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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건강'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건강</link>
		<description>건강</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8 Jul 2008 18:56: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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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8kg의 여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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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간만에 피트니스 클럽에서 바디 측정 결과, 적정 체중까지 3.3kg 남았다. 다이어트하는 분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살을 빼는 것이 아니라 늘리는 것이다. 저 3.3kg의 정체는 근육량 2.5kg, 지방량 0.8kg이라는데, 절대 식사 조절같은 것엔 신경쓴 적도 없으면서 갑작스레 느껴지는 이 여유로움은 뭘까? 지방량 0.8kg이라... 냉장고에 다시 맥주캔을 채워넣어야겠구나. 며칠전에 도너츠 가게 포인트 카드 만든 건 잘못된 선택이 아니었어!  지방량 0.8kg에 이렇게 고마워지다니.   마치 식이조절하느라 먹고 싶은 것 못 먹은 사람처럼 적었지만, 사실 내가 먹고 싶은 걸 못 먹는 건 단지 돈이 없어서일 뿐이다.     ps. 나이키 이벤트의 상품에 눈이 어두워 요즘은 러닝에 시간투자를 많이 하다 보니 지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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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Jul 2008 18:56:07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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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의 목록: 0807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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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rchitectural Genius of Antoni Gaudi - Dark Roasted BlendBOOM! Studio (웹으로 자사 만화를 무료 제공하는 코너가 있다)파이어폭스 3 과연 쓸만한 브라우저인가? - 여름하늘여름하늘님 ‘파이어폭스 3 리뷰’에 대한 답변 - Channy's BlogGoogle Reader를 지혜롭게 사용하기 - Google Inside6 of the most illuminated buildings on earth - deputydog9 Reasons Not to Date a Tyrannosaurus Rex - Mingle2 Blog10 things that are suprisingly good for you - Times (에 또, 신문목록이?)10 Revolutionary	]]>
	</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08 01:45: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쪽계단]]></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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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테니스공 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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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18/44/e0080644_47debeff87bac_t.jpg"  
				alt="테니스공 의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이테크 기법으로 만든 강철 프레임에 나무판, 각 나무판에는 25개씩의 테니스 공이 박혀있다.  테니스 공을 쿠션으로 이용한 좋은 아이디어.   일종의 레디메이드 컨셉.  전에 허리 디스크에 걸린 친구 집에 가보니 테니스 공 두개를 테이프로 묶은 물건이 바닥에 굴러다녀 뭐냐 물어보니 의사가 권하는 집에서 허리 지압하기 도구라고 했다. 공 두개 묶은 것을 바닥에 놓고, 허리와 척추를 이 공사이에 끼우고 누르는 지압인데 제법 시원해 효과가 있을듯 했다.  테니스 공의 적당한 강도와 쿠션이 여러모로 쓸모가 있는데다 예쁘기도.   테니스 공, 타이어, 운동경기 입장권으로 만든 재활용 지갑, 팔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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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Jul 2008 16:21:48 +0900</pubDate>
	<dc:creator><![CDATA[like no one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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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름건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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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여름철 &quot;한방건강관리&quot;] 충분한 수분섭취ㆍ체질 맞는 음식을 본격적인 무더위철을 앞두고 벌써 한낮 온도가 30도에 달하는 여름 날씨가 계 속 되고있다. 여름을 타는 사람들로서는 여간 힘든게 아니다. 시원한 물에 두 발을 담근채 냉장고에서 꺼낸 수박을 먹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힌다. 그러나 늘 그렇게 지낼 수는 없다.  여름철 더위를 탈출할 방법은 없을까. 한방에서는 가벼운 운동과 체질에 맞는 음식을 권유한다. 여름철 건강관리법과 체질별로 건강한 여름나기를 알아본다. 무기력에는 삼계탕과 생맥산 우리 조상들은 날이 더울수록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삼계탕을 즐겼다. 삼계탕에는 인삼 마늘 대추 등이 함께 들어간다. 인삼은 원기를 보하고 갈증을 없애는 대표적인 것이다. 마늘은 소화기능을 돕고 해독작용이 있으며 항노화식품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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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Jul 2008 07:36:26 +0900</pubDate>
	<dc:creator><![CDATA[흔한아저씨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urn it up!!]]></title>
	<link>http://NoirApple.egloos.com/44786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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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월요일날 집앞에 있는 Crunch 라는 Gym에가서 멤버쉽을 만들고 왔습니다. (몰랐는데 Sex and the city 에서도 나왔던 헬스클럽이더군요+ㅂ+) 학생의 신분으로 등록하기엔 쵸금 비싸긴 했지만.. 한달에 마음에 드는 클래스 아무거나 들을수 있고 수영장, 사우나, 라커,샤워..다 공짜라길래 혹해서 들었어요. 회사 갔다오면 집에서 뒹굴뒹굴 드라마나 다운받아 보고.. 너무 시간을 마냥 보내는것 같아서 열심히 운동을 해서 건강해지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이전에도 열심히 운동을 하려고 마음을 먹은적이 있었으나.... 밀려오는 숙제와 귀차니즘으로 인하여 물거품이 되었지요.. 그래서 돈을 내면 돈이 아까워서 하지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지갑을 열었습니다 ㅋㅋㅋ 어제 가서 20분 싸이클링, 15	]]>
