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개봉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개봉기</link>
		<description>개봉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6 May 2012 00:01:14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4번째 뉴 아이패드, 허탈스런 개봉기]]></title>
	<link>http://gerckm.egloos.com/5659398</link>
	<guid>http://gerckm.egloos.com/56593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5/60/c0056660_4fb265ba82c8c.jpg"  
				alt="4번째 뉴 아이패드, 허탈스런 개봉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터넷에서 3번의 반품 후 4번째에 양품이 걸려 기뻐하는 분을 보고 저 역시 기대를 품었습니다만, 역시나 제게는 그런 행운이 찾아오지 않는군요. 디아블로3 한정판 구매 실패에 잔뜩 짜증이 밀려왔던 오늘이었는데, 결국 뉴 아이패드가 저를 두 번 울리고야 말았습니다. 일단 간략한 개봉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64기가 와이파이모델 화이트 제품...예쁜 디자인만큼 평소처럼 조심히 비닐포장을 개봉하긴 했는데...     제품 뒷판에 스크래치가 있었습니다. 작년 아이패드2의 경우 항상 같은 자리에 뭔가가 긁고 지나간 듯한 스크래치가 있었습니다.  오히려 발매 직후의 제품들은 상당히 마감이 잘된 것이 많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런 제품들이 늘어나기 시작했죠. 작년의 악몽이 새록새록 나타는 듯 보이지만...뭐 일단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00:01:14 +0900</pubDate>
	<dc:creator><![CDATA[78세 동정 최노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옵티머스 EX' 개봉기, 가성비론 딱이다]]></title>
	<link>http://mlkangho.egloos.com/10884419</link>
	<guid>http://mlkangho.egloos.com/108844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0/73/a0106573_4fab8ab870b4f.jpg"  
				alt="'옵티머스 EX' 개봉기, 가성비론 딱이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금의 수많은 스마트폰 홍수 속에서 자신에게 딱 맞는 폰을 고르기란 나름 어렵다. 그러면서 디자인은 물론 스펙과 성능을 따지게 되는데.. 사실 고가의 폰이 아니라면 가격도 적당하니 무난하게 쓸만한 폰은 차고 넘친다. 특히 온라인을 중심으로 그런 폰들이 계속 쏟아지며 고객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강호가 선택한 건 '옵티머스 EX'.. 이 존재감도 없어 보이는 스마트폰이 나온지는 좀 됐지만, 듀얼코어임에도 12개월 약정 기기값 없이 위약15만원 '요자' 버스폰으로  풀린 거. 그래서 질렀다.   물론 해외판 갤노트를 사용중인 입장에서 다운그레이드는 아니고, 강호의 초딩 4년차 딸내미를 위해서 선택했다. 녀석이 쓰던 '갤지오'에서 업그레이드 된 것이라 할 수 있는데.. 일명 '민효린폰'이라 불리는 스마트폰	]]>
	</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2 10:00:01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번째 뉴 아이패드 개봉기, 양품 걸렸다?]]></title>
	<link>http://gerckm.egloos.com/5658032</link>
	<guid>http://gerckm.egloos.com/56580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11/60/c0056660_4fabfa7d467e6.jpg"  
				alt="3번째 뉴 아이패드 개봉기, 양품 걸렸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두 번째 구입한 뉴 아이패드를 반품하고 이어서 세 번째 뉴 아이패드 구입입니다. 2~3번 만에 상태가 좋은 녀석을 받아서 사용한다는 것은 나름 선방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런 이유에서인지 더욱 더 기대가 되더군요. 특히 이번 제품은 제 생일을 기념하여 자축의 의미로 구입하는 뉴 아이패드 이기도 합니다.      놀랍게도 아주 사소한 부분 빼고는 감탄이 절로 나올 정도로 상당히 마감이 잘 되어있고 기스, 유격이나 이물질 유입 없이 깔끔하게 뽑아져 나온 제품이었습니다. 그동안 유격이나 외관 스크래치, 찍힘, 케이스 내 먼지유입 등등으로 상당히 고생을 했는데 이 정도 QC만 자랑한다면 아무도 애플을 욕할 이유가 없을 정도라고 생각할 정도였으니까요. 일단, 외관은 상당히 훌륭한 품질을 자랑해서 그런지 기분이	]]>
