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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간장게장'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간장게장</link>
		<description>간장게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8 May 2012 22:4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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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폰 케이스 교체 + 오늘의 저녁식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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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8/84/a0017584_4fb6505a6d247.jpg"  
				alt="아이폰 케이스 교체 + 오늘의 저녁식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에 지른 백색 범퍼가 워낙에 불안해보이는데다가때탄색인게 영 거슬려서 지하철에서 케이스 하나 더 샀습니다.당분간은 케이스 안바꾸렵니다 (…)  에어자켓인데 메탈릭 컬러가 은근히 맘에 드네요. (원래 좋아하는 색이 메탈릭 블루)      역시 아이폰은 사과마크가 보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케이스 바꿀 일이 있다고 해도 사과 마크는 꼭 보이는 모델로 살 생각.    카메라는 그냥 메탈릭 블루로 나왔는데,실물은 약간 군청색에 가까운 색이 나옵니다.  블루는 블루인데 약간   요런색  이 섞인 듯한 메탈릭 블루입니다.      덤.  어머니가 살과 알이 오동통 꽉찬 빵빵한   게로 만들어주신 게장에 밥이 뚝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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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May 2012 22:49:00 +0900</pubDate>
	<dc:creator><![CDATA[Excelsio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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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정부 이모 간장게장-해장국 집 개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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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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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의정부 이모 간장게장-해장국 집 개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15:06:44 +0900</pubDate>
	<dc:creator><![CDATA[Nomja - One Brain, Three Eyes; Frea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즘 노래방에서는 이러고 놀더라.I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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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14/32/f0035432_4f5ffb0b2940e.jpg"  
				alt="요즘 노래방에서는 이러고 놀더라.II"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건 뭐 어디다 주제를 잡고 포스팅을 해야하나? 뭐 보시다시피 평범한 노래방 세팅이다. 맥주, 과일, 그리고 소주 그런데 왼쪽을 보시면  뭐 흔치 않은 뭔가가 누워있다. 보이시는가? 그것은 바로 간장게장이다. 간장게장, 노래방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간장게장... 바로 이렇게 생긴 참하고 실한 간장게장이 떡하니 누워있다. 이것은 전설의 묵은지다. 묵은지.. 간장게장에 밥을 비벼서 이렇게 묵은지를 올려서 한입 먹으라고 입에 넣어주면 내친구는 두꺼비처럼 넙죽넙죽 받아먹고 황홀감을 느끼고 있다.  이 노래방의 완전VIP인 내친구를 위한 노래방 사장님의 특별 서비스라는데...  자식,,, 부럽다.  나는 요즘 운동으로 염분섭취와 한밤중의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중이라 옆에서 침만 삼키면서 과일만 우걱우걱,,,  아 	]]>
	</description>
	<pubDate>Wed, 14 Mar 2012 11:12: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조나단이 어떻게 날았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충남 당진 게눈 감추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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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04/11/e0090111_4f536dce899e5.jpg"  
