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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강화도'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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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화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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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May 2012 10:48: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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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충동적인 강화도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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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2/92/a0063892_4fa08a251aa37.jpg"  
				alt="충동적인 강화도여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근로자의 날, 주아와 로사와 다소 충동적인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왔다. 목적지는 우리가 늘 생각하던 남이섬에서 급 강화도로 바뀌었고. 어라? 그러고 보니 뭔가 비슷한데? 우리가 작년 10월초에 충동적으로 갔던 강화도여행과 시작부터 흡사했다. 그러나 그날은 날이 금방 어두워져서 가고자 하는 석모도도 찍지 못하고 동막해수욕장에서 안보이는 바다를 보며 기웃거리다가..(이하 생략 ㅋ)왔다.  그런데 이번에는 가고야 말았다. 석모도. 땡전한푼 없이 카드만 들고 홀라당 배에 타버린 대책없음이 문제라면 문제었지만. 정류장 옆 음식점에서 카드깡을 해가며 자구책을 마련해서 간만에 시골버스같은 버스도 타고 잠깐의 여유를 즐겼다. 그러나 우리는 힘빼는걸 싫어하기에; (두 아가씨가 힐을 신고 오기도 했고ㅋ) 보문사는 안가고 근처 	]]>
	</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12 10:48:58 +0900</pubDate>
	<dc:creator><![CDATA[on the boundar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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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명리(名利)] 강화도 대선정 시래기밥 &amp; 초지진, 석모도페리호, 보문사, 민머루해수욕장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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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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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명리(名利)] 강화도 대선정 시래기밥 &amp; 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월초 지옥같던 2월을 보내고 나서 주말에 바람 쐬러 다녀온 강화도, 석모도입니다. 외곽순환도로가 집 근처인지라 김포까지 30여분 강화도까지는 1시간 좀 넘게 걸리는거 같습니다.  아직 날이 풀리지 않은 시기였지만 마음만은 너무나 상쾌한 그런 날이었습니다. 다행이 날도 좋아서 따뜻하니 돌아다니기 더 좋았던거 같습니다.  강화시내쪽은 막히는 지라 항상 초지대교를 건너 들어갑니다. 초지대교를 건너면 근처에 초지진이 있습니다. 앞에는 바로 갯벌, 건너는 항구입니다.  초지진  외포리로 가기전에 점심을 먹고 가기로 했습니다. 강화도 오면 매번 들리는 대선정이란 곳입니다. 식사류만 보면 가격이 나쁘지 않은 곳이에요.  약과하고 떡, 순무김치 등도 따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전에 약과하고 떡을 몇번 사다 먹은 적이 있네	]]>
	</description>
	<pubDate>Fri, 23 Mar 2012 01:24: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리(名利) 2nd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o간척w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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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03/75/c0033475_4f5182ec3b55d.jpg"  
				alt="po간척wer"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0. 항몽전쟁 중 고려정부는 교동 일대를 매립하지 않고 석모도를 강화본도와 연결    1. 15년 전쟁(1592~1607)중 경기수영은 po공중분해wer    2. 삼도수군 분견대가 강화에 상륙, 섬 점령    3. 항몽전쟁기와 마찬가지로 식량자급을 위해 대대적인 간척사업 개시    4. 계속해서 수도의 외항으로 입지를 다지며 지금 인천의 지위를 강화가 Get          뭐 대충 이런 시나리오입죠 -_-ㅋㅋ              근데 저렇게 간척해대다가 재정 파탄날 듯 OTL  	]]>
	</description>
