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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갤럭시익스프레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갤럭시익스프레스</link>
		<description>갤럭시익스프레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7 Mar 2012 00:20: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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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Fred Perry Subculture Viewzic Session - 갤럭시 익스프레스 (Galaxy Express) 단독 콘서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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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07/94/c0004294_4f562aac117d3.png"  
				alt="Fred Perry Subculture Viewzic Sessi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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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매사이트 인터파크    FPSVS 2012 다섯번째 스테이지!    ‘GALAXY EXPRESS -TURN BACK’    글렌체크의 단독공연을 시작으로 2012년 1월, 2월, 3월 공연을 진행중인 뷰직세션은 2012년 4월부터 6월까지 밴드들의 단독공연 퍼레이드를 펼친다.    4월 - 2012년 3월! 미국투어를 마치고 돌아온 ‘갤럭시 익스프레스’,    5월 - 가리온, 슈프림팀, 다이나믹 듀오의 프로듀서이며, 현존하는 최고의 힙합 프로듀서인 ‘프라이머리 최동훈’의 밴드 ‘프라이머리 스쿨’,    그 첫번째 무대는 홍대 인디씬을 대표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갤럭시 익스프레스’다.  그들이 지금까지 쉬지 않고 달려온 라이브를 보았다면 우리는 모두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울 것이다.    그리고 그들	]]>
	</description>
	<pubDate>Wed, 07 Mar 2012 00:20:44 +0900</pubDate>
	<dc:creator><![CDATA[PARPUN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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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소소하게 앨범 한장 질렀지요-갤럭시 익스프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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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3/01/64/a0048064_4f4f1ae14cda9.jpg"  
				alt="소소하게 앨범 한장 질렀지요-갤럭시 익스프레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갤럭시 익스프레스의 wild days입니다.  우리 나라에 이정도로 직선적인 록을 하는 밴드는 별로 없을것 같긴한데 이 앨범 자체가 독특한 제작과정을 거쳤습니다. 소속사였던 루비살롱에서 나와 정식으로 독립하고, 4월 1일 만우절엔 갑자기 ‘한달 만에 음반을 발매하겠다’며 말도 안 되는 선포를 했습니다. 몰론 만우절이었기에 거짓말이라고 다들 믿었고 한달안에 만든다는건 거의 미친짓으로 생각되는 일이지 않습니까....그런데 5월 1일 노동절에 발매한 흠좀무한 앨범입니다. 음반을 제작하는데 까지 30일이 아니라, 음반을 발매하는데 까지 30일에 마쳐야 하기 때문에 실제적인 음반제작은 3주가 채 안 되는 시간에 마무리해야한 미치지 않고서는 이 행동이 불가능한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게다가 독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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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Mar 2012 16:07: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봉군의 드문드문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탑밴드 블루니어마더 단독공연 15일! 예매하면 5천원 할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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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1/08/68/f0014568_4f097b62578a9.jpg"  