	</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2 02:55:18 +0900</pubDate>
	<dc:creator><![CDATA[78세 동정 최노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이팟 클래식 개봉.]]></title>
	<link>http://mikoto1203.egloos.com/64629</link>
	<guid>http://mikoto1203.egloos.com/646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7/27/e0101027_4fa7840821b03.jpg"  
				alt="아이팟 클래식 개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재고없다고 하더니만 같이 주문한 맥북보다 빨리왔음요.  우와. 역시 애플. 광채가 난다.  전면.  측면.  측면2.  후면.  경건한 마음으로 개봉해봅시다.    어? 뭐야 이거? 12년전게 왜 여기있지?    코레가 혼모노데스.  전원을 켜고...  자! 어서 아이팟의 언어설정을!!  음악 없음.  2001년산 아이팟이랑 비교입니다.  두께좀 보소. 하드 두께는 둘이 똑같던데.  어휴. 저 생팟.  구성품. 유니버셜독은 없으니 유니버셜레코드로 대체(응?)  읽어볼거 없는 설명서.이상 허접 개봉기 끄읏.	]]>
	</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17:25: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숲속라키의 이차원 창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두 번째 구입한 뉴 아이패드 개봉기]]></title>
	<link>http://gerckm.egloos.com/5656820</link>
	<guid>http://gerckm.egloos.com/56568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6/60/c0056660_4fa654350dcd7.jpg"  
				alt="두 번째 구입한 뉴 아이패드 개봉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번에 이어서 뉴 아이패드를 재구매하였습니다. 커뮤니티 사이트를 살펴보니 벌써 애플스토어 온라인에서 3~4번 이상 환불-재구매를 하신 분들이 있는 것 같더군요. 이번 뉴 아이패드를 구입한 사람들 중에서 주요 반품사유로 꼽히고 있는 것은 액정 그라데이션(액정에 색이 균일하지 못하고 빨간, 파란색 등등의 무늬가 보이는 현상), 오줌/빨간액정, 액정 내 이물질 유입, 뒷판 스크래치, 찍힘 등등이며 이번에도 어김없이 빛샘 또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모양입니다.    여튼 뒤늦게 도착한 뉴 아이패드를 개봉해 보았습니다.    64기가 화이트 와이파이 모델입니다. 4g모델과는 달리 64기가모델은 수요가 높기 때문에 주문해도 상당히 오랜시간이 걸리는 것 같더군요,    포장을 개봉하자마자 눈에 띄는 것은 알루미늄 뒷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20:01:42 +0900</pubDate>
	<dc:creator><![CDATA[78세 동정 최노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 아이패드 구매/개봉기]]></title>
	<link>http://weisswine.egloos.com/5647189</link>
	<guid>http://weisswine.egloos.com/564718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02/28/c0082128_4f79be965aad5.jpg"  
				alt="뉴 아이패드 구매/개봉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뉴 아이패드를 PDF 머신으로 쓰기 위해서 호시탐탐 노리다가 32기가 버전을 지난주 토요일(3월 31일)에 80만 주고 쿨하게 구입했습니다. 판매하는 사람도 쿨하게 80에 팔았는데 해외 봉사활동 갔다가 돌아왔더니 아버지께서 선물로 사오셨는데 자기는 아이튠즈고 뭐고 어려워서 못쓰겠다고... 어쩐지 이해가 가는 이유였습니다. 목요일에 받은 걸 토요일에 판다는 말은 조금 의아했지만. 부푼 마음에 집에 와서 뉴 아이패드 상자를 까보았습니다.  어? 이놈의 키보드가 존나 더럽네...가 아니라 크지도 않은 아이패드 상자 속에 정말로 이것 뿐입니다. 뉴 아이패드, 충전기(미국판이라 110V의 압박), 그리고 USB 연결 케이블. 이게 과연 80만원짜리가 맞는지 어이가 털리는 순간입니다. 뭐, 사실은 아이팟터치와 아이폰3	]]>