	<pubDate>Sat, 03 Mar 2012 11:32:22 +0900</pubDate>
	<dc:creator><![CDATA[☆:*:.. 대원수부 집무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2252012 : 강화도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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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02/88/d0076788_4f502f016a064.png"  
				alt="02252012 : 강화도 (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직 뭔가 씁쓸한... 여름이 되면 꼭 다시 와야겠다.   푸릇푸릇한 모습을 볼 수 있을 이곳을 상상해 본다.                          고요한 이 동내                                              바둑이가 급 보고싶어졌다.  꼬리흔드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았다지.                    디즈니 영화에 나오는 도도한 고양이 같다                                      이제 드디어 겨울이 지나고     봄          오늘은 3월  03022012            	]]>
	</description>
	<pubDate>Fri, 02 Mar 2012 11:29:06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secret postcard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 강화도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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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01/32/f0014732_4f4f51f83eb98.jpg"  
				alt="2012 강화도 라이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삼일절 휴일.겨울 막바지임에도 온도가 12도까지 올라갔다.  속초에 가볼까 했는데 이내 포기하고 가까운 강화도로 향한다.폭주족 단속 관계로 서울 진출입이 스트레스가 될 것 같았다.  강화도 가는 길은 작년보다 더 좋아졌지만,김포한강로가 새로 뚫려서 진입하는 차들은 더 많아졌다.   동막해수욕장 인근에 정차하니 노점상 할머님께서 아는 척을 하신다.쿨하게 식혜 한통을 사들고 한입 들이키니  아이고 너무 달다.      강화도 서쪽으로 한바퀴 돌고예전에 들렀던 편가네 청국장 가게에 들어서니 인산인해다.   별수없이 아까 지나쳐온 보리밥집에 갔는데  어째 이곳이 더 맛있다? 사람도 별로 없구.      이 셋팅에 순두부 한그릇이 추가된다. 반찬도 정갈하고.  6000원이면 가격도 저렴한 편이다.      멀티의 모	]]>
	</description>
	<pubDate>Thu, 01 Mar 2012 20:2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long life, long way, long ride with eag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수민이에게 쓰는 삼백마흔일곱 번째 편지]]></title>
	<link>http://bolthan.egloos.com/5597992</link>
	<guid>http://bolthan.egloos.com/5597992</guid>
	<description>
	<![CDATA[ 
2012년 1월 24일 화요일 - 어제보다는 추위가 조금 풀린 것 같아.    낮에 수민이가 아빠한테 슬그머니 다가와서 이렇게 말했지?  &quot;아빠, 우리 어디 놀러 가자.&quot;  연휴기간동안 집에만 있어서 답답했었나봐?  결국 수민이의 그 말이 온 식구들을 들썩이게 만들었어.  오후 네시를 넘긴 시간에 온가족이 함께 드라이브 가자고 나섰으니 말야.    할아버지 할머니 모시고 나간 것도 꽤 오랜만이더라고.  어딜 갈까 하다가 결국 목적지는 우리가 자주 가는 강화도로 정했어.  오늘은 정말 차가 없어서 신나게 돌아다닌 것 같아.  오랜만에 조개구이로 저녁식사하고...    할아버지는 몸이 불편하셔서 노인문화회관 다니시는 것 말고는 멀리 다니기 힘드시잖아.  오늘 드라이브하면서 &quot;오랜만에 멀리 나오니까 좋네.&quot; 그러	]]>
	</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12 02:01: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강화도 관광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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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1/07/60/a0101260_4f07e3516a3d5.jpg"  
				alt="강화도 관광지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Sat, 07 Jan 2012 15:17:06 +0900</pubDate>
	<dc:creator><![CDATA[    풍달이 昌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강화도 - 장어] 일미산장]]></title>
	<link>http://haro2nd.egloos.com/3760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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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1/05/29/d0139729_4f0481a57ff0e.jpg"  
