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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거짓말쟁이미군과고장난마짱'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거짓말쟁이미군과고장난마짱</link>
		<description>거짓말쟁이미군과고장난마짱</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4 Apr 2012 23:38: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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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거짓말쟁이 미 군과 고장 난 마짱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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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14/40/a0015240_4f89812e03d80.jpg"  
				alt="거짓말쟁이 미 군과 고장 난 마짱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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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세상 모든 여자로부터 사랑받고 있지만 정말로 좋아하는 여자아이를 위해서라면 그 모든것을 버리는 지고지순한 사랑을 하는 아름다운 두 사람의 이야기 미군마짱 시리즈. 사랑은 스릴 쇼크 서스펜스 그 대단원의 완결인 10권. 두사람의 사랑이 세상을 바꾼다앗!     거짓말입니다.    소녀의 내면에는 그녀만의 전부가 있다.    사랑이란건 맹목적입니다.   흔히 말하는.. 그래요. 모 게임에서도 나온 말이지만, 당신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어디까지 희생 할 수 있습니까. 라는 말이 있지요. 모두는 무언가를 위해 무언가를 희생합니다. 기회비용이라고 하기도 아까운.. 그냥 쉽게 말하자면 예전까지 친하던 친구가 이성친구가 생긴 후에 연락이 끊긴다던지, 남녀관게에서는 친구란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야. 라고 하는 그런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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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Apr 2012 23:38: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곱 고양이의 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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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거짓말쟁이 미 군과 고장난 마짱 10권(완) : 거짓말의 지속, 계속될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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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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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거짓말쟁이 미 군과 고장난 마짱 10권(완) : 거짓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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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가명 : 이루마 히토마작품명 : 거짓말쟁이 미 군과 고장난 마짱 10권 - 끝의 끝은 시작출판사 : 학산문화사 EX노벨마짱이 살인범에게 납치당했다.  내 곁에서 마짱이 사라졌다.  닭살커플 전설도 종언을 맞이했다.  나가세 토오루 살인사건으로부터 기인된 자기 자신과의 무익한 싸움에 열을 올리고 있던 중에 납치당한 것이라 도무지 웃을 수가 없다.더구나 범인은 나가세뿐만 아니라 내 지인들을 차례차례 죽이며 돌아다닌 인간이기도 하다.  그리고 범인은 여전히 도망 중.  이 사건만은 내가 끝을 내지 않으면 안 된다.  적은 둘. 살인범과 나 자신. 안팍으로부터의 협공이다. 상대로서 부족함이 없지만 상대방 입장에선 표적이 부족함 투성이겠지.그렇다고 해서 마짱을 포기하면 난 미 군이 아니게 된다.  할 수 있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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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Apr 2012 18:54: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셸먼의 골방]]></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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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거짓말쟁이 미 군과 고장난 마짱 10권 完-Aㅏ...]]></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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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거짓말쟁이 미 군과 고장 난 마짱 10      1. 농담이 아니라 뇌속에서 지우고 있었는데 리셋님 포스팅 보고서 아 그러고보니 이거 있었지...하는 걸 깨달았다. 전혀 기쁘지 않다.    2. 완결입니다.    3. 