기도 합니다.  집을 나서서 탁구장으로 가는데.. 그동안에 공사를 하고 있던 초등학교가 개교를 했더군요..  부모님들이 애를 대리고 가려고 기다리고 있고..  가방을 맨 &quot;올망졸망&quot;한 아가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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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Mar 2008 21:16:14 +0900</pubDate>
	<dc:creator><![CDATA[Fun&amp;amp;Fun Blog of Frontier J (Frontier J의 뻔뻔한 블로그)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푸토 프리고 스트링 치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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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12/49/f0000349_47d779a8496a4_t.jpg"  
				alt="세푸토 프리고 스트링 치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국에사는 고모가 보내준  프리고 스트링 치즈 입니다. 이미 반이상 먹고난 뒤라 엽구리가 튿어져 있습니다.-_-   포장 안쪽은 이렇게 개별로 포장되어있습니다.   하나무게는 28g으로 한번에 먹기 적당한 양입니다.   손으로 잡아서 뜯으면 게맛살처럼 줄줄이  뜯어져서 스트링이라는 제품명이 붙은듯....   전자렌지에넣고 돌려보았습니다.(15초정도만 돌려야지  너무오래 돌리면 포장이 터질수도 있습니다.)   15초후 꺼내면 모짜렐라치즈답게 늘어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그냥 먹는것 보다 전자렌지에 돌려먹은 것이 더 맛있었습니다.   맛은 일반적으로 먹는 모짜렐라치즈보다 질이 좋은것 같네요 28g식 포장되어 있어서 먹을 만큼만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간식이나 술안주로 먹기 적당합니다.  육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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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Mar 2008 16:11: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야미의 공장제 주전부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OM N TOMS - 프레즐]]></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17637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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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2/23/27/d0005027_47bf04b6d8eb5_t.jpg"  
				alt="TOM N TOMS - 프레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설날 당직에 점심 대신 먹었던 프레즐. 아몬드 프레즐(3,000원)과 페퍼로니 프레즐(3,500원)  (참고 : TOM N TOMS의 프레즐은 주문 받은 즉시 만들기 시작하니 10-15분 기다려야 한다)  먼저 아몬드 프레즐. 마치 무한대를 나타내는 기호 (∞)처럼 생겼다. 겉에는 바삭한 아몬드가 뿌려져 있다.  다음으로 페퍼로니 프레즐. 첫 번째 사진도 멍한 사진이었는데 웬걸, 이건 더 멍한 사진이 되었네. 너무 근접촬영한 탓에 초점이 안 맞았다. 거기에 너무 못생기게 나왔다(하지만, 저래뵈도 맛있다) 쫄깃한 빵에, 속에는 모짜렐라 치즈까지 들었기 때문에 완전 페퍼로니 피자인 셈.;;  된장남이 되어가나 원.;; 어쨌든 저것 덕에 설날 당직 내내 입은 심심하지 않았다.   - The xia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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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3 Feb 2008 02:28:04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소한 참맛 '우리밀 들깨크래커'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7225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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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고소한 참맛 '우리밀 들깨크래커'     지난달(2007년 12월) 인드라망 생협에 조합원으로 가입하고 난 뒤, 처음으로 장을 본 적이 있습니다.   인드라망 생협 홈페이지(http://www.budcoop.com/)에서 아래와 같은 물품을 큰 맘먹고 사들였습니다. 대부분 점심 대용이나 간식거리입니다. 본격적으로 올바르고 건강한 소비생활을 위해, 생협 제품들을 이용하기로 맘 먹은게지요. 사실 삼시세끼만 제 때 챙겨먹으면 이렇게 군것질할 것도 필요없는데 말입니다. ^-^::     * 관련 글 : 0.3%를 3%로 만드는 일, 우리밀을 살리는 길      인드라망 생협   인드라망생협 홈페이지에서 주문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암튼 하루 1끼를 먹고 지내는데, 오랜시간 공복으로 있는 것이 몸이나 뇌에 좋지 않	]]>
	</description>
	<pubDate>Mon, 28 Jan 2008 17:3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후식!  이 세사상의 강자!! 특히 한국의 강자!!]]></title>
	<link>http://hinotobw.egloos.com/9501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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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1/03/93/e0063493_472c1f8b34671_t.jpg"  
				alt="오늘의 후식!  이 세사상의 강자!! 특히 한국의 강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의 후식!  이 세사상의 강자 특히 한국의 강자!!  어느 누가나 한번은 먹어 봤을 그 바삭바삭함...    거기에 켵들어 지는 비조화의 톡 쏘는 이 느낌 .....     바로 생라면과 코카콜라죠~~           맛있게 지금 먹고 있습니다 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Sat, 03 Nov 2007 16:14:45 +0900</pubDate>
	<dc:creator><![CDATA[히노토의 나날이 다른 기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포테토밀 - 간식거리]]></title>
	<link>http://futurelsy.egloos.com/1378941</link>
	<guid>http://futurelsy.egloos.com/137894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5.egloos.com/pds/200708/02/33/d0004633_12081399.jpg"  
				alt="포테토밀 - 간식거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물을 넣고 저으면 으깬 감자가 된다는 '포테토밀'    광고할 때 먹어보고 싶어서 오늘 편의점에서 샀다.  1,000원.    세븐일레븐에서 샀더니 구입한 사람에게 오늘까지 '자두맛' 쥬스를 준다고 해서 그것까지 받았다.ㅎ          굿.    간단한 간식거리로 굿.    맛은.. 감자맛 + 분유맛    표시선까지 물을 넣으니까 으깬감자 보다는 약간 뻑뻑한 감자죽에 가깝게 되었다.  물을 약간 덜 넣어도 괜찮을 듯.	]]>
	</description>
	<pubDate>Thu, 02 Aug 2007 00:37: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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