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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거북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거북이</link>
		<description>거북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7 May 2012 19:48: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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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바구니 해체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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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7/06/d0104706_4fb4d483786cd.jpg"  
				alt="장바구니 해체놀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남의 장바구니 보는 것만큼 짜릿한 일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내 장바구니 되돌아보는 것도 나름 재밌구나라고 생각해서 예전에 장바구니 일기를 쓴 적이 있다. 진짜 연필로 쓰는 일기에. 할 일 없었나보다.  다이어트. 그 것은 장보기가 시작이다. 이 얼마나 건강한 식단인가 싶어서 감탄하면서 사진찍었다. 근데 저 구석의 애플파이는 뭐다? 맛있었어여 500칼로리의 애플파이.  두부도 사고 연어도사고 딸기도 사고 비스코티랑 빵도사고 센베도 사고 탈선시작. 발사믹식초도 사왔는데 뚜껑이 부실해서 잘못하면 옆주머니로 다 샌다는 사실을 오늘 발견. 비스코티는 150년이상의 전통을 가진 브랜드의 이탈리아제품. 맛있었다. 약간 계란과자같은 느낌인데 굉장히 가벼운 식감. 무게또한 가벼워서 되게 불안했는데 맛있어서 다행.  30%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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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May 2012 19:48:16 +0900</pubDate>
	<dc:creator><![CDATA[need you now]]></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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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180 거북이 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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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15/16/b0051216_4fb21fc0b8d2a.jpg"  
				alt="D+180 거북이 자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친정에서의 첫날, 11시~11시 반 사이에 잠들어서 12시 반, 1시 반, 2시 반, 3시 반, 5시 반, 7시 반에 깼음. 낮잠 많이 잔 걸 생각하면 7시 반까지 자준것만 해도 고맙다;; 그래도 반절 정도는 내 얼굴 확인하고 잠든 것 보니 잠자리가 바뀌어서 그런게 아닐까 했음.두번째 날, 역시 11시~11시 반 사이에 잠들어서 12시 반, 1시 반, 2시 반.............그리고 기억 안나 orz 필름 끊겼어 orz 안 일어나서 기억이 안 나는 건지...아니 근데 이건 역시 아닌 것 같음 -_-세번째 날, 역시 11시~11시 반 사이에 잠들어서..................아예 기억 안나 ㅜㅜㅜㅜㅜㅜㅜ 아놔 술도 안 먹었는데 나의 뇌세포는 어디로 가셨나요........... 게다가 친정에 있는 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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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May 2012 18:20:41 +0900</pubDate>
	<dc:creator><![CDATA[GARBAG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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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귀여운 거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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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06/01/b0143701_4fa60e330d4a7.jpg"  
				alt="귀여운 거북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오는날 창밖을 바라본다ㅋㅋㅋㅋㅋㅋ발을 세우느라 좀 힘들구망~_ ~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15:03: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듀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네 강아지처럼 바다 거북이를 볼 수 있는 곳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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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4/74/d0036274_4f966a4216d31.jpg"  
				alt="동네 강아지처럼 바다 거북이를 볼 수 있는 곳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필리핀 세부의 시골마을 모알보알이 다이버들 사이에서 유명해진 건, 두 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하나는 페스카도르 섬의 정어리떼, 그리고 또 하나는 바다 거북이지요. 2년 전, 그 바다 생물들을 만끽했던 저는 친구들과 함께 그 감동을 나누고 싶어 다시 모알보알을 찾았습니다.예전에도 들렀던 사베드라 다이빙 샵입니다. 매일 세 차례의 정기 다이빙이 있습니다. 아침 7시 반, 10시, 오후 2시그리고 나이트 다이빙을 할 경우 5시반~6시 경에 다이빙을 하게 됩니다. 시스템이 잘 되어 있고, 현금 결제시 가격 할인도 있고.. 다국적 다이버들과 친해질 수 있어서 사베드라 다이빙 샵을 찾았는데 2년 전과는 많이 변해있었습니다. 특히 중국인들이 너무 많이 찾아와 붐벼서 장비들이 부족한가 보더라고요. 다이빙 강사도 부족해보였	]]>
	</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18:02: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중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osta Rica - part 5 : Gardens in Los Lago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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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18/07/d0059907_4f8e55fc220e3.jpg"  
