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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개인의취향'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개인의취향</link>
		<description>개인의취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4 May 2012 10:35: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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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취향은 변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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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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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취향은 변하지 않는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키처럼 살아야 된다고 스스로를 설득하면서도 결국엔 크리스티나 같은 선택을 한다.  풉, 감당도 못하면서  그 많은 대사 중에 이말만 계속 머릿속에 맴돈다. &quot;그녀는 불행한 타입이야&quot; 빙고!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10:35: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신경쇠약이 연애에 미치는 영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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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0626 drama+개인의 취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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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1/13/66/a0092066_4f101d9f06b92.jpg"  
				alt="100626 drama+개인의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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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의 취향 16부작 드라마 감독 손형석 이민호, 손예진    손예진씨 막 애교 많은 모습만 보다가 후줄근~한 모습 보니까 아 손예진도 사람이구나 싶더라 ㅋㅋㅋ  개인의 취향 이래서 個人의 취향인 줄로만 알고 봤더니 맑게 개인 날씨 할때의 개인이더라구 ..  손예진씨 팬은 아니지만 그래도 보면서 아 예뿌구나 .. 할때가 많았다. 연기도 잘하고 말이지. 어릴때의 잊고 있던 기억이 생각나서 오열할때 완전 소름끼치도록 연기하더라. 감동이었음.  박개인과 위의 인희?(이글루가 삭제하래서 사진은 삭제)는 원래 십년지기 친구였는데 개인이 남자친구였던 창렬이를 뺏고, 결국 결혼까지 하게 된 인희 질투심과 소유욕 등등으로 똘똘 뭉친 여자 그 욕심 덕분인지 큐레이터로서도 꽤 성공한 편이고, 페이스도 꽤 반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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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Jan 2012 01:11:09 +0900</pubDate>
	<dc:creator><![CDATA[www.N.com]]></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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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도 몰랐던 내 취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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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사실 취향이라고 하는 건 이것저것 선택할 일이 있을 때, 특정한 항목을 선호하게 된다는 소리. 고로 선택할 일 자체가 그닥 없었던 이전에는, 취향이란 걸 그닥 모르고 있었습죠.  그런데....  하나 둘씩 물건을 선택해서 구매하게 되면서부터, 내 취향이란 것이 나오고 있었으니....  1, 빛이 날 것.  Roccat Apuri 마우스 번지 개봉  레이저 나가 스페셜 에디션, 몰튼   테소로 M7 LED BLUE 오픈샷   3/4분기 마지막 지름, RAT9 &amp;amp; amBX - amBX편  정신차리고 보니 이미 수중에 이런 게 있었다.   ...................  이외에도 사진은 없지만 노스트로모라고 왼손전용 키패드 (역시 발광) 파워볼이라고 손목 단력 기구 (역시 빛남. 그것도 이놈은 아주 	]]>
