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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강남'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강남</link>
		<description>강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4 Sep 2008 16:33: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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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교육청 ‘광우병 교육 교사 색출’ 논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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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4/03/d0019803_48bf8dbb23886_t.jpg"  
				alt="서울시교육청 ‘광우병 교육 교사 색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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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서울시교육청 ‘광우병 교육 교사 색출’ 논란    ◇ 서울시 교육청이 3일 각급 학교에 내려보낸 ´광우병 교육 교사´ 색출 관련 문건 ⓒ아이뉴스24 제공    1.광우병 관련 동영상을 학생에게 보여준 교사    2.애국조회 현황    3.수업 중에 대통령 비하 발언(이명박 아웃 등)이나 유인물 제작 및 배포한 교사    4.수행평가(혹은 토론 수업, 시험문제 출제)시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 관련을 사용한 교사    5.광우병, 미국산 쇠고기 관련 동영상 상영    이런걸 파악해서 교육청에 제출하라고 했다는 거군요    거기에 광우병 관련 동영상 상영과 대통령 비하 발언의 경우에는 교사의 담당 과목과 이름까지 함께 제출하도록 했습니다.    거기에 가장 웃긴게 공정택이 당선되는데 크나큰 힘을 보태준 강남권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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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Sep 2008 16:33: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한'에로'낚시당 - 네이버의 욕망이 모여 대어를 만들어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멘을 찾아서 (37) 하코야 강남 2호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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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8/76/d0050576_48b6b3215904a_t.jpg"  
				alt="라멘을 찾아서 (37) 하코야 강남 2호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8월 16일, 고전읽기 모임 엠티 장소인 엠쉐르빌로 가던 도중, 나는 뜻밖의 가게를 목격하였다. 바로 '하코야'였다. 분명 하코야 강남점은 7번 출구쪽에 있는 가게인데, 어쩌다가 5번 출구 쪽인 이곳에 있는 거지? 그럼 전에 있던 가게는 없어진 건가? 궁금해진 나는 그 후 하코야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았다. 알고보니 5번 출구 쪽에 새로 생긴 하코야 점포는 바로 '하코야 강남 2호점'이었다. 강남에 소개해야 할 또 하나의 라멘집이 늘었다는 생각에 나는 약간 들떴다. 그리고 8월 27일, 역시 고전읽기 모임에서 만난 친구인 강민군과 함께 강남 2호점을 방문하게 되었다.  하코야 강남 2호점은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 5번 출구로 나와 앞으로 쭉 걸어가다가 마르쉐를 지나 오른쪽으로 턴해서 걸어가다보면 왼편에 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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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Aug 2008 23:42:53 +0900</pubDate>
	<dc:creator><![CDATA[耿君春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강남마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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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뭔가 하고싶은건 상당히 많은데, 또 그게 뭔지 잘 모르겠고, 또 잘안되기도 하고, 그래서 심란한 요즘입니다.  요즘 살아가는게 재밌는것 같기는 한데 또 그 속을 들여다보면 재밌는게 재밌는 것이 아니라서 아니 이거 웬걸 아이러니~ 상탱미.-_- 아, 오늘 반영구 아희라인이나 하러갈까 하는데 칭구넘이 답이없어 흠. 돈쓰는 재미에 맛들려 살아가고 있던 이 계절 여름이었는데, 다이어리를 다시 뒤지면서 발견한건 7월 한달 + 8월 아주 초까지 약 50 + α개의 물건을 사들였. 허허. 애정결핍이 요딴식으로 발동하나연,을 다시한번 되뇌이며 자학중. 뭐 새삼..그때도 알아놓고, 하지만 어제 강남에 마실나갔다가 냉방병의 이상기운을 느끼며 어쩔 수 없이 덜덜떨며 유니클로에서 후드집업을 집어들고 바로 계산대로 고고씽. 진짜	]]>
	</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08 12:34:47 +0900</pubDate>