	</description>
	<pubDate>Tue, 03 Apr 2012 00:23:17 +0900</pubDate>
	<dc:creator><![CDATA[WeissWine Workshop und Eiscub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D Mark III 오두막삼 내 손안에 있소! ]]></title>
	<link>http://smilelife.egloos.com/3824868</link>
	<guid>http://smilelife.egloos.com/38248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02/00/a0006700_4f7994a22ce7b.jpg"  
				alt="5D Mark III 오두막삼 내 손안에 있소!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5D 명기의 계보를 이어가는 괴물이 나왔다. 5D Mark3 !!!!  왠만해서 새제품으로는 잘 구입하지 않는데 이녀석은 어쩔 수 없었다.   내가 원하는 스팩을 모두 만족하기에 과감하게!   (이제 움직이는 피사체도 마음껏 찍을 수 있어... 노이즈는 걱정 안해도되...  블라블라... @_@)                헤이~ 어서 정체를 드러내다오 +_+              두. 둥.  대단해 내가 그동안 보아 오던 5D 시리즈가 아니야.  모든 벽을 허물었어 ㅠ_ㅠ   그야 말로 감동입니다.            크롭 최강인 7D의 냄새가 물씬.  오두막을 쓰면서도 7D의 만듬새가 항상 부러웠었는데  이제 더이상 부러워 할 필요가 없어졌군요.            사실 사기전에 	]]>
	</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2 21:17: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웃구사세군의 행복한 사진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갤럭시노트 SHV-E160K 왔습니다!]]></title>
	<link>http://fami.egloos.com/5645768</link>
	<guid>http://fami.egloos.com/56457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28/08/c0099008_4f72c44087412.jpg"  
				alt="갤럭시노트 SHV-E160K 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단순히 와콤디자타이저 하나 때문에 끌려서 질렀습니다. 마침 할원도 낮았구요!  가난하면서 막 지르면 안되어요 ㅠㅠ    언제나 택배를 받을때에는 항상 설렙니다 히히  상자에 빨갛게 쓰여있는 '던지지 마세요.'하지만 이미 이 상자는 앵그리 박스 를 하고 왔겠죠          상자를 열어보니....  오 맙소사...  뾱뾱이는 물론 신문지 같은 완충제는 하나도 찾아볼수 없었어요...(...)  앵그리 박스 하는 동안 안에서 막 뒹굴었겠네요..  그 증거로 유심포장이 터져있었...      우선 상자를 꺼냈습니다!  기존 갤럭시S와 S2와는 다른 하얀박스에 기기가 인쇄된 상자네요!  LTE기기라 KT하이브리드 유심이 붙어 왔네요..  하이브리드 유심관련은 http://fami.wo.tc/5641239 를 참고하	]]>
	</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2 18:25:38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미의 여러가지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이서 데스크탑 개봉기와 책상 인증샷]]></title>
	<link>http://mlkangho.egloos.com/10861351</link>
	<guid>http://mlkangho.egloos.com/1086135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17/73/a0106573_4f64a45e99413.jpg"  
				alt="에이서 데스크탑 개봉기와 책상 인증샷"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강호의 IT라이프에 방점을 찍어줄 데스크탑이 왔다. 사실 레노버 리퍼 제품으로 하나 지르고 나서, 덧글을 통해서 너무 철지난 제품이라는 평가에 곧바로 업그레이드 시켜서 택한 에이서 제품이다. 그 큼지막한 레노버는 델 20인치 모니터와 함께 아이들 PC용으로 꾸며주고, 이 넘 에이서는 내가 쓸 거. 사양은 이미 썼다시피 중간급(?) 정도로 샌디브릿지 G630 모델이다. 이와 함께 데탑에 끼워서 쓸 HDTV 수신기까지 왔는데.. 아, 글씨 이 넘이 또 문제가 생겼다. 자세한 건 아래 그림에서 언급.. 그외 이런 새기기에 맞춰서 신상의 마우스와 키보드까지 동네 L마트에서 사왔다. 자, 그럼 나름 깔쌈한(?) 개봉기를 올리니.. 어디 한 번 구경해 보시죠. ~  먼저, 위의 그림을 보듯이 에이서 데탑 박스와 O	]]>