	</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11 14:05: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전뇌조의 사이버 스페이스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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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름 밤의 짧은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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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7/12/12/a0049812_4e1ba8f3140f7.jpg"  
				alt="여름 밤의 짧은 대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같은 이야기 N에게서 연락이 왔다. 여전히 아무렇지 않게 우리 못 본지 얼마나 되었지? 하고 묻는다. 꽤...2년은 가볍게 넘었나? &quot;오래 못 봤구나&quot; 음... 지난 날 들과 달리, 저 마음 한 구석이 움찔하고 움직이지도 않는 일이다. 벌써 몇 년이나 되었는걸. &quot;비 좀 그치고 서늘해지면 보자, 정말로.&quot; 비 그치면 본격 더위라네 이 사람아...그러면 가을에나 보겠어. &quot;하하 그런가. 요새 밤에도 추워서 그런가봐.  아무튼 가을이 좋지 않겠어?&quot; 그렇지.그런데 가을은 아직 먼나라 이야기 같아. &quot;좋은 사람이니까 좋은 날에 보아&quot; 무슨 뜻이야. 네가? 아니면 내가?나는 전화기 저편으로 인상을 조금 썼지만 그러자고 대답했다. &quot;인생을 좀 길게 보나봐 나는. 그렇다해도 곧 올 것만 같아. 가을. 잘자.&quot; 난	]]>
	</description>
	<pubDate>Tue, 12 Jul 2011 10:56:18 +0900</pubDate>
	<dc:creator><![CDATA[21st century Dog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youtube) 비색월하-보컬 &amp; 자막버젼]]></title>
	<link>http://mokoulover.egloos.com/7173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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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6/27/97/c0138897_4e080a5e0a887.jpg"  
				alt="(youtube) 비색월하-보컬 &amp; 자막버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색월하 광소의절 입니다. 약간 유혈적인 표현이 사용되있음으로 그런쪽 싫어하시는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시면 되겠습니다. 올리는 이유는 유투브쪽에서 찾아듣기 귀찮아서...[..] 뭐 일본어를 모른다는 전제하에 음악 자체는 나쁘지 않습니다. 아신다면 호불호가 갈릴듯.          Flandore Scalet The Destroyer 	]]>
	</description>
	<pubDate>Mon, 27 Jun 2011 13:49: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듀크의 약간 소심한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같은 이야기 3/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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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6/10/12/a0049812_4df1dae439ace.png"  
				alt="영화같은 이야기 3/4"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같은 이야기 1/4영화같은 이야기 2/4  별 일 생겼다고는 생각도 안한 것이 사실이다.N은 가끔이지만 전화번호를 바꾸고 잠적을 하곤 했다. 그리고 매번 몇 달이 지나서야 아무렇지도 않은 듯 전화를 걸어,  hy_un 나야 잘지냈어?  하고 뻔뻔스럽게 안부를 물어왔던 것이다.처음에는 그 밑도 끝도 없는 행위가 짜증이 났지만, 몇번 겪고 익숙해지고 나서야 느꼈던 것이 있다. 그것은 관계의 정리가 가끔 부리는 변덕이 아니라, 그녀의 삶에서 꼭 필요한 부분이라는 점이었다.   나름의 사회생활을 하면서 여러 사람을 만나고, 또, 특이하게도 그 중 대부분을 연락처에 등록하는 N은, 정기적으로 그들을 채에 곱게 걸러내듯 지워나갔다. 생각해보면 나도 몇 번은 선택받은 사람들에 들지 못할 뻔 했던 것 같지만, N은 전	]]>
