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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객관식'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객관식</link>
		<description>객관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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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Aug 2008 15:59: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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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본의 소비세는 ○○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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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여동생이 고등학생 때의 일. 정치경제 시험에서 97점을 받았다고 자랑스레 귀가했습니다. &quot;왜 3점 깎였는지 모르겠지만 말야.&quot;하길래, 답안지를 봤더니, &quot;일본의 소비세는 ○○다.&quot;라는 문제에, '반대'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답은 5%인데... 어떻게 97점이나 받았는지 의문입니다. (울트라 미깡)  Weekly Mag2 (08/08/01) 중에서  간접세 말고 소득세를 많이 내 보는 것이 소원인 Layner입니다. 날씨는 덥고, 프로젝트는 제대로 안 돌아가고, 몸에서 포스팅의 기운이 쪽 빠지네요. 이럴 때는 간편하게 인스턴트...가 아니라 객관식 포스팅이죠. :) 위 에피소드를 읽고 난 뒤의 반응으로 다음 중 적절한 것은?  1. 3점이 왜 깎였지? 나도 잘 모르겠네.  2. 찍기 능력이 대단한 모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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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Aug 2008 15:59:10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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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선택, 차선책, 타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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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근처의 맥도널드에서 40세 전후로 보이는 남성이 &quot;야채가 많이 들어간 메뉴는 뭡니까?&quot;하고 묻는 것이었습니다. 점원이 &quot;베이컨 양상추 버거는 어떠신가요?&quot;하고 권하자, &quot;칼로리가 높을 것 같은데... 그냥 그걸로 줘요.&quot;... 그리고 점원이 &quot;감자튀김도 드릴까요?&quot;하자, &quot;그것도 주세요.&quot;라는 겁니다... 야채가 많이 들어갔냐가 문제가 아니라 가게 선택 자체가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것은 저뿐일까요? (건강이 신경쓰이는 나이)    Weekly Mag2 (08/07/04) 중에서  더운 여름날 퇴근하고 집에서 맥주 한 캔을 마시기 위해 하루 10km를 달리는 Layner입니다. (물론 맥주마시려고 운동하는 건 아니지만, 기껏 운동하고 와서 맥주를 마셔버리는 일을 자행하고 있습니다...OTL)   간만에 객관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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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Jul 2008 13:23:51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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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특별한' 상을 노려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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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글루스의 공지 : 이글루스 5주년 '특별한 시상식'을 보면, 2008년 6월 26일 이글루스가 5주년을 맞는데, 6월 25일(수)까지 아래와 같은 설문조사를 통해서 특별한 시상을 하겠다고 합니다.     이글루스 5주년 기념 특별한 시상식   이글루스 5주년을 맞이하여 일반적인 베스트 블로거 시상식이 아닌 회원님들이 직접 참여하는 특별한 시상식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특별한 상의 타이틀을 추천해 주시면 그 중 몇 개를 채택하여 시상할 예정입니다. 이글루스 5주년에 어울리는 특별한 상을 만들어 주세요.    예) - 가장 특이한 주제로 글을 쓰는 이글루  　　- 오프라인 모임을 가장 많이 주선하는 이글루  　　- 돈 내고 라도 읽고 싶은 이글루    1. 특별한 상의 타이틀을 적어주세요.    2. 위의 상을	]]>
	</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08 18:51:34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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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주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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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5살된 딸이 &quot;오늘 유치원에서 넘어져서 여기에서 피가 났어.&quot;라면서 무릎을 가리키며 자랑스러운 듯한 얼굴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45살인 저는 지지 않고, &quot;엄마는 말이지, 어릴 적에 넘어져서 이마에서 피가 엄청 났었다.&quot;하고 대답했습니다.  딸에게 이마를 보여줬더니, &quot;진짜다! 굉장한 상처네! 아플 것 같아!&quot;하고 존경스런 눈빛을... 하지만 그것은 미간의 주름이었습니다. (더 이상 화나게 하지마~)  Weekly Mag2 (08/05/09) 중에서  부모님 얼굴에 주름을 수없이 만들었을텐데, 올해 어버이날에 오히려 어머니에게 아이크림을 선물받은 Layner입니다.; 뭐, 저는 올해도 역시나 어버이날 선물은 현금박치기로...-_-;    오늘도 객관식 포스팅입니다. 위 에피소드를 읽고 난 뒤의 반응으로 적	]]>
	</description>
