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개헌'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개헌</link>
		<description>개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7 Sep 2008 22:24:51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내가 정치인이 되어 개헌을 주도하게된다면.]]></title>
	<link>http://parkihun.egloos.com/801309</link>
	<guid>http://parkihun.egloos.com/8013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07/23/f0046423_48c3d2f24c56e_t.jpg"  
				alt="내가 정치인이 되어 개헌을 주도하게된다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가 만약 정치가 였다면. 나는 지금의 무질서인 저 국회를 변화시키고 싶다. 솔직히 이 작은 나라에 정치가가 저렇게 많아서 하는게 뭐인가 라는 생각을 들게 만드는데 정말 제대로 된 정치가와 정치문화가 개선됬으면 좋겠다. 내가 힘이 있어 개헌을 하게된다면  이렇게 하게 될것이다. 대통령은 외교와 국가의 큰문제를 다루며 부대통령은 대통령이 하지못한 국가의 큰문제와 국가읨 모든 문제를 다루게된다. 지금의 보수를 지향하는 당들과 진보를 지향하는 당들이 있는 정치구조가아닌 모두 통합되있는 구조이다. 각도의 시의원들은 각 시와 도에 있는 시청에서 일을 하게된다. 각 시의원과 도지사들에 의해 시청에서 만들어진 과제들은 시장에 의해 국회로 넘어가고 상원의원과 하원의원의 찬반 투표에 의해 과반수를 넘기면 중앙의원들에게 과제	]]>
	</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08 22:24:51 +0900</pubDate>
	<dc:creator><![CDATA[Positiv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7월 9일 ~ 7월 23일자 뉴스위크 정리]]></title>
	<link>http://wjm1981.egloos.com/4516903</link>
	<guid>http://wjm1981.egloos.com/45169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8/39/c0011939_488da0fc1de48_t.jpg"  
				alt="7월 9일 ~ 7월 23일자 뉴스위크 정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밀린 숙제는 언제나 힘들군요. ㅜㅜ   &amp;lt; 7월 9일 &amp;gt;   [Special Report]  - 북·미 관계 정상화 초석 다졌다 -   &quot;물이 반이나 차 있다.&quot; 식의 기사입니다.   기사에서 흥미로운 부분이 있네요. 한국이 바라보는 북미관계정상화란 여러 제재가 풀리고 외교관계가 정상화되는 것, 즉 북한이 정상국가로 돌아오는 것을 의미하지만, 북한이 말하는 '정상화'란 북미간 안보대화 채널 구축을 통한 '체재보장'에 불과하다는 이야기입니다. 북한 식의 정상화 과정에서 북한이 주한미군의 성격변화(전쟁억제수단 -&amp;gt; 평화유지군)를 요구할 가능성이 있다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미-북이 우리를 놔두고 저런 딜을 함부로 저지르지 않게 우리도 나름대로의 거래 거리를 들고있어야 될 텐데... 걱정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08 20:28:14 +0900</pubDate>
	<dc:creator><![CDATA[Welcome Aboar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형오&quot;임기단축없이 개헌&quot; 어이없군.]]></title>
	<link>http://haebark.egloos.com/1892386</link>
	<guid>http://haebark.egloos.com/1892386</guid>
	<description>
	<![CDATA[ 
이건 뭥미. 전 정권때는 죽어도 안된다더니 집권하니 마음이 바뀌었나????  정치적 이념도 없고 지속성도 없고 그때 그때... 좋은게 좋은거다 이건가???  정신 차리기 바란다.  중임제에 대한 반대보다는 토론 및 의견수렴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너희가 그러니 기분이 껄적지근하구나. 	]]>
	</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08 23:44: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뇌전검황의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개헌 논의에서 지켜볼 사항]]></title>
	<link>http://thejeff.egloos.com/4498235</link>
	<guid>http://thejeff.egloos.com/4498235</guid>
	<description>
	<![CDATA[ 
개헌 논의  한나라당에서 개헌하자고 슬금슬금 모닥불 피우고 있나 보다. 그러면 지난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원포인트 개헌 제안은 왜 피했을까. 워낙 고수이고 쌈쟁이 노무현에게 무슨 수가 있는지 불안해 거부했거나, 그냥 노무현이 제안하는 건 거부하고 봤을 것이다. 조삼모사의 미련하고 고집스러운 원숭이들이 국회에 모여서 개헌하자고 한다.      법제처장은 개헌이 시대적 요구라고 말하고 있다. 87년이 만들어 준 올해 성년을 맞은, 5년 단임제, 여성과 노약자를 배려한 조문과 최저임금제, 범죄피해자구조청구권, 국정감사권 부활을 담고 있는 헌법도 시대에 맞게 스스로 변천과 개정의 간격을 찾아야 한다.    원포인트 개헌은 중임제한 폐지 시에 현직에 있는 대통령은 여전히 중임할 수 없다는 단임조항만 삭제하자는 것이었	]]>
	</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08 18:48:25 +0900</pubDate>