				alt="충남 당진 게눈 감추듯."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게눈 감추듯 감춰버렸다. (뭘........)  .  .  .  굉장히 외진 곳에 있는 게눈 감추듯....    우연히 충남에 괜찮은 게장집이 있다는걸 알게 됐었는데  마침 얼마전에 근처를 지나갈 일이 생겼다.    이럴때 아니면 언제 와보랴 싶어서 방문.  .  .  .  대중소 세팅.    앞접시, 밥그릇, 물컵.  .  .  .  뜨거운 녹두전이 먼저 준비된다.    먹을 갈아놓은 것 같은 적당한 양의 간장이 멋스럽다.  허기진 상태라 순식간에 찢어서 없애버림.  .  .  .  때깔 좋은 꽁치 한마리.    뼈를 잘 발라서 꽁치의 맛을 즐기고 있다보면...  .  .  .  간장게장 등장.    살이 꽉 찬 좋은 게를 사용한 모양이다.  배가 부를때까지 게가 남아있었다.  .  .  .  밑반찬들도 	]]>
	</description>
	<pubDate>Sun, 04 Mar 2012 22:42: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북극개집(北極愷諿).]]></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주 한정식 색동저고리 : 목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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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2/07/59/d0005159_4f30b9f00a578.jpg"  
				alt="제주 한정식 색동저고리 : 목동"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가든 길 건너에 있었던 제주식 한정식집 색동 저고리가 목동 5단지앞 상가에 분점을 냈다. 목동은 상가마다 학원이 밀집되어 있어서 맛있는 집을 찾기가 힘들었기때문에 상암동의 맛집이 상륙한 것에 대해서 반가움이 앞섰다.  입구부터 깔끔한 인테리어와 제주향의 사진들이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게장이나 고등어구이 등 단품요리와 4명이 코스요리로 8만원의 '색동진지상'이 주 메뉴로 있는데 가격도 그리 부담되지 않기때문에 가족모임이나 비즈니스모임을 하기에도 적당한 수준이었다.  검은 참깨죽으로 시작되는 코스요리는 여느 한정식집과 다르지 않지만 4명이 먹기에 적당한 양에 음식마다 정성이 깃들여서 나오기때문에 양으로 승부를 내는 일반 한식집과는 차이가 있다. 한정식의 맛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나오는	]]>
	</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12 18:42: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새로운 것은 언제나 신나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食堂手帖_047] 큰기와집_삼청동_간장게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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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iKonology.egloos.com/28925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15/92/d0045292_4f128b8d0dd49.jpg"  
				alt="[食堂手帖_047] 큰기와집_삼청동_간장게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간장게장의 명품이 있는 곳, 큰기와집이다. 한두해 전만 해도 간장게장 정식이 있었는데, 요즘은 단품으로만 팔고 있다.  가격은 절대 착하지 않으나, 명품 간장게장을 맛 볼 수 있는 곳이니 불평이 소용없다. 이 곳을 방문했던 날 차까지 담벼락에 긇어 정말 비싼 게장을 먹었던 추억(?)이 있는 곳. ...by 我·益·魂   &amp;lt;본점&amp;gt;   &amp;lt;분점&amp;gt; 	]]>
	</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12 17:18:08 +0900</pubDate>
	<dc:creator><![CDATA[[我·益·魂 4.0] honorable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9,900원에 게장이 무한리필! 부천 봉순게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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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pirea.egloos.com/46643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1/09/94/b0037294_4f0a71650986f.jpg"  
				alt="9,900원에 게장이 무한리필! 부천 봉순게장"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십년지기 친구 중 한 녀석의 부모님께서 가게를 내셨다길래 친구와 냉큼 달려간 그곳은 밥도둑이 무한정 나오는 신비로운 곳이었습니다. 아니 어떻게 게장을 무한리필로 팔 수 있지? 이거 괜찮은거야? -_ㅜ  부모님께서 처음 장사를 하시는걸로 알고 있어서 개업 초라 어떨까 걱정하며 갔는데 꽤 손님들이 있더군요. 원래 다른 종류의 음식점이 있던 자리라 어느정도 분위기도 잘 잡혀있고 좋았습니다. 특히 채광이 너무 좋아! 바닥도 절절 끌어서 먹다 잠시 졸 뻔;  벽에 그림 속 들통이 비어있어서 저기다 꽃게를 그려주자고 썰렁하게 수근수근.  기본찬도 깔끔, 원래 어머님도 솜씨가 좋으시고 친척분이 오래전부터 음식점을 하셔서 많이 도와주신다네요.  김이랑 같이 주는 날치알  달큰달큰  짭쪼름짭쪼름  포실포실 달걀찜도! 무한	]]>
	</description>
	<pubDate>Mon, 09 Jan 2012 15:10: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순간을 채색하는 내 영혼의 팔레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맛과 가격이 착한 도도한 삼청동 커피집 : 도도&amp; ]]></title>
