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개고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개고기</link>
		<description>개고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9 Apr 2012 03:19:30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복날용 짤방]]></title>
	<link>http://griefseed.egloos.com/2015100</link>
	<guid>http://griefseed.egloos.com/201510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9/13/f0029613_4f9c3484060b8.jpg"  
				alt="복날용 짤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좌측 하단 분홍머리 인사가 누르고 있는 개고기하얀 물체에 주목해 봅시다	]]>
	</description>
	<pubDate>Sun, 29 Apr 2012 03:19:30 +0900</pubDate>
	<dc:creator><![CDATA[A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쌀 주스 요리방법]]></title>
	<link>http://ilovemusicworld.egloos.com/575524</link>
	<guid>http://ilovemusicworld.egloos.com/575524</guid>
	<description>
	<![CDATA[ 
     이 유익한 동영상은 하이닥(www.hidoc.co.kr)에서 제작한 &quot;웰빙푸드 레시피&quot;의 [밥먹기 귀찮은 아침, 간단한 쌀 주스로 상콤하게!] 입니다.       ▶ 요리 재료 : 잡곡 또는 쌀, 좋아하는 과일, 두유 ▶ 요리 방법 : 1. 잡곡을 하루정도 불린다.       2. 먹을만큼 두유+과일+불린쌀(잡곡)을 갈아낸다.       3. 예쁜 컵에 담는다.       생쌀 음료가 소화가 잘 안 되시는 분들을 위하여 레시피를 바꿔보세요. 재료 중 불린 쌀 대신 다음과 같이 익힌 재료를 이용해 보세요. - 쌀뜨물(쌀을 세 번 정도 씻은 후 그 마지막 물) 끓인 것 - 미음(충분히 불린 쌀에 물 12~13배 정도 넣고 끓여 건더기를 체에 걸러냄) 위의 재료나 시중에 파는 쌀 음료에 미숫가루를 넣어도	]]>
	</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20:26: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개고기 문제에 대한 조리있는 답변글에 덧붙혀]]></title>
	<link>http://fendee.egloos.com/10852576</link>
	<guid>http://fendee.egloos.com/10852576</guid>
	<description>
	<![CDATA[ 
개고기에 대한 이슈는 이미 한참 철지난 이야기라서 별로 관심 없을것이다.우연히 다른 정보를 검색하다가 읽게 된 글인데, 개고기 문제에 대해 참 조리있게 답변을 하고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링크: 개고기에 대해 물어보고 싶습니다(제발 답해주십쇼!)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amp;amp;dirId=6130105&amp;amp;docId=103538223&amp;amp;qb=7ZeQ66as7JuDIOyhseuztA==&amp;amp;enc=utf8&amp;amp;section=kin&amp;amp;rank=3&amp;amp;search_sort=0&amp;amp;spq=0&amp;amp;sp=1---------------------  여러가지 항목으로 분류해서 이 문제에 대해 조리있게 	]]>
	</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12 23:22:52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강드림 백지연의 끝장토론 출연하여 이명박 개고기 드립으로 이동관의 'MB는 뼛속까지 서민이다' 발언 이끌어내다,]]></title>
	<link>http://gaetorang.egloos.com/2893989</link>
	<guid>http://gaetorang.egloos.com/289398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19/54/20120119210100010796901701.jpg"  
				alt="강드림 백지연의 끝장토론 출연하여 이명박 개고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끝부분에 이동관 드립에 대한 화답으로 수줍게 지어본 썩소가 제법 느낌있게 다가옴, 	]]>
	</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12 21:23: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간실격패 알고보니 부전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NG계의 전설]]></title>
	<link>http://yggblog.egloos.com/2245858</link>
	<guid>http://yggblog.egloos.com/2245858</guid>
	<description>
	<![CDATA[ 
NG계의 전설 - by 春畵 야구공닷컴에서 퍼온 글입니다.      ※ 동영상을 무단도용하여 광고를 덧씌워 다시 제공하는 사이트의 동영상을 게재하는 경우 글 삭제는 물론 전면적인 사이트 이용제한이 될 수 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29 Nov 2011 23:49: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야구공닷컴 웃긴자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 역사연구소의 잡담] 역사적 요리경연대회 (2/4) ]]></title>
	<link>http://phdzz.egloos.com/2800710</link>
	<guid>http://phdzz.egloos.com/28007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09/24/07/e0017807_4e7d544fb9af8.jpg"  