	<dc:creator><![CDATA[Days of being Wi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한민국 헌법 전문]]></title>
	<link>http://explain.egloos.com/3829294</link>
	<guid>http://explain.egloos.com/3829294</guid>
	<description>
	<![CDATA[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하고, 조국의 민주개혁과 평화적 통일의 사명에 입각하여 정의·인도와 동포애로써 민족의 단결을 공고히 하고, 모든 사회적 폐습과 불의를 타파하며, 자율과 조화를 바탕으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더욱 확고히 하여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각인의 기회를 균등히 하고, 능력을 최고도로 발휘하게 하며, 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완수하게 하여, 안으로는 국민생활의 균등한 향상을 기하고 밖으로는 항구적인 세계평화와 인류공영에 이바지함으로써 우리들과 우리들의 자손의 안전과 자유와 행복을 영원히 확보할 것을 다짐하면서 1948년 7월 12일에 제정되고 8차에 걸쳐 개정된 	]]>
	</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08 23:33:05 +0900</pubDate>
	<dc:creator><![CDATA[解明의 수사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n Election Too Far]]></title>
	<link>http://sonnet.egloos.com/3791629</link>
	<guid>http://sonnet.egloos.com/3791629</guid>
	<description>
	<![CDATA[ 
  1. 촛불시위와 이명박 정부의 반응    개인적으로 지난 100여일 남짓한 이명박 대통령의 발언 중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배후세력' 설이었었다.    여권 관계자는 &quot;쇠고기 협상 직후 관계장관 회의에서 '광우병에 대한 선전전에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는데, 청와대 정무라인과 해당 정부 부처 모두 흘려 넘겨 버렸다&quot;고 했다. 민정수석실은 쇠고기 대책회의에서 &quot;어제 촛불집회가 열렸고 1만 명이 참석했다&quot;고 보고했다가 혼쭐이 났다. 이 대통령은 &quot;신문만 봐도 나오는 걸 왜 보고하느냐. 1만 명의 촛불은 누구 돈으로 샀고, 누가 주도했는지 보고하라&quot;며 화를 냈다고 한다.    배성규, &quot;촛불집회 몇 명 참석&quot; 하나마나한 보고, 조선일보, 2008년 5월 31일  많은 사람들이 이 보도를 보고 	]]>
	</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08 22:30:31 +0900</pubDate>
	<dc:creator><![CDATA[a quarantine sta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앞으로 예정된 선거]]></title>
	<link>http://razinn.egloos.com/478660</link>
	<guid>http://razinn.egloos.com/478660</guid>
	<description>
	<![CDATA[ 
6월 4일 재보선 한나라당 참패 이후, 많은 사람들이 2010년 지방선거까지 예정된 선거가 없다고 많이들 아쉬워하는 것 같은데 그렇지 않다는 말을 하고 싶다.    1. 7월 30일 서울교육감 주민직선제    지난해 말 국회를 통과한 지방교육자치법에 따라 지방 교육감이 주민 직선으로 선출된다. 서울의 경우 오는 7월 30일 첫 선거가 펼쳐지는데 유력 후보는 다음 두 명이다.    공정택: 현직 서울교육감. 촛불문화제저지5천교감동원령 선포.  주경복: 건국대 교수. 전국교수노조+민교협+학술단체협의회 등 진보단체 공동 추대.    2. 개헌    한나라당 전당대회가 오는 7월 3일 실시된다. 이 전당대회에서 박근혜계가 당권을 탈환하면(혹은 탈환하지 못해도) 대통령 권한을 줄이는 방향으로 개헌 논의를 밀어붙일 양	]]>
	</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08 02:26:02 +0900</pubDate>
	<dc:creator><![CDATA[razinn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무현의 예언]]></title>
	<link>http://bandb.egloos.com/1932217</link>
	<guid>http://bandb.egloos.com/1932217</guid>
	<description>
	<![CDATA[ 
한동안 인터넷에서는 노무현의 예언이란 제목으로 작년 참평포럼 강연의 동영상이 인기몰이를 했었다. 참평포럼에서 노공(인터넷 필명이 노공이산이라니 앞으로 노공이라 해야겠다)은 “한나라당이 정권을 잡으면 어떤 일이 생길까 생각하니 좀 끔찍하다”는 말을 시작으로 한나라당 집권의 문제점을 지적했었다. 그 말대로 정확히 흘러가는 모양새를 보며 네티즌들이 노무현의 예언이라고 했었는데... 얼마전 한 산성의 주인이 이런 말을 내뱉었다. &quot;경영이나 행정은 잘 알았지만 정치는 잘 몰랐다&quot; 정치 모른줄은 알고 있었는데 경영과 행정은 알았다니 역시나 웃기는 착각속에 홀로 서계신 분이시다. 그건 그렇고...이 말을 듣자하니 또 뇌리를 스치는 노공의 한마디가 떠오른다. &quot;특히 정치를 좀 아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다&quot;  여기	]]>
	</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08 17:10:09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꾸는 할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무현 대통령 개헌안]]></title>
	<link>http://kimbb12.egloos.com/1778303</link>
	<guid>http://kimbb12.egloos.com/1778303</guid>
	<description>
	<![CDATA[ 