				alt="탑밴드 블루니어마더 단독공연 15일! 예매하면 5천원 할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공연이 1주일밖에 안남았는데 예매율이 너무 낮아서 걱정이다..    가장 큰 애로사항은 입장이 예매번호순이 아니고 선착순 입장이라는 것..    그치만 예매하면 5천원 할인 공연보실분은 빨리 예매해주시길.. 제발~~      ◆일시 및 장소 : 2012년 1월 15일 (일) 18시 홍대 V-HALL     - 게스트 : 갤럭시 익스프레스, 브로큰 발렌타인, 톡식  - 스페셜 게스트 ; 권기욱, 권영욱 (전 토바코 쥬스)    올스탠딩 공연. 선착순 입장      ◆ 티켓 예매(인터파크) : PC용 페이지 / 모바일 예매    ◆ 단독공연 광고영상 (by 밤도깨비님)      ◆ TOP밴드 방송 10분 요약    ◆ 최근 싱글 발표곡 라이브 공연     ☞ 멕시코      ☞ Careless Whisper (	]]>
	</description>
	<pubDate>Sun, 08 Jan 2012 20:21:05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Luck of Edenhal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나고 나면 언제나 좋았어 - 갤럭시 익스프레스]]></title>
	<link>http://jamilaswan.egloos.com/41371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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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나고 나면 언제나 좋았어 - 갤럭시 익스프레스  언제나 지나고 나면 좋았을 테니까 다 괜찮을거야 이 순간마저도 때론 그리울거야 항상 그랬었잖아 아름다운 꿈속으로 도망치는 것처럼 달려가는 너를 보네 난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이대로 멈춰선채 널 부르네  우린 아직까지도 기억할 수 있을까 문득 마주친대도 스쳐 지나가버린 흔적 속에 언젠가 눈치 채고 말거야 아름다운 꿈속으로 도망치려 해봐도 다시 언제나 같은 자리야 난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이대로 멈춰버릴 것 같아  난 모르겠어 정말 알 수 없어 혼란스러워 난 도망치네 보이는 현실도 숨겨진 진실도 너무 두려워 난 도망치네  난 모르겠어 정말 알 수 없어 혼란스러워 난 도망치네 보이는 현실도 숨겨진 진실도 너무 두려워 난 도망치네   	]]>
	</description>
	<pubDate>Sun, 02 Oct 2011 16:26:59 +0900</pubDate>
	<dc:creator><![CDATA[Agony of vulnerable twenti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9월 3일(토) 문화역서울 개관프로젝트 공연 &lt;카운트다운&gt; (갤럭시익스프레스, 아폴로18, 서교그룹사운드)]]></title>
	<link>http://sggsound.egloos.com/811733</link>
	<guid>http://sggsound.egloos.com/8117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13/48/c0110248_4e45e5b9d87fc.jpg"  
				alt="9월 3일(토) 문화역서울 개관프로젝트 공연 &l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9월 3일(토) 문화역서울 개관프로젝트 공연 &amp;lt;카운트다운&amp;gt; 일시 : 2011년 9월 3일 토요일 늦은 5시  출연진 : 서교그룹사운드 / 아폴로18 / 갤럭시익스프레스  입장료 : 예매/현매 : 1만원                    (예매하기)    위치 : 1호선 서울역 2번출구 바로 앞  -------------------------------------------------------- 초대권 드리기 이벤트 중입니다.(1인2매/10人)  서교그룹사운드를 follow 하고 본 공연 멘션을 RT 해주시면 됩니다. 하지만 1만원을 내고 봐도 전혀 아깝지 않은 공연이라고 생각됩니다.     자세한 정보 ----------------------------------------------------	]]>
	</description>
	<pubDate>Sat, 13 Aug 2011 12:04:32 +0900</pubDate>
	<dc:creator><![CDATA[getwildgetlou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의 지구를 지켜줘 - 갤럭시 익스프레스]]></title>
	<link>http://nrim81.egloos.com/51631</link>
