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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감성'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감성</link>
		<description>감성</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30 Aug 2008 11:11: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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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추억이 되어 버릴 빨간 우체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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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30/35/e0028335_48b8abce393d4_t.jpg"  
				alt="추억이 되어 버릴 빨간 우체통"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편지지에 글을 써서 누군가에게 전해줘 본 게 언제인지 이젠 기억도 나지 않는다. 어릴 때 간간히 오고 갔던 어린 국민학생들의 풋풋한 마음이 담긴 작은 쪽지와 편지도 이젠 기억 속에 남아있을 뿐이다. 자의적이었을지 타의적이었을지 모호한 어버이날의 삐뚤삐뚤한 글씨가 담긴 어설픈 감사 편지도 이젠 아스라해져 간다. 그러고 보니 요즘 초등학생들은 편지를 쓰는지도 궁금해지는구나. 설마 어버이날에도 이메일을 쓰거나 하진 않겠지. 고얀 놈들.  이메일과 문자가 사람과 소통의 주요 수단으로 굳건히 자리 잡은 요즘, 힘들게 편지지에다 펜으로 글을 쓴다는 것이 오히려 어색해졌겠지만 그래도 여전히 따뜻한 사람의 감성을 담을 수 있는 것이 편지다. 신경 써서 편지지를 고르고 그 편지지 위에 손의 온기가 전해진 펜의 끝에서 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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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0 Aug 2008 11:11:06 +0900</pubDate>
	<dc:creator><![CDATA[Blog #0209]]></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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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감성과 이성과 생각과 느낌]]></title>
	<link>http://theindie.egloos.com/6450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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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생각은 때론 거짓말을 한다,그리고 감정은 솔직하다고 누군가가 말했다. 생각은 어떻게든 말을 만들려한다. 감정은 그런것과 상관없이 그저 바라보는 대로 말한다.  감성과 이성중에 무엇을 따르냐고 말한다면 나는 감성을 고른다. 나는 느낌을 신용한다. 나는 내안으로 점점 파고 들려고한다. 나라는 곳 깊숙히 숨어있는 자그마한 &quot;느낌&quot;도 놓치지 않 기위해   하지만 이런 감성에 생각이 관여 하면 나는 더 이상 내안으로 깊이 잠수하지 못하고 허우적거리며 물밖으로 나온 만다. 이성이 불필요하다는 것은 아니다. 적어도 스스로를 보호 할수 있을정도의 이성은 필요하지만 너무 이성적인 사람은 인간 다운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힘들고 인간으로 살수있는 방법도 못된다. 사람을 결정하는 것은 이성보다는 감성 그 자체이므로  나는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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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1 Jul 2008 01:29:47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름의 바다, 노을의강,별의숲 그리고 인디go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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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성과 감성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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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방금 이웃 블로그인 을파소 님의 블로그에 갔다가 참 황당한 광경을 봤습니다.    을파소 님이 대마도가 우리나라 땅이 아닌 이유에 대해 2개의 장문 포스팅을 작성하셨는데 그 포스팅에 달린 덧글들을 보니 몇몇 분들을 제외하곤 하나같이 수준 이하의 덧글들을 달렸더군요. 그리고 그 내용이라는 건 정말 눈뜨고 보기 힘들 정도로 궤변에, 욕설에....... 저런 인간들이 독도 지킴이로 나서면 조낸 쪽팔리겠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ㅡㅡ;;;   을파소 님의 포스팅이 마음에 안들면 나름대로 정확한 근거와 자료를 가지고 을파소 님의 포스팅 내용을 반박하면 그만입니다. 그런데 을파소 님의 포스팅에 달린 덧글 중에 '난 당신 포스팅에서 이러이러한 오류를 찾았고 이러이러한 부분은 잘못되었다고 본다. 그 근거는 여기에 있고 이걸	]]>
	</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08 17:20:13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라이드를 버리는 것도 프라이드가 필요하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림 소사이어티 - 꿈과 감성을 파는 사회]]></title>
