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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갖고싶어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갖고싶어요</link>
		<description>갖고싶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31 Jul 2011 21:46: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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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OS Game 벨로스터HD 국가대표 선발전 선포식 다녀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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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7/31/02/d0007902_4e34fb464716c.png"  
				alt="iOS Game 벨로스터HD 국가대표 선발전 선포식 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 전에 아이폰/아이패드용으로 앱스토어에 무료로 올라 온 앱 게임 벨로스터 HD 국가대표 선발전에 다녀왔습니다. 이 게임은 &amp;lt;슈퍼크로스HD&amp;gt;, &amp;lt;2XL TROPHYLITE Rally&amp;gt; 등 레이싱 게임 위주로 개발한 경력이 있는 2XL Games 社에서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홍보용 목적으로 개발된 iOS 전용 게임입니다. (안드로이드 출시 소식은 없는거 같네요.) 앱스토어 게임 다운로드 1위를 기록하기도 했던 벨로스터HD의 선포식은 7월 30일 토요일 오후에 열렸습니다.   앱 게임 개발 대회나 단순 홍보 목적의 행사는 들어봤어도 이러한 앱 게임 대회 선포식은 정말 생소하게 느꼈습니다. 현대자동차에서 주최하고, 국제e스포츠연맹, 대한 장애인e스포츠연맹, 포모스에서 후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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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1 Jul 2011 21:46: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북한산 작두도령]]></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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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우우우우우우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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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9/14/96/c0011596_4c8f2ae05ad21.jpg"  
				alt="우우우우우우우ㄹ"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HEREAFTER 애플예고편 한장면.   사다리 달린 책장이라는 이유만으로 광분의 캡쳐질.   크고 무거운 하드카버들이 빼곡히 꽂혀 있는데도 휘지도 않았다.               글리 블루레이 쉬핑 메일을 받았다.   연휴가 끼어 있으니 잘해야 다음주 금요일에나 받을텐데.   근데 그건 문제도 아니다.  연휴때문에 2시즌 첫방을 시간차로 볼 수 없다는 거. 이건 진정 지옥.                 성균관 보면서 가장 많이 읊어대는 이름. 정작 나오지도 않는 우리 좐느.   잘지내고 있나요.  언제언제 보여주나요.                쇤네가 하워드 휴즈면.  가스파 울리엘 데려다 삼총사 찍겠사와. 원산지 제대로 아토스 아뉨미까.              두 편의 타르 벤 젤룬 덕분에 너덜너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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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Sep 2010 18:08:59 +0900</pubDate>
	<dc:creator><![CDATA[Reservation Ro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Youtube팬들이 열광한[사이먼의 고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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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이먼의 고양이 소개}도서명: 사이먼의 고양이(Simon's cat) 저자: 사이먼 토필드 지음  출판사: 인간희극 출간일: 2009년 11월 15일 정가: 값 9,500원 판형: 210*165mm 하드커버페이지: 240쪽  ISBN : 978-89-93784-02-2 07650  유튜브 2천500만 팬들이 열광한 고양이! 2008년 영국 애니메이션상 최고의 코메디 부문 수상! 출간 즉시 전 세계 25개국 베스트셀러!   아마존 독자들의 서평 애니메이션만큼 재밌다. 고양이를 기르는 사람들은 무척 공감할 것이다. 모든 일러스트들이 기발하고 무엇보다 무지 웃긴다!  -Sarasnee  사이먼은 고양이를 잘 아는 사람이다. 이 책을 보면 그가 얼마나 고양이를 세심하게 관찰했는지, 또 얼마나 고양이를 사랑하는지	]]>
	</description>
	<pubDate>Fri, 11 Dec 2009 10:27:50 +0900</pubDate>
	<dc:creator><![CDATA[l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장을 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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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29/43/b0079643_4b125075dcfc6.jpg"  
				alt="도장을 팠어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 전에 다녀온 인사동. (눈에 보여서를 참조) 그땐 정말 구경하러 갔었지. 그냥 구경. 관광이였지.  이번에는 놀러갔어 (뭐가 다른거지?) 뭔가 먹기위해? 뭔가 사기위해?  이 도장이 기억나는가?  아 정말 갖고싶었어.     드디어!!    사버렸다!!      예쁘다. 원래는 쌈지길2층 중반부에 작은 노점상 처럼 부스를 내서 작업을 하더니 3층에 작업실을 내어서 새김소리라는 이름으로 새로 단장했더이다.  이 도장 공정하는 부스는 물론 인사동 길에도 한 두군대 정도 더 찾아 볼 수 있다. 하지만 뭐... 눈 여겨 보던 곳으로 가는게 좋을꺼같아서    일단 저 주머니는 도장을 담는 주머니인 듯 하다 까만색 뭔가 누빔?!느낌의 작은 주머니에 예쁘게 수가 놓여있는데 아..........  섬세함 그 섬세	]]>
