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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간장떡볶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간장떡볶이</link>
		<description>간장떡볶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4 Aug 2011 15:45: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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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술 파는 밥 카페, 지극히 홍대스러운 '호시탐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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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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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술 파는 밥 카페, 지극히 홍대스러운 '호시탐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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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대스럽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요? 홍대 앞 거리가 풍기는 분위기란 고급스럽거나 모던한 느낌보다는 왠지 키치스러운 느낌이 더 강한.. 그런 문화라고 해야할 겁니다. 그래서 더 편안하고 개성 넘치고, 독특한 장소들이 구석구석 숨어있는 곳이죠. 그런 술집과 밥집, 카페를 모두 아우르겠노라고 이야기 하는 술 파는 밥 카페 '호시탐탐'이라는 가게를 찾았습니다.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404-11 찾기 쉬운 위치는 아닙니다. 수제버거로 유명한 감싸롱 옆집이라는 표현이 오히려 더 쉬울까요? 요즘은 스마트폰들로 검색해 잘 찾아다니곤 하시겠지만요. 감싸롱 골목으로 들어가면 영어로 호시탐탐이라고 적힌 하얀 간판이 눈에 띕니다.종목을 보면 주종과 더불어 국적불명 식사류와 안주류가 모두 적혀 있습니다. 정체를 가늠하기 어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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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Aug 2011 15:45: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중독...]]></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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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달짝 짭조름 궁중떡볶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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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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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달짝 짭조름 궁중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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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한국슈퍼에서 배달 시킬때 궁중떡볶이를 해먹기위해 떡볶이 떡을 주문했기에 오늘 해먹기로 했다.  몇 번 해먹어 봤지만 간만에 레시피를 보니 너무 다양해서 그냥 내가 하던 대로 하기로 하고 고기, 양파, 버섯을 준비했다.    떡과 고기, 양파, 버섯을 썰어서 양념에 한 2시간 쟁여놨다. 덕분에 고기나 떡 색깔이 간장색이 도는게 맛있어 보인다.  그런데 사실 나는 궁중떡볶이나 불고기나 양념이 비슷한 것 같은데 ....나만 그런건가? ㅋㅋ     지글지글 보글보글 끓여서 떡에 맛이 배게 살짝 쫄였다.     오늘 저녁!!! 원래 같았으면 저 후라이팬 정도는 간식으로 끝냈겠지만.. 후후     양념이 잘 밴 떡볶이와 고기 그리고 양파. 쫄깃함과 달짝 짭조름함이..... 맛있었다 -ㅠ-    떡만 골라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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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Jul 2010 06:35:49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ee's Delicac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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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왠지 마음이 잔잔해지는 떡볶이의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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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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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왠지 마음이 잔잔해지는 떡볶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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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청동 주변일대를 기분좋게 산책하고 나서 찾아나선 할머니 떡볶이.  일명 '유희열의 떡볶이'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셨다. 조그마한 공간에 끼어앉아 성인여자 5명이서 시끌버쩍하게 수다를 떨기 시작했다.    처음 먹어봤던 간장 떡볶이의 맛.  조미료 양념의 자극적인 떡볶이 맛에 익숙했던 나. 떡볶이라고 하면 정말 미치도록 좋아라 하는 나에게  심심한 듯 안 심심한 듯한 군더더기 없는 간장 소스에 기름을 둘러  둘둘둘 볶아 내어주시는 그 맛은 잊을 수가 없다.         할머니는 많이 먹으라며 친손녀대하듯이 해주셨다. 오랜만에 많이 얘기하니 좋다 하시면서... 참 오랜 시간을 이렇게 보내셨구나 가족을 부양하셨구나 생각하니 그냥 마음이 쫌 짠했다.     위치: 통인시장 안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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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Jun 2010 12:19:13 +0900</pubDate>
	<dc:creator><![CDATA[Spice of day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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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궁중떡볶이와는 다르다, 간장떡볶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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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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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궁중떡볶이와는 다르다, 간장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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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난 시중에 파는 떡볶이란 음식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바로 고추장 양념이 맘에 들지 않아서이다.  반면에 간장양념은 어느 음식을 막론하고 좋아하는 편이라서, 떡볶이도 간장으로 볶아보았다.독일이지만 구정이랍시고 떡국 끓여 넣었던 가래떡 남은것을 이용했다. 간장을 쓴 떡볶이는 '궁중떡볶이'라 해서  쇠고기를 함께 쓰는 '정해진 음식'인데, 그렇다면 이건 궁중떡볶이는 아니다. 쇠고기가 아니라 오뎅을 썼다. 건더기  구성만 보면 오히려 일반 떡볶이에 가까운, 하지만 양념은 간장을 쓴 간장떡볶이다. 파와 마늘을 함께 볶았다.  떡볶이에 감초처럼 곁들인 계란 역시도 맛의 일관성을 위해, 장조림계란을..떡보다도 오랜만에 먹는 오뎅에 더 감탄..그리고 역시 떡국떡은 별로다. 