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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개념상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개념상실</link>
		<description>개념상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Oct 2008 00:38: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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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런 사람들을 보고 그분이 말씀하셨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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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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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이런 사람들을 보고 그분이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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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uot;전국민 달러 모으기 하자&quot;…제2의 금모으기?  사료용 냉동닭 녹여 군납…‘요리중 썩은내’ 덜미잡혀     똥. 덩. 어. 리.   다시 한번 말해볼까요?   똥. 덩.어.리.   1. 뭐, 내가 보급대대에 있었으니까 말이지만 저렇게 박스 표기를 바꿨다면 알수 없겠지만, 그래도 대부분 군납품의 품질은 꽤 좋은 편이다. 물론 취사병인 내 동기 표현에 따르자면  '고기 질은 좋은데..소채류는 영. 무슨 사료냐?'  라고 하던데, 그래도 저렇게 썩은걸 갔다주는 경우는 별로 없다고 생각.   하지만 내 생각에 가장 문제점은 병참출신 간부들이 전역하고 저런 군납업체에서 모셔가는 그 '낙하산' 이 가장 문제인거 같다. 당연히 만기 전역한 그 간부는 부대에 아는 사람이 많고-주임원사쯤으로 전역하면..그 부대 부사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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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Oct 2008 00:38: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사달산맥의 작은 늑대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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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험문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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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경험문답 바톤~ △ Red-Dragon 님 얼음집에서 트랙백.   홍대(홍대입구)를 자주 간다 : 놀곳이 홍대아님 대학로밖에 없잖아... 분식집을 좋아한다 : 환장하게 좋아하지만 먹을 것에 돈쓰는게 인색해진뒤론 거의 안가지룽.... 후후  명품을 좋아한다 : 돈이 썩어나남? 전교 100등안에 들어봤다 : 1년 내내 해봤음.  중간고사 반 1등 해봤다 : 이것도 해봤음. 기말고사 반 25등 이하 해봤다 : 수능치고 반에서 20등까지는 해봤지만 25등은 무리였삼. 3일밤을 새봤다 : 3일동안 밤새면서 노가다 해봤고, 일주일동안 밤새면서 발표강의 준비해봤지롱. 노래방 점수 100점 받아봤다 : ......... 95점 이상을 바라지마시길. 고양이를 좋아한다 : ........ 나의 약점 중 하나. 개를 싫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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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Sep 2008 10:29: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리가 저항하지 않는 한 악법은 지속되리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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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남자의 위상? 별거 아니다. 누구나 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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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홍정욱 “한때 한국남성 위상 세우려고 9개국 여성과 데이트”            우왕 굳. 누구나 한국남성의 위상을 세울 수 있는거네.          근데 방송용 보다는 친구들과의 잡담꺼리로 밖에 안보이는 이유를 모르겠다.         근데.. 이 사람은 무슨 근거로 한국남성을 대표해서 위상(...) 세우는 데이트를 한거지?         위상이 섰을지 실망을 했을지는 평가가 필요한거 아닌가 ㅎ         혹시 전 지구민을 하나의 혈연권으로 묶으려는 시도였나(응?)...         근데 이 분에게 밀린 노희찬씨가 이유없이 불쌍해진다..          	]]>
	</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08 23:44: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욕구의 연금술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올림픽 마지막에 관한 전반적인 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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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0. 이 포스팅은 쥔장맘대로 반말체로 진행됩니다.           1. 어제부로 베이징 올림픽이 막을 내렸다. 그동안 말 많고 탈 많았던 올림픽에서 우리 선수들이 무사히 선전하고 돌아온것에 기쁘다는게 솔직한 생각이다. 아닌게아니라, 올림픽 기간 중에 선수촌에 폭탄테러라도 날까봐 그게 무서웠던거다. 뮌헨 올림픽 꼴이 나지 말라는 법이 어디있었는가? 더군다나 첫날에 미국 선수단 관계자 친인척이 칼침 맞고 세상을 뜨지 않았는가? 덧붙여서 신장 위구르 쪽에서도 폭탄테러가 몇번 있었고. 그런의미에서 정말로, 정말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2. 지금 방송에서는 선수단 기자회견이 한창이다. 근데 이연택인지, 이언택인지 체육진흥회장의 말이 참 거슬렸다. 모든국민이 화합.. 뭐, 이런 것도 좋다 이거지. 2MB가 대	]]>
	</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08 15:56: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리가 저항하지 않는 한 악법은 지속되리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oh, shit~ School Days comic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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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4/22/e0030322_48a42421660e4_t.jpg"  
