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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강유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강유원</link>
		<description>강유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2 Jul 2008 14:19: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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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책 세 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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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2/21/e0055921_48856daf335c6_t.jpg"  
				alt="책 세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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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amp;lt;군중과 권력&amp;gt;&amp;gt; 앨리아스 카네티 &amp;lt;&amp;lt;번역어 성립 사정&amp;gt;&amp;gt; 야나부 아키라 &amp;lt;&amp;lt;논리와 비판적 사고&amp;gt;&amp;gt; 김광수  강유원 선생이 추천한 &amp;lt;&amp;lt;군중과 권력&amp;gt;&amp;gt;, &amp;lt;&amp;lt;번역어 성립 사정&amp;gt;&amp;gt;은 절판되어 구하기 어려웠는데 종서형의 현명함과 발품으로 &amp;lt;&amp;lt;군중과 권력&amp;gt;&amp;gt;은 지방 서점에서 &amp;lt;&amp;lt;번역어 성립 사정&amp;gt;&amp;gt;은 일산 서점에서 구했다. 종서형의 발품에 고마워 정가에 2000원 보태서 주고 받았다. &amp;lt;&amp;lt;군중과 권력&amp;gt;&amp;gt;은 지난 한겨레 인터뷰 특강에서 진중권 선생도 언급한 기억이 있기에 선뜻 구입했다.  &amp;lt;&amp;lt;논리와 비판적 사고&amp;gt;&amp;gt;도 언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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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Jul 2008 14:19:44 +0900</pubDate>
	<dc:creator><![CDATA[oosu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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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구정치사상 고전읽기, 강유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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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유명 블로거이자(http://armarius.net/) 철학박사인 강유원님이 서양 정치사상 고전에 대한     강의를 했고 이를 위의 책으로 엮었다.   2. 플라톤의 국가,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치학,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로크의 통치론의 4가지 텍스트     를 다루고 있고 부록(?)으로 고전 읽는 방법, 요약문 쓰는 방법 등도 적혀있다.      본문 내용도 간결하여 이해하기 쉬었지만 부록도 재미있고 유익했다.   3. 명색이 인문대를 졸업한 '문학사'인 내가 실제로는 인문학 공부를 제대로 해본적이 없다는 것이     부끄럽기도 하여 책을 읽는 내내 반성이 되었다. 앞으로의 독서에 많은 참고가 될 것 같다.  	]]>
	</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08 16:35: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형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양 문명의 기반 : 철학적 탐구, 강유원 - report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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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자본주의의 실체는 세상에 존재하는 것을 모두 화폐의 크기로 환원할 수 있는 점이다. 여기서 기계론, 허무주의, 대중의 역할이 자본주의에 지대한 역할을 하며, 자본주의 또한 이 세가지 요소에 작용하는 상호 복합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물질적 기반의 법칙인 자본주의 토대 하에서, 인간의 존엄성이나 인격은 전혀 고려되지 않는 대상이다. 자본주의는 개개의 사람을 화폐의 가치로 산출하고 있으며, 그 화폐 가치에 의해 개인의 삶이 결정된다. 도덕이나 윤리(한국 교육에서 말하는)따위는 중요하지 않다. 자본주의 토대에서는 기계적인 화폐 가치 산출과 어쩔 수 없다라는 허무주의에 빠져서 인간의 존엄성은 생각되어질 수 없다.   문제는 여기서 출발한다. 이러한 점들로 인해 자본주의를 부정할 수 있는가. 그 대안은 무엇인가.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01:50:53 +0900</pubDate>