	</description>
	<pubDate>Sun, 29 Nov 2009 19:56:00 +0900</pubDate>
	<dc:creator><![CDATA[l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후후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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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1/27/96/c0011596_4b0f7779a8e8f.jpg"  
				alt="후후후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거 갖고 싶습니다 형님. 이런건 얼마나 할까요. 아니 말씀 안해주셔도 압니다. 가격 따윈 이미 다 꿰고 있으니까요.           이런 빨간 색상은 어떠십니까 형님.           일체형보다는 분리형이 저에겐 더 맞을 거 같습니다.           다른 칼라도 몇개 더 있습니다 형님. 어떤 게 제일 맘에 드십니까?            무엇보다 캡슐이 정말 맘에 들지 않습니까 형님. 너무 예쁩니다. 누가 생각해 냈는지 정말 기발합니다. 아 형님은 이미 갖고 계시군요? 어떤 게 제일 맛있습니까 형님?           저는, 너무 갖고 싶습니다.          형님께서도 역시 저와 생각이 같으시군요. 정말 다행입니다.             이런 곳에 놓아두면 정말 어울릴겁니다. 물론 저는 이런 곳에	]]>
	</description>
	<pubDate>Fri, 27 Nov 2009 15:39:10 +0900</pubDate>
	<dc:creator><![CDATA[Reservation Ro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원래 고양이를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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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개도 좋아하지만 난 사실 고양이가 너무 좋다.    내 품에 안겨서 같은 곳을 바라보는 개도 좋지만    나와 같은 공간을 공유하며 마주보는 고양이가 좋다.     너무 주변의 상황이 맞질 않아서 한동안 나는 고양이를 키우지 못했다.   조금 용기를 내고 힘을 내면 되는 문제인데    언제나 변명이 가득찬 결론만 앞세우며 눈팅변태로의 삶에 대체로 만족했다.     그런데 내일 이제 나는 유기동물센터로 가기로 했다.   무슨 새삼스럽게 고양이냐고 묻는 당신에게 나는 변명없이 미안하다고 하고싶습니다.     난 원래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용기가 없어 고백하지 못했을 뿐입니다.      내가 키울 고양이는 흰색이며 이름은 타라입니다.   앞으로 타라와 함께 할 무지개 다리 앞까지의 인생을 나는   	]]>
	</description>
	<pubDate>Mon, 23 Nov 2009 21:28:07 +0900</pubDate>
	<dc:creator><![CDATA[l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 . 레터 데스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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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1/17/43/b0079643_4b02b430062da.jpg"  
				alt="1 . 레터 데스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 언젠가 부터 너무나도 가지고 싶었던 레터 데스크.   지금 사진을 올린것은 Francia 제품의 「올리비아엔틱 레터 데스크(BD649904)」    가격은 무려 399,000     로망이랄까... 실물로 보면 정말이지 악 소리가 날 정도로 고운 선을 자랑하는 탄탄한 데스크 이다.    원목의 느낌도 좋고, 너무 예쁘다.   꼭 정말이지 내 집이 생기면 가지고 싶은 가구.   지금 집엔 좁아서 둘 수가 없어.   그때까지 제발 존재만 해 주길 바랄 뿐..     	]]>
	</description>
	<pubDate>Tue, 17 Nov 2009 23:34:50 +0900</pubDate>
	<dc:creator><![CDATA[l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 관대한 학교님]]></title>
	<link>http://tracy.egloos.com/51118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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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1/02/16/c0025116_4aee78e1caea4.jpg"  
				alt="오 관대한 학교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학교 떠난게 몇 년전인데.. 님 관대하시네여. 매우 감사!!! T^T   ps. 그리고 조뜰은를 살펴보기 시작하는데...	]]>
	</description>
	<pubDate>Mon, 02 Nov 2009 15:16:34 +0900</pubDate>
	<dc:creator><![CDATA[푸른 새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씨 2월서코 쯤에 왔다는 라세티나노하 튜닝~]]></title>
	<link>http://jim7572.egloos.com/2419107</link>
	<guid>http://jim7572.egloos.com/24191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6/24/56/e0085556_4a423e1d6f068_t.jpg"  
				alt="오씨 2월서코 쯤에 왔다는 라세티나노하 튜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처:탑애니  아씁.... 졸라 부럽네......;;  것보다 덕페급이 아니면 저렇게 못할듯..... ㅅㅂ  나도 사줘!!!!  	]]>
	</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09 23:55:25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림쟁이다 며루!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혹시]]></title>
	<link>http://voxhyuk.egloos.com/4167878</link>
