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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개독'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개독</link>
		<description>개독</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Oct 2008 13:06: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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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XXX 은덕으로 밥통 챙긴 불교계, 애당초 촛불에는 관심없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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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XXX 은덕으로 밥통 챙긴 불교계, 애당초 촛불에는 관심없었다?   추잡한 불교계 권력의 정점과 국가권력의 정점은 통할 수 밖에 없다!     무더운 8월의 어느날. 서울시청광장은 전국에서 몰려든 10만(이 중 중앙승가대학 스님들이 대규모로 동원되었다.)이 넘는 성난 불교도로 가득했다. 그들은 모여 &amp;lt;헌법파괴.종교차별 이명박 정부 규탄 범불교대회&amp;gt;를 열고, 틈만나면 시청광장에서 예수그리스도와 미국을 외쳐대는 뉴라이트.개독들처럼 대형집회를 벌였다. 그들은 절간에서 숲 속에서 잠자코 뒤바뀐 세상을 관망하다 자신들의 밥줄을 빼앗고 위협하는 꼴을 볼 수 없어 득달같이 뛰쳐나와, 여느때와 다르게 모든 종단이 합심하여 '이것은 장로대통령과 뉴라이트, 기독교 세력(공직자)들의 엄연한 종교차별, 불교 죽이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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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Oct 2008 13:06:28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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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쩔 수 없는 개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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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누가 무지개 걸개를 찢는가에서 일부 발최   뿐만 아니라 동아리방에 몰래 잠입한 이들은 사진을 찍어 각 교회와 학교기관에 공문을 발송하고  ‘레즈비언을 위한 기도회’를 하자고 요청하기까지 했다.  동성애를 ‘죄’로 몰아가는 기도회와 예배는 지금까지도 몇몇 교회에서 열리고 있다.    개독은 지들이 굉장히 잘난 줄 안다. 교회에 다니지 안는 이들을 지들이 구원해야 하는 줄 안다. 길 잃은 양 이라는둥 따위의 표현을 써가면서 말이다.  교회에 다니지 안으면 굉장히 어딘가 모자라 보이나? 아님, 불쌍해 보이나? 무지막지한 선교활동을 하는것이 큰 선행쯤 되는줄 아는건가?  그걸로도 부족해 이번에는 도둑질과 무단친입. 거기에 레즈비언을 위한 기도회? 동성애가 죄 라면..너희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16:13: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쓸떼없는 주절거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노데모 개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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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노노데모 여러분 성원에 감사 드립니다!      노노데모 노노 개독  한나라당 즐, 박정희 즐, 전노 즐, 등등     노노데모는 개독단체  개독의 잔인한 신      PS.  노노데모와 개독이 키라기에...  개신교계 기독교라 개독인건 알지?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00:55:07 +0900</pubDate>
	<dc:creator><![CDATA[Sanity is a joke these da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 제자에 그 스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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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1/65/f0006665_48e37550a6a8d_t.jpg"  
				alt="그 제자에 그 스승"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승' 류상태 목사 &quot;강의석 누드시위 신선하다&quot;        그렇게 신선하셨다면 같이 하시지 그랬어요?  스승이라는게 저렇게 속 편하다는 마냥 아무 생각없이 발언하면 안돼죠  게다가 퍼레이드 한복판에 누드시위를 하는게 유쾌한 난봉꾼이면   같이 언급하신 마광수씨나 박진영씨도 언젠간 같이 해야겠네요  또 군대가 행복추구권을 빼앗는다고 하고 있는데 정부차원에서도 보상 안하려고 하면 이상한거  대중의식을 앞서간다는 발언 또한 이미 생쇼한 데에서 설득력 없는데 말이죠 -_-  역시'그 제자에 그 스승' 이군요  이래서 개독은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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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Oct 2008 22:16:00 +0900</pubDate>