	</description>
	<pubDate>Sun, 18 Mar 2012 11:50:07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G 23인치 'IPS LED HDTV' 모니터 개봉기]]></title>
	<link>http://mlkangho.egloos.com/10859662</link>
	<guid>http://mlkangho.egloos.com/1085966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3/15/73/a0106573_4f60c22b61666.jpg"  
				alt="LG 23인치 'IPS LED HDTV' 모니터 개봉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주 지름신의 목록 중 하나였던 23인치 LED 모니터가 드디어 강호의 손에 들어왔다. 이른바 새봄맞이 겸 IT생활에 있어 대폭 물갈이를 단행한 나만의 4종세트라 언급하며 가장 기대가 된 물건 중 하나.. LG의 그 트루하다는 IPS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상하좌우 어느 시야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보장하는 LED 모니터다. 물론 HDTV 수신 기능까지 있어 활용도가 무지 좋은 편. 어쨌든 지금까지 디지털TV가 없던 차에 구하게 된 이 넘의 개봉기를 올려보는데.. 사용기까지는 아니고, 설정하고 곧바로 사용하면서 큰 단점을 하나 발견하게 됐으니 그것은 맨 아래에서 언급하기로 하고, 내가 이럴 줄 알았으면 안 지르는 건데.. ㅎ  아무튼 23인치 IPS LED HDTV 모니터(제품명 : M235IPS) 개봉기를	]]>
	</description>
	<pubDate>Thu, 15 Mar 2012 09:45:08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아이패드의 메모리는 1기가로 확정 그리고 개봉기!]]></title>
	<link>http://narsass.egloos.com/5091399</link>
	<guid>http://narsass.egloos.com/5091399</guid>
	<description>
	<![CDATA[ 
   본체 입수에 성공한 한 유저가 ｢Geekbench for iOS｣를 사용해서 벤치마킹한 결과 뉴아이패드의 메모리는 1기가로 밝혀졌습니다. 이로써 메모리 논쟁은 종결되었네요.      현재, 미국, 일본의 경우 이미 예약이 만료되었으므로 예약하지 않으신 분이 정상가로 구하시긴 어려우실 듯 보입니다. 정발이 되던지 아니면 해외에 물량이 풀렸을때 손에 넣기를 바라는 수 밖에 없겠죠?  또한 이쪽(링크)로 들어가시면 뉴아이패드의 개봉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아아...	]]>
	</description>
	<pubDate>Wed, 14 Mar 2012 22:49: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르사스의 행복한 인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베가 LTE M(IM-A810K)이 왔습니다!]]></title>
	<link>http://fami.egloos.com/5641255</link>
	<guid>http://fami.egloos.com/56412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14/08/c0099008_4f601853c84ec.jpg"  
				alt="베가 LTE M(IM-A810K)이 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오후 5시에 발송한게 오늘 오전 11시에 왔어요!  역시 진리의 우체국택배!      우체국 택배는 정말 진리인거 같아요! 비싸서 그렇지...      일단 뜯자마자 보이는 잡지가 보이네요..      택배 상자안에 있던것을 전부 꺼내봤습니다. 음..      저한테 중요한건 제품이죠!        베가X 이후로 간만이군요...  베가X때랑 상자패키징 형식이 안바뀐것 같은 외관이에요!        LTE기종이라서 하이브리드 유심을 보내줬군요...  하이브리드 유심관련 포스팅은 http://fami.wo.tc/5641239 를 참고하세요!      제품은 베가LTE M이지만 상자에는 베가LTE만 쓰여있군요!  하긴 베가LTE랑은 디자인이랑 디스플레이, 지원 통신사만 다를뿐이니..      상자 우측에는 	]]>
	</description>