				alt="[강화도 - 장어] 일미산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름의 끝자락, 그래도 여름 다 가기전에 장어는 한번 먹어줘야 하는거 아니냐?!  라고 해서 강화도로 고고싱.   파주에도 근처에 반구정이라던지 어부집같은 제법 알려진 장어집들이 많지만   나들이 겸으로 해서 강화도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그리고 멀리 헤매기도 싫고 해서 장어구이촌 입구에 있는 집으로 스윽~          메뉴는 심플. 파주쪽 장어집에 비해 좀 비싼편이죠. 그쪽은 Kg에 4만원 정도선이지요.        바지락만 넣고 끓여내 담백하고 시원한 조개탕.        상차림은 대충 이런 느낌.        생각보다 양념이나 조미료의 맛이 강하지 않은 정갈한 느낌이라 놀랐습니다.  이런 먹자골목 입구 첫집은 비싸고 맛없다!가 통계 아니었나...        빨갛게 사진이 잘나온 더덕. 	]]>
	</description>
	<pubDate>Thu, 05 Jan 2012 01:46:46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강화도 여행_'11.12]]></title>
	<link>http://lcj1120.egloos.com/108268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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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1/07/60/a0101260_4f07e3091a9a6.jpg"  
				alt="강화도 여행_'11.1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연말 연휴 와이프와 함께 당일 강화여행을 다녀왔다. 평일이라 차도 막히지 않고, 사람도 적고... 밴댕이회에 해수탕 사우나까지......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마니산도 올랐고.....      후포항 밴댕이회 센터...      바다 한가운데에 희한하게 둥근 바위가 밖혀있다.     갯벌체험장 아무도 없네...추워서 그런가?  ㅎㅎㅎ       마니산 뒷모습 나름 암릉이 잘 구성된 능선을 가지고 있다.     백사장이 가장 넓다는 동막해수욕장 쓸쓸하구만.....       물이 빠져나간 갯벌의 모습 아마존의 강줄기 같지 아니한가? 엄청난 미생물들이 살아 자연을 정화해 주고 있단다.       분오리돈대 외적의 침입이나 척후 활동을 사전에 방어하고 관찰할 목적으로 접경 지역이나 해안 지역에	]]>
	</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00:07:50 +0900</pubDate>
	<dc:creator><![CDATA[    풍달이 昌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강화도_참성단, 초지진, 분오리돈대_'11.12]]></title>
	<link>http://lcj1120.egloos.com/108268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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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2/31/60/a0101260_4eff20bc2e055.jpg"  
				alt="강화도_참성단, 초지진, 분오리돈대_'11.1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참성단과 소사나무 마니산에 있으며 단군이 하늘에 제사를 올리기 위해 쌓은 제단이라고 전한다.  고려 원종 11년(1270)에 보수했으며, 조선 인조 17년(1639)과 숙종 26년(1700)에도 고쳐 쌓았다.  여러 번 고쳐서 쌓았기 때문에 본래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제단은 자연석으로 둥글게 쌓은 하단(下壇)과 네모반듯하게 쌓은 상단(上壇)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둥근 하단은 하늘, 네모난 상단은 땅을 상징한다고 한다. 이런 모습은 경주의 첨성대와 비슷하다.   고려와 조선왕조는 때때로 이곳에서 도교식 제사를 거행하기도 하였다. 조선 후기에는 단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참성단을 단군시대의 종교와 관련시켜 이해하는 경향이 나타났는데, 일제시대에  단군을 숭배하는 대종교가 생기고 난 이후에는 민족	]]>
	</description>
	<pubDate>Sat, 31 Dec 2011 23:50:45 +0900</pubDate>
	<dc:creator><![CDATA[    풍달이 昌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1_41] Wife와 함께한 강화도 마니산(1/2)_매표소~단군로~참성단_'11.12]]></title>
	<link>http://lcj1120.egloos.com/108267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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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2/31/60/a0101260_4eff075a1e178.jpg"  
				alt="[11_41] Wife와 함께한 강화도 마니산(1/2)_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연말 연휴 Wife와 함께한 마니산 산행......  아주 예전에 가서, 기록이 없어 찝찝해었는데, Wife가 가잔다....앗싸비유~~~ 강화도까지 도로가 아주 넓직하게 잘 뚫렸다.  날씨는 기대이상으로 따듯, 산 정상부는 눈이 하얗다. 단군로로 올랐는데 능선따라 아기자기한 작은 암릉지대가 잘 구성이 되어 있다. 특히나 큰 바위들이 쪼개어 갈라진듯 형상들이 이채롭다. 예전에 느껴보지 못한 기대이상의 좋은 능선을 가지고 있었다. 참성단, 정상에서 장시간? 머무르면서 좋은 공기를 마음껏 마셨다. 우리나라에 氣가 가장 센 곳이란다. 또 백두산과 한라산의 정 중앙에 있다나?      = 일시: 2011.12.29(목)      = 날씨: 나름 포근, 정상에서 바람이 없는 아주 좋은 날씨    = 코스: 상방리매표소	]]>