	</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08 10:58:51 +0900</pubDate>
	<dc:creator><![CDATA[少女王, NoirApp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평등해야 건강하다]]></title>
	<link>http://tuesdaym.egloos.com/44745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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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신자유주의라는 미명하에 자본주의 국가는 그리고 세계는 모든 폐단과 오류를 '개인'의 책임으로 몰아가고 있다. 당신이 가난하고, 만년 과장 신세이고, 비정규 노동자이고, 전세로 전전긍긍하며 못난이 쪼다가 된 것은 모두 '당신(나)'의 탓이니 다른데가서 하소연하지 말라고 말하고 있다. 어디에도 국가의 책임은 없다. 김규항의 블로그에서 읽은 글이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요구르트'냐 '사회주의'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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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Jul 2008 13:10:00 +0900</pubDate>
	<dc:creator><![CDATA[TUESDAYMOON]]></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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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트레스 수준 테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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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 Mary 종합병원에서 실시된 사례연구에서 사용된 방식이라지요. 밑에 걸어둔 사진을 보시면 두 마리의 돌고래가 보일텐데, 이 두 마리는 쌍동이랍니다. 해서 둘 사이에 신체적인 차이는 거의 없다고 해요. 한데 보는 이의 스트레스 수준이 높으면 높을 수록 이 둘 사이에서 차이점을 열심히 찾게 되고, 따라서 차이점을 많이 '만들어'내게 된다고 합니다. 일단 사진을 보시고 두 마리의 돌고래가 달리 보이시는 분들은 잠시 일에서 손을 놓고 휴가 계획이라도 세우시는 게 좋으실 듯. 건강을 위해서. 자 이게 그 사진입니다. 당신의 스트레스 수준은 높은가요 낮은가요? (Sharpbrains에서)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08 22:30: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쪽계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목록: 080707]]></title>
	<link>http://southstep.egloos.com/17801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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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8 Postmodern Appearances of the Mona Lisa: Classic Subject Resurfaces in Urban Street Artworks - WebUrbanist (웬지 웃겨)Three Ways Till Sunday - NYT Magazine (랍스터 철인가?)God is Imaginary - 50 Simple Proofs (뭐랄까. 공력이 느껴진다.)http://goog.com/ (또 누군가의 장난. google을 헛치면 들어가게 됩니다.)America's Top 20 Growing And Disappearing Jobs - Forbes 10 things you might not know about robots - Chicago Tribune (약간 기괴한 일본의 교통정리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08 21:45: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쪽계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노식품연구회 7.4 시국 성명서...&quot;광우병보다 위험한 촛불에 고함&quot;]]></title>
	<link>http://nanofood.egloos.com/18466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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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노식품 연구회 시국성명서한미 양국이 쇠고기 추가협상을 타결한 것과 관련 국내 통상전문가들은 '대체로 만족할만한 수준'이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전문가들도 이제는 미국에서 얻어낼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얻어냈기 때문에 국내검역과 유통과정 등 종합적인 안전대책을 서둘러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촛불시위 민심으로 나타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재협상을 벌인 정부는 미국으로부터 30개월 미만의 쇠고기만 들여 오기로 보장도 받았고, 한국민이 30개월 이상된 미국산 쇠고기가 여전히 위험하다고 느끼면 들여오지 않기로 했다. 이것은 한국민이 계속 그렇게 느끼고 거부를 하면 영구히 들여 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 보장인 것이다. 위험물질도 전혀 들어오지 않도록 합의를 맺은 이 재협상의 결과는 애당초 국민들과 야당들이 요구했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23:26: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노식품◑나노푸드(Nanofood)◑김동명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목록: 080705]]></title>
	<link>http://southstep.egloos.com/17793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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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What Doesn't Break a Toughbook Makes It Stronger: How They Test the Hell Out of Them - gizmodo (언젠가 꼭 하나 써보고 싶은 물건 목록 위에 터프북이 있습니다. 순위가 조금 올라갔네요.)Mississippi is the fattest state for 3rd straight year, Colorado still leanest, D.C. loses weight - CalorieLab (미국의 비만 지리)조선일보 사옥 부수기 게임 - 별이랑 세상 스쳐가기 (이것도 지우라고 할까요?)5 Great Interactive Museums to Visit this Summer - GeekDadGlobal Energy Network Depen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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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Jul 2008 20:53: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쪽계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헬스 1일차]]></title>