				alt="[당 역사연구소의 잡담] 역사적 요리경연대회 (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2]        [3]                    그래도, 개고기 누린내를 죽이기 위해   고추를 넣은 건 탁월한 선택이였음ㅇㅇ    ※근데, 3마일 밖에서 괴성을 지르는 원숭이를 잡아다가 요리를 한 걸 보면, 저양반도 근성가이ㅇㅇ (!?!?!?)	]]>
	</description>
	<pubDate>Sat, 24 Sep 2011 13:14:33 +0900</pubDate>
	<dc:creator><![CDATA[LVP의 お姉黨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盧 李 朴 세 사람의 야구 스타일]]></title>
	<link>http://hector.egloos.com/4119986</link>
	<guid>http://hector.egloos.com/411998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08/26/05/d0062105_4e56b81fd4aa8.jpg"  
				alt="盧 李 朴 세 사람의 야구 스타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盧: 몸쪽으로 향하는 빈볼성 공을 던져놓고 타자가 마운드의 투수를 노려보면 &quot;빈볼 좀 던지면 어떠냐!&quot;, &quot;이쯤이면 막가자는 거냐&quot; 등의 격한 언행을 보이며 타자를 더욱 흥분시킨다. 벤치클리어링을 유도하여 기싸움을 펼치는 승부사.  심판에게 경고를 받으면 항의를 더욱 크게 하여 퇴장을 받아내는 스타일로, 안티도 많지만 자신을 늘 '정의'로 포지셔닝하기 때문에 그를 '예수'처럼 받드는 열혈 팬도 많다. 호시노 센이치가 안티 교진(巨人)의 선봉장이었다면 이쪽은 안티 조선(Anti-Chosun)의 선봉장.   李: 공에 BB크림 묻힌 스핏볼 던져놓고 부정투구가 들키니까 공 가져다준 볼보이 탓하는 스타일. 스핏볼과 보크 등이 지적되었으나 '대세'라는 이유로 심판이 제대로 판정하지 못하고 구렁이 담 넘듯 대충 넘어갔	]]>
	</description>
	<pubDate>Fri, 26 Aug 2011 02:50: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동사서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번에도 결국엔 먹게 되는구나]]></title>
	<link>http://amati.egloos.com/3208184</link>
	<guid>http://amati.egloos.com/3208184</guid>
	<description>
	<![CDATA[ 
한국올때마다 그래도 꼬박꼬박 개고기는 먹게 되는듯.  아버지가 안드시는거 모임나가셨다가  남은거 담아 오셨는데  아유 내일이나 먹어야지 저녁을 많이먹어서  더부룩해서 맛도 못보겟다.  ㅋㅋ  아침부터 보신탕이라니ㅎㅎㅋㅋ	]]>
	</description>
	<pubDate>Fri, 29 Jul 2011 03:12: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개고기 관련 논란은 논란 거리가 아니다.]]></title>
	<link>http://yarker.egloos.com/2807893</link>
	<guid>http://yarker.egloos.com/2807893</guid>
	<description>
	<![CDATA[ 
 매년 꽤 자주 일었던 개고기 논란은 사실 논란거리가 아니다. 이유는 논란의 중심이 개고기를 먹냐 안먹냐이기 때문이다. 개고기 반대하는 단체들이 보통 '동물사랑'을 내세우며 개고기를 먹지 말라고 '계몽'적인 운동을 펼치는 사실이 논란에서 비웃음 받게 만들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반려동물'이라는 개념을 내세우며 '동물사랑'의 입장에 변화를 주는 것 같지만 문제는 어떤 사람에게 개가 반려동물일지 몰라도 어떤 사람에게는 가축이다. 애완용으로 길러지는 개는 반려동물이겠지만, 다음 해 복날에 먹기위해 기르는 사람들이 기르는 개는 그저 가축이다. 거기다 개가 반려동물이라는 것을 주장하기 위해 가져다 붙이는 여러가지 이유들은 충분히 다른 동물에도 적용되는 것들이다. 어떤 아이가 워낭소리 보고 소 사달라고 했다는	]]>
	</description>
	<pubDate>Fri, 15 Jul 2011 01:09: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먹이를 찾는 잿빛늑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앞으로 개고기를 먹지 않을까 한다.]]></title>
	<link>http://goobob.egloos.com/2807572</link>
	<guid>http://goobob.egloos.com/28075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7/14/33/f0080633_4e1e78ef30d72.jpg"  
				alt="앞으로 개고기를 먹지 않을까 한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는 개고기를 좋아한다. 전골도 좋지만 기름 빠지게 잘 익은 수육에 부추를 얹어 소주한잔 입에 털고 겨자식초참기름들깨를 비빈 소스에 찍어 한입 먹으면 '입안에서 녹는다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하는 황홀경에 빠지게 된다. 아직 늙지 않은 몸(?)인지라 보양의 의미는 잘 모르겠지만 한국 사회-적어도 내가 속해 있는 사회-에서 혹여 다른 누군가에게 비난받을 수도 있는 행위를 함께 함으로서 생기는 동료의식 따위를 느끼게 해준다는 의미도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오리, 등심, 치킨 등에 비해 개고기는 맛있다. 이 모든건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리고 나는 개를 좋아한다. 초등학교 다닐 적 병들어 다 죽어가는 강아지를 안고 동물병원으로 달려간 기억도 있고, 집에서 키우던 늙은 개가 죽어 장농 이불에 머리	]]>
	</description>
	<pubDate>Thu, 14 Jul 2011 14:08: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몰상식한 1人]]></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 서울 노원역 보신탕]]></title>