우리 헌정제도, 다시 손질해야 합니다 제헌절에 즈음해 국민여러분께 드리는 글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오늘은 대한민국 헌법이 제정된 지 쉰아홉 돌이 되는 날입니다. 이 뜻 깊은 날을 맞아 저는 그동안 국정을 운영하면서 느낀 우리 헌정제도에 대한 생각을 국민 여러분께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헌정수립 59년, 그동안 대한민국은 눈부신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경제발전과 민주주의를 동시에, 그리고 압축적으로 달성했습니다. 식민지에서 해방된 나라로서는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기 어려운 큰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모두가 국민 여러분의 열정과 역량이 이루어낸 결과라고 생각하며,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선진국으로 가려면, 우리 헌정제도를 고쳐야 합니다 우리 현대사의 성공은 헌법 정신과 가치를 지키기 위한 국민들의 끈질긴 민주	]]>
	</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08 21:34:24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란 하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향후 정국전망]]></title>
	<link>http://teralux.egloos.com/419421</link>
	<guid>http://teralux.egloos.com/419421</guid>
	<description>
	<![CDATA[ 
상당히 어려워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이명박으로서는 사태를 수습할 기회가 남아있다고 본다. 물론 두 가지 전제가 있다.    첫째, 이명박이 더 이상 삽질을 하지 않고 매우 현명하게 대처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아마 가장 충족되기 어려운 전제일지도모른다. 기본적으로 이명박은 80년대 초반 정도에서 지적/정신적 성장이 멈춘 인간이다. 21세기는 말할 것도 없고, 지난30여년 동안 우리 사회를 움직여온 시대적 과제조차 이해할 능력이 없는 저능아다. 그러니 이거, 정말 어려운 일이다.    둘째, 당분간 새로운 이슈가 발생하지 않고 그냥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로 이슈가 정체돼 있다는 전제가 필요하다. 하지만 이명박은대운하니 종부세니 공기업 민영화니 하면서 자꾸 전선을 확대하고 있다. 이렇게 전선을 확대하는 것	]]>
	</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08 22:17:19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오스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Monde-080408-국민투표에의 반대]]></title>
	<link>http://enterre.egloos.com/230304</link>
	<guid>http://enterre.egloos.com/23030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10/67/f0008967_47fe1c0f38aa7_t.jpg"  
				alt="LeMonde-080408-국민투표에의 반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진출처 : www.affordablehousinginstitute.org )  Edito du Monde Non au référendum LE MONDE | 08.04.08 | 15h21  •  Mis à jour le 08.04.08 | 15h21  국민투표에의 반대  Ce que Jacques Chirac a fait, Nicolas Sarkozy s'apprête à le défaire. Dans le cadre de la révision constitutionnelle en préparation, le président de la République envisage de supprimer le recours obligatoire au référendum pour tout nouvel élargis	]]>
	</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08 22:54:58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음 &quot;아고라&quot;에서 퍼온 이야기...]]></title>
	<link>http://olvimama.egloos.com/800199</link>
	<guid>http://olvimama.egloos.com/800199</guid>
	<description>
	<![CDATA[ 
연임제에 대한 멀티플레이어 님의 글...  이런 글은 널리 알려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여 퍼옴.  혹시 글의 저작권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음.    대통령 4년 연임제..     대선 초기에서부터 2007년에 한다고 모두 공략했던 내용이지요. 노대통령의 제안은 즉흥적이 아닙니다. 어제 생방송 시사투나잇을 보니까..대선공약으로 걸었었고..임기초 부터..심심찮게 개헌에 대한 언지를 해왔었고..지난번 2003년에도..2006년과 2007년 초기까지는 개현논의가 끝나야 한다라고 말했었지요. 한나라당 출신 국회의장 이만섭도 개현의 필요성을 이야기 했고..최병렬 전 대표도 2002년과 2003년에 2006년까진 개현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었고요.노정권 초기때부터 한나라당 대권주자와 한나라당..그리고 정치권 모두에서 전	]]>
	</description>
	<pubDate>Fri, 12 Jan 2007 07:49:49 +0900</pubDate>
	<dc:creator><![CDATA[♬긍정의 힘을 믿으세요♬]]></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