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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감사합니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감사합니다</link>
		<description>감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5 May 2012 23:22: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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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축전] 극한태양님이 그려주신 2만 히트 축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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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5/25/30/d0142330_4fbf93915b982.png"  
				alt="[축전] 극한태양님이 그려주신 2만 히트 축전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롯님 2만 축전 - 샤르 &amp;amp; 기로로    '15만 HIT'때도 그려주시고...(원래 블로그가 폭파! 되지만 않았어도...20~30만 HIT를 찍었을 텐데 ㅠㅠ)  어쨓든...축전의 내용은...기로로쨩과 샤를쨔응!  ...  말이 필요 없습니다...헉헉헉...불타오른다!!! 오늘밤은 잠들수 없다!!    p.s 15만 히트 축전은 여기...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23:22:25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 롯 의 생 활 공 방 전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주년]]></title>
	<link>http://bishojo.egloos.com/28678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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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24/80/e0035580_4fbd7621e54fd.png"  
				alt="5주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5년 전 어제 얼음집을 처음 만들었습니다.  글 쓸 때 예전처럼 두근거리지 않지만  6주년 때도 이런 글을 남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웃들이여, 내게 힘을 나눠줘!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08:44:54 +0900</pubDate>
	<dc:creator><![CDATA[entertainment log(under construc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다/ 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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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4/84/c0079284_4fbd0e13aa9a0.jpg"  
				alt="사다/ 감사합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생각해 보니 요즘 저 그림 그리면서 먹고 살고 있더라구요. 디자인 일을 하는 것도 아니고 어쩌다 간~혹 프리랜서 일이 들어온 적도 있긴 하지만. 엣시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요. 누구 월급의 절반도 채 안되는 돈일지 모르지만 그래도 내 그림을 좋아해 주셔서 구입해 주시는 분들 덕에 이렇게 꾸준히 그림을 그릴 수 있고 다른 길을 모색해 보기도 하고 있어요.  앞으로 더 열심히 엣시도 또 개인 작업도 꾸려나갈 거지만 옛날부터 꿈꿔왔던 &quot;그림만 그리면서 살고 싶다&quot; 의 꿈이 벌써 이루어 졌다는 걸 깨달았어요.  아직 많이 아끼면서 살아야 해서 이 사실이 눈에 보이질 않았나봐요.  성격이 모가 많이 나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는것도 아니라 삶이 막막했던 시절을 생각해 보면  지금은 얼마나 꿈만 같은지.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01:32: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동네 그림가게의 사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설문조사 결과 (간략) 발표 ^^]]></title>
	<link>http://olvimama.egloos.com/2931850</link>
	<guid>http://olvimama.egloos.com/29318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5/22/12/d0019112_4fbb03a266800.png"  
				alt="설문조사 결과 (간략) 발표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에 올린 설문조사(?)의 결과를 발표합니다.  발표 자료 캡처해서 올려용!  답변해주신 분들 넘넘 감사하구용 ^^ 발표 땜에 한 것이지만(아, 발표 잘 했습니다 ^^ 칭찬받았어요. 부끄부끄~), 덕분에 이웃님들의 소중함을 더더욱 알게 되었어요 ㅠㅠ    성원에 정말 감사드리구요,  그리고 솔직히 전 제 일상잡담을 불편하게 보는 분이 많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좀 했었어요.  근데 고정적으로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은 오히려 그런 걸 보러 와주시는 경우가 더 많다는 걸 새삼 알게 되었습니다 ^^;;  앞으로 잡담도 좀 더 자주 쓰도록 할게요!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12:18:07 +0900</pubDate>
