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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강의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강의실</link>
		<description>강의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1 May 2008 13:30: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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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끙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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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수업에 늦었다고 겁나 열심히 9cm 힐을 신고 언덕을 올라 학교 강의실로 향했는데 불이 꺼진채 아무도 없다. 당황한 나는 지나가는 사람들을 붙잡고 물어봤지만 글쎄 모르겠는데요 한다. 난 어쩔줄몰라 같이 수업듣는 친구들에게 전화를 해보지만 다들 받지 않는다. 헉시발뭐야이거 ㅜㅜ 하면서 담당교수한테 전화를 걸었다. 저기요 교수님 오늘 강의 안하시는건가요? 아니 하는데? 아니 근데요 강의실에 아무도 없어요ㅜㅜㅜㅜㅜㅜㅜㅜ 수업은 두시부터잖니.             ....ㅅㅂ 휴대폰을 열어 시간을 봤더니 한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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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May 2008 13:30: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래된 정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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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요새 강의실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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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24/69/c0049469_47e79af487246_t.jpg"  
				alt="요새 강의실 풍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새 강의 들으면 이런 풍경이 자주 연출됩니다. 화면 상에 있는것만 해도 저어 끝에 접힌거까지 4대군요. 가운데 조그마한 건 제 U1010 입니다. 흐흐..      요새 이래놓고 공부(라고 쓰고 딴짓이라 읽는다)를 하고 있지요. 앞에 표시되는 PPT 자료를 다운받아다 띄워놓고 책도 보고 그러다가 필기할 꺼리가 있으면, 타이핑 혹은 터치팬으로 슥슥 그려가며 공책을 안쓰고 살고 있습니다. -_-)v 익숙해지니 이것도 괜찮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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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Mar 2008 21:18:17 +0900</pubDate>
	<dc:creator><![CDATA[PerhapsSPY SYSTE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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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운대 강의실 시간표 프로그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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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28/95/d0043695_47c587cd15de7_t.jpg"  
				alt="광운대 강의실 시간표 프로그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략 위의 그림처럼 생긴 프로그램이다.  '시간표 생성' 버턴을 누르면 10분정도 응답없음 상태로 돌입하면서 강의실 시간표를 만들어 낸다  시간이 10분이나 걸리는 이유는 학교 홈페이지의 강의 계획서페이지를 모조리 열어보기 때문이다.   요번학기 개설된 강의수가 대략 1200개가 조금 넘으니깐 웹페이지를 1200번 열고 파싱해서  시간표를 생성한다.  '파일로 저장' 을 누르면 여태까지 생성된 시간표를 파일로 저장한다.  중간중간 버그도 있어서 하드코딩으로 땜질을 해놨다.  디버그 창이 있는 이유는 시간표 파싱이 아직 완벽하지 않고, 같은시간에 같은 강의실에 두개의   과목이 배정된 경우도 있어서 이럴 경우를 대비해 디버그창에 과목정보를 표시하여 나중에  수동으로 검사하기위함이다.  한번 생성할때 시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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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Feb 2008 01:03:11 +0900</pubDate>
	<dc:creator><![CDATA[飛上]]></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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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공병호의 기막힌 강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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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며칠 전 공병호의 강연이 있었다. 나는 그의 책을 한권 읽은 적이 있는데 '10년 후 세계'라는 책이었다. 신문지상이나 잡지등 혹은 세계는 평평하다 류의 책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신자유주의 찬양 일변도의 조잡한 짜깁기 책에 지나지 않는다, 는 생각이 많이 들었기에 그가 그리 탐탁치는 않았다. 그가 제시하는 세계의 상은 그가 작위적으로 갖다 붙인 미사여구를 제하고 조용히 훑다보면, 이 곳이 바로 절망의 세계구나, 싶은 구석이 많다.   어쨌든, 그가 우리학교에 왔었다. 공병호 책 한권을 공짜로 준다는 이야기에 혹해 2일 후 유기화학 시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 자리를 차지 하고 그의 강연을 듣게 되었다. 사실은 그의 강연 주제가 '10년 후 한국'류의 세계 경제에 대한 거창한, 그리고 조잡한 의견 제시가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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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Dec 2007 21:28:46 +0900</pubDate>