	<pubDate>Sat, 10 May 2008 17:19:21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행복한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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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집에서 만두를 만들면, 만두속이 조금 남든지, 아니면 만두피가 2~3장 남든지 해서 언제나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전에 처음으로 만두속과 만두피가 딱 맞았습니다! 그 순간을 누구와도 공유하지 못해서 외로웠습니다. (카오리)  Weekly Mag2 (08/04/23) 중에서  행복의 역치를 낮춰야지 하고 생각만 하면서 항상 투덜이 스머프가 되고 마는 Layner입니다. 오늘은 간만에 객관식 포스팅으로 갑니다. 위 에피소드를 읽고 난 뒤의 반응으로 다음 중 적절한 것은?  1. 나도 즐거운 순간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2. 이렇게 웹에다 공개하면 되잖아!  3. 블로그 하는 이유 중에 하나로구나.  4. 사실 나도 만두는 아니지만 이렇게 일상에서 신경쓰이는 일이 있다.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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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Apr 2008 16:56:30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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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3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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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컵라면의 '3분'을 정확히 계산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처음 봤을 때는 뭘 그리 신경질적으로 하나 싶었습니다만, 웬걸, 그 친구는 그 섬세함을 다양한 곳에서 발휘해서 일에 꼼꼼하다!는 평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칠칠맞지 못한 저도 컵라면 시간을 정확하게 재는 것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미오)  Weekly Mag (08/03/14) 중에서  누락된 수치 때문에 한참 고생한 Layner입니다. 빠뜨린 것이 없는 것 같은데 뭔가 안 맞는 이 계산은...-_-; 역시나 꼼꼼함과는 거리가 먼 것 같습니다.   간만에 객관식으로 갑니다. 다음 중 위 에피소드를 읽고 난 뒤의 반응으로 적절한 것은?    1. 아, 나도 일 좀 꼼꼼하게 해야 할텐데. 컵라면부터 시작해봐?  2. 나도 컵라면의 3분은 정확하게 재지만 일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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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Mar 2008 17:5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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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본심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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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23/72/a0013872_47bf9ed87aaf4_t.jpg"  
				alt="본심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따끈따끈한 신혼으로, 독신시절에는 생각도 못할 정도로 매일 착실히 식사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리학원에서 배운 돼지고기 생강구이에 도전해봤지만, 고기는 너무 타고, 너무 매워서 실패작이... 하지만 남편은 &quot;△△가 만들어준 것은 뭐든지 다 맛있어!&quot;하면서 전부 먹어주었습니다. 그날밤, 잠꼬대로 뭔가 중얼거리길래, &quot;응!? 뭐라는거야?&quot;하고 들어봤더니, 한 마디, &quot;매, 매워!&quot;라는 것이었습니다. 이거 진짜 잠꼬대!? (junjun153)  Weekly Mag2 (08/02/15) 중에서  자연의 일부인 땅은 사랑하지만 1㎡의 땅도 갖고 있지 못한 Layner입니다. 역시 애정은 행동으로 보여줘야 하는데 말이죠. 장관 후보자분들의 내 나라, 내 땅에 대한 넘치는 애정에는 고개가 숙여질 뿐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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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3 Feb 2008 13:42:34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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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대하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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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감기에 걸려 누워있을 때, 초등학생인 아들이 &quot;냄비 써도 되요?&quot;하고 묻는 것이었습니다. &quot;응, 괜찮아.&quot;하고 대답했더니 부엌에서 보글보글하고 뭔가 맛있게 끓는 소리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quot;뭘까나~ 죽이라도 만들어주려는건가.&quot;하고 기대해면서 살짝 봤더니, 애가 냄비에서 끓이고 있던 건 플라스틱제의 건담 부품이었습니다. (히데마루)  Weekly Mag2 (08/02/02) 중에서  인용 에피소드에 '건담 프라모델'이 들어갔다고 포스트를 '토이' 밸리에 보내는, 뻔뻔스러운 Layner입니다. 오늘은 언제나처럼 포스팅거리가 떨어지면 돌아오는 객관식 타임입니다. 다음 중 위 에피소드를 읽고 난 뒤의 반응으로 적절한 것은?    1. 아들 자식 키워봤자 소용없다.  2. 우리 어머니는 나한테 기대 안 하실테니 다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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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3 Feb 2008 10:54:37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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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주말을 보내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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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지난주 토요일에는 해가 저물 때까지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하지만 깨어 있었으면 종일 TV를 봤을테고, 밥짓는데 가스도 썼을텐데, 게으름을 피우면 피울수록 친환경적이 아닙니까! 굉장한 발견을 했기 때문에 다음주에도 저녁 때까지 자겠습니다. (미오)  Weekly Mag2 (08/01/18) 중에서  2008년부로 부산에서 서울로 발령온 친구에게 주말에 한 번 보자고 했더니 녀석이 하는 말, &quot;주말에 데이트 안 하냐?&quot; 네, 안 합니다. 주말엔 역시 혼자 놀아야겠다고 다짐하는 Layner입니다. 간만의 객관식 타임입니다. 언제나처럼 위 에피소드를 읽고 난 뒤의 반응으로 다음 중 적절한 것을 찾아주시면 되겠습니다. :)  1. 나도 친환경적이었구나!   2. 나는 그대로 밥은 먹으면서 친환경해야겠다...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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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Jan 2008 00:51:54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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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민과 조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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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회사를 휴직하고 점술의 공부를 위해 해외유학(遊學)을 다녀온 언니는 귀국하고 나서 이후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모양입니다. 