10권까지 각 권이 다 다른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만(물론 뭐 두 권짜리 에피소드도 있고 일반적인 의미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지만...)그냥 거칠게 그걸 기승전결이라고 합시다. 이 경우 대략 절반인 5권까지 기승은 참 좋았어요. 읽기가 거지 같아서 그렇고 이름을 말할 수 없는 모 번역가가 개깽판을 쳐놓은 덕분에 혈압 오르는 일도 있긴 했지만 그래도 뭐 괜찮았습니다. 아니 좋았어요.    그런데 승 파트인 6권부터 어째 영 괴상타 싶더니 8권에서 진짜 불쏘시개가 뭔지 알려줬습니다. 그렇게 해서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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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Mar 2012 23:32: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노베 속권 감상 - 미군마짱10, 아빠말5, 망상소녀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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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24/64/a0011164_4f6d41862c818.jpg"  
				alt="라노베 속권 감상 - 미군마짱10, 아빠말5, 망상소녀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거짓말쟁이 미 군과 고장 난 마짱 10 (완) -  (1/5) 이루마 히토마 지음, 히다리 그림, 문정훈 옮김 / 학산문화사(X노벨)    이걸 1년간 애타게 기다린 저 자신을 내다 버리고 싶습니다. 아...으아...으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앙릉라ㅣㅏ!     9권에서 한껏 기대감을 올려놓고는, 나온 결과물이 고작 이거냐! 이거냐고! 그 미친 사랑 이야기의 피날레가, 고작 이거냐고!     이딴 안이한 현상긍정, 절대 인정해 줄 수 없...ㅠㅠㅠㅠ    1권에서는 완전 걸작이라고 느꼈었는데, 짱 좋아했는데, 만점 줬는데!! 시리즈가 길어질수록 지루해지더니...애정을 깎아먹더니...결국...햐...진짜 애증이네요 애증.     1권은 최고점. 완결권 10권은 최저점.     이 무슨 꿈도 희망도 없는 몰락...  	]]>
	</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2 19:37:06 +0900</pubDate>
	<dc:creator><![CDATA[ReSET의 「일단은 GO MY W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거짓말쟁이 미 군과 고장난 마짱 10권(完) 감상]]></title>
	<link>http://bonedragon.egloos.com/50911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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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13/17/b0054017_4f5f28f4bf0cc.jpg"  
				alt="거짓말쟁이 미 군과 고장난 마짱 10권(完) 감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길고도 긴 세월을 지나 드디어 완결. 7권까진 참 잘나왔는데 그 이후론 더디기 그지 없었죠. 한권 나오는데 1년 넘게 쳐먹질 않나....8권같은 함정카드가 존재하질 않나. 아무튼 이 문제작도 드디어 끝났습니다. 야 싱난다!    여전히 거짓말로 점철된 이야기였다는게 참 뭐랄까. 일관성있네요. 비슷하다는 소리를 들었던 헛소리 시리즈는 이짱이 최종적으로는 중2병을 벗어던지고 성장하여 어른이 됩니다만 미군은 그런거 없습니다. 마지막까지 변함이 없네요. 마짱은 변화가...있었을까요? 마지막에 그 모습을 보면 변화가 아주 없었던건 아닌것 같습니다만 애매하네요. 과연 이것이 진짜 해피엔딩인지도 엄청 미묘하고요. 그래도 최종적으론 1권의 연장선상이었다는 점에선 끝의 끝은 시작이라는 부제는 참 절묘했습니다. 솔직히 진	]]>
	</description>
	<pubDate>Tue, 13 Mar 2012 22:10:54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Lair of bonedrag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거짓말쟁이 미군과 고장난 마짱 원서 전권 지름.]]></title>
	<link>http://k0mori.egloos.com/38147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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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3/06/97/a0028497_4f560b714a0a6.jpg"  
				alt="거짓말쟁이 미군과 고장난 마짱 원서 전권 지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가 가장 좋아하는 라노벨 미군마짱입니다. 정발판 만으로는 부족해서 원서 전권 질러버렸어요 엉엉ㅠㅜ.이런 작품을 11권만에 완결 내다니.. 이루마 히토마씨, 앞으로 더 좋은 작품 나오길 기대할게요.  무엇보다 제 신부 마쨔응 화보집 따로 나왔으면 하는 소망이 큽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6 Mar 2012 22:06: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코모리 잡동사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거짓말쟁이 미군과 고장난 마짱 소개]]></title>