	<dc:creator><![CDATA[Crimson Candy's WorkShop in egloo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진화론만 가르치는 것은 알 권리를 침해하는 거다&quot; 라구??!!!! ]]></title>
	<link>http://arbaf.egloos.com/20541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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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quot;단군신화를 역사로 보는 것은 종교의 자유를 무시하고 단군종교를 국교화 시킨다&quot;  &quot;국가고시를 주일에 보는 것은 행복추구권 무시&quot;  &quot;진화론만 가르치는 것은 알권리와 종교의 자유 침해:&quot;  &quot;도올의 요한 복음 강의는 신앙적 혼란 초래&quot;   이게 뭐냐구요?   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195067  제주에서 열린 4대 장로교단 합동총회에서 결의한 내용 중의 하나입니다.  맞서 싸우자!!!   이 땅의 모든 자연과학도들이여!!!!!!!!!!  	]]>
	</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08 23:01:26 +0900</pubDate>
	<dc:creator><![CDATA[RCSF HQ - 아브공군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ail for Marilyn Manson!]]></title>
	<link>http://dallos.egloos.com/8792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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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7/76/f0067676_48dd614b6de0e_t.jpg"  
				alt="Hail for Marilyn Manson!"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가 마릴린 맨슨을 처음 들어봤던것은 서태지가 솔로 1집으로 돌아왔을때, 태지존이라는 곳에서 잠깐 언급되었기 때문이다. 아직 고딩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때 마릴린 맨슨 팬 사이트 들어가보고 무서움+꺼려짐 으로 인해 그냥 지나갔다.    그의 이름을 다시 들었던건, ETPFEST 2008 때 즈음이었다. 같이 가는 DK님이 맨슨의 팬이이어서, 자주 언급하셨었다. 또한 ML이란 여동생또한 팬이었는데, 내가 ETP 간다니 맨슨 볼거라며 부러워했다. 그때 ML이 나에게 들어보라며 몇곡보내줬는데, 그땐 별로 꽃히지 않았다. 괜찮다고 느꼈던건 This is the new S*** 밖에 없었다. ML에겐 미안하지만 그때 그 한곡빼곤 다 지웠었다.    마릴린 맨슨에 매료당한건 ETPFEST 2008에서 맨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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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7 Sep 2008 07:40:15 +0900</pubDate>
	<dc:creator><![CDATA[PLATONIC LOV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잔인한 신과 그의 잔인한 추종자들.]]></title>
	<link>http://feryll.egloos.com/46331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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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5/85/c0060985_48da5a31f3504_t.jpg"  
				alt="잔인한 신과 그의 잔인한 추종자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페일린과 창조주의, 그리고 무식한 글    일단 창조론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반박을 해주실테니  저는 그냥 &quot;창조론이래 ㅋㅋㅋ ㅄ ㅋㅋㅋ&quot; 하고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 기독교신자라도 창조론 안믿는 사람있어요. 예를 들면 저 같은 ... )    일단 한나라당의 더러운 냄새를 풍기는 글이었기에   뭐 안봐서 ㅄ소리겠지 했지만 -_-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이슬람은 한반도의 1/10 밖에 안 되는 땅, 주인없던 빈 땅에서 옛국가를 재건한 이스라엘을 싸그리 밀어 바다 속에 몰사시키겠다는 폭언을 공공연히 하는 야만적 집단이다.   이건 흥분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네요.   씁 그 작은 땅에서 몇백년 아니 아마 천년을 넘게 살아왔을 천만명이 넘는 사람을   &quot;2천년전에 우리 땅이었다능!!&quot; 하면서 쫓아내면	]]>
	</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00:48:20 +0900</pubDate>
	<dc:creator><![CDATA[Sanity is a joke these da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개신교와 선민사상]]></title>