	<dc:creator><![CDATA[vitell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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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의실 너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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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더워서 잠이 막 올 것 같다;  실제로도 잠이 많은 체질에, 자기 알맞은 더위까지..;   머;ㅗㄻ내ㅔㅑㅇ러  안경에 모자로 눈과 머리를 막아주고,  폴라로 목을 덮어주는 순간,    나는 잠의 노예가 되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4 Dec 2007 11:33: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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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커헉!!! 교양과목 시험이 뒤통수를 때리는 구나!!!!]]></title>
	<link>http://Quatre.egloos.com/16266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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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04/08/d0032508_4754b07d1ad62_t.jpg"  
				alt="커헉!!! 교양과목 시험이 뒤통수를 때리는 구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뇨롱~~~~~~  뾰롱~~~~~~  강의실 입실.  예상문제 4문제중 2문제. [문제는 제시할 것이라 생각하고 난잡 글쓰기 작정하고 외우지도 않고 입실]  교수님 입실.   교수님 왈.  [가지고 있는 자료를 토대로 4문제중 알아서 2문제 선택. 서술하시오]     ....... 뭐??     이러면 평가가 근소한 차 잖아!!!!  교수!!! 시험이란 말입니다!! 시험!!!  거기다가 왜 문제는 제시 하지 않으시는 건가요!!!!!  자료라니!!!! 교과서도 사도 그만 안사도 그만이라 하셨잖아요!!!!!!!!  크아아아아악!!!!!!!!!!!!!!!!!!!!!!!!!!!   [20분간 멍.... 하고 보내버렸습니다...]   가만히 있을 수는 없다 해서 잊어먹었던 문제라도 파악하기 위해 손.  [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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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Dec 2007 10:51: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양배추 수집이 영상수집 보다 우선시되는 Quatre의 영상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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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왜 이리 춥냐... [바들바들]]]></title>
	<link>http://paulownia.egloos.com/34624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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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 아침 알람 소리와 함께 눈을 뜬건 분명 5시 30분.  근데 왜 이렇게 추운거냐고~! 이불 밖으로 나가기가 싫잖아... =ㅁ=);;  결국 [바들바들] 떨며 일어날까 말까 고민만 하다가 일어난 시각은 8시 40분.  1교시 수업까지 카운트다운!! 20 19 18 .... 제길..  미친듯이 씻고 정신없이 챙겨입은 다음에 죽어라 페달을 밟고 다리가 부러져라 계단을 올라... 헥헥헥~  강의실에 도착했지만, 이미 10초전에 내 이름이 불렸... [orz]  그래도 다시 체크는 했으니까 뭐... 수업도 일찍 끝내주시고...ㅎ  이제 좀 쉬어볼까나... [철부덕! 질질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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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Oct 2007 10:05:25 +0900</pubDate>
	<dc:creator><![CDATA[푸른나무 그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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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의실에서 바라본 풍경]]></title>
	<link>http://bluedays83.egloos.com/9148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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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0/26/91/e0066991_4720cf8267c65_t.jpg"  
				alt="강의실에서 바라본 풍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느덧 길게만 느껴지던 여름이 지나가는 것을 알수 있었다. 날씨도 물론이 거니와 창밖을 내다보니 안개사이로 보이는 단풍빛이 든 나무를 보니, 시간이 정말 빠른 것만 같았다. 벌써 단풍이 들고 11월이 되고 조금있으면 겨울이 되면, 2007년도 벌써 거의 끝이 나는구나.    오후3시경. 수업하다가 잠시 쉬는 시간에 의양관213호에서 밖을 내다보면서 폰카로 시험삼아 어떻게 나오는가 찍어보았는데, 날시가 흐려서 그런지 잘 나오진 않았다. 멀어서 잘은 안보이지만 분명히 노랗게 단풍이 들었고, 안개도 분명히 끼어있었는데, 사진에서는 안개가 안보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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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Oct 2007 02:20:36 +0900</pubDate>
	<dc:creator><![CDATA[희망의 마지막 조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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