떡볶이는 역시 그 손가락만한 굵기의 긴 가래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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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Mar 2010 23:23:00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선생의 놀이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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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릉수목원 나들이 - 간장떡볶이, 샌드위치 등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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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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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광릉수목원 나들이 - 간장떡볶이, 샌드위치 등등"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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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9월 중순 즈음 해서 토요일에 예약하고 다녀온 광릉수목원입니다.  광릉수목원이 토요일에는 한정된 예약인원만 받기 때문에 미리 예약을 해야 했습니다.   예약은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간단하게 가능합니다.  입구에서 표 교환 후...  역시 나들이의 백미는 싸갖고 온 음식 먹기겠죠. 조금 돌아다니다 지정된 장소에서 돗자리를 폅니다.  간장떡볶이에 샌드위치, 빵, 요구르트, 감 등등 종류별로 다양하게 싸왔어요.  만들때마다 색다른 맛을 내는 홈메이드 간장떡볶이!  궁중자 붙히기는 좀 챙피하지만서도 나름 먹을만 합니다. -_-乃  양재 사무실 근체 카페 펠리체의 콤비내이션 샌드위치  내용 푸짐하고 맛있어서 자주 사먹고 포장해옵니다.  따끈할때 먹는게 더 맛있지만 식어도 맛 갠츈했어요.  쵸코케익인줄 알고 샀는데 먹어	]]>
	</description>
	<pubDate>Thu, 29 Oct 2009 12:59: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리(名利) 2nd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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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초절정 간단한 간장 기름 떡볶이]]></title>
	<link>http://Tentaiks.egloos.com/8451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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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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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초절정 간단한 간장 기름 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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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전에 야식(?)으로 먹었던 무지막지한 간장떡볶이    광안리 시장인가..뭐시기 시장에서 굉장히 유명한 음식이라고 들었는데  요리는 대략 간단하다, 떡만 한 봉지 사오면 근사한 야식이 눈 앞에 탄생~    레시피는 런~ 님의 &quot;휘리릭 밥상&quot; 에서 참조했다.  우리집 취향이라면은 간장을 덜 넣는게 좋았을 법, 살짝 짰다(싱겁게 먹는 집이니깐은..)        조리법(1인분기준. 원래는 3~4인분 기준인데 줄이다보니 ㄱ-;;)    떡(대충 200 g)을 한번 데친다.  준비한 소스(간장1,설탕1,참기름1,기름2,물2)에 버무린다.  팬에 지글지글 굽는다          그리고 처음으로 시켜본 굽네치킨 평범한 순살(평소에는 치즈만 시켰다)  우와 드디어 구운 계란이 오다니..!!! 원래 치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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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Sep 2008 01:55: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시 시작하는 天體觀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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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손님상에도, 간식으로도 좋은 간장떡볶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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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7/20/94/f0035994_4882c52a923cb_t.jpg"  
				alt="손님상에도, 간식으로도 좋은 간장떡볶이♬"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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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래는 궁중떡볶이가 맞겠지만,  염치가 있어서-_- 간장떡볶이라고 했습니다;; 마켓에 가기 싫어서 집에 있는것들로만 만들었거든요...-ㅛ-;; 그래도 맛은 똑같으니까............;;  그런데, 떡볶이만 먹으면 배가 차기 않을것 같아서(...) 주먹밥을  같이 만들었더니 간장떡볶이가 확~ 사는거 있죠?ㅎㅎㅎ  재료도 간단~, 만드는 방법도 간단한~ 간장떡볶이를 만들어 볼께요오~^ㅁ^/   재료: 감자, 양파, 당근, 파, 마늘, 양배추, 떡(떡볶이 떡도 괜찮고 떡국 떡도 괜찮아요~)  1.감자는 넙적하게 썰어 찬물에 담가 전분을 빼고, 2.양배추는 너무 얋지 않게 채 썹니다 3.양파와 당근도 썰어 주고, 4.파는 길죽길죽하게 썰고, 마늘은 다져 줍니다.  떡은 물에 담가 불려줍니다. 말랑말랑한 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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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Jul 2008 14:18: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리씨의 diar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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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의 식사사정 - 불고기 떡볶이]]></title>
	<link>http://altrouge.egloos.com/36316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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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의 점심은 불고기떡볶이를 만들어봤습니다.(아쉽게도 사진은 찍지 못했습니다. 다 먹은 후에 사진 찍는게 생각나서 말이지요 ㅍ_ㅍ;)    불고기떡볶이라고 별로 다른게 아니라 궁중떡볶이식의 간장 떡볶이입니다.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로만 만든거라 상당히 간소합니다.    만드는 양에따라서 재료의 양은 가감하시면 됩니다.    재료 : 소고기(200~300g), 가래떡(or 떡볶이용 떡, 500g), 양파 1개, 다진 마늘, 기타양념  조리법  1.소고기는 얇게 채를 썰어 키친타올로 감싸 핏물을 제거합니다.  2.양파는 길이 5cm, 폭 1cm정도로 채썹니다.  3.떡이 좀 단단하면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말랑말랑하게 데쳐냅니다. 데치고 나서는 접이세 담아서 참기름으로 무쳐둡니다.(떡이 달라붙지 않게)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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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3 Feb 2008 14:22:57 +0900</pubDate>
	<dc:creator><![CDATA[【森羅万象】]]></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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