	<dc:creator><![CDATA[♬포도알이 된 호빵올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웃님들께 부탁말씀 드립니다 ^^]]></title>
	<link>http://olvimama.egloos.com/2931053</link>
	<guid>http://olvimama.egloos.com/2931053</guid>
	<description>
	<![CDATA[ 
제가 이번주에 블로그에 대해 회사에서 발표를 맡은 게 있습니다.  그래서 설문을 진행해보려고 하는데요.    비밀덧글로 제 질문에 답해주세요 ^^  기한은 5월 20일 일요일 오후 9시까지입니다. (이후엔 덧글 막음)    Q1. 제 블로그는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Q2. 주로 어떤 글에 관심이 있습니까? (일상잡담, 음식, 패션뷰티, 영화, 여행 등등 중에 골라주세요)  Q3. 어떤 방식으로 구독하시나요? (RSS등록, 이글루스 마이밸리 통해서 방문, 밸리 인기글 통해서 방문, 즐겨찾기 통해서 방문 등등)  Q4. 제가 블로그를 중간에 쉰 적이 있습니다. 이때 링크를 끊지 않은 분들은 왜 끊지 않으신건가요? (관리하기 귀찮아서. 언젠가 돌아오겠지 싶어서 등등)  Q5. 보통 몇 시 무렵에 방문하십니까? 	]]>
	</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13:25:07 +0900</pubDate>
	<dc:creator><![CDATA[♬포도알이 된 호빵올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감사의 말 -50-]]></title>
	<link>http://LUVnLUV.egloos.com/3841768</link>
	<guid>http://LUVnLUV.egloos.com/3841768</guid>
	<description>
	<![CDATA[ 
 늘 그렇지만 이번 상담은 특히 더 명상담이신것같아요!  잘 읽고갑니다 ^^  엘님의 답변에 제가 위로 받고 갑니다 ... 엘님의 글에 힘을 얻었네요. 엘님의 글 담아둘게요. 감사합니다. :).. 저, 최근에 여기 와서 상담글 보고 많이 위로 받고 갑니다. ... 엘님의 상담글들을 보면 제 사례는 아니지만 조금씩 치유되어가는 느낌이 들어요. 감사합니다.  친절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 L님의 소중한 상담에 감사드립니다. ... 혹시 앞으로 또 고민이 생기면 상담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L님도 소중한 하루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좋은 글, 잘 읽어보고 갑니다. ... 여기 올라온 글들을 읽으면서 간접경험도 하고 또 도움 되는 글들을 읽는게 연애경험이 많지 않은 저에겐 	]]>
	</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00:22: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닥터엘 연애상담소 LUV_and_SE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00만 히트를 넘었습니다. 감사합니다.]]></title>
	<link>http://alonestar.egloos.com/4704643</link>
	<guid>http://alonestar.egloos.com/470464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6/49/b0012149_4fb369121a075.jpg"  
				alt="500만 히트를 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클린샷을 찍지는 못했습니다만, 어느새 500만 히트를 넘었더군요. 매번 그저 감사드린다는  말씀밖에는 드릴 게 없네요. 부족한 점이 많은 블로그를 변함없이 찾아주시는 여러분의 관  심과 애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좀더 순수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  하겠으니 지켜봐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꾸벅)    참고로 이 블로그는 2004년 7월 12일에 개설되었으며, 현 시점에서 총 포스팅 숫자는   2만 2851개. 총 덧글 숫자는 현재 26만 1154개. 하루 평균 방문자 숫자는 평일에 대략  8천명, 주말에 약 1만명 수준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7:52:12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독한별의 순수한♥망상★놀이터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깝거택 (문학, SK, 6:4 승)]]></title>
	<link>http://kaid.egloos.com/2930253</link>
	<guid>http://kaid.egloos.com/2930253</guid>
	<description>
	<![CDATA[ 