	</description>
	<pubDate>Fri, 10 Jun 2011 17:53:44 +0900</pubDate>
	<dc:creator><![CDATA[21st century Dog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같은 이야기 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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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6/10/12/a0049812_4df166db848ec.jpg"  
				alt="영화같은 이야기 2/4"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같은 이야기 1/4  그 놈의 김칫국 한번 시원했다. 그날 오후에 만나 뜨거운 커피를 내게 안긴 N은 느닷없이 최근 남자친구의 집착에 대해서 한참을 떠들었다. 그는 사회체육과 몸짱 어린이인데 군대 가기 직전이 되자 자신을 구속하다 못해 잡아먹으려고 여간 안달복달이 아니라고 했다. 멀쩡하게 친구와 산책하고 있는데 차를 끌고 와서는 당장에 타서 얘기 좀 하자고 윽박지르지를 않나, 차 안에서 싸우다 말고 손찌검을 하려고 들지를 않나. 어쨋거나 굉장히 신경쓰여서 헤어지고 싶다고.나는 한참을 생각했다. 왜 이런 이야기를 나에게 하는 것인지? 나는 일찌감치 말을 끊고 그녀에게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그러니까 나한테 관심이 있어서 그렇게 술을 먹인게 아니라 이거지?  N은 그 큰 눈으로 나를 보더니 크게 웃기 	]]>
	</description>
	<pubDate>Fri, 10 Jun 2011 09:34:28 +0900</pubDate>
	<dc:creator><![CDATA[21st century Dog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즘요? 다 좋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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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6/09/12/a0049812_4df0190c2feaf.jpg"  
				alt="요즘요? 다 좋아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글쎄...뭐라 딱 꼬집어 말하기는 그렇고...  진짜 다 좋아요. 이래도 괜찮을까 싶을 정도로 별일 없이 잘 살아요.  굳이 걱정거리를 찾아본다면...음...  코에 갑자기 돋아난 뾰루지 두 개? (아 하나는 벌써 터졌어요)  저녁 먹고 참을 수 없이 졸린 것.  웃긴게 그때 잠들면 꼭 새벽 한 시 쯤 깨고 마는거에요,   흐흐 신기해요.  그때 깨면 뭐하냐구요? 뭐 별거 있나요.  안 어울리지만 책 좀 읽다가 느지막히 더 잘 수 있으면 다행이구요.  아님 말고...  아 그보다 요즘은 참, 다들 어디서 그렇게 구해서 오는지.  아니면 집에서 물 줘가면서 키우기라도 하는건지,  뭔 여자들을 옆구리에 그렇게 끼고다닌대요?  눈 뜨고 볼수가 없어.  근데,  나도 없는건 아니라구요. 흐흐. 몰랐지요?  	]]>
	</description>
	<pubDate>Thu, 09 Jun 2011 10:09:17 +0900</pubDate>
	<dc:creator><![CDATA[21st century Dog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느리게 죽는 방법.]]></title>
	<link>http://tokang.egloos.com/55344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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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6/03/37/c0079237_4de7e51fb9cfd.jpg"  
				alt="느리게 죽는 방법."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죽기 직전에 자신이 가장 따분하다고 느꼈던 일을 하면, 체감시간이 길어져서 느리게 죽는 것처럼 느껴질지도...     그리고, 이것은 개인의 취향에 대한 얘기.  김태희는 정말로 빼어난 미인이지만, 그렇다고 취향은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전지현, 한가인 등등이 있습.. (어이)  취향으로 따지자면 조각같이 예쁜, 누가 봐도 미인인 얼굴 보다는 우에노 쥬리나 아오이 유우처럼 어디가 예쁘다고 말은 못하겠는데, 그냥 대충 예쁘다고 말할 수 있는 얼굴이 좋습니다.  그러니까 아이유라던지, 전효성이라던지, 박보영이라던지.. (아, 요즘은 레이나도)    그리고 상기 대화들을 충실히 캡춰해서 올려주는 센스. 이정도 회 떠 먹는 센스로 블로깅 하는 겁니다. (야)	]]>
	</description>