	<guid>http://voxhyuk.egloos.com/4167878</guid>
	<description>
	<![CDATA[ 
컨버스 패밀리세일 초대권인지 경품권인지 복권인지(응?)  그런거 어디서 찾아내는지 아시는분 없나요.	]]>
	</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09 18:24: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릴르의 달빛이 비치는 창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리다케 티잔님을 모셔왔습니다.]]></title>
	<link>http://skyon.egloos.com/4217550</link>
	<guid>http://skyon.egloos.com/42175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3/06/29/b0079029_49b110e3cfafd_t.jpg"  
				alt="노리다케 티잔님을 모셔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바로 이분. (밑에 깔린 책은 바솔러뮤 커빈즈의 모자 500개 라는 책인데 동생 읽으라고 산 동화책이지만 동생보다 제가 백 배 좋아하는 책.)  같은 노리다케라도 후보는 이 녀석이 아니라 하나사라사, 큐티로즈, 두 가지 다 아니더라도 포트쇼어까지였는데 실물을 영접하고 나서 제가 모셔온 건 이 녀석이라능. 끌렸다능.  큐티로즈는 생각보다 무늬가 흐릿한 느낌이라 (좀 더 또렷하고 통통 튀는 핑크일 줄 알았음) 고상하고 얌전한 느낌의 핑크여서 어쩐지 좀 아쉬웠고, 하나사라사는 무늬가 상당히 진하더라구요. 사진으로는 몰랐는데... 포트쇼어와 이 녀석을 놓고 고민하다가 결국 이 녀석을 사가지고 오면서 뿌듯함 반, 어리둥절함 반.  아, 노리다케 말고 Nikko의 하나노카타치도 봤는데, 손잡이는 별 문제 없었는데..	]]>
	</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09 21:07:56 +0900</pubDate>
	<dc:creator><![CDATA[underneath your cloth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이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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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3/05/96/c0011596_49af6057bd59e.jpg"  
				alt="유이웨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유투로드나 유투스트리트가 아니라 유투웨이군요. 하여간 저 길이 주소지인 사람들 진정 부럽소이다. 에혀. 먼나라 쇤네는 돈벌어서 앞마당에 호랑이 네마리 풀어놓고 보노 엣지 아담 래리라 이름짓고나 살아야겠사와.     쨌든, 우리 횽아들 춈 마이 뚝뜨러우시겠떠염~ 깔깔        한가지 솔깃한 소식. (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그래이사에서 횽아들 새앨범 발매기념으루다 기존 발매된 리마스터앨범과 동일한 앨범들의 할인 이벤트를 시행하네요. 1디스크 버전들은 17,500원에서 9,900원으로. 2디스크 버전들은 35,100원에서 23,800원으로. 1장짜리 버전은 수퍼쥬얼케이스, 2장짜리 디럭스 앨범은 하드페이퍼케이스. 디럭스 앨범의 경우 수십페이지의 부클릿과 라이너노트 역시 동일하게 포함된 버전이랍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09 14:58:52 +0900</pubDate>
	<dc:creator><![CDATA[Reservation Ro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갖고싶다..갖고싶다..갖고싶다..]]></title>
	<link>http://tjwjdddms.egloos.com/2218831</link>
	<guid>http://tjwjdddms.egloos.com/221883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12/13/31/e0074631_49430f3f0c935_t.jpg"  
				alt="갖고싶다..갖고싶다..갖고싶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리바이스 LTE0201 가격대 105,000원   .....갖고싶다.....갖고싶다.....갖고싶다.....갖고싶다.....갖고싶다.....갖고싶다.....갖고싶다.....갖고싶다.....갖고싶다.....갖고싶다.....갖고싶다.....갖고싶다.....갖고싶다.....갖고싶다.....갖고싶다.....갖고싶다.....갖고싶다.....갖고싶다.....갖고싶다.....갖고싶다  ;ㅂ; 저걸 지르자니; 원래 질러야할걸 못지르고 ;ㅂ;아흙  아 크리스마스에 산타할아버지가; 저 시계를 내게 주면 월매나 좋을까  	]]>
	</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08 10:30:32 +0900</pubDate>
	<dc:creator><![CDATA[人生は 根性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거 갖고 싶어요 ]]></title>
	<link>http://fidelity.egloos.com/2696841</link>
	<guid>http://fidelity.egloos.com/269684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egloos.com/pds/200610/31/96/c0011596_11100427.jpg"  
				alt="이거 갖고 싶어요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번 책정리에서 결심한 것도 있고.   아놔 진짜 집중해서 책 좀 헤치우고 싶은데. 당최 이놈의 집중력이 안도와줘.   종일 다짐 해놓고도 집에만 들어서면 자꾸 딴짓.    하긴 세살짜리 장난감 가게에 앉혀 놓고 신문 읽으라고 하는 거나 마찬가지지.       언젠가 k모님 포스트를 계기로 작성하려던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속 명장면 베스트 10 에도 속해 있는 바로 이 장면. 서머셋이 사건자료를 구하기 위해 찾아간 도서관. 핀처씨가 조명으로 화면 꾸미기를 얼마나 좋아하는가를 콩쥐씨랑 작당하고 맘껏 보여주는 장면. (거기에다 비쥐엠을 G선상의 아리아로 깔아버리는데 격침 안당하고 버틸수가 있나) 영화 자체가 앞뒤로 꽉꽉 '궁극의 조명이란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작품이기도 하지만 특히 이 장면은 정말이지 볼때마다	]]>
	</description>
	<pubDate>Wed, 01 Nov 2006 00:10:08 +0900</pubDate>
	<dc:creator><![CDATA[Reservation Roa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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