	<link>http://boowoon.egloos.com/28861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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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27/59/d0005159_4ef9604aa4e0d.jpg"  
				alt="맛과 가격이 착한 도도한 삼청동 커피집 : 도도&amp;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래 소개하고 싶었던 곳은 삼청동 정독도서관 옆에 있는 큰 기와집이었다.  오래간만에 시간을 내어서 찾아갔는데, 블로그에 나와있는 명성과는 달리.. 가격대비 경쟁력은 없었다.  큰기와집의 가장 핵심적인 요리는 간장게장이었는데, 게 자체는 싱싱했는데 양념은 여타의 유명 간장게장에 비해서 깊은 맛이 없었다.   기본찬도 왠지 모르게 아쉬었고 서비스도 특별나지 않았다. 비슷한 위치의 한정식의 질을 생각하면 거리가 조금 가깝고 주차가 용이하다는 장점밖에 느낄 수 없었다. 조금 아쉬웠다.   다행인 것은 식당 바로옆에 도도커피숖이 있다는 것이다.  인스턴트 커피에 익숙해 있던 시골스러운 입맛을 핸드드립이라는 새로운 커피세계로 이끌어준 것이 근처 총리공관 골목의 카페로쏘 였다.  커피의 맛을 음미하면서 먹어보니 핸드드	]]>
	</description>
	<pubDate>Tue, 27 Dec 2011 16:07: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새로운 것은 언제나 신나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군산]]></title>
	<link>http://sneaker.egloos.com/2881549</link>
	<guid>http://sneaker.egloos.com/28815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12/04/d0015704_4ee5d05d78920.jpg"  
				alt="군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천에서 내리던 함박눈이 그쳐서 가자! 하고 출발한 군산하지만 남부로 내려갈 수록 눈은 더 많이 오고..                      눈이 내려서 기분도 더 좋고 느낌도 더 좋고                          이런 느낌도 있고                        날씨가 잘 느껴지는 사진(feat. 선혜)                          결론은 간장게장(12,000원)            	]]>
	</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11 19:10:20 +0900</pubDate>
	<dc:creator><![CDATA[same young dream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분당 맛있는 간장게장 - 민수라]]></title>
	<link>http://prahan.egloos.com/322508</link>
	<guid>http://prahan.egloos.com/3225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11/67/d0127867_4ee4b0492bf29.jpg"  
				alt="분당 맛있는 간장게장 - 민수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군침이 절로 나는 민수라~ 1인분에 22000원 알도 탱탱, 생각보다 간도 잘배었고 짜지도 않아서 먹기 너무 좋았던^^ 집에서 엄마가 해주는 간장게장 같은 그런맛 막걸리 한잔하고 싶게 만드는 중독성 강하신 민수라 게장  반찬들도 괜찮고 간장국물에 밥 살살 비며 먹으니 밥도둑이 따로 없으시네  추가로 시킨 게장알밥에 간장국물넣어 솔솔 비벼서~ 오늘 밥두공기는 드신거 같지??ㅎㅎ   	]]>
	</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11 22:33:27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라한의 Purple Ski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C RealMOD+일상잡담] 드디어 때가 온 건가....]]></title>
	<link>http://phdzz.egloos.com/28226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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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1/25/07/e0017807_4ecf244632d41.jpg"  
				alt="[AC RealMOD+일상잡담] 드디어 때가 온 건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디어 세일 시작으로 나왔습니다 'ㅅ'!!!!!    이제 과메기만 기다리면 됨미다 'ㅅ'!!!!!!!                                          하지만, 집에서 못담궈먹을 경우를 대비해서,     완성식품코너에도 기웃거려야 할듯요 'ㅅ')	]]>
	</description>
	<pubDate>Sat, 26 Nov 2011 01:39:58 +0900</pubDate>
	<dc:creator><![CDATA[LVP의 お姉黨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식사일기 - 집밥들+a /1327 ]]></title>
	<link>http://foodnjoy.egloos.com/5055080</link>
	<guid>http://foodnjoy.egloos.com/505508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1/21/54/b0052254_4ec9cdd5a6b37.jpg"  