				alt="Costa Rica - part 5 : Gardens in Los Lago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유 시간을 이용해 둘러본 Los Lagos의 정원과 농장들(Gardens and Farms). 거대한 리조트 안에 악어, 도마뱀, 거북이, 나비 등등이 살고 있고 화원도 있어서 산책하기 좋다.  이 빨간 꽃은 코스타리카에서 자주 볼 수 있었던 것인데, fake bird 라나 뭐라나 하는 이름이다. 얼핏 보면 꽃잎이 새의 부리처럼 보인다.  거북이 귀엽다 *_*  알록달록한 나비들이 많았다. 자꾸 날아다녀서 사진 찍기는 힘들었지만.  도마뱀! 엄청 신기하고 빠르게 움직인다. 정말 TV에서 봤던 것마냥.  Fortunately 날씨가 좋아서 화산 전망도 제대로 볼 수 있었다. yay! 좋은 리조트에서 묵게 될 때는 비싼 숙박비를 지불하는만큼 리조트 시설을 십분 백분 활용해야 돈이 아깝지 않다. 침대에 누워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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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Apr 2012 14:59:29 +0900</pubDate>
	<dc:creator><![CDATA[&amp;quot;It's really something.&amp;quo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토끼가 바라본 거북이와 토끼의 경주 ]]></title>
	<link>http://itsbeauty.egloos.com/22951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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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토끼는 대인배였다. 이기는 게 뻔한 경기인데도 내기하자는 거북이 청에 응해주었다. 귀찮다는 내색도 안하고 말이다. 그리고 거북이의 자존심을 살려주기 위해 일부러 자는 척을 해서 이기게 도와주었다. 그로 인해 거북이는 평생 가지지 못한 자존감을 가지게 되었다. 토끼는 기분 좋게 져주고 돌아갔다. 언제든지 이길 수 있기 때문에 토끼는 오늘의 패배가 신경쓰이지 않았다. 토끼는 대인배였다.      다시 한번 아래층 소음 문제를 이야기해야겠다. 잘 지내고 있다가 그 쪽에서 경찰이니 변호사니 하는 문제를 들고 나와서 전혀 꺼리낌없이 나도 그대로 응해주었더니 (부를테면 불러 나도 고소할테니까) 이젠 아줌마가 아닌 그 아저씨가 나왔다. 아저씨는 애초 말이 안통하는 사람이었다. 아줌마가 얘기한 포인트랑도 또 다른 이야	]]>
	</description>
	<pubDate>Sun, 25 Mar 2012 21:23: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입 가리고 아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청계천 열대어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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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25/01/b0143701_4f6dfe1cabd8e.jpg"  
				alt="청계천 열대어거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람쥐랑 새 구경하러 청계천 열대어거리 갔어요 ^ ^흐 그런데 말이예요월요일은 휴무일이래요 으엉엉대부분의 상가가 closed 입니다.슬퍼라..수족관만 몇개 열어서 그냥 걸으며 구경 하였습니다.얘는 꽃거북이래요 엄청 귀엽죠.조그맣고 ㅎㅎ초등학교때 집에서 거북이 많이 키웠었는데!다시 키우고 싶어요.  커다란 거북이도 있어요체리거북은 정말 키우고 싶을정도로 예쁘더라고요..흐규규정말 동그란 반원의 등껍질을 가지고 있어서만화나 게임속에나오는 그런 거북이 같아요슈퍼마리오 거북이 같은 그런 거북이요 ^ ^조그만 상어도 팔더라고요 ㅎㅎ  이게 뭘까요~칼라개구리래요!우왘 전 이거 처음 보았어요.어쩜 저런 형광빛컬러의 바디를 가지고 있을까신기해라..  그리고 시장쪽으로 들어가니 문구도매상가들이 많더라고요 ㅎㅎ키티문구만 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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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Mar 2012 02:08: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듀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9gag] 내 거북왕이다. 불만있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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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18/65/d0147665_4f3ebfa084e89.jpg"  
				alt="[9gag] 내 거북왕이다. 불만있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근데 이 거북이 제가 집에서 키우는 녀석이랑 똑같은 종류 같은데 말이죠... 저렇게까지 크나보군요.	]]>
	</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12 06:00: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스터의 황당한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벽타는 거북이]]></title>
	<link>http://tokm.egloos.com/4819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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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Thu, 16 Feb 2012 18:17:51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큼의 정보샵]]></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거북이 - 비행기]]></title>
	<link>http://thanafrown.egloos.com/11045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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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정말 신나고 밝은 노랜데, 들을 때마다 가슴 어딘가가 묵직해진다. 터틀맨이 세상을 떠나기 전에도 그랬고, 지금은 더욱 그렇다. 이 노래를 발매되었을 당시 난 고등학생이었는데, 공부하며 이 노래를 듣다가 뭐가 그렇게 원통했는지 눈물을 뚝뚝 흘렸던 기억이 난다. 밝고 순수했던 동심을 그리워하는 가사를 들으며 자기연민이 들었던 것 같다. 한 평도 제대로 확보되지 않는 책상머리에 앉아서 꾸벅꾸벅 졸고 있는 내 자신이 불쌍하고 한심했다. 정말 위로가 많이 되는 곡이었기에, 터틀맨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정말 충격이 컸다. 언제나 천재들은 일찍 가버리는구나 싶었다. 제도권 음악에 편승하지 않고 자기색을 보여주는 정말 훌륭한 그룹이었는데..  다시 들어도 정말 좋은 곡이다.	]]>