	<guid>http://nrim81.egloos.com/5163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03/73/20110803190800008666731701.jpg"  
				alt="나의 지구를 지켜줘 - 갤럭시 익스프레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래 갤릭은 별로 안 좋아하는데 (조금 헤비한 느낌이어서.... 나이 먹으니까 잔잔한 또라이음악이 최상으로 좋음...) 이건 잔잔한 또라이 컨셉으로 만들어줘서 좋아하는 곡.  이 노래가 나왔을 시즌에 북극과 관련된 생산물이 많았는데(작년쯤? 아무튼 노래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모든 문화컨텐츠, 언론, CF, 다큐, 관심이 북극에 집중됐던 때가 있었음) 이 노래는 캠페인성 짙게 만들어주지 않아서 참 맘에 든다. 그냥 적당히 이 정도로... 좋다.  라이브 뮤비도 있긴 하더라만은, 웃통도 까고는 있더라만은. 남자만 웃장까는 한국 인디음악계에도 이제 새바람이 불 때가 됐다. 요조, 오지은, 한희정, 타루, 레이디제인. 변화와 혁명의 중심지에 자네들이 있어야 하네. 부탁 좀 하겠네. 굽신굽신. (옥상달빛 미안...	]]>
	</description>
	<pubDate>Wed, 03 Aug 2011 11:19: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끌리지? 나도 알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 다이너마이트 투어]]></title>
	<link>http://soulounge.egloos.com/31983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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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7/10/00/e0050100_4e1970becb285.jpg"  
				alt="2011 다이너마이트 투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청춘의 다이너마이트에 불을 붙여라!&quot;  &amp;lt; 공연정보 &amp;gt; 출연: 크라잉넛, 옐로우 몬스터즈, 갤럭시 익스프레스 투어 스케줄: 7월 20일(대전, 클럽_인스카이2)  8월 10일(광주, 클럽_네버마인드) 8월 21일(제주, 문예회관 소극장) 8월 23일(부산, 클럽_인터플레이) 8월 24일(대구, 클럽_헤비) 공연 시간: 오후 7시 30분 전국 공통 (단, 제주는 오후 6시) 티켓: 예매 ￦20,000원(티켓링크) 현매 23,000원 후원: 인스카이2, 네버마인드, 헤비, 부스뮤직컴퍼니, 라이브사운드, 인터플라이 공연 문의: 기명신 010-8931-6432 loverockki@naver.com  * 다이너마이트 투어는 참여하는 밴드 뮤지션들이 직접 기획, 제작, 진행하는 뮤지션 투어입니다.  &amp;lt	]]>
	</description>
	<pubDate>Sun, 10 Jul 2011 18:16:06 +0900</pubDate>
	<dc:creator><![CDATA[S O U L O U N G 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anvas Bag: Galaxy Express x ignition]]></title>
	<link>http://catology.egloos.com/2801898</link>
	<guid>http://catology.egloos.com/28018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5/20/65/d0044665_4dd5fe8696daf.jpg"  
				alt="Canvas Bag: Galaxy Express x ignition"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Galaxy Express x ignition logo painting on adidas Originals canvas bag                    	]]>
	</description>
	<pubDate>Fri, 20 May 2011 14:40:52 +0900</pubDate>
	<dc:creator><![CDATA[Adrenalin Junk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XSW에 한국 밴드 네 팀 참가!]]></title>
	<link>http://kimkkandol.egloos.com/1418942</link>
	<guid>http://kimkkandol.egloos.com/1418942</guid>
	<description>
	<![CDATA[ 
미국의 유명 영화, 음악, 인터렉티브 전시회인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outh By SouthWest (줄여서 SXSW)의 음악 페스티벌에 국내 밴드 네 팀이 참여한다.    아폴로18  갤럭시익스프레스  비둘기우유이디오테잎    가 그 주인공.(이름을 클릭하면 sxsw에서 올린 간단한 소개글을 볼 수 있다)    SXSW는 80년대 말 음악과 영화를 주제로 시작되었으며 2000년대 중반들어 시작된 SXSW Interactive는 트위터, 포스퀘어 등의 서비스 소개의 장이 되어 현재는 전 세계 IT업체들이 관심을 가지는 전시회가 되었다. SXSW Music은 나흘에 걸쳐 열리며 미국 전역의 음악 관계자들이 모여드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금까지 SXSW에는 윤도현밴드(2007, 2008년), 서울전자음악단(200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r 2011 14:54:53 +0900</pubDate>