				alt="oh, shit~ School Days comic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겉표지에 속지말자     우연히 어둠의 루트로 스쿨데이즈 코믹을 받아 보게 되었습니다. 다 보고 나니...   엉? 엉? 엉?    뭐냐 이건.   우와, 이거 막장이다.     게임은 막장인거 이미 알았고.(엔딩 오마케만 다 봤다는...) 애니는 막장이더라 라는 소리만 들었건만.  코믹판까지 이렇게 막장일 줄이야.   알고 있던것과 틀린 거라곤  마코토가 캐 양아치는 아니라는 거.  오히려 세카이가 더 막장. 코토노하도 역시 막장.       결국엔  모두 막장이라는 결론.    결론은 이런건 안보는게 났다는 겁니다.(먼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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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Aug 2008 21:34: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리가 저항하지 않는 한 악법은 지속되리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14. 오늘자 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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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4/22/e0030322_48a3af7dc0c53_t.jpg"  
				alt="0814. 오늘자 잡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의 MaterbationArmy 가 아니라,  자위대의 여군..... 일리가 있냐?!  그래도 역시 흥보는 잘하는것같애요.(그래도 찌질이지만)     1. 돈이 없어 쩔쩔매는건 여전합니다.   2. 어제 77Kg 역도에서 금메달, 야구는 미국을 역전승으로 꺾고, 일단은 우리의 메달전선은 이상이 없는 듯 하군요.  3. 뒷북이지만, 러시아 - 그루지야 전쟁도 종결. 그루지야는 대체 무슨깡으로 사고를 친 건지 아직도 의문. 러시아만 득보고, 나머지는 피똥쌌군요. 미국이나, 그루지야나, 남 오세티야나.  4. 아, 몬헌하고 싶다...(먼산)  5. 잊고 있었는데, 오늘이 제 생일이군요. 음. 하지만 이제는 별 감흥이 나질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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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Aug 2008 13:10: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리가 저항하지 않는 한 악법은 지속되리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13. 오늘자 잡담.]]></title>
	<link>http://lonedragon.egloos.com/19452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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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3/22/e0030322_48a25119aaa03_t.jpg"  
				alt="0813. 오늘자 잡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BAR를 든 미소녀는 밀덕후의 로망!!!   1. 휴학신청을 했습니다. 일단은 등록금마련을 목표로 열심히 1년간 일을 해 볼 생각입니다만. 솔직히 하면서 과연 이게 잘한 결정인가라는 생각도 무지 많이 했습니다. 일하면서 자기개발을 하겠다고 목표는 세워놨지만, 그게 쉽지않다는걸 이미 알고 있기때문이지요. 그래도 일단 결정했으니 밀고나가는 수 밖에 없답니다. 우훗.  2. 제대하고 5일째가 되었는데 아직도 말투와 생활습관과 행동패튼은 말년수경의 그것이라는게 머리한켠에서 '뜨억' 스럽군요.  일단 생활패턴은 지극히 단순한게   ' 急소비~!!! '  .... 라는 겁니다. 술먹고, 피시방가고, 대여점에서 책 빌려보고, 영화 보러가고, 서적구입하고, etcetcetc.....  그렇다고 아직 알바자리를 구해논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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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Aug 2008 12:28: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리가 저항하지 않는 한 악법은 지속되리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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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크흑..]]></title>
	<link>http://lonedragon.egloos.com/19429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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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돈이 없다....	]]>
	</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08 13:07: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리가 저항하지 않는 한 악법은 지속되리라.]]></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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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8월3일 저녁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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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0. 이곳은 피시방.    1. 요즘 약간 맛이 간듯 하는 게임이 하나 있지요.  2war라는 겜인데 아마도 아시는 분은 그닥 많지 않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홍보가 부족한 겜이라서리..(긁적) 어쨌거나, 오늘도 한 두시간 좀 넘게 하는데 간만에 기분좋게 해버렸습니다. 두근두근하게 말이지요. 이상하게 오늘 샷이 잘 맞은것도 있고, 간만에 샷건들고 날뛰다가 적 베이스에서 득득이로 연사, 뒤에다 구멍뚫어준것도 그렇긴한데,   솔직히 그보단 채팅하는게 더 재미있었군요.  한 게이머랑 같이 뛰었는데  취향도 비슷하고, 딱 적절한 우군이랄까나...   제가 전공이 역사에다가 전쟁사에 관심도 많은편(솔직히 밀덕후 초기)라 지식사항이 약간은 있어서  그쪽 주제로 썰풀면서 겜하니 시간이 후딱 지나더군요.   간만에 대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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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3 Aug 2008 20:49: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용기는 자유를 주지만, 비겁은 굴종을 줄 뿐이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개념상실] 기름값 3000원쯤 어떨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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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3/63/e0055563_4895720006ddf_t.jpg"  
				alt="[개념상실] 기름값 3000원쯤 어떨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중앙일보의 칼럼입니다. 뭐 조중동에서 기대할 것도 없지만 이건 뭐 다른 사람도  아니고 경제부문 에디터라는 사람의 주장이 이 모양이니... 허허...    간추려서 말하자면 :   1. 기름값 올라가니 미국인들도 자동차 운행 줄였다. (걔네들과 우리의 교통문화가 같기나 하냐? 툭하면 무조건 수평 비교...)   2. 서울 공기 맑아졌다 -&amp;gt; 고유가로 인한 자동차 운행 줄어든 것도 요인이 아닐까. (구체적 근거 좀 내놓으삼... 그정도 추측은 애들도 하삼.)   3. 이렇게 된거 기름값을 리터당  3천원 고정으로 받자. (우하하... 어이상실...)   4. 국제유가 내려가면 정유사 배불러지니까 정부 세금 비율을 올려서 국고 충당하자. (국제유가 올라가면 정부 세금 비율 낮추고 결국 정유사 이익은	]]>