	<link>http://mybandi.egloos.com/5207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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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롤프 옌센, &amp;lt;드림 소사이어티&amp;gt;, 리드리드, 2005.   ‘이야기’를 좋아하시나요? 그렇다면 틀림없이 드림 소사이어티도 환영하실 겁니다. ‘코펜하겐 미래학연구소’의 소장이자 이 책 『드림 소사이어티』의 저자인 롤프 옌센은 정보화 시대 이후에 드림 소사이어티가 올 것이라 예견합니다. 꿈과 감성을 파는 사회, 즐거움을 목적으로 하는 사회, 상품에 소비자가 원하는 이야기를 붙이는 사회. 상상만 해도 신난다구요? 다시 한 번 잘 생각해보세요. 우리는 이미 그런 사회 속에 살고 있답니다. 마이클 조던이 출연했던 나이키 광고를 떠올려보세요. 이 광고는 단순히 스타의 유명세만 부각한 것이 아니라 그의 꿈과 열정, 농구황제가 되기까지의 활약을 보여줬습니다. 그리하여 농구를 좋아하는 사람들, 혹은 농구선수가	]]>
	</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08 09:58: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디의 It boo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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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득]]></title>
	<link>http://wormfang.egloos.com/19431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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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메말라버린 자신에 대해 생각하다.  메말라버린 감성  언제부터 이렇게되었지?  나 여태까지 나름대로 감성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해왔고, 또 그런 글(주저리)을 쓰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글은 커녕, 이건 그냥 내 머릿속에 흘러가는 생각들을 글씨로 옮겨놓는것 뿐이고,  정말 내 나름의 감성이 묻어나온 글을 쓴게 언제적인지?  '문득' 이 사실을 깨닫게 해 준, 나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그대에게 감사를.  굳이 핑계를 대자면, 내 심신을 피폐하게 만든 현재의 환경 탓을 하겠지만,  (그래, 그대가 있는 환경과는 전혀 다르지. 여긴 0과 1이 지배하는 지옥이야)  그런 환경 속에서도 나 자신을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여유가 사라졌다는 것 또한  인정 할 수밖에 없다.  D-3  메말라버린 감성에 장맛비를 쏟아부	]]>
	</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08 04:26:16 +0900</pubDate>
	<dc:creator><![CDATA[Listen To My Voice : pax et bonu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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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은유법으로 쓴 新감성사전]]></title>
	<link>http://nabilrela.egloos.com/18025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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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은유법으로 쓴 新감성사전            written by 이외수   안경 안구 전면에 설치된 탈착식 시력회복용 유리 장신구 다리는 있으나 걷지 못하고 알은 있으나 부화하지 못하는 왕눈이    거울 실시간 무동력 셀프 모니터 입체를 가두는 평면   모기 드라큘라 백작이 파견한 혈액착취용 초소형 악질 비행체 인간에 대한 조물주의 사랑을 의심케 만드는 한여름 밤의 습격자    손톱 코딱지를 발굴할 때 요긴하게 쓰이는 자연산 10종 포클레인  때의 은신처   마이크 모든 소리를 발생 즉시 불어 터지게 만드는 요술봉  소리 튀김장치    우물 목마른 자들을 위한 순수 자연산 무료 음료 공급처  아낙네들의 정보교환소   눈물 세상에서 가장 투명한 시 마르는 보석, 흐르는 진신사리   사막 바람의 공동묘지 역사의	]]>
	</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08 16:4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Yellow Tracing Pap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저는 제 감성이 메말랐다고 생각했습니다.]]></title>
	<link>http://studioxga.egloos.com/37729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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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때는 들으며 기뻐서 박수를 쳤는데 왜 지금은 눈물이 나는 겁니까? 사무실에서 쪽팔려 죽겠습니다.    조선 건국 이래 600년 동안 우리는, 권력에 맞서서 권력을 한 번도 바꿔보지 못했습니다.    비록 그것이 정의라 할 지라도, 비록 그것이 진리라 할 지라도, 권력이 싫어하는 말을 했던 사람은, 또는 진리를 내세워서 권력에 저항했던 사람들은 전부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 자손들까지 멸문지화를 당했고 패가망신했습니다.    600년 동안 한국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하는 사람은 모두 권력에 줄을 서서 손바닥을 비비고 머리를 조아려야 했다.     그저 밥이나 먹고 살고 싶으면, 세상에서 어떤 부정이 저질러져도, 어떤 불의가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어도, 강자가 부당하게 약자를 짓밟고 있어도, 모른 척하고	]]>
	</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08 19:36:56 +0900</pubDate>
	<dc:creator><![CDATA[Studioxga.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가 내리는 날 듣기 좋은 노래 - 웃어본다]]></title>