	<link>http://hagi87.egloos.com/8675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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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최근 개신교가 타종교를 무시하고 적대시하는 폐쇄성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드높다. 더 나아가 개신교는 개신교도 대통령의 기세를 입고 타종교를 멸시하는 오만함까지 보이고 있다. 그러나 미리부터 말하자면 개신교에게 &quot;타종교와 공존하지 않고, 타종교를 인정하지 않는다&quot;고 비판하는 것은 개신교더러 개신교가 되지 말라고 하는 말과 같기 때문에 우이독경에 불과하다. 개신교가 타종교를 멸시하는 것은 유대-기독교 전통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지금도 독실한 유태교인에게 유태인과 다른 민족이 신 앞에서 평등하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마찬가지로 개신교도는 타종교 신자들이 자신과 평등하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없다.   사실 그런 배타성과 오만함의 측면에서는 개신교가 유태교보다 더 해롭다. 유태교의 경우에는 구원에 관심이 없다	]]>
	</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08 19:50: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부정변증법이 찾는 행복한 교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독이 개독이 되는 이유..]]></title>
	<link>http://delKizer.egloos.com/39141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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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회사 점심 시간에 한 기독교도와 같이 식사를 하게 해서.. 그 양반이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소위 한국사람들이 극단적으로 양쪽의 이야기를 들어보지도 않고 무조건 기독교 나쁘다고 욕하더라는 것이다. 정확하게 그 양반은 감리교라고 했다.(내가 알기로는 감리교는 칼뱅파 아마 장로교가 루터파였던가 했던거 같은데..)   1. 일부의 이야기를 가지고 전체를 욕한다. 문제는 그 일부가 개신교회 전체에서 대단히 영향력 있는 목사라면 전체가 욕먹는 것이 당연함. 게다가 그 위치가 교리를 설파한다는 위치에 있는 이상 2~3배로 더 욕을 먹어야 함. 더 골때리는 건 그게 일부가 아니라 최소한 전체의 30%는 넘는다는 사실임. 대체 5만명이 신도로 있다는 교회 수장이(목사는 정확하게 수장은 아니라고 하지만..) 개소리를 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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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Sep 2008 11:45: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델 카이저(island78 혹은 어리버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개독]처용문화제 두고 기독교연합 &quot;무당 지원, 종교 편향&quot;]]></title>
	<link>http://fluency0.egloos.com/2038932</link>
	<guid>http://fluency0.egloos.com/2038932</guid>
	<description>
	<![CDATA[ 
  울산시기독교총연합회를 비롯한 기독교 성향의 단체들이 '처용설화'를 바탕으로 올해 42회째 열리는 울산의 대표 축제인 '처용문화제'를 무당행사로 규정, 지차체의 문화제 지원이 종교 편향적이라고 해 울산 문화계가 반발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이들은 &quot;울산시의회가 처용문화제 지원 조례의 폐지 등을 해결하지 않을 경우 정부가 준비 중인 '종교편향 금지에 관한 법령'이 공포되는 대로 관계자들을 고발 조치하겠다&quot;고 밝혀 파문이 일고 있다.   삼국유사 2권 처용량 망해사조 기록에 남아 있는 '처용설화'는 울산개운포에 나타난 용의 아들인 처용이 자신의 아내를 범하고 있는 역신을 춤과 노래로 물리쳤다는 내용을 담고 있고, 처용문화제는 이를 바탕으로 한 울산지역 대표축제다.   특히 처용가와 처용무가 우리민족	]]>
	</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08 12:40:14 +0900</pubDate>
	<dc:creator><![CDATA[Fluen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뭐가 이상한지 3초간 고민하다가 눈치챘음]]></title>
	<link>http://iriona.egloos.com/2057644</link>
	<guid>http://iriona.egloos.com/20576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13/93/d0027493_48cb51ba77c96_t.jpg"  
				alt="...뭐가 이상한지 3초간 고민하다가 눈치챘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장례식장에서의 개독행위 아리엘마스터님의 이글루에서 트랙백        뭔가 이상한가 했더니      축 승화         아주 매를 버는 개독 [...] 	]]>