	<dc:creator><![CDATA[강동구의 깐돌킴 선생 S0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음반]허클베리 핀(Huckleberry Finn) - Live]]></title>
	<link>http://catinboo.egloos.com/10662856</link>
	<guid>http://catinboo.egloos.com/1066285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2/16/91/a0102191_4d5aa93581fb6.jpg"  
				alt="[음반]허클베리 핀(Huckleberry Finn) - Live"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허클베리 핀을 어떻게 설명할까요. 1998년에 1집 앨범을 내고 지금까지 활동한 밴드? 루비 살롱레코드의 기반이 되어 국카스텐, 문샤이너스, 타바코쥬스 등이 활동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닦은 대부? 리더이자 기타, 보컬의 이기용이 어쿠스틱 솔로 프로젝트로 활동할때의 이름이 스왈로우라는것? 1집의 보컬 남상아가 지금 3호선 버터플라이의 보컬이라는것? 13년을 채우고 그 이상 활동하는 꾸준함이나 그동안 정규앨범을 네 장 밖에 발매하지 않았다는것도 잡다한 정보 중의 하나겠지요.     이런 트라비아로도 쉽게 정의내릴 수 없는 밴드가 허클베리 핀입니다. 당연히 어떤 음악이냐가 중요하겠죠. 여기서 또 하나의 이야기거리가 등장합니다. 그들은 정말 꾸준합니다.      유행이나 상업성과 상관없이 10년이상 활동한 밴드라면	]]>
	</description>
	<pubDate>Wed, 16 Feb 2011 02:10: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장화신은 고양이의 잡동사니 창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ELEPATHY CONCERT]]></title>
	<link>http://ESTEVANOTE.egloos.com/3962105</link>
	<guid>http://ESTEVANOTE.egloos.com/39621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2/01/81/d0076281_4d4770ce46269.jpg"  
				alt="TELEPATHY CONCER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텔레파시 단독공연 현장, 모르모토, 갤럭시익스프레스, 칵스, 이디오테입으로 이어지는 게스트 공연 후 등장한 텔레파시!!! 우리나라도 일렉트로 사운드가 결합된 록 밴드가 많아졌다는걸 새삼 느꼈다. 인디 밴드들은 비주얼이 안된다는 얼토당토 안한 공식을 확 깨버리는 밴드들을 보니 훈훈했다. 다만 인터넷으로 너무 많은 것들을 접해버린 몇 청소년들이 술냄새 풀풀 풍기며 슈퍼스타K 이승철마냥 장르 운운하며 떠들땐 '주빵'을 한대 날릴뻔했다. 즐기러 왔으면 즐기세요. 안 즐길거면 집에 가서 디씨갤에 글이나 올리시던가.	]]>
	</description>
	<pubDate>Tue, 01 Feb 2011 11:39:56 +0900</pubDate>
	<dc:creator><![CDATA[◁ ESTEVA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트리븃!]]></title>
	<link>http://clash.egloos.com/4883870</link>
	<guid>http://clash.egloos.com/4883870</guid>
	<description>
	<![CDATA[ 
내 친구 중에 민호라는 놈이 있다.  베이스를 치는 놈이다.  잘 친다.  잘쳐.  근데 이놈이, 밴드 운이 없는 것인지 어쩐지 밴드만 하면 요상하게 꼬여서 잘 안되더라.  근데, 작년에 지산이나 한 번 가자고 급조한 밴드가 있었는데  이게 묘하게 잘 풀려서  재밌게 하더라고.  진짜 까놓고 데프톤즈 커버를 데프톤즈 다음으로 잘한다. 오늘 처음 봤지만 깜짝 놀랬단 말이지. 나는 그 톤이 ESP아니면 안나오는 줄 알았거든. 깁슨으로도 나오더라. 역시 기타리스트의 공력은 톤에서 나오는거지.  아무튼 오늘부터 3일간 동국대 근처 웰컴 시어터에서 트리뷰트 밴드 기획공연이 있어요.  오늘은 레드 제플린 트리뷰트 밴드 레드 제플러스(외국인 4명으로 이루어진, 뭔가 되게 귀여운 밴드)와 데프톤즈 트리뷰트 밴드 데프튠즈의	]]>
	</description>
	<pubDate>Thu, 02 Dec 2010 02:28: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웃으며 삽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isan Valley Rock Festival 2010 _ 3일차]]></title>