	<dc:creator><![CDATA[호랑박군 sa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6월 19일: 어떤 정부가 무엇에 대해 왜 관리를 하는가]]></title>
	<link>http://archum20.egloos.com/37967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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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쇠고기 수입과 담배 파는 것의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 직/간접 흡연의 유해성을 부정할 수 없는 상황이고 (이는 현실이지요), 일상적으로 숨쉬는 공기를 사람들이 눈치채지 못하게 담배(연기)로 대체할 수 있는 방법들이 분명히 다수 존재하며, 그 방식을 사용할 경우 담배를 판매하는 이들에게 상당한 경제적 이익을 발생시키고, 이러한 방식을 철저히 관리 감독해야 할 정부는 담배가 인체에 유해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한 채 담배는 안전하다고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많은 사람들이 담배에 대해서도 생산 및 판매를 강하게 반대했을 것입니다.     　　… 정부의 직접 관리가 무조건 철저한 검증 체계를 보장할 것이라 주장할만한 당위적 근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채산성이 없는데도 시장주의 정부	]]>
	</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08 23:44: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강유원의 고전강의 공산당 선언 (젊은 세대를 위한 마르크스 입문서) (2008/06/19)]]></title>
	<link>http://fluency0.egloos.com/1808685</link>
	<guid>http://fluency0.egloos.com/18086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3/48/e0029748_485e723dc11c2_t.jpg"  
				alt="강유원의 고전강의 공산당 선언 (젊은 세대를 위한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냥 쉽게 공산당선언에 대해서 강의를 한 내용을 담은 것이다. 고전을 읽는게 워낙 중요하긴 하지만 무턱대고 고전을 읽으면 어렵다는건 너무 당연한 사실이다. 그렇기에 고전을 소개하는 책이 필요한데, 대부분의 책은 그 고전을 너무 어렵게 만들어 버리고 또 그 고전에 대해서 신격화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어느정도 공산당 선언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하다 마는 점에서 장점(?)이 있는 것 같다.   사실 좌빨.좌빨...거리는 한국 사회에서 아직 까지도 마르크스에의 글을 읽는 것은 여전히 어느정도 금기시되는 사항이다. 하지만 왠만한 금융관련 실용서나 교과서들 보다, 금융시장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는 느낌이 나는 이 마르크스의 고전들은 계속해서 이것들을 내가 읽게 하는 이유이다. 그리고 그렇	]]>
	</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08 00:45:32 +0900</pubDate>
	<dc:creator><![CDATA[SongYouChang's We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un 15th 2008.]]></title>
	<link>http://parkstyle.egloos.com/4712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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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책 구입.  서양문명의 기반 : 철학적 탐구, 강유원 공산당 선언 : 젊은 세대를 위한 마르크스 입문서, 강유원 사회국가, 한국 사회 재설계도, 진보정치연구소   너무 한꺼번에 많은 책을 산것은 아닌지. 아직 the left 1/4밖에 읽지 못했는데...	]]>
	</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08 16:27:57 +0900</pubDate>
	<dc:creator><![CDATA[호랑박군 sa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책과 세계》 강유원]]></title>
	<link>http://oosung.egloos.com/17717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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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강유원(지음), 살림출판사, 2004.4  책 읽기 책을 읽는다는 건 무엇일까. 강유원은 이상적인 세상엔 유토피아에 대한 논의가 필요 없으며, 병이 없으면 의사를 찾을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그는 책을 읽는 행위는 나무로 만든 종이를 소비함으로써 세상을 훼손하는 행위고 병든 인간만이 책을 읽는다고 말한다. 병든 사람이라는 표현까지 쓰는 것은 어찌 보면 억지 같지만 일리가 있다. 자연과 자신을 일치시키며 본능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세계에 대한 본질적인 의문을 던질 필요가 없다. 반면에 책을 읽는 이들은 책을 읽지 않는 이들에 비해 극소수임과 동시에 자연과 자신을 분리시키고 세계를 파악하려는 의문을 던짐으로써 눈이 하나인 나라에 사는 눈이 둘인 사람처럼 병든 사람들이 된다.  책을 읽는 행위가 세계를 파악하기	]]>