	<dc:creator><![CDATA[　　나쁜년시즌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맥쓰사 강남 번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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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맥북을 쓰는 사람들....  MBP를 쓰면서 알게된 카페...  많은 정보를 얻기만하고 참여해 보진 않았는데....  처음으로 강남 번개에 나갔었다...ㅋ  강남도 자주 잘 가는 곳이 아니라 낯설었는데...;;  대부분 남성 회원님들이라 첨엔 어색했다..ㅋ;  그래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도와주셔서 iChat 계정도 만들었다..ㅋ  맥을 사용하는 즐거움이 하나 늘었다..ㅋ  매주 토요일에 정기 모임이있다고 하는데....  가능하면 참가하는 쪽으로 하고 싶다..ㅋ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듯..ㅋ    근데 여성 회원분도 한분계셨는데.. 인사를 못했다..ㅋ;;;  파고다 토요일반 + 맥쓰사 모임을 내 스케줄에 넣어봐야겠다....	]]>
	</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08 22:05:45 +0900</pubDate>
	<dc:creator><![CDATA[friendis의 일기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8월 23일, 강남 연행 동영상]]></title>
	<link>http://news.egloos.com/1801870</link>
	<guid>http://news.egloos.com/1801870</guid>
	<description>
	<![CDATA[ 
    ...살다 살다, 압구정동에서 저런 모습을 보게 될 줄은 몰랐다.     23일 강남연행동영상, 천박외교의 달인 이명박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12:45:33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딘타이펑 신메뉴 꿔바로우 먹어봤어요]]></title>
	<link>http://olvimama.egloos.com/2020028</link>
	<guid>http://olvimama.egloos.com/202002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3/12/d0019112_48a2d38ee9052_t.jpg"  
				alt="딘타이펑 신메뉴 꿔바로우 먹어봤어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8월 7일, 여름휴가 마지막날, 걍 별 생각 없이 갔었어요.    당연히 (가장 유명한 메뉴이자 가장 맛있는 메뉴인) 샤오롱바오 먹을라구 했고, 그 외에 밥 종류나 탕 종류 뭐 먹을까 하며 메뉴판을 펼쳤는데 신메뉴라고 꿔바로우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호기심에 그것도 주문해봤어요.  우선 나온 건 소고기 계란 볶음밥인 뉴로딴판. 앙앙군이 밥은 묵어야겠다고 해서 주문한 거예요.  전 스테이크 외에 다른 방식으로 조리한 소고기를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지 일전에 먹었던 파이구 딴판과 더 맛있고 맛없고의 차이를 그닥 모르겠던데 앙앙군은 이게 파이구 딴판보다 맛있다고 그러네요.  딘타이펑에 가면 꼭 주문하는 메뉴인 샤오롱바오. 뭐니뭐니해도 이건 맛있습니다.    근데 이 날 샤오롱바오가 너무 늦게 나와서 '혹시 우리	]]>
	</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08 16:07:53 +0900</pubDate>
	<dc:creator><![CDATA[♬긍정의 힘을 믿으세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8월7일. metaphys와 fumfum가 오프라인 매장을 강남 논현동 가구거리에 공동으로 오픈 합니다. ]]></title>
	<link>http://metaphys.egloos.com/6741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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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7/79/f0039779_489a88de6a2b8_t.jpg"  
				alt=" 8월7일. metaphys와 fumfum가 오프라인 매장을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GRAND OPEN!metaphys &amp;amp; fumfum OFFLINE STORE metaphys와 fumfum가 오프라인 매장을 2008년 8월7일 강남 논현동 가구거리에 자그마하게 오픈 합니다. 이제 더더욱 가까운 곳에서 여러분들의 높은 안목을 기다리겠습니다.아울러 9월과10월에는 이곳에서 신상품을 잇달아 출시할 예정입니다.  위치 : 한샘인테리어 강남 논현 직매장 지하 1층내전화: 02) 542-8558 영업시간 :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오시는방법주차 : 한샘인테리어 강남 논현 직매장 주차장이용학동역 7호선 하차시 : 5번출구로 나와 영동시장사거리 방면으로 200m 정도 직진 논현역 7호선 하차시 : 1번 출구로 나와, 학동역방향으로 500m 직진 강남역 2호선 하차시 : 7번 출구로 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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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Aug 2008 14:33:52 +0900</pubDate>
	<dc:creator><![CDATA[www.bdci.co.k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8월 2일: 투표율 제고 방안, 오블리스 노블리주, 인권과 운동권]]></title>