	<pubDate>Wed, 14 Mar 2012 13:56:00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미의 여러가지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름신] 맥북에어 13인치 개봉기]]></title>
	<link>http://golch.egloos.com/3809473</link>
	<guid>http://golch.egloos.com/38094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22/79/a0042079_4f44f2d4e112a.jpg"  
				alt="[지름신] 맥북에어 13인치 개봉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블로그를 열심히 운영해보겠노라 다짐하고 이글루스에 둥지를 튼지 벌써 일년이 넘었다.이렇다할 포스팅도 없고, 열정도 사그라들던 차에나에게 지름신이 내렸다. 맥북에어.오래전부터 맥OS를 사용해보고 싶었으나 넉넉찮은 주머니 탓에 한숨만 쉬고 있었는데....입사해서 처음으로 성과금이라는걸 받았다. 후후.  일단 사기로 마음을 먹고 현금을 쟁여놨었는데 안드로이드 공부에 한창이던 여우가 상당히 지루해 하는듯 보였다.때마침 부탁할 일도 좀 있고. 여우에게 솔깃한 제안을 했다.내 일을 좀 도와주면 내가 맥북에어를 사주겠노라고.마다할 이유가 없지?ㅋㅋㅋ 당연히  OK 사인을 받고..  사기는 사야겠는데 이거.. 어디서 사지?열심히 맥북 개봉기 등 정보를 찾고 있었는데 어떤 대학생의 블로그가 눈에 들어왔다.&quot;대학생에게 부담스	]]>
	</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23:04:47 +0900</pubDate>
	<dc:creator><![CDATA[골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글루스 TOP100 기념품 도착]]></title>
	<link>http://venator.egloos.com/5624184</link>
	<guid>http://venator.egloos.com/56241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20/97/c0056197_4f191806d19b4.png"  
				alt="이글루스 TOP100 기념품 도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웬 스티로폼 박스가 영락없는 명절 선물이길래 관심도 안 보이고 있던 것이 알고보니 이글루스에서 온 선물이었다는 것을 알고 상당히 당황했습니다. 아니 대체 뭐길래... 구정이니까 먹을거리라도 보내준 건가? 헤헤헤    녹기 전에 열어보라고?? 으앜 이틀이나 방치해뒀는데 나 녹았겠다 ㅠㅠㅠ 망했어 ㅠㅠ  아이스크림 케이크라도 보내준 건가!!    따뜻한 이글루? 음 따뜻한 이글루는 과연 녹았을 것인가 안 녹았을 것인가.    순간 타투인에서 적 대장 목 따서 포대에 담아오니까 &quot;오 젠장 이렇게 냄새가 심할 줄 알았으면 냉장고룰 줬을텐데!&quot;라며 드립 치던 NPC가 생각나서 흠칫.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안에는 상패가 숨어 있습니다.    상패 포장.    포장은 이쁘게 해서 나온 듯.    상패입니	]]>
	</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12 16:44:12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the Universe, and Everyth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개봉기] hello, iPhone 4S!]]></title>
	<link>http://hingeee.egloos.com/372935</link>
	<guid>http://hingeee.egloos.com/3729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04/77/d0117177_4f031bd61260f.jpg"  
				alt="[개봉기] hello, iPhone 4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1차 아이폰4S 11월 16일 개통했습니다!  피쳐폰 탈출 ㅋㅋ      구성품입니다. 그냥.. 널리알려져있으니까..  이어폰 빼곤 한달이 넘었는데도 사용 안했어요ㅋㅋ    뒷면.      앞면.  수령을 직접 안했는데 보니까 싸구려 액정필름이,,      이걸 쓰기전에 아이팟 터치 2세대를 썼더니 왠지 새폰을 산 느낌이 안나요..  아이팟+3G+전화+카메라 정도?  그렇지만 가지고싶었던거니까 만족합니다.  (다만, 첫달요금이 10만원이 넘은...)  	]]>
	</description>
	<pubDate>Wed, 04 Jan 2012 00:26:58 +0900</pubDate>
	<dc:creator><![CDATA[What's today's App, Siri?]]></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