	<pubDate>Fri, 03 Jun 2011 04:41: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또깡이 窮狀 茶飯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는 가수다_마이너한 취향]]></title>
	<link>http://dianeclair.egloos.com/14914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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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번주 나가수를 보면서 느낀점은...  -내취향 진짜 마이너한듯ㅠㅠ  김연우, JK김동욱... 내가 좋아하는 가수들은 주변에서 잘 모른다.  남들 다좋아하는 박정현씨, 김범수씨의 노래는 나에게 와닿지않는다. 그렇다고 노래를 못부른다고 생각되진않긴한데. 그건 이 둘이 '대중을 감동시키는 포인트'를 잘 잡는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난 마이너하니까 'ㅅ'.... 담담하게 끝까지 담담하게가 내취향.  덧) 친구랑 가수에대한 소감을 한명씩 말하고있다가 친구가 '넌진짜 너만의 엄청난 기준을 가지고있는듯 나말고 딴사람들한테 말했다간 욕먹을듯' 이라고 말해줬습니다..... 저번주에도 욕먹었기때문에... 'ㅅ'	]]>
	</description>
	<pubDate>Sun, 29 May 2011 19:22:27 +0900</pubDate>
	<dc:creator><![CDATA[eclai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은밀한 소지품을 가족에게 들켜버리다...]]></title>
	<link>http://secretkr.egloos.com/36500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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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에이에에이에이    소지품 속 콘돔을 들켜버리다. 고록씨 정말 실망이에요!!    사람에게는 항상 걸리면 안될 짓을 하다 걸렸을 때의 기억이 강렬히 남아 있다.  한 때는 애인이었던-잠시 눈물 좀 닦고-그녀와 한참 달리던 그 시절 그 때,  나의 지갑 속에는 항상 브랜뉴=신상 비비드한 컬러감이 매력적인 콘돔이 구비되어 있었다.  그러던 어느 아침,   고양이가 디비다가 내버린 음식물 쓰레기처럼 침대에 짖이겨져 있던 나는,  그때까지만해도 건강히 살아있었던 나의 강아지-다시 눈물 좀 닦고-순심이의 등살에 못 이긴 척,  어머니께서 시전하시는 청소기+잔소리 어택은 못 들은 척, -이 때는 참으로 대학생 다웠다-  이따 밤에 야동보며 먹을 과자라도 사오자 싶어 산책을 나왔다.   순심이는 매일 나오는 산책인데도 	]]>
	</description>
	<pubDate>Tue, 17 May 2011 20:55:23 +0900</pubDate>
	<dc:creator><![CDATA[21st century Dog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포스팅도 몰아쳐서 해야 제맛 ㅋ(신라면 세점 관련 잡설)]]></title>
	<link>http://TVXQHM.egloos.com/5526640</link>
	<guid>http://TVXQHM.egloos.com/5526640</guid>
	<description>
	<![CDATA[ 
사진은 낭중에 선별하여  올려야징 ㅋ 여긴 회사니꽈    신라면세점 광고 컷 일부를 봤는데 오오 로열 동방이시여 조쿠나 ㅎㅎ 섹션에서는 개그 타임~과 쓰잘떼기     없는 키..쑤씬 땜에  별로 컷이 안나왔는데  ㅋㅋ 컨셉 보니 맘에 든다 닼닼 신기 조타 조타 엔딩은 여자가    둘다 차거나 둘이서 여자를 버리는 거지 ㅋㅋㅋ(알페스 아님 그냥 여자 없는 엔딩을 원해 그러타구여)    돌아댕기다 보니 여러 평이 있던데 나으 평은 이러함  동방신기 로열 이미지 좋아혀 ㅋㅋ 스타일링 맘에 듬    윤호 오빠는 레알 재벌 3세 같아  딱 정돈되고 난 이런 머리 좋은데 ㅠㅠ 예전에 매리는 외박중 핥을때도     김재욱 넘긴 머리에 환장해서 본 건데 ㅠㅠ 수트 넘긴 머리 존나 좋아 오빠 아니 ~씨 라고 부르고 싶다 ㅠ	]]>
	</description>
	<pubDate>Mon, 16 May 2011 16:55: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 갈아엎고 세탁좀 했습니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연작] 투정부리지 않을 것을 다짐했다 3/3 完]]></title>
	<link>http://secretkr.egloos.com/3646027</link>
	<guid>http://secretkr.egloos.com/36460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5/12/12/a0049812_4dcb3b448fb2e.jpg"  