	<link>http://morenmore.egloos.com/17603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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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비가 새초롬하게 내리는 약간 쌀쌀한듯한 날에는    따뜻한 커피한잔과 왠지 모르게 포근한 느낌이 드는 발라드 한곡만 있으면 행복해진다.    머그컵에 커피를 양손으로 감싸안으며..    음악을 들으면 마음마저 따뜻해 진다..    비가 오는 날에는 왠지 감성적으로 되는 것 같다.    옛날 일들이 생각나면서, 미소짓다가..    서운한 일이 생각나면 조금은 씁쓸해하다가..    괜시리 누군가가 보고 싶기도 하고, 만나고 싶고.    나는 혼자만의 시간을 좋아한다.    물론, 다른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도 좋아하지만 혼자있는 것도 정말 좋다.    조용히 생각도 해보고, 편하게 쉬고,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할 수 있는 시간들.    그런데 오늘은 누군가와 함께 하고 싶다.    서로 너무 잘 알아서, 함께 있으면	]]>
	</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08 11:48:52 +0900</pubDate>
	<dc:creator><![CDATA[More N More                  - 모모 -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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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특정 감성대역-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title>
	<link>http://myungworry.egloos.com/43614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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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폴 오스터, 공지영, 김훈 이런 작가들처럼 광범위한 지지를 받지는 못하지만, 독특한 색깔을 지니고 있어 특정 감성대역의 사람들, 혹은 특정 커뮤니티에서 열렬한 지지를 얻은 뒤 입소문을 타고 알음알음 인기를 끄는 소설이 있는 것 같다. '스말라의 눈에 대한 감각'이 그런 부류 아닐까. 600쪽이 넘는 이 덴마크 소설이 한국의 대형 서점 스테디셀러 소설 코너에 있다는 건 꽤나 흥미로운 일이다.   그런데 나는 이 책을 읽는데 좀 고전했다. 내가 그 '특정 감정대'에 속하지 않는 것 같다.   이웃집 아이의 의문스러운 사망 사건을 계기로 덴마크-그린란드 혼혈의 37세 여성인 스밀라가 탐정 노릇을 한다는 것이 소설의 줄거리다. 애초엔 간단하고 명확한 사건 같았지만, 사건을 캐고 들어갈수록 엄청난 음모가 고구마 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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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May 2008 18:05:37 +0900</pubDate>
	<dc:creator><![CDATA[明月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이 없음. (광우병 사태에 대해서)]]></title>
	<link>http://lthnim.egloos.com/2998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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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솔직히 이제 어이가 없기까지 한게,   천천히 상황을 둘러보고 깔 건 까주는 이성적인 글에도 &quot;뒤에서 뒷짐치고 쿨한 척하니까 좋냐 새꺄 ㅗ^-^&quot; 레벨의 댓글들이 달리고 있다.  ...물론 나도 &quot;이성으로 감성을 완전히 조절할 수 있다&quot;라느니 &quot;감성은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quot; 따위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당신이 열심히 끓는 냄비라고 해서 나도 같이 끓어야 하는 건 아니잖아?  당신이 나의 이성에 공감하지 않는 것처럼, 나 역시도 당신의 감성에 공감하지 않을 권리가 있는 것이 아닌가.	]]>
	</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08 07:40: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적赤염炎- 홍紅염炎 분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usicovery - 내 기분에 맞는 음악듣기]]></title>
	<link>http://arles.egloos.com/42953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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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16/92/c0034992_480564b91fd4d_t.jpg"  
				alt="Musicovery - 내 기분에 맞는 음악듣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Define your musical UNIVERSE! www.musicovery.com  지금 내 기분을 지정해주면 그에 맞는 음악을 추천해주는 사이트!  IPOD+Run이랑 비슷한데 이건 외국사이트인데도 놀랍게도 꽁짜다. 또한 기분을 지정해주는 방법도 몇가지가 있는데 그중 하나는 Dark Energetic Calm Positive 네 항목이 십자로 배열되 있고 그 사이에 내 기분이 어디에 위치해있는지만 지정해주면 음악이 자동 추천되어 나온다. 현재 제공되는건 Mood, Dance, ME. 특히 ME는 내가 지금 사랑에 빠져있는가, 깨졌는가를 지정할 수 있다.(아이디어 좋구나!!!!!) 물론 아직까진 음악종류가 많진 않지만... 사이트도 꽤 이쁘고, 기분을 지정한다는 기분도 즐겁고, 무엇보다도 공짜가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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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Apr 2008 11:35:09 +0900</pubDate>