	<link>http://camille.egloos.com/38083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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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 노곤노곤해~~   실로 간만에 느껴보는 기분좋은 피곤함이다.     부서 선배를 따라서 사내 헬스 클럽에 등록하여 시작한 첫번째 날. 지난 1년 6개월여 동안 2차례의 어깨 수술을 받으면서 어깨를 보석처럼 조심조심 다뤄 왔다. 힘쓰는 일은 생각조차 하지 않았고 따라서 근력은 처참할 정도로 약해졌다. 그 외에도 수술 직후 꼼작앉고 누워서 몸에 좋다는 것만 먹었더니 내 몸은 상당할 정도로 불어났다. (혹시 나잇살???) 군대 시절의 딱 알맞았던 체중에 비해 6Kg이나 늘어났었으니... 주위 사람들의 은근한 경고성(?) 메시지를 더이상 무시할수만은 없었다. 의사썜도 이제는 어깨를 자유롭게 사용해도 된다고 했고... 이제는 때가 되었다!!!     나름대로 선배가 추천한 헬스 장갑도 질러서 준비해 갔는데, 트	]]>
	</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08 00:32:31 +0900</pubDate>
	<dc:creator><![CDATA[Out of the Cockpi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생활가전리뷰] 전천후 팔방미인 '필립스 핸드 블랜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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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bildtext.egloos.com/17761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8/29/a0001029_486638efcf0d7_t.jpg"  
				alt="[생활가전리뷰] 전천후 팔방미인 '필립스 핸드 블랜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제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필립스 핸드 블랜더' 리뷰입니다. 필립스 핸드 블랜더는 일전에 요리 촬영하러 모 요리선생님 스튜디오에 갔을 때.. 그곳 선생님 중 한 분께서 하시는 말씀이... '현재 나와있는 '핸드 블랜더' 중에 가장 파워가 좋다' 고 하시더군요.  사실상 많은 제품을 사용해 보지 않았지만.. 필립스 알루컬렉션의 핸드 블랜더는 이모저모 쓸모가 많고 매우 견고한 제품임은 분명합니다.  간단하게 제가 요리할 때 사용하는 예를 들어보도록 할겠습니다...^^ 핸드 블랜더로 제일 먼저 할 수 있는 요리는.. 아침 식사로 좋은  '간단한 한컵 음료' 만들기죠. 얼음과 함께 간단한 쥬스 만들기에 아주 유용합니다.      더구나 외관상으로 보기에도 견고하고  금속성 재질이기 때문에 뜨거운 스프나 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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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Jun 2008 22:2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런~의 밥하기 싫은 날 '휘리릭 밥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나라당 미국 소 수입 반대 ]]></title>
	<link>http://hagi87.egloos.com/5287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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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나라당이 작년 8월에 발표한 성명서. 불과 몇달만에 이와 정 반대되는 주장을 하는 참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집단   &quot;정부는 미온적 검역중단이 아닌 수입금지 등 단호한 조치를   취해야한다 [정책성명]&quot; 최근 수입된 미국산 쇠고기에서 광우병 위험물질이 발견되었다.  정부의 안전하다는 주장만 믿고 수입 쇠고기를 사먹은 국민들은 그야말로 엄청난 충격이 아닐 수 없다.      물론 광우병 특정위험물질(SRM)이 발견된 소가 광우병이 걸린 소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 없기 때문에 이번에 발견된 위험물질을 광우병 유발인자로 확정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광우병인지 아닌지 알 수 없다는 사실은 해당 위험물질이 완전히 안전하다고도 단정짓기 어렵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농림부는 수입쇠고기에서 광우병 위험물질이 발견되었는데도 	]]>
	</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08 13:09: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름다운 교육을 꿈꾸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bone steak]]></title>
	<link>http://amshoo.egloos.com/44524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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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SRM 포함 의심 음식에 포함되는군~  미국갔을때 맛있게 잘먹고 왔는데 ...:D   10년후에 백치미로 승부해야겠다..  뇌송송 구멍탁...ㅠㅠ;;	]]>
	</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08 12:22:24 +0900</pubDate>
	<dc:creator><![CDATA[outlet ver.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MO 옥수수에 대한 몇가지 '사실'들.]]></title>
	<link>http://ghestalt.egloos.com/37968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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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4/66/b0008466_485fc440d7ad5_t.jpg"  
				alt="GMO 옥수수에 대한 몇가지 '사실'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GM-Genetically Modified-옥수수에 대해서 이야기가 점점 늘어가고 있더군요.  지난달에 이미 뉴스에서 한국이 GM 옥수수를 수입하기로 결정한 이야기가 각종 세계 뉴스에 나왔었지만.. 의외로 한국에서는 지난달부터 화제거리가 많아서 지금에서야 다시 재조명 되고 있더라고요.  유해성/무해성은 나중에 의욕이 있을때 좀 다뤄보도록 하고, 우선 천편일률적으로 퍼지고 있는 이야기들의 진위와 이번 수입 뒤에 있는 이야기 들에 대해서 써보도록 하지요. 모든 이야기는 여러가지 면을 봐줘야 하는것 아니겠어요? :)  (우선 적절한 사진 한장..)  1. 왜 GM 옥수수를 수입하는가?  옥수수 가격의 폭등이 가장 큰 이유겠지요. 2006년에 1톤에 $150 정도던 유전자 조작을 하지않은 옥수수 값이 올해인 	]]>
	</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08 01:15:56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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