저에게 어드바이스를 구하고선 '역시 내 동생'이라며 감탄하고 있는데, 자칭 점술사가 일반인에게 인생상담을 받아도 괜찮은지 걱정입니다. (우드맨)  Weekly Mag2 (08/01/02)  1월 1일자로 휴직하고 곧 미국에 유학가는 회사 동료에게 피트니스 클럽 회원권을 사려는 Layner입니다. (어제 회사 오기로 했는데 안 나와서 못 샀습니다만...^^;)    그럼 2008년 첫 객관식 갑니다. 위 에피소드를 읽고 난 뒤의 반응으로 다음 중 적절한 것은?  1. 점술도 유학가서 배우나... 호그와트라도 다녀왔냐?  2. 역시 중이 제 머리를 못 깎는구나.   3. 언니는 점술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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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Jan 2008 08:41:00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삶은 달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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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친구와 술을 마시고 돌아오는 길, 취한 저는 친구집에서 술을 더 하고는 마지막에는 &quot;알겠어? 인생이라는 건 말이지, 삶은 달걀과 비슷한거야!&quot;라고 설교를 늘어놓았다고 합니다. 그것도 친구가 &quot;어째서?&quot;라고 물었더니, &quot;어째서냐고? 그런 건 나한테 묻지마!&quot;하고 말하고 잠들었답니다. 어째서 인생이 삶은 달걀과 비슷한 것인지 그 날의 저에게 너무나 물어보고 싶습니다. (우미)  Weekly Mag2 (07/11/30) 중에서  강화도의 한 펜션으로 회사 MT를 다녀왔습니다. 며칠 동안 바빠서 정신이 없는데 금요일 오후에 MT까지 갔다오려니 어떻게 갔다온 건지 모르겠습니다. 술은 뭐 약하니까 별로 안 했습니다만 피곤한 건 어쩔 수 없군요. 그럼 오늘은 간만에 객관식으로 가봅니다. :)    위 에피소드를 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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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1 Dec 2007 23:58:22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OK cashbag &amp; cashbac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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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번화가를 동료와 같이 걷고 있노라니, 호객하는 청년이 요란하게 손을 흔들면서 앞에 나타났습니다. 폼잡으려는 듯이 영어로 &quot;Dont' stop! Don't stop!&quot; 하면서 우리를 잡으려고 했고, 우리들은 말 그대로 그 자리를 빠져나왔습니다. (솔직한 샐러리맨)   Weekly Mag2 (07/11/10) 중에서  밤늦게 신주쿠의 가부키쵸를 돌아다니며 삐끼를 피해다니는 연습을 한 Layner입니다. (뻥) 잔뜩 흐린 날씨 때문에 오늘 주말걷기는 패스했네요. 도서관에 책반납하러 가기 전에 재빨리 포스팅을! 오늘은 간만의 객관식 타임입니다. 위 에피소드를 읽고 난 뒤의 반응으로 올바른 것은 다음 중 어떤 것일까요?      1. 호객행위를 잘 하려면 영어공부를 해야 한다.  2. 언행일치의 중요성. 말과 행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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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Nov 2007 15:49:43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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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도주 개론, orz...]]></title>
	<link>http://bluegazer.egloos.com/9215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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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0/27/24/e0032724_472341148ead9_t.jpg"  
				alt="포도주 개론, orz..."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래같으면 학교는커녕 점심때까지 처☆자고 있을 토요일이지만 교양과목 ‘포도주 개론’ 중간고사를 보기 위해 오전 10시경 학교에 도착.   포도주 개론이라고 해서 무슨 시음회하고 뭔가 우아한 분위기의 교수님이 잔잔한 클래식 선율과 함께  아름다운 보르도의 포도밭으로 달려갈 것만 같은 강의 제목일지 모르나 실상은...   “가장 많이 쓰이는 적포도주 품종은 Carbernet Sauvignon이라 불리는 것으로, 강한 intensity를  갖고 있으며 tannin 함량이 높고 acidity가 높다. 주 산지는 프랑스, 미국, 남아공, 칠레 등....”   “포도주 발효에 쓰이는 효모의 학명은 Saccharomyces ceresvisiae이며, 적포도주에 주로 많이 쓰이는 포도는  유럽에서는 Vitis v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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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7 Oct 2007 22:39:02 +0900</pubDate>
	<dc:creator><![CDATA[Brother Bluegazer's Forg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험.]]></title>
	<link>http://himering.egloos.com/9078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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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0/24/69/e0045069_471edb9c408c4_t.jpg"  
				alt="시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6시(4시)에 본다는군요.    전혀 몰랐습니다.    지금부터라도 공부해야지...    그래도 별 걱정은 없군요.    왜냐면...        	]]>
	</description>
	<pubDate>Wed, 24 Oct 2007 14:45: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백합과 BL을 5:5비율로 좋아하는 소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71019]]></title>
	<link>http://kid3151.egloos.com/8896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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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중3때 찍은게 전부 다 맞은 이후로  난 객관식은 찍으면 100에 80개는 틀리고 있다(........)  정말 어지간히 운이 없지 않으면 이러지 않을텐데 OTL	]]>
	</description>
	<pubDate>Fri, 19 Oct 2007 22:42: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청민이야기-마법사를 꿈꾸는 몽상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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