	<link>http://archum20.egloos.com/38549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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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경적 시위 참가자 사법 처리?: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부터 면멸히 재검토해야 한다. 헌법을 근거로 삼자.    　　심리학의 관점이 인간내부적 요인을 파악할 때, 사회학의 관점은 외부-사회적 요인에 집중한다. 특권층을 상징하는 ‘강남’ 학부형들의 투표는 그들의 자녀들의 교육환경상의 특권의 유지 및 강화를 위한 ‘경제적 합리’ 본능의 발현으로 파악 가능하다. 반면, 대부분의 비‘강남’ 경제인구의 비투표 원인은 비휴일인 선거일과 불편한 투표장소 지정에서 그 원인의 일부를 찾을 수 있다. 행정부가 민주주의의 제도적 효과성 극대화를 위해 선거율 제고를 지상과제로 삼았다면 선거일/투표장소 선정은 분명 달랐을 것이다.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투표할 수 있는 선거를 위해서는 투표일을 휴일로 지정하거나 최소한	]]>
	</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08 23:05: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7월 31일: 서울시교육감 선거, 국방부 지정 불온서적]]></title>
	<link>http://archum20.egloos.com/3853439</link>
	<guid>http://archum20.egloos.com/38534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5/40/b0000640_4898344f626a6_t.jpg"  
				alt="2008년 7월 31일: 서울시교육감 선거, 국방부 지정 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익숙함이란 예상가능성에 의거한 안정감. 서울에 돌아왔다.　　공정택이 또다시 서울시교육감을 잇게 되었다. 첫 직선제 투표에 MB식 교육제도에 대한 선택-심판의 성격까지 덧씌워져 그 의미가 증폭되었던 선거였다. 하지만 투표율은 15.4% 였고, 간발의 차로 서로 엎치락 뒤치락 하던 득표율은 강남, 서초, 송파의 개표결과에 따라 공정택으로 기울었다. 지난 대통령선거를 계급배반적 투표라 하면 이번 서울시교육감 선거는 계급의 이익에 민감한 특정 집단의 적극적 투표행위에 의해 결정되었다 볼 수 있겠다.    　　“요즘은 별들이 많이 진다. 이런 날이면 아직 젊어 남은 나와 우리에 대해 새삼스레 생각하다, 문득 가슴이 서늘해지곤 하는 것이다.”    　　“우려했던 대로, 회사에 철저하게 기만당하는 결과가 초래되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08 20:12: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합리성과 지속성]]></title>
	<link>http://epimess.egloos.com/19188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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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강남이 왜 욕을 먹느냐고? 구한말 사대부들을 보라     이글루스에서 처음 트랙백을 해보고 또 남과 '소통'을 하기위해 블로깅을 하는 건 처음인 것 같은데, 그것도 처음 트랙백 한 것이 나의 전공분야는 아니지만 국민 모두의 전공분야(!)인 시사 이야기임이 개인적으로 껄끄럽긴 하다. 그러나 시의적으로 교육감선거, 촛불집회 같은 일련의 정치적, 사회적 이슈들이 위대하신 대통령 각하의 능력(!)에 힘입어 우리 모두의 주요한 관심사가 된 바, 또한 이러한 문제에선 상대방과의 합리적인 의사소통이 더 나은 결론에 도달하리라 평소에도 생각하고 있었으므로 조악한 글이나마 끄적여보기로 하겠다.   물론 은하님이 포스팅하신 주제는 -굉장히 애매한 개념인- '강남 사회' 전반에 대한 논의이지만, 이러한 '강남 사회'가 가장 크	]]>
	</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08 01:26:28 +0900</pubDate>
	<dc:creator><![CDATA[Epimess의 Brainstorm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강남 벨트가 마음에 든다]]></title>
	<link>http://kleist.egloos.com/4522616</link>
	<guid>http://kleist.egloos.com/452261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31/73/c0050873_48911097012ac_t.jpg"  
				alt="강남 벨트가 마음에 든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동력 있고 집중력 있고 경제적이다.   지난 대선과 같은 낭비 없이 딱 이길 만큼만.     2만 표차로 간신히 이겼다(아깝게 졌다)는 식으로 회고적 착시를 가지고 자꾸 얘기하는데   그쪽이 2만 표 더 늘릴 것 같은 분위기면 이쪽은 그거 누를 만큼 더 동원했을 것이라는 거 왜 모르시나.       지역이 아닌 이념의 대결로 갈수록 동원력에서 점점 더 답이 안 나오는 구도로 가고 있구만 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08 10:21:55 +0900</pubDate>
	<dc:creator><![CDATA[finnegans cak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 교육감 선거, 강남 3형제의 선택]]></title>
	<link>http://ddolrang.egloos.com/644967</link>
	<guid>http://ddolrang.egloos.com/6449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31/37/f0056737_489092271f6d7_t.jpg"  
				alt="서울시 교육감 선거, 강남 3형제의 선택"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서울시 교육감 선거, 강남 3형제의 선택강남/서초/송파구, 공정택 전폭 지지 사상 최저의 투표율(15.4%) 속에 치러진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서 기호 1번 공정택 후보가 당선됐다. 촛불의 힘으로 이명박 정부를 심판하려 했던 주경복 후보는 서울 전지역에서 고른 득표를 했지만, 강남 3형제(강남,서초,송파구) 구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공정택 후보에게 아쉽게 패배했다. 강남 3형제는 '임대아파트가 교육환경을 악화시킨다'는 공문까지 보내며 강남의 교육환경을 지키려했던 공정택 후보에게 몰표에 가까운 지지를 보냈다. 25개 구 중 8개 구에서 1위를 한 공정택 후보가 17개 구에서 1위를 차지한 주경복 후보를 누르고 당선된데에는 강남 3형제의 힘이 컸다. 강남구에서 61.14%, 서초구에서 59.02% , 송파	]]>