	</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08 14:39: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리온나』: 전 아직 양배추당이라구요 [버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머리밀은 땡중, 무식하고 웃기는 짬뽕” 續·장경동 파문 ]]></title>
	<link>http://negaition.egloos.com/8190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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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머리민 땡중, 무식하고 웃기는 짬뽕” 續·장경동 파문      1. 언제부터 종교의 평가 기준이 부가 되었나?  부자가 되기 위해 신앙을 갖는 것인가? 그것이 하나님의 가르침이던가?  당신은 성직자인가, 장사꾼인가.    2. 아니 그전에 종교라는 것이 우열의 평가라는 것이 가능한 것인가?  종교가 숫자인가?    3. ........................  불교에 천억을 쏟아 붓는다....................  문화재 관리와 관광객 유치를 위한 문화 유산에 대한 투자와,  종교의 편향을 이퀄로 보고 생각한다면....너의 무식함에 할 말이 없다.    4. 하나님은 존경하되, 그 분을 믿는 자들을 미워하였다.  이제는 하나님마저 미워지려 한다.    5. 난 당신들이 우습다, 너무 	]]>
	</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08 11:24: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생 활 의     바 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떤 것이 예수의 얼굴인가?]]></title>
	<link>http://hagi87.egloos.com/8179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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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11/00/f0034200_48c92d8d60e29_t.jpg"  
				alt="어떤 것이 예수의 얼굴인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릴적 교회에서 자주 보여주던 숨은그림 찾기 비슷한 그림이 있습니다. 우연히 계시를 받아 논 녹고 있는 땅에 사진을 찍었는데, 현상하고 나니 예수님 얼굴이 나오더라는. 그리고 얼마전 영국 법의학팀이 2000년전 유태인 두개골들을 근거로 정교하게 재구성한 예수님 얼굴이 있습니다. 왼쪽이 그 기적의 사진, 오른쪽이 법의학의 결과입니다. 여러분은 어느쪽이 예수님이라고 생각되십니까? 우리나라 교인들의 거의 대부분은 왼쪽이라 할겁니다. 만약 오른쪽이 예수님 얼굴이라고 하면 마음상해 할것이고, 신성모독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오른쪽의 예수님은 아무리 봐도 아랍사람처럼 생겼기 때문입니다. 왼쪽의 예수님은 반면에 전형적인 유럽인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쭉 뻗은 콧날과 가운데로 치켜 올라간 눈은 아마도 영국에서 많이 	]]>
	</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08 00:01: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부정변증법이 찾는 행복한 교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싸우자! ]]></title>
	<link>http://arbaf.egloos.com/2015098</link>
	<guid>http://arbaf.egloos.com/2015098</guid>
	<description>
	<![CDATA[ 
   ......   프레시안에 있는 '종교와 과학의 대화'를 읽어보라고 하고 싶음	]]>
	</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08 23:15:56 +0900</pubDate>
	<dc:creator><![CDATA[RCSF HQ - 아브공군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야단만 치는 기독교와 김규항]]></title>
	<link>http://hagi87.egloos.com/805313</link>
	<guid>http://hagi87.egloos.com/805313</guid>
	<description>
	<![CDATA[ 
어릴적에 사탕발림에 넘어가서 교회 주일학교에 다닌 적이 있었다. 간 첫날 사과를 하나씩 나누어 주었는데, 한결같이 &quot;예수님이 주시는 것&quot;이라고 말하게 하였다. 그런데 난 아무리 봐도 그건 예수님이 주신 것이 아니라 전도사님이 주신 것이었다. 그래서 &quot;이건 전도사님이 사오신거잖아요?&quot;라고 말했다. 그러자 그 전도사는 오만상을 찌푸리며 &quot;믿음&quot;에 대해 그리고 &quot;믿지 않는자가 받게되는 벌, 그리고 가게되는 지옥&quot;에 대해 아주 생생하고 과장되게 설명해 주었다. 그 지옥에 대한 묘사는 너무도 리얼해서 그날 꿈에 나올 정도였다.그런데 희한한 것은 그 다음날부터 내 마음속에 저어하는 무엇인가가 생겼던 것이다. 그 이전까지는 자유로이 뛰놀던 아이였던 내가, 그 다음달부터는 &quot;혹시 지옥 가는 것이 아닐까?&quot;하는 걱정속에 매	]]>
	</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08 21:47: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부정변증법이 찾는 행복한 교육!]]></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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