	<link>http://houdaiyama.egloos.com/50810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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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quot;역시 미군은 거짓말쟁이군.&quot; 시가를 든 사내는 마짱을 보며 피식 웃었다. &quot;그놈들과 짝짜꿍하면서 심기를 건드리더니, 우리들이 회초리를 들자마자 발을 빼는구만? 본때를 보여주라고!&quot; &quot;헉헉헉...&quot; 그는 무너진 건물에 들어가서 겨우 숨을 고르고 있었다. &quot;저놈들을 어떻게 따돌리지... 거기에 합류하면 어떻게든 될 것 같은데...그나저나 마짱은 이상없나?&quot; 혹시나 하는 생각에 급히 살펴보니 마짱은 또 고장나 있었다.  세계에서 무소불위의 전력을 갖추고 있는 지구방위대 미군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총이자 세기의 명총인 마짱(AK-47)  그들은 전쟁으로 태어났고 그들은 전쟁을 유발하거나 혹은 억제한다. 미군과 마짱을 통해 아프가니스탄 전쟁, 이라크 전쟁, 남오세티아 전쟁이 세계에 미친 영향을 보여준다!  	]]>
	</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12 20:02: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살며 생각하며 느끼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군 친구에게의 편지 - 랭던 ver 1.01]]></title>
	<link>http://rpstereo.egloos.com/3084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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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잘 지내고 있는가를 물어본다 해도 의미가 없을꺼라 생각한다.아니 생각보다 자대 사람들이 잘 대해준다고 했으니 그렇지도 않은가?원래 던짱에게는 편지를 화요일에 보내기로 했는데 요즘 기말시즌이라 PPT발표에 레포트 제출 시험공부 너무 바빠서 이렇게 목요일에 한 번 더 독촉전화 받고 보내게 되었다.사실 쓰는 건 레포트 다쓰고 난 뒤 자기전에 새벽에 쓰기 때문에 편지를 부치는건 금요일이군이렇게 생각하니 왠지 약간의 죄책감과 자괴감이 떠오르기 시작해 책상에 머리를 수십번 박아보기도 한다. 거짓말이지만.고로 월요일쯤에는 이 편지가 가지 않을까싶다. 아니 최악의 경우에는 대전에서 보내는 거니까 화욜에 갈 수도 있겠지 않을까?여튼 요즘 던짱은 잘 지내는지 궁금하다. 뭐 방금 막 전화로 안부를 나누었으니 궁금하다는 것도 거	]]>
	</description>
	<pubDate>Mon, 05 Dec 2011 02:30:25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로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거짓말쟁이 미 군과 고장난 마짱 9권 : 1권이 생각나는 위태위태한 광기와 독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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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tPfajs.egloos.com/3269569</guid>
	<description>
	<![CDATA[ 
작가명 : 이루마 히토마 작품명 : 거짓말쟁이 미 군과 고장난 마짱 9권 : 시작의 미래는 끝 출판사 : 학산문화사 EX노벨    나가세 토오루가 살해당했다. 그 후, 이상한 놈으로부터 살인 성명 전화가 걸려왔다. 그러나 내 인생에는 한 편린의 기복도 없다. 나와 마짱의 매일은, 그러고도 전혀 달라지지 않았다. 그리고 나는, 나가세의 죽음을 알고도 눈물조차 흘리지 않았다. …하하. 아아, 다행이다. 나는 아직, 웃을 수 있었구나.    감상문 보러 가기 	]]>
	</description>
	<pubDate>Sat, 03 Dec 2011 17:25: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셸먼의 골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거짓말쟁이 미 군과 고장난 마짱 8권 : 이 한 권만 따로 보면 상당히 괜찮은 것 같은데...]]></title>
	<link>http://tPfajs.egloos.com/3269495</link>
	<guid>http://tPfajs.egloos.com/3269495</guid>
	<description>
	<![CDATA[ 
작가명 : 이루마 히토마  작품명 : 거짓말쟁이 미 군과 고장난 마짱 8권 : 일상의 가치는 비범  출판사 : 학산문화사 EX노벨        본 작품의 등장인물입니다. 녹색 모자를 쓴 탐정(로리콤). 로리콤을 싫어하는 소녀. 이상한 아저씨. 자살한 언니를 둔 사람. 초심자 커플. 고양이 마니아 작가. 금발에 푸른 의상을 입은 사람. 예쁘고 무서운 여자.  바캉스로 놀러 온, 바다에 가까운호텔에서.  누가 죽고, 누가 안 죽을 것인가?  나와 마짱은 모른다.  …이런 게임이 있다면 참 재미있을 텐데. 절대로 잠가하고 싶진 않지만.  거짓말 아니야.      감상문 보러 가기      이루마의 문장을 읽는다=즐겁다로 인식하는 내 뇌는 이미 맛이 간 건지도.	]]>
	</description>
	<pubDate>Sat, 03 Dec 2011 11:45: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셸먼의 골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거짓말쟁이 미 군과 고장난 마짱 i : 본편 간행중에 절판당한 외전]]></title>
	<link>http://tPfajs.egloos.com/3267187</link>
	<guid>http://tPfajs.egloos.com/3267187</guid>
	<description>
	<![CDATA[ 
작가명 : 이루마 히토마  작품명 : 거짓말쟁이 미군과 고장난 마짱 i  출판사 : 학산문화사 EX노벨    옛날 일을 생각하면 머릿속이 심야의 텔레비전처럼 노이즈 투성이가 되어버리는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  이것은, 내가 아직 내가 되기 전의 이야기다.  가정 안에서 시끌벅적한 사건을 겪은 이후, 나는 많은 사람을 만났다. 코이비 선생님, 자살 희망자, 왕따 대장 소녀, 녀동생, 그리고 마유. 모두(특히 마유)의 순진무구한 모습이 밀치락달치락 몰려온다. …옛날의 나는 정직했구나.  거짓말이지만… 다음번에 거짓말이라는 한자를 사전에서 찾아봐야겠다.    감상문 보러 가기    	]]>
	</description>