	<dc:creator><![CDATA[I MY 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잠시 이 세계...]]></title>
	<link>http://ziraishin.egloos.com/16101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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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현재로서는 그렇다 아마도 불과 10년전이라고나 해야하나? 인터냇이 우리나라에서 동이틀무렵에 전화로 이어서 텔넷에 접속하던 시절...  많은 동호회가 생겨나고 모든 사람들은 가상의 공간에서 서로 다양한 인간들을 만난다는 것  자체에 너무나 신기하였다. 또한 그 여파로 인하여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사회적으로는 많은 시너지를 얻기도 하고 또한 나쁜 일도 생겨나기도 하였다. 그러나 단지 나에게는 꿈 많았던 좋은 추억이였던 것 같다. 필시 나와 같은 세대라면 좋은 기억들이 많았을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지금은 어떠한가? 오히려 그떄의 과열화떄문인가? 뭐 일반적인 비판을 머금고라도 볼적에 정말 않좋은 것이 되어 버렸다 그떄 당시에는 그래도 최소한의 인간적이라고 하지만 이제는 그냥 인간이라는 허울좋은껍데기에  늘상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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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Apr 2008 00:28: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과 사는 이야기 (Reyoo9.co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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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음악은 쾌락]]></title>
	<link>http://myungworry.egloos.com/42428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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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음악은 단연코 쾌락이다. 음악은 스스로 선다. 음악은 외부의 어느 것도 지시하지 않는다. 음악이 지시하는 것이 있다면 청자 내면의 심상, 상상, 감성일 뿐이다.   한창 라디오를 듣던 고등학교 시절, 밤 1시면 나의 채널 선택권을 두고 다투는 두 가지 프로그램이 있었다. 정은임의 영화음악(정은임이 진행하지 않던 시절도 물론 있었다)과 전영혁의 음악세계. 난 음악세계에서 틀어주는 음악을 더 좋아했지만, 7:3 비율로 영화음악을 더 많이 들었다. 왜 그랬을까. 단지 영화를 좋아했기 때문일까. 지금 생각해보면 영화음악에는 음악 뿐 아니라 무언가를 지시하는 텍스트가 많이 포함돼 있기 때문이었을까. 그건 내가 감성보다는 이성의 인간이라는 증거일까.   내가 음악을 좋아하면서도 경계하는 이유다. 음악은 너무 쾌락적이다	]]>
	</description>
	<pubDate>Mon, 24 Mar 2008 00:41:40 +0900</pubDate>
	<dc:creator><![CDATA[明月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꼭 해주고 싶은말.]]></title>
	<link>http://chwhi.egloos.com/1534844</link>
	<guid>http://chwhi.egloos.com/1534844</guid>
	<description>
	<![CDATA[ 
내가 아는 박모씨는 정말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사람이다.문과생임에도 불구하고,마치 이과생처럼 삶이 계획과 합리성에 맞춰진 사람이다.하지만 속으론 감성적이다.이성이라는 틀안에 감춰진 감성은 그 나름대로 심각히 감성적이다.그러나 이성의 틀 안에 있기에, 언제나 그 사람은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삶을 사는 것 처럼 보인다. 이번주 토요일에 그사람을 만나기로 약속했다.군대 가기전에 한번 보자는게 그때가 되었다.같은 아파트, 동, 라인에 살기에 맘만 먹으면 불러 볼 수 도 있지만,삶이 워낙 바쁘기에 제대로 이야기하면서 보기에는 입대전 마지막일거다. 그 사람 만나면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분명 살면서, 꼭 언젠가 한번은,외면에 드러나는 이성과,내면에 감춰진 감성이 충돌하는 때가 올거라고머리는 분명 이걸 하라고 시키는	]]>
	</description>
	<pubDate>Thu, 20 Mar 2008 09:27: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언어가 표현하지 못하는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눈동자]]></title>
	<link>http://lengs.egloos.com/162190</link>
	<guid>http://lengs.egloos.com/16219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18/84/f0020084_47df3764cfe8a_t.jpg"  
				alt="눈동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목에 칼을 긋는다 살결에 닿는 칼날을 느낀다 움칫, 안돼 그럼 실패다    목에 칼을긋는다 살결에 닿는 칼날을 느끼지 않는다 살결에 닿음과 동시에 칼은 내 목을 파고 들어 온다 그래 망설이지 말고 아무런 생각도 하지 말고 그렇게 찔러 넣는다   이 순간 머리속은 아무런 생각도 떠오르지 않고 모든 사물은 정지 된다 아프다는 감각보단 이제 끝이라는 감각보단 단지 망막에 맺힌 사고    이 순간 망막에 맺힌 아름다운 기억 그 순간의 기억들    몸은 쓰러지고 이제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지만 망막은 눈동자는 그날의 기억을 담고 있다     그렇게 모든 것은 가고 눈동자만 남아 웃고 있다 	]]>
	</description>
	<pubDate>Tue, 18 Mar 2008 12:30: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랭스Se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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