				alt="식사일기 - 집밥들+a /1327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트윗을 하게 되면서 블로그엔 손이 잘 안 가게되고,  가끔 사진도 트윗이나 페북에 살짝 올리고 말게 되더라구요.  뭐 그냥 이런거 먹고 삽니다.   고기는 우리 마음 속에 있는 거지요.  전에 담궈놓은 고추장이 그럭저럭 맘에 들어서 물엿이랑 다진마늘이랑 이것저것 넣고 양념장 만들어서 샥. 아파트로 이사오고 나서는 메주 쒀 둘 곳이 애매해서 잘 못 담그고 있습니다..      밥도둥년, 간장게장.  가성비가 나빠서 사먹는건 매우 싫어하는 쪽인데 최근 게 값이 워낙 싸다 보니까 적당히 사와서 슥슥.     야끼우동. 노른자는 살려놔서 건들면 톡. 베이컨도 없고 야채도 없으니 그냥 냉장고 뒤져서 있는거 넣는 거지 말입니다.  동네에 야채파는 할아버지가 계시는데 종종 워낙 싸게 가져오셔서.. 이날도 애기주먹만한 	]]>
	</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11 13:20:13 +0900</pubDate>
	<dc:creator><![CDATA[크아아앙 배고프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헤헤]]></title>
	<link>http://miri2miri.egloos.com/3766409</link>
	<guid>http://miri2miri.egloos.com/3766409</guid>
	<description>
	<![CDATA[ 
지난 토요일에 집 계약했다.  완전 우여곡절 끝에 두 팀을 물리치고 계약금 일부 입금. ;;;;  계약서를 찬찬히 읽어보며, 임차인은 계약금을 포기하고 계약을 파기할 수 있다. 라는 문구에서 식겁.  집주인에게도 연락을 해야하는 상태.  현 전세금을 받아야 후에 잔금을 치를 수 있으니까.   어머님도 나와 마찬가지로.  지금은 어영부영 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하셨는지 우리에게 말도 안 하시고 금요일에 보고 가셨단다.  그래서 토욜날 다시 부랴부랴 오셔서  바로 계약.  어머님 아니었음 어영부영하다 괴로울 뻔 했지 뭔가.  감사합니다. 어머님!!!   처음 생각했던 9층은 계약이 되어 버려 못 했지만,  4층으로 하기로...  우리가 들어가면 융자도 싹 갚아주겠다고 하고  집도 깨끗하다.  확장형이라 그건 좀 	]]>
	</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11 14:50:53 +0900</pubDate>
	<dc:creator><![CDATA[amarant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서운 간장게장]]></title>
	<link>http://miri2miri.egloos.com/37643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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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난 주 금요일에 꽃게를 주문했다.  사실 결혼하고 나서 꽃게를 한 번도 사 본적이 없었다.  꽃게 좋아하는데... 우리 모두.   마트에서는 1Kg에 만원 안팎이라 그다지 비싸진 않았지만  (올해 좀 싸다고 했던가..)  모두 수케에다가 작고 살도 없어 보여 한 번도 사지 않았지.  난 통통하고 쏙쏙 뽑아 한입 우걱우걱 먹을 수 있는 게 좋아.  전에 친구가 꽃게탕을 끓였다고, 완전 끝내준대서  기대감에 부풀어 갔건만....  작고 살도 없고, 그냥 국물내기용 같아서 실망. ;; 그땐 초가을이었는데, 꽃게 살이 안 찼다는 소문이 자자.   할튼 인터넷 주문이라 망설였는데, 속는 셈 치고 한 번 해 봤다.  지난 금요일에 주문했는데, 주말엔 기상이 안 좋아 조업을 못하고  월요일 새벽에 잡은 걸 그날 배송해	]]>
	</description>
	<pubDate>Thu, 10 Nov 2011 09:39:33 +0900</pubDate>
	<dc:creator><![CDATA[amarant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게장~무한~ 도전]]></title>
	<link>http://shinejin.egloos.com/1960867</link>
	<guid>http://shinejin.egloos.com/19608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10/17/94/f0026694_4e9bee77d19b0.jpg"  
				alt="게장~무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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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친이 점심 같이 먹자고 놀러온지라 몇 달전부터 데리고 가리라 벼르고 벼른 무한 게장 집으로 달려 갔다.  상암 디지털 단지에서 항공대학교 정문까지 택시로 기본 요금이면 간다.  상호명: 황소 게장  요금표를 보라작년에는 7천원이었다는데 밥은 따로 1천원 내고 시켜야 했던 구조였고지금은 밥까지 해서 9천원이다. 결국 1천원 오른 것. 물가 상승을 고려하면 봐줄만 하다.  기본찬 + 게장 두 종 등장이오.밑반찬은 모두 물럿거라. 특히 미역국을 먹을 수는 없다. 배가 쉽게 차도록 하지 말지어다.여친님과 공략할 대상은 바로 이것!!!  무한집이면 보통 많이 못먹게 하기 위해서 극단적으로 짜게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 집은 적절하다. 초반 러쉬 시 밥 안먹고 간장게장만 먹을 수 있을 정도다.양념게장은 맛은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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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Oct 2011 18:16:17 +0900</pubDate>
	<dc:creator><![CDATA[Welcome To the Game Architecture Worl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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