				alt="연작] 투정부리지 않을 것을 다짐했다 3/3 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연작] 투정부리지 않을 것을 다짐했다 2/3  나는 화장실을 가는 마냥 담배를 물고 나왔다. S가 밖에서 전화하는 것을 보니 갑자기 속이 불편하고 답답해서진 까닭이지 딱히 뇨기를 느껴서는 아니었다. 그녀는 그때 마침 통화를 끝내고 들어오고 있었고, 우리는 잠시 문 앞에 멈춰서서 약간 어색한 웃음을 나누었다. S는 화장실 계단이 가파르다고, 조심하라고 말했다.  &quot;내 친구가 저번에 거기서 굴러 떨어지더라고&quot;  &quot;안 다쳤어?&quot;  &quot;의외로 몸이 유연한가봐&quot;  &quot;아 그래? 다행이네&quot;  문을 열고 들어서는 S를 일별하고 고개를 들어 가늠해보니, 이거 정말 만만치 않게 높았다. 누굴 위한 화장실인지 에베레스트가 따로 없다. 단골 중에 엄홍길씨라도 계신가? 나 같은 놈은 여기서 구르면 반드시 죽겠지. 머리부터 떨	]]>
	</description>
	<pubDate>Thu, 12 May 2011 12:32:41 +0900</pubDate>
	<dc:creator><![CDATA[21st century Dog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라마추천]시험끝나고 볼만한 드라마 추천합니다~!]]></title>
	<link>http://searchs.egloos.com/14640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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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4/30/35/b0108635_4dbaf3b958f6b.jpg"  
				alt="[드라마추천]시험끝나고 볼만한 드라마 추천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라마추천]시험끝나고 볼만한 드라마 추천합니다~!  제가 김은숙 작가님꺼도 다 봤고 ㅋㅋㅋㅋ 홍자매님 꺼도 다봤고 ㅋㅋㅋㅋㅋ 맞아요...저 드라마 덕훕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의학드라마 좋아하는데 하얀거탑-봉달희-뉴하트까지 봤고  법학드라마도 좋아하는데 신의저울-파트너 까지 봤어요  연애시대도 재미있게 봤구요 커프도 재밌게 봤어요  최근에 내마음이 들리니 잘 보고 있구요 ㅋㅋㅋㅋ 제가 20대 초반이라서......ㅋㅋㅋㅋ 아,.........겹치지 않게 본드라마 다 쓰려니까 힘드네요 ㅠㅠ 너무 무섭거나 무겁지 않고 적당히 발랄하면서 스토리 있는  그런 드라마 추천해 주시면 안될까요?? 소재가 무거워도 주인공 완전 상큼 발랄 한거 좋아합니다 ㅋㅋ!! 추천 부탁드려요~~   ------- 드라마 추천 답변 ㅎㅎㅎㅎ 	]]>
	</description>
	<pubDate>Sat, 30 Apr 2011 02:24:12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 Web Search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 물 흐르듯이 살자 1/2]]></title>
	<link>http://secretkr.egloos.com/3636493</link>
	<guid>http://secretkr.egloos.com/363649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4/29/12/a0049812_4dba2a92644ca.jpg"  
				alt="우리 물 흐르듯이 살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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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크핫      꾸물꾸물했던 어느 봄 밤. 강남의 홍합이 무한 리필이라는 한 주점에 모인 네 명의 남자들은 갖은 섹드립을 쏟아내며 홍합 껍질을 한켠에 준비된 스테인리스 통 속에 땡강땡강 던져넣기 바쁘다. 하지만 이 따스한 밤을 사로잡을 어떠한 무엇이 나오지 않은 까닭에 그들은 이유 모를 허전함을 느끼고 있었는데...  등장인물은 본인과 함께 K: 한살 많다 L: 런더너 M: 공익근무  이 넷 중 하나인 L은 외국에서 공부를 하다 잠시 귀국해 이 곳에서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었던 것이었고, 그는 무슨 일인지 잠시 생각에 잠겨 말이 없더니 한 잔 꺽고 난 후의 침묵을 틈 타 입을 열었다.  &quot;저번에 들은 이야기인데 말이야&quot;  L에게는 독일에서 음악 공부를 하는 지인 A가 있었는데, 이것은 그녀가 겪은 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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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Apr 2011 18:14:48 +0900</pubDate>
	<dc:creator><![CDATA[21st century Dog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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