	</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08 17:53:53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 날리는 dunkbear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말년휴가 이상.... 무?!?]]></title>
	<link>http://lonedragon.egloos.com/19146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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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0. 말년 4일째.... 할게 없다...        1. 놈놈놈을 봤습니다.   확실히 표값이 아깝지는 않았지만 결말부분이 좀 아쉽더군요...   그래도 간만에 유쾌하게 본 영화였습니다.     2. 교육감선거는..  거의 할 말이 없더군요. 정말 개 실망했습니다. 정말 무지하게 실망했습니다. 이게 현재 우리나라 사람들의 의식수준이라는 사실에 절망했습니다. 그렇게 광화문, 시청광장에서 촛불들고 목이 터져라 외치던 사람들은 다 어디갔습니까?  그냥 그저 여럿이 모여서 노는게 좋았던 것뿐인 얼간이,찌질이들 뿐 인겁니까?   투표율 15.4%.... 몇몇구의 개념없는 몰표....    진짜 이제 정치와 사회에는 신경안쓸랍니다. 행동과 의식이 결여된 주의주장에 무슨의미가 있답니까.   이젠 완전히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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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Aug 2008 12:39: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용기는 자유를 주지만, 비겁은 굴종을 줄 뿐이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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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잌후... 알고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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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증X도도 막장이었습니다...    고속도로순찰대 야간근무 마치고 돌아와서 TV를 돌리다   STB였나?!?   하는 채널을 보게됐는데....             .......... 이거 개독만큼 개 막장이다..!!!            뭐, 10분간 보고 대략 5분동안 입을 벌리고 있었다는...      자세한 내용은 직접보세요.        ps. 혹시라도 증산도를 믿는 사람들이 이 글을 보면 그냥 무시하심.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종교관이니.  	]]>
	</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08 09:20: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용기는 자유를 주지만, 비겁은 굴종을 줄 뿐이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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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하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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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0. 근황입니다. 잡담입니다. 헛소립니다.(머엉)   1. 방금 전에 쓴 포스팅 폭파시켰습니다.   뭐, 안보신 분들이 대 부분 이겠지만...    점차로 제가 정치색에 물들어 가는 것 같아 싫습니다......   그것도 싸구려 저질 찌라시 수준의 글이라니...  약간은 자조감에 몸부림을(머릿속으로) 쳐보는 저입니다만.           2. 꿀꿀한 이야기는 그만두고라도. 취미생활 쪽 이야기.     늦은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닥치고 오나마스!!!!         오나니마스터 쿠로사와...          정말이지 개념작!!!           정말이지 제목보고 접어야 하기에는 재밌는 것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간만에 정말 재밌게 봤다는. 인간이 인간일 수 밖에 없는 것을 오나마스에서 	]]>
	</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08 13:19: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용기는 자유를 주지만, 비겁은 굴종을 줄 뿐이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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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도 이제 늙은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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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0. 특박나온지 2일째.... 잠을 안자고 겜만하고 있습니다...    1. 그런데 컨디션 제로. 몸이 예전같지가 않아요. 집중도 잘 안돼고...    2. 그래선지 방금전 2WAR로 혼을 불사르려 했건만 캐발리고 짜증만 나있는 상태.    3. 거기에 잊고 있었던 일까지 기억해 내는 나의 두뇌.        .......... 내가 왜 신문칼럼을 써야하는겨..     주제도   '휴가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방법'        어쩌라는거야, 이건..(머엉)        4. 20분뒤에 들이부을 소주에게 미리 애도를.              덧붙여서.  풀메탈 20권도 다 읽었...  뭐랄까 작가의 말대로 이제 갈때까지 가는 그런 전개. 레X드도 카나X도 맛탱이가 가버렸..(먼산)   	]]>
	</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08 21:09: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용기는 자유를 주지만, 비겁은 굴종을 줄 뿐이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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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펌]츤데레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 보았다]]></title>
	<link>http://lonedragon.egloos.com/18636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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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출처: レキ님의 얼음집     대략 정신이 멍해지는군요.	]]>
	</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08 11:33: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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