	<link>http://newidea.egloos.com/1916136</link>
	<guid>http://newidea.egloos.com/191613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6/26/84/f0031784_4e07113523d3d.jpg"  
				alt="한국 서울 노원역 보신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4호선 노원역에 있는 보신탕집 	]]>
	</description>
	<pubDate>Sun, 26 Jun 2011 20:15:27 +0900</pubDate>
	<dc:creator><![CDATA[Make a better place, for you and for 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개를 잡는것에 대해서]]></title>
	<link>http://kayacloud.egloos.com/5543718</link>
	<guid>http://kayacloud.egloos.com/5543718</guid>
	<description>
	<![CDATA[ 
앞집이 건강원이다보니  자주  여러가지를 얻어먹곤한다    전에는 오리를 얻어먹고  맷돼지도 얻어먹었다    포도원액이나  그런것들도 자주 얻어먹었다......      방금전에  개를 잡았는지  방망이 소리와 함께    개가 짖어대는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몇번 울더니  방망이소리와 개소리가 없어진다    그리고 옆집의 개들이 짖는다  마치  무슨일이냐고 묻는듯이 말이다...      이런글 몇개 읽는거보다  실제로 이런경험을 하는게  더 와닿는거 같다  물론 이런 경험이 없으면 더 좋겠지만...      기분이 미묘하다...    보낼 밸리도 미묘하다  음식밸리로 보내면 내가 나쁜놈같고  애완반려동물밸리로 보내도 내가 나쁜놈같아보인다	]]>
	</description>
	<pubDate>Sat, 25 Jun 2011 13:33: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올려다보는 하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가 먹고 사랑하고 혐오하는 동물들 + 올드 옐러]]></title>
	<link>http://larca.egloos.com/3661020</link>
	<guid>http://larca.egloos.com/36610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5/30/96/a0007296_4de3856fd6768.jpg"  
				alt="우리가 먹고 사랑하고 혐오하는 동물들 + 올드 옐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 할 헤르조그 지음. 살림, 2011 &amp;gt;  저자는 심리학교수로 도덕적 의사결정과 인간과 동물관계 전문가로서 20여년간 이 주제에 대하여 연구하였다고 합니다. 인간이 동물을 향해 가지고 있는 일관적이지 않은 감정과 모순된 도덕적 판단 등을 심리학적 접근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좀 어려울 것 같기도 하지만....각 단락 마다 애완동물 밸리를 뜨겁게 달굴(?) 화두로 가득하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귀여운 외모를 가진 동물을 좋아지만 귀엽지 않은 외모를 가진 동물은 혐오하는 인간'같은 다소 평범한(?) 이야기부터 '개와 고양이, 소, 돼지는 동물이지만, 물고기는 동물이 아니므로 먹는다'같이 서서히 어그로 끄는 이야기가 있어서 인간이 동물을 과연 사랑하는 것인지..	]]>
	</description>
	<pubDate>Mon, 30 May 2011 22:36:06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침 가래엔 용.각.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기 주웠다!]]></title>
	<link>http://yggblog.egloos.com/2116642</link>
	<guid>http://yggblog.egloos.com/2116642</guid>
	<description>
	<![CDATA[ 
고기 주웠다! - by Swordfish 야구공닷컴에서 퍼온 글입니다.       집에 가서 먹어야지!	]]>
	</description>
	<pubDate>Tue, 17 May 2011 22:56: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야구공닷컴 웃긴자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말라뮤트의 슬픈 눈... 개고기에 대한 단상;]]></title>
	<link>http://gomdolgomdol.egloos.com/1884381</link>
	<guid>http://gomdolgomdol.egloos.com/1884381</guid>
	<description>
	<![CDATA[ 
오늘 성남 모란시장에 장이 선 날이었습니다. 전국에서 최대 규모의 개시장도 함께 있는 곳이죠.  어머니를 모시고 이리저리 둘러 보는데 낯선 개 울음소리가 들리기에 쳐다 봤습니다.  식용 잡종견이 아닌 말라뮤트 1-2살 정도 된 녀석이 홀로 갇혀 있더군요.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은 듯 눈이 충혈되어 있고 얼마 되지 않은 듯 이리저리 돌아 다니며 짖어 대고 있었습니다. 털 관리도 괜찮게 된 녀석이던데 개장수에게 잡혀 온 건지 유기견을 사온 건지 모르겠더군요.  물끄러미 그 녀석을 바라보니 우리를 맴돌던 그 녀석도 가만히 앉아 저를 쳐다 봅니다...  지나가던 아주머님께서 들러 개소주로 만들면 얼마냐고 물어보시더군요. 35만원이랍니다. 제가 35만원을 주고 사버릴까 싶더군요...   애써 외면하고 발길을 돌리는데 	]]>
	</description>
	<pubDate>Thu, 14 Apr 2011 17:36: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는 야~ 꽃곰돌 가필드]]></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