1. 시작 전   일요일 경기는 간만에 오지배 클러치 실책으로 말아먹은 경기. 그나마 다행인건 이게 3연전 초창기에 일어났으면 딱 스윕당할거였는데 그건 아니라는거. 게다가 하루 쉬면서 (물론 팬들로선 일요일 승리면 2일 기분이 좋고 저번같이 지면 2일간 기분이 X같지만) 나름대로 정리할 시간이 있었을꺼다. 지금 팀에 서브 유격수가 '아예' 없는 이상 (유...윤식물이라고 하나 있긴 한데) 압도적인 수비이닝소화 - 2012 KBO 선수들중 현재 수비 소화이닝 1위, 252이닝 - 몇경기 실책은 어쩔수 없다. [라고해도 클러치인건 많이 아쉽긴 했다. 그 실책만 아니었어도 이길 가능성이 높았으니...]  그런점에서 이번주는 vs SK(원) vs 두산(원)...삼성전이 더더욱 아쉬운 이유는 그 다음상대들이 현재 1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3:28:39 +0900</pubDate>
	<dc:creator><![CDATA[헬쥐빠따엔 수맥이 흐른다는데 사실인가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월 15일, 스승의 날.]]></title>
	<link>http://xpfkxmfhs.egloos.com/2939507</link>
	<guid>http://xpfkxmfhs.egloos.com/29395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5/46/f0089546_4fb26d1ba2784.jpg"  
				alt="5월 15일, 스승의 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 모교의 정문입니다. 안쪽에 있는 건물은 모교가 아닌 부속여고입니다.-  오후 3시쯤 강의가 끝나고 나서 시간이 남아도니 고교시절 담임선생님이라도 뵐 명목으로 모교를 찾았습니다.  물론 빈손으로 갈 수는 없는 노릇이니만큼 선물을 들고 먼저 고3때 담임선생님을 뵈러 갔습니다.  하지만 정작 학교에 도착해 보니 일부 선생님들을 제외하고는 모두 조기 퇴근하신 상황이었습니다.  스승의 날 행사가 워낙 빨리 끝나버리는 바람에 그렇게 되었답니다.  할 수 없이 선물은 선생님 자리에 놓고 따로 전화를 걸 수밖에 없었습니다.  휴대전화 너머로 선생님과 저의 짤막한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대화라고 해봤자 예전처럼 선생님께서 질문하시면 제가 대부분 '네'라고 답하는 식이었지만요.  마지막에 선생님께선 나중에 시간 있으면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00:32: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셔먼의 MIOHOLI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좋아요 해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title>
	<link>http://youngsus.egloos.com/3840564</link>
	<guid>http://youngsus.egloos.com/3840564</guid>
	<description>
	<![CDATA[ 
사피윳딘입니다.    아래 좋아요 눌러주신 분들이 60분이나 되어서 주소 변경은 물론, 인사이트까지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덕분에 SNS 홍보가 얼마나 되었냐 하는 물음에 자신있게 대답할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페이스북에서는 이미 감사의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블로그에 들려주시는 분들께도 따로 이렇게 감사의 말씀을 올리고 싶습니다.    덕분에 이제 학원 페이스북도 제 잡담만이 아니라 학원 홍보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소가 확실해졌으니, 이제 홍보를 해도 별 무리는 없겠지요.    .... 물론, 잡담도 종종 쓸 계획이긴 합니다만.... (퍽)    어쨌든 좋아요 눌러주신 60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꾸벅).	]]>
	</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09:29:28 +0900</pubDate>
	<dc:creator><![CDATA[明과 冥의 경계에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음곡/축전] 악마의 탄생]]></title>
	<link>http://invariable.egloos.com/4703834</link>
	<guid>http://invariable.egloos.com/470383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14/12/b0010612_4fb09399b0f4c.jpg"  
				alt="[모음곡/축전] 악마의 탄생"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7년 전 백작가의 비극이 이렇게 엮일 줄은 누가 알았을까? 삶의 부조리 그 자체다. 그렇다면 내 손이 행한 일은 부조리를 깨부술 신의 대행이라 말할 수 있겠지. 이를테면 데우스 엑스 마키나(Deus ex machina). 그들 백작가의 비극이 결착지어지기 위해서는 내가 린지 블루멧을 살해하는 사건이 필요했어. 그 일은 신이 지상에 던진 초자연적 개입에 다름없다. 나는 신의 손으로 행동했던 거고, 그렇기에 지금 나는 누구도 의심하거나 벌하지 않아. 그런 일은 일어날 수 없는 거야. 왜냐면 죄가 아니기 때문이지. 신께서 던진 쐐기가 어떻게 죄가 될 수 있는가? 만약 나의 행위를 죄라 추궁한다면 불경한 신성모독이다. 인간 삶의 부조리를 신의 의도로 말하자면, 그야말로 지상은 신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다! 	]]>
	</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14:14:35 +0900</pubDate>
	<dc:creator><![CDATA[Invariable : the Belbet Fr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감사의 말 -49-]]></title>