	<link>http://Mjuzik.egloos.com/5409188</link>
	<guid>http://Mjuzik.egloos.com/540918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10/02/82/c0067182_4ca61f895a215.jpg"  
				alt="Jisan Valley Rock Festival 2010 _ 3일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맥주 사서 들어가다 딱걸렸다.다 먹고 가야 한대서, 입구에서 다 마셨다.얼려와서 정말 맛있었다. 위장을 훑어 내려가는 듯 한 그런 느낌......      1. 갤럭시 익스프레스  개구쟁이난 어디로오늘밤 너와진짜 너를 원해I Love Rock N RollCome on &amp;amp; Get up정글더블랙Bye Bye Planet   국카스텐도 그렇고 갤익도 그렇고, 어떻게 이 두 밴드를 첫 무대에 세울수가 있냔 말이야 ㅠㅠㅠ 무지하게 서둘러서 나가자고~ 나가자고 한 것은 순전히 나의 고집으로 갤익 때문이었다. 그리고 역시! 당연히!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무대 ㅠㅠㅠ ㅈㅎ이형도 반해버리고 말았다. 난 진심을 원해~ 진짜 너를 원해~ 혹자는 시끄럽기만 하고, 요란함으로 곡의 완성도같은건 커버한다고 그러지만	]]>
	</description>
	<pubDate>Sat, 02 Oct 2010 03:45:19 +0900</pubDate>
	<dc:creator><![CDATA[live, forev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우오우. 갤럭시 익스프레스 짱.]]></title>
	<link>http://catson.egloos.com/2654770</link>
	<guid>http://catson.egloos.com/2654770</guid>
	<description>
	<![CDATA[ 
 	 	 	 	 	 	 	 	 	 	      &amp;lt;뮤직뱅크 &quot;[갤럭시익스프레스]&quot;  2010-09-10 방송. KBS 찜,  Powered by VMark&amp;gt;※KBS ‘찜’은 KBS 컨텐츠의 편리한 시청, 공유를 위해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입니다.    오. 갤럭시 익스프레스 완전 멋지네요. 중간쯤 기타 솔로 함 꼭 보세요. 미칠듯한 간지 -_-  일명 목마 기타 솔로 간지!   Galaxy Express 화이팅!    사용하는 앰프는 VOX AC30CCH 네요.	]]>
	</description>
	<pubDate>Tue, 21 Sep 2010 21:59:00 +0900</pubDate>
	<dc:creator><![CDATA[Smile &amp;amp; Hidden Sorrow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허클베리핀 라이브앨범 DVD감상.]]></title>
	<link>http://ronwood.egloos.com/1855785</link>
	<guid>http://ronwood.egloos.com/18557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9/17/43/a0074643_4c92491dcec30.jpg"  
				alt="허클베리핀 라이브앨범 DVD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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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감상이라기엔 그저 잡담인데, 일단 화질이나 음질이나 그런건 솔직히 노트북으로 봐서 잘 모르겠다. 까놓고 이야기해서 내가 홈시어터 환경에서 본다고해서 뭔가를 알수도 없을 것 같다.-_-    DVD에 수록된 많은 공연이 상상마당에서 한 공연같은데, 생각보다 소리도 깔끔하게 잘 뽑았다. 이게 한국에서 만든 라이브 비디오맞아? 라는 생각이 잠깐 들었지만, 적은 관객과 작은 무대를 보면 한국에서 한 것 맞는 것 같다-_- 다른건 모르겠지만 공연의 에너지 하나는 제대로 잡아냈다. 허클베리핀이 공연 때 그렇게 움직임이 많은 편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라이브가 굉장히 동적이다. 게다가 이소영씨의 보컬은 두벌째 앨범 &amp;lt;나를 닮은 사내&amp;gt;때와 비교하여 정말 장족의 발전을 했는데, 이제는 남상아씨와는 전혀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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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Sep 2010 01:45:25 +0900</pubDate>
	<dc:creator><![CDATA[Different Clas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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