	<pubDate>Sun, 27 Nov 2011 17:25: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셸먼의 골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람직하게 미쳐있는 마을 : 거짓말쟁이 미 군과 고장난 마짱 6, 7권]]></title>
	<link>http://tPfajs.egloos.com/3267163</link>
	<guid>http://tPfajs.egloos.com/3267163</guid>
	<description>
	<![CDATA[ 
작가명 : 이루마 히토마  작품명 : 거짓말쟁이 미군과 고장난 마짱 7, 8  출판사 : 학산문화사 EX노벨    6권  장마의 계절. 광기가 만연한 저택에서 가까스로 벗어나, 무사히 마짱과 러브리한 관계로 돌아와,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낼까 고민하던 요즘. 체육수업을 땡땡이치고 있던 도중, 인간이길 포기한 듯한 침입자가 학교를 방문했다. 살상능력을 가진, 길고 시커먼 물건을 휴대하고-. 그리고 그 녀석은, 아무 말도 없이 갑자기 자아를 폭발시켰다. 즉, 길고 시커먼 물건을 발사한 것이다(야한 의미에서가 아니라). 정신을 차리고 보니, 체육관 바닥에는 온통 아비규환의 붉은 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나기 시작했고….  아―,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안녕히, 마짱.   …거짓말이라면 참 좋을 텐데.    7권  	]]>
	</description>
	<pubDate>Sun, 27 Nov 2011 16:44: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셸먼의 골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 책에 대해서 뭐라하기도 이젠 지겹지만]]></title>
	<link>http://Identower.egloos.com/853138</link>
	<guid>http://Identower.egloos.com/853138</guid>
	<description>
	<![CDATA[ 
별로 들어오지도 않는 이 블로그에 유난히 덧글 달린게 미군 마짱이라는 라노벨깐겁니다. 그래서인지 그냥 기억에서 지울려고 했는데 유난히 머릿 속에 남더라구요. 좋지 않은 면으로.  수업 시작 전 도서관을 얼쩡거리다 책장에서 그 라노벨이 보였습니다. 딱 보자마자 불쾌감이 들기는 했는데, 강력한 부정은 약한 긍정과 동의어라잖습니까. 변덕스럽게 다시 한번 읽어볼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다시 읽었습니다. 좀 더 자세히 깔려고. 혹시 내가 놓친 장점 같은게 있지는 않을까해서요. 읽은건 3권입니다.   예 뭐. 일단 문장.  개판입니다. 작가가 어떻게든 심각한 분위기 연출할려고 애쓴게 보입니다. 가독성은 둘째치고 문법에도 안 맞는 문장이 너무 많아요. 이건 작가를 까야하나 역자를 까야하나.  진짜 문장 하나만 갖고도	]]>
	</description>
	<pubDate>Fri, 09 Sep 2011 10:12: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답이 없을때는 오답을 적고 출행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거짓말쟁이 미군과 고장난 마짱 1]]></title>
	<link>http://bookofsand.egloos.com/5540251</link>
	<guid>http://bookofsand.egloos.com/554025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09/01/81/c0030181_4e5f634c2752d.jpg"  
				alt="거짓말쟁이 미군과 고장난 마짱 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입간인간!  흔히 유행하는 라노베와는 전혀 다른 느낌의 작품이라 솔직히 조금 기대했었다. 하지만 좀 지루했다. 라노베라는 게 다 그렇기는 한데 막상 읽고나서 이야기를 정리해보면 별 내용이 없다. 미군 마짱 만나서 놀다가 범인 잡고 끗. 정도의 이야기인데 후반부에 반전이 있다는 것을 뺀다면 플롯은 단순하기 그지없고 심지어는 조금 지루한 면도 있다. 그렇다 나는 읽다가 졸음이 몰려와서 던지고 침대 위를 몇차례 뒹굴거렸다.    입간인간 특유의 난해한 문장! 이라고 하던데 솔직히 그렇게까지 이상하지는 않았다. 그냥 무슨 알지 못할 비유를 하는 거야? 같은 생각이 들 뿐. 이게 문제라면 문제이긴 하다. 뭐 이 작품의 화자인 미군이 워낙 싸이코라서 이런 비유를 쓰고 있는 것 일 수도 있는데 그냥 내 생각이지만 이	]]>
	</description>
	<pubDate>Thu, 01 Sep 2011 20:07:51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밤의 명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7월 10일 도착목록 'ㅅ']]></title>
	<link>http://curian.egloos.com/28242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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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7/11/58/d0032858_4e1b0b58b7d76.jpg"  
				alt="7월 10일 도착목록 '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택배 2개 도착 'ㅅ'   개봉!!!!!!!   아이젠 플뤼겔 1~2권, 나는 친구가 적다 4권, 미군 마쨩 8권  기브업 1~2권, 매지컬 블리츠 9권, 부기팝 16권   오레이모 7~8권, 고식 8권上    미군 마쨩 두께가 장난이 아니네요 ㅡㅡ;  P.s1 책은 &quot;쌓아놓고&quot; 보는거다!!!!!!!! P.s2 책은 &quot;품절되기 전에&quot; 먼저 사고 보는거다!!!!!!!	]]>
	</description>
	<pubDate>Mon, 11 Jul 2011 23:45: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것이 모에로구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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