	<link>http://LUVnLUV.egloos.com/38390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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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정말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나름 답변 일찍해주신것이라고 느꼈는데.. 늦으셨다니 당치 않습니다. 보다 자유로워진것 같아요.   상담글과 리플 모두 고맙습니다. 엘님은 언제 이 글들을 다 작성하시는건지 궁금해져요. 너무 많은 도움을 많은 사람들에게 해주시고 계십니다!  엘 누나. 감사해요.   아.... 이런 친절한 현답을 하시다니. 대단하네요.. 엘님 답변 읽고있으면 그동안 막연하게 생각했던것들이 분명해지는 느낌이에요.   아 너무나 멋진 답변입니다. ㅠㅠ 많은 걸 느끼고 가네요 ㅎㅎ ^^  답변 잘 읽고 갑니다! 더 큰 우주를 갖기를 바란다는 마지막 문장 정말 너무 멋지네요. 덕분에 저도 위로받았습니다. ^^   다시 한번 상담 감사드리고^^ 좋은 밤 보내세요!  고마워요~ 엘님! ^-^  엘 누나 	]]>
	</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2 22:23: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닥터엘 연애상담소 LUV_and_SE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월 8일, 어버이날.]]></title>
	<link>http://xpfkxmfhs.egloos.com/2937085</link>
	<guid>http://xpfkxmfhs.egloos.com/29370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08/46/f0089546_4fa9289cd1245.jpg"  
				alt="5월 8일, 어버이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에게 있어 가장 소중하신 두 분의 날입니다.  20년 간 저를 낳고 키워 오시면서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주셨고  올바른 길을 가도록 언제나 삶의 길잡이가 되어 주셨고  말썽을 부리고 반항을 할지라도 모두 참아 주셨으며  온갖 고된 노동으로 찌들어 가시면서 제가 잘되기만을 바라신  저의 부모님께 나지막한 말 몇 마디를 바칩니다.          부모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2 23:37: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셔먼의 MIOHOLI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월 8일입니다-]]></title>
	<link>http://economi.egloos.com/2310716</link>
	<guid>http://economi.egloos.com/231071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8/31/a0056931_4fa9107fb9f1d.jpg"  
				alt="5월 8일입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부모님께 감사의 꽃 한 송이를 직접 드리지는 못 했지만,   오늘 하루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해드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물질적, 정신적인 면으로   매년 느끼는 바이지만 부모님들이 언제까지나 함께 하실 수는 없는 노릇이니,   지금부터 잘해드려야 한다는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그리고 가급적이면 리퀘스트는 한달에 한번씩만 부탁드립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2 21:30: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 어버이날]]></title>
	<link>http://dorothea.egloos.com/4701988</link>
	<guid>http://dorothea.egloos.com/470198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08/53/b0010453_4fa87594e2f1c.gif"  
				alt="2012 어버이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5월 8일 어버이날.  카네이션 하나 못 달아드리는 딸에게 그런거 안해도 된다고 하시는 우리 부모님. 나중에 할머니 할아버지 되면 다는거라면서 ㅋㅋ  엄마, 아빠께 전화드리고,  외할머니께 그리고 이젠 정말 친할머니 같은 큰 고모께도 전화를 드렸다.   그리고 아부지신부님께도 왠지 전화드리면 울컥할 것 같아 ^^:; 카톡으로 이모티콘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근데..쓰면서도 왠지 모르게 울컥함이..  전화를 드릴 수 있고  어버이날 축하드리고, 잘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말할 수 있는 부모님이 살아 계심에 정말  행복하고 감사한 아침이다.   아빠는 일하신다고 통화를 짧게 해서 못내 아쉬워서 문자로 다시 인사를 하다가 또 울 뻔했다.  그냥..왠지 모르게 엄마는 자주 통화하고 이야기하고 싸우기도 	]]>
	</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2 10:28:30 +0900</pubDate>
	<dc:creator><![CDATA[wie Lilie -  Friede sei mit di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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