	</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08 15:44:42 +0900</pubDate>
	<dc:creator><![CDATA[oosu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5월 5일: 고기에 환장한 국민, 건강분화, 세대담론]]></title>
	<link>http://archum20.egloos.com/37437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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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대통령은 미합중국에 가서 조그만 차를 운전하고 오더니 '값싸고 질좋은' 쇠고기를 수입하기로 했다 한다. ...그는, 이 말 한마디로 가난한 국민들을 '미쳐도 좋으니 고기를 먹겠다고 환장한 인간들'로 만들어 버렸다.”    　　“미국산 쇠고기를 꼭 사와야 하는 상황이면, 이런 걸 사오란 말이다.”: 제작년-작년 미국에 지낼 때도 이미 광우병 얘기가 있었다. 굳이 광우병을 언급하지 않아도 미국에는 질나쁜 식재료가 난무한다.다만, 동시에 유기농축산/non-GMO/웰빙/하여간깨끗하게잘기르고잘키운 식재료들도 정말 많다. 그저 비쌀 뿐이었다. 미국의계층분화는 식재료에 의한 건강분화로 이어지고 있었다.    　　“제가 물리적으로는 386세대에 속하기는 하지만 그 세대에 속한다는 자각은 전혀 없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
	</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08 06:40: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4월 23일: 아프리카는 하나가 아니다, 폴라니의 역설]]></title>
	<link>http://archum20.egloos.com/37409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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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프리카'라는 나라는 없다:    　　“아프리카는 대륙의 이름이지 특정 나라, 특정 지역의 이름이 아니라는 것이다. 아프리카는 지구 육지 면적의 5분의 1을 차치하는, 아시아 다음으로 큰 거대한 대륙이다. 그 안에 수천 개의 부족이 천여종의 언어로 소통하는 복잡한 사정이 있다. 아프리카 대륙에는 건기와 우기가 뚜렷한 사바나가 있는가 하면, 고릴라가 사는 우거진 밀림도 있고, 매마른 사하라 사막도 있고, 차가운 해류 덕분에 펭귄이 사는 남아공의 해변도 있다. 소말리아처럼 살아가기 힘든 나라도 있고, 아프리카의 유럽이라는 케이프타운도 있다. 가축의 수를 늘려 하늘로 돌아갈 날을 기다리며 사는 마사이족이 있고, 킬리만자로의 정기를 받고 사는 차카족이 있고, 매를 맞으며 성인식을 하는 은데벨레족이 있고, 원숭	]]>
	</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08 06:06: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책과 세계] 서문]]></title>
	<link>http://juslight.egloos.com/3309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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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 중의 절대 다수가 책을 읽지 않는다. 그들은 평생 동안 살아 있는 자연만을 마주하고 살아간다. 퍼덕퍼덕 움직이는 세계가 있으니 죽어 있는 글자 따위는 눈에 담지 않는다. 책이 그들의 삶에 파고들 여지는 전혀 없으며 그런 까닭에 ‘내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책’과 같은 게 있을 리 없다. 책을 읽지 않는 그들은 자연과 자신의 일치 속에서 살아가므로 원초적으로 행복하다. 또한 그들은 지구에게도 행복을 준다. 지구가 원하는 것은 한 치의 어김도 없이 순환의 바퀴가 맞물려 돌아가는 것인데 그들은 나무를 베어 그걸로 책을 만들고 한쪽 구석에 쌓아놓는, 이른바 순환의 톱니바퀴에서 이빨을 빼내는 짓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은 평생을 아프리카 초원의 사자나 얼룩말처럼 살다가 어머니인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08 00:04:49 +0900</pubDate>
	<dc:creator><![CDATA[Justification for Someth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악!!! 지름신의 재강림]]></title>
	<link>http://m1724.egloos.com/1863439</link>
	<guid>http://m1724.egloos.com/1863439</guid>
	<description>
	<![CDATA[ 
    어제 대박 지름신의 강림을 받아 들였는데...(클릭)                    오늘 그 분이 다시 들어 오셧어요... 어제 깝빡 있고 미쳐 못 지른 것이 있다고...      누르셈...    누르셈...          일단 돈이 없어서 예약해 놓고 왔음.....      디킨스 박사 신간.... 오늘 처음 봤다는.....	]]>
	</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08 00:25:48 +0900</pubDate>