	</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08 01:09:53 +0900</pubDate>
	<dc:creator><![CDATA[푸른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교육감 선거 패배에 대한 짧은 생각]]></title>
	<link>http://koredu96.egloos.com/644619</link>
	<guid>http://koredu96.egloos.com/6446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31/28/f0002428_489082d4bfadd_t.jpg"  
				alt="서울시교육감 선거 패배에 대한 짧은 생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강남을 탓할 필요는 없다.  그들은 당연한 선택을 한 것이다.  투표 안 한 사람들이 문제다.  그거 이외에 이번 패배의 이유는 없다. 나도 왠만하면 이런 말 안 하고 싶지만,  서울 사람들, 좀 반성해야 한다.  2.  그나마 다행인 것은 극히 저조한 투표률 속에서도 공정택과 박빙의 승부를 할 수 있었다는데 있다. 이번 패배는 무척 뼈아프지만, 그렇다고 희망이 사라진 것은 아니다. 우리가 촛불을 여태까지 들면서 2, 3개월만에 뭔가 바뀔 거라는 기대는 너무 섣부르다. 이번 선거에 패배한 이유는 정확히 분석해야 한다. 그리고 촛불 시민들을 조직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3.  단지 고민되는 것은, 나름대로 이번 선거에 기대를 걸었을 아이들에 대한 것이다. 실망하지 않을까, 절망하지 않	]]>
	</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08 00:04: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참된 시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강남, 상암 DMC, 용인... 그 머나먼 여정]]></title>
	<link>http://mobizen.egloos.com/639987</link>
	<guid>http://mobizen.egloos.com/6399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9/51/f0005551_488ef0978976e_t.jpg"  
				alt="강남, 상암 DMC, 용인... 그 머나먼 여정"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몇일 전에 한 모바일 업체로부터 강의를 해달라는 연락이 와서 그러마 했다. 이 강연에 대해서 긍정적이었던 여러가지 이유 중에 하나가 상암 DMC에 위치하고 있기 떄문이다. mobizen이 근무하는 회사가 8월 9일부터 상암 DMC로 이전을 한다. 멀다멀다 하는데 얼마나 먼지도 궁금했고. 어떠한 근무 환경인지 확인도 하고 싶었다.  의외로  IT 하시는 분들이 분당이나, 수지, 용인 근처에 사시는 분들이 많고, 대형 업체들 몇몇이 상암으로 이전을 결정함에 따라 비슷한 고민을 많이 할 것이다. L 업체는 자연 정리되는 인원을 20%로 본다는데 mobizen과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은 이사를 하느냐 원거리 여행을 날마다 하느냐, 새로운 근무처를 알아보느냐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할 것이다. 간단하게 정리를 해보지만	]]>
	</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08 19:51:22 +0900</pubDate>
	<dc:creator><![CDATA[mobizen's Tal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강남] 사보텐 : 치즈는 입에서 녹고, 튀김옷은 입에서 바삭.]]></title>
	<link>http://authorK.egloos.com/4513311</link>
	<guid>http://authorK.egloos.com/45133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6/19/c0024719_488b390357ed3_t.jpg"  
				alt="[강남] 사보텐 : 치즈는 입에서 녹고, 튀김옷은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C) 사보텐     비가 무섭도록 쏟아지던 어제, 강남에 나갔다가 비도 피할겸 저녁도 해결할 겸 사보텐에 들렸습니다. 애초 일행이 예약해둔 곳이 있었지만, 그야말로 하늘에 구멍이 뚫린듯하게 퍼붓던 비는 차마 더 이상 발을 검은구름으로 뒤덮힌 하늘 아래 두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지요. -_-;;;         4명이 각자 시킨 건, 히레까스. 하모니정식. 하모니정식. 돈까스소바정식. 어떻게 가격도 다 같은 걸로 통일했네요 ;;;           제가 주문한 건 하모니 정식. 안심까스와 치즈까스, 고로케로 구성된 메뉴입니다.         역시 하모니 세트에서 가장 돋보이는 건 치즈까스 두조각이죠. 저 먹음직스럽게 튀김옷이 입혀진 치즈... 보기만 해도 군침이 흐르지 않나요? :) 그야말로 입에 넣으면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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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Jul 2008 00:13:18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ubic Area of A.Kitchen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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