	</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12 09:38: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수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이파이브하는 거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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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랜만! 이다 친구야	]]>
	</description>
	<pubDate>Sun, 08 Jan 2012 13:57:39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큼의 정보샵]]></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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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거북이를 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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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하는 섬 근처의 작달만한 섬 langford 랭포드에 갔다. 요즘 스노클링을 한참 즐기는 중이라서 물만 보면 그냥 들어 가고 싶다.  남들은 모두 회사에서 주최하는 크루즈 여행을 갔지만 나는 이미 다녀온 곳을 또 간다길래 가지 않았다. 그래도 휴일에 쉬자니 섭섭해서 혼자서라도 어디 물에 좀 담그고 와야 마음이 좋을거 같아 오전에 잠깐 일하고 설레벌레 랭포드로 갔다.  사실 수영이나 좀 하고 산호초 좀 봐야지 하는 마음이었지  교만하게 거북이를 보겠다는 마음은 추호도 없었는데...ㅋㅋ 역시 사람이 겸손하게 살아야 하는건가, 이런 빈 마음으로 갔는데 정말이지 큰! 어머, 너님은 정말이지 한 50년은 넘게 살았겠다 거북이야 하게 큰! 거북이었다.  수영도 늠름하게 하고 숨도 킁!하고 늠름하게 들이 쉬는 ㅋㅋ 멋	]]>
	</description>
	<pubDate>Sat, 10 Dec 2011 01:23: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모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여행]토요사토 - 6]]></title>
	<link>http://togg2.egloos.com/10289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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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01/58/c0145758_4eafd0caddde9.jpg"  
				alt="[일본여행]토요사토 - 6"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이고 정말 많이도 찍었네요. 허허...    드디어 도요사토초등학교 마지막입니다.    케이온 재밌게 보셨다면 여행 계획중 목적지로 잡으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아키하바라같은 곳과는 다른 분위기가 있습니다.              항공모함....ㅎㄷㄷ                이것 저것 많군요.      나무 판에다가 깎은 듯??!?        돌아가는 길에 다시 건물 찍었습니다. 더 있고 싶었는데.. 아쉽더군요.      위에 케이온 전용(?)전시관에서 토요사토빵을 팔고있길래 샀습니다.  보시다시피 크기도 꽤 큰데 200엔으로 상당히 쌌습니다.  속은 부드럽고 겉은 바삭하고... 뿌려져있는 설탕과 잘 어울렸습니다. 정말 맛있었음.      토요사토의 상징이 거북이 인 것 같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1 Nov 2011 20:18: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주토끼는 니비루안스를 떠나 달에 왔습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 동네 칠석 마쓰리 (入間川七夕まつり)]]></title>
	<link>http://lalameans.egloos.com/4609652</link>
	<guid>http://lalameans.egloos.com/460965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8/07/93/b0012093_4e3db56c0f262.jpg"  
				alt="우리 동네 칠석 마쓰리 (入間川七夕まつり)"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우리 동네 칠석 마쓰리에 갔다 왔다.     일본에서 여름은 마쓰리의 계절. 봉오도리 춤, 불꽃놀이, 수레행렬 등 각종 마쓰리가 펼쳐진다.  작은 동네 축제에서부터 시, 현 규모에 이르기까지 규모도 다양한데 우리 집 근처에서는 그래도 좀 큰 마쓰리인  이루마가와 다나바타 마쓰리(入間川七夕まつり)=이루마 강 칠석 축제, 에 갔다 왔다. 작년에도 갔다 온 그 축제. (http://lalameans.egloos.com/4447434) 역시 어쩐지 안 입으면 섭섭할 거 같아서  유카타를 입었다. (뒤에 생활감 넘치는 풍경은.. 넘어가자)  저 리본은 해마다 묶으면서도 해마다 까먹어서 -_-;  늘 방법을 봐가면서 어렵게 묶는다. 날도 더운데 괴로워하면서 묶지만 예쁘게 묶이면 달성감이 있다. ^^   한낮은 	]]>
	</description>
	<pubDate>Sun, 07 Aug 2011 19:18:46 +0900</pubDate>
	<dc:creator><![CDATA[la la means I love yo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거북아 네신세나내신세나]]></title>
	<link>http://mooyegil.egloos.com/1926425</link>
	<guid>http://mooyegil.egloos.com/19264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7/19/32/f0035432_4e257b9ee4c7f.jpg"  
				alt="거북아 네신세나내신세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서울시내 모 구청에 영업활동을 하러 갔다가 바다생물 전시전에서 거북이를 보았다. 수조에 갇혀 자꾸 벗어나려 애쓰는 모습이 꼭 내 모습같구나.  이 세상을 벗어나면 어떤 세상이 또 나를 기다리고 있으리...	]]>
	</description>
	<pubDate>Tue, 19 Jul 2011 21:44:24 +0900</pubDate>
	<dc:creator><![CDATA[Free shade 가슴에 道를 품고 길을 묻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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