	<dc:creator><![CDATA[KADMON BooKs Compan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제 갯한 책들과.....]]></title>
	<link>http://m1724.egloos.com/1857971</link>
	<guid>http://m1724.egloos.com/18579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24/31/d0011931_480f6458b1ac6_t.jpg"  
				alt="어제 갯한 책들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웃 사회경영파트 털어서 들고온 것들.......  지름신에 제대로 걸린 놈..... 3만원이 넘는 책값에 놀라버림.....   최근에 나온 강유원박사의 책을 매우 재미있게 읽어서 한 녀석 사실 위의 철학도 같은 이유로 지름......    그리고                       읽어야 할 녀석들....... 업어오거나 사 놓고서는 못 읽은 책들......	]]>
	</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08 01:34:18 +0900</pubDate>
	<dc:creator><![CDATA[KADMON BooKs Compan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4월 11일: 생각, 강유원, 막말, 졌지만 이겼다, 이미지]]></title>
	<link>http://archum20.egloos.com/37148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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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생각 좀 하고 살자”    　　강유원(지음), 《서구 정치사상 고전읽기 - 통합적 사유를 위한 인문학 강의 1》, 라티오 출판사, 2008.    　　알지도 못하고 민족에 대해 '상상의 공동체'란 말을 쓰곤 했다. 실제로 저 개념이 어떤 맥락에서 나온건지 읽고 나니 못쓰겠더라. 하여간 다 이렇다. 하나하나 공부해 갈수록 쓸 수 있는 말이 줄어든다. 막말을 너무 많이 하고 살아 왔다는 증거다. 정제하고 또 정제하여 정확하고 필요한 말을 하면서 살아야겠다. 그렇게 살거다.    　　우리는 졌다 하지만 이겼다: 분당하고 뛰쳐나와서 NGO로 전락했다는 말에 가슴아파서 가볍게 두둔.    　　이미지는 많은 것을 말한다. 동시에, 많은 것을 말하지 않는다. 	]]>
	</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08 13:53: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티븐 하우 &lt;&lt;제국&gt;&gt;]]></title>
	<link>http://parxisan.egloos.com/3713853</link>
	<guid>http://parxisan.egloos.com/3713853</guid>
	<description>
	<![CDATA[ 
제국은 나쁜 것이라는 인식이 일반적임에도 우리는 제국에 대한 기억과 기대에 이끌리곤 하는데, 제국에 대한 모순된 관념에 앞서 제국이란 무엇인지 알 필요가 있을 듯하다. 제국이란 하나 이상 민족을 포함하는 정치체제로, 주로 정복에 의해 창출되고, 지배하는 중심부와 지배당하는 주변부들로 나뉜다. 오늘날 주변부에 대한 제국의 지배는 직접적인 통치를 통해서가 아니라 주변부의 체제를 통해, 그리고 경제적-외교적-문화적인 수단을 의해 이루어진다.    '제국'이나 '제국주의'라는 말은 보통 나쁜 뜻으로 쓰인다. &quot;오늘날 어떤 것을 제국적......이라고 정의할 경우, 우리가 그것을 부도덕하고 비합법적인 것으로 바라본다는 뜻이 되며, 그것에 대해 적대감을 갖고 있음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누군가가 아프가니스탄에서 벌어진	]]>
	</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08 20:26:42 +0900</pubDate>
	<dc:creator><![CDATA[87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전을 읽는대 고생하는 분들 추천도서]]></title>
	<link>http://m1724.egloos.com/1854658</link>
	<guid>http://m1724.egloos.com/185465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21/31/d0011931_480c8be6d3c7a_t.jpg"  
				alt="고전을 읽는대 고생하는 분들 추천도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책은 돈 주고 구입한 것이 아니라 증정본 업어 온 것이지만....   진짜로 12000원 주고 샀더라도 전혀 아깝지 않은 책.....   이 책의 본문내용도 내용이지만 첫장인 「고전 읽을 때 유념할 점들」   이거 하나로만으로도 책 가격 12000원 이상의 가치를 해주는 책...   사실 이 책의 작가가 '그' 강유원박사인지 모르고 샀던 책이라......   아예 기대도 않고 그저 조만간 읽은 『국가』와 내가 제일 좋아하는 『군주론』에 관한   내용들이 있어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업어온 것인데.....   어제 오늘 이틀동안 읽으면서 매우많은 것을 깨닳음.....   대학 졸업하고 처음으로 책에 빨간출 치면서 공부한 책......   가장 감명 깊은 내용은 초보자는 책을 전부 읽은 생각은 말아라....	]]>
	</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08 21:44:26 +0900</pubDate>
	<dc:creator><![CDATA[KADMON BooKs Company]]></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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