	</description>
	<pubDate>Sat, 31 Dec 2011 20:41:47 +0900</pubDate>
	<dc:creator><![CDATA[    풍달이 昌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강화도_청강횟집] 밴댕이 회,무침]]></title>
	<link>http://lcj1120.egloos.com/10826446</link>
	<guid>http://lcj1120.egloos.com/1082644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2/30/60/a0101260_4efd772458fde.jpg"  
				alt="[강화도_청강횟집] 밴댕이 회,무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강화도_청강횟집_'11.12.29]   강화도에 가면, 장어구이와 밴댕이 회를 먹어야 한다길래 찾아갔더니 5~7월에 나오고 안나온다네... 물어 물어 찾아간 집 30년전 부터 밴댕이회를 개발했다고 주장(?)하는 가게에 갔다. 아마도 명칭 특허를 의미하는 모양  직접 배을 운영하기 때문에 몇 마리 있단다. 냉동은 회의 가상자리가 노란색으로 변해 있단다. 생물이라고 안심하고 드시라는.... 알게 뭐람....ㅎㅎㅎ     밴댕이회 밴댕이 한마리를 배를 갈라서 뼈만 추려낸단다... 밴댕이 소갈딱지를 걷어 내고..... 비릿할 줄 알았는데 전혀 그렇지를 않네....    개인적으로는 간장보다는 초고추장이 맛이 더 낫다.       밴댕이 무침 들기름을 넣어서 그런지 고소하네.....      사장님이 써비스로 내준	]]>
	</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11 17:37:37 +0900</pubDate>
	<dc:creator><![CDATA[    풍달이 昌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강화도 여행 (3)]]></title>
	<link>http://shipbroker.egloos.com/108186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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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2/12/25/a0108425_4ee4c5d538b3f.jpg"  
				alt="강화도 여행 (3)"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11 00:03: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별이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강화도 여행 (2)]]></title>
	<link>http://shipbroker.egloos.com/108186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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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12/11/25/a0108425_4ee4c4e9f1c82.jpg"  
				alt="강화도 여행 (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11 23:59: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별이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이딩/K1300R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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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2/11/79/f0080979_4ee45b5e74acf.jpg"  
				alt="라이딩/K1300R 단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년 11월 말 K1300R 박스를 까고 나섰던 첫 투어가 강화도였다.(http://motorcycle.egloos.com/2654796)  그 날도 기온은 영하-영상을 오르내렸고 햇빛도 잘 나지 않았었는데, 1년 조금 지나 같은 코스를 돌아봤다.  이젠 람포스를 타는 것도 꽤나 익숙해졌고 나름 능숙해서 새삼 그 때와 얼마나 많이 달라졌는지 느낄 수 있었다.   한편, 사진을 배우고 하면서 느꼈던 것이 계절에 따른 환경의 변화... 해가 뜨고 해가 뜨고 질 때 느껴지는 빛의 느낌, 봄이 올 때 파릇파릇 올라오는 새싹들의 색감과 기운, 달빛에서 느껴지는 감정과 같은 것들이었다면...  바이크를 타면서는 공기와 바람의 느낌, 숲과 나무의 냄새 같은 것이다.  자연과 함께 하면서 배우는 것이 참 많다.  내년쯤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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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Dec 2011 16:47:32 +0900</pubDate>
	<dc:creator><![CDATA[Motorcycle Diary - urban lif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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