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건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건담</link>
		<description>건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8 May 2012 00:25:03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기동전사 건담 AGE - 제33화 대지에 울부짖다]]></title>
	<link>http://tomino.egloos.com/4708024</link>
	<guid>http://tomino.egloos.com/4708024</guid>
	<description>
	<![CDATA[ 
연방군 총사령부 로스트 로랑을 둘러싼 공방전은 격화되어 갑니다. 기지 내부 깊숙이 침투한 제하트는 전용 우로조의 손톱으로 아델 마크2를 단숨에 격파합니다. ‘기동전사 건담’ 제29화 ‘쟈브로에서 산화하다’에서 샤아 전용 즈고크가 클로로 짐을 일격에 격파한 명장면의 오마주입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샤아 전용 즈고크는 왼손으로 공격했으나 제하트의 우로조는 오른손으로 공격했다는 것입니다.     제하트는 로스트 로랑을 탈출하며 플라스마 입자폭탄의 폭발까지 왜 30분이나 여유를 두느냐는 부하 레일의 질문에 아군의 피해가 없도록 하려는 이젤칸트의 뜻이라고 답합니다. 하지만 30분의 여유는 지나치게 길어 연방군에게 생존의 기회를 줄 뿐이기에 제하트 또한 의문을 품습니다. ‘기동전사 Z건담’ 제12화 ‘쟈브로의 바람’에	]]>
	</description>
	<pubDate>Mon, 28 May 2012 00:25: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건담 AGE 33화 단상 - 여함장님 각성하다]]></title>
	<link>http://gerckm.egloos.com/5662681</link>
	<guid>http://gerckm.egloos.com/56626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7/60/c0056660_4fc21d6c00ec4.jpg"  
				alt="건담 AGE 33화 단상 - 여함장님 각성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적의 후퇴소식에 긴장이 풀려 후덜덜하신 우리 여함장님...여튼 이번 에피소드는 전투 이외에도 앞으로 전개될 사건에 대한 여러가지 밑밥들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디바의 우주출항이라는 전환점을 맞아 이제부터 진정한 싸움이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32화에 비해서는 나쁘지 않은 에피소드였는데, 아쉽게도 아세무가 등장하는 것은 다음 에피소드부터라...이번 33화에 대한 단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좌충우돌 나토라 에이너스, 순간 각성하다   적의 포격소리에 깜짝 놀라 비명을 지르는 바람에 플리트에게 깨지고 마는 함장님...등장 초기부터 부하들에게 무시받고 플리트에게 갈굼먹던 그녀였지만 플리트의 충고를 듣고 처음으로 진정한 함장님으로서의 모습으로 각성하기 시작했습니다.   갑자기 '급' 진지해지는 함장님	]]>
	</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2 22:21:06 +0900</pubDate>
	<dc:creator><![CDATA[78세 동정 최노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동전사 건담 UC 5화]]></title>
	<link>http://junkyard.egloos.com/3844773</link>
	<guid>http://junkyard.egloos.com/3844773</guid>
	<description>
	<![CDATA[ 
 원래는 [건담인포]와 [SD건담 캡슐 파이터]에서 주최한 [기동전사 건담 UC] 5화 상영회에서 탈락해서 못보는건데, 운좋게 티켓을 두 장 얻어서 친구와 같이 봤습니다. 본편 이야기에 앞서 티켓을 얻는 과정을 이야기하자면, 티켓을 양도하는 분의 이야기를 잘못 들어서 한 장만 받아서(원래가 1인에 티켓 2장이지만 나머지 한장은 다른 한 분에 제공) 그냥 근처에 얼쩡거리는 사람에게 양도할까하다가 마땅한 사람이 없어서(...) 티켓 교환창구에 갔더니 &quot;지금 관람객들이 별로 없어서 그냥 들어가도 좋다.&quot;면서 티켓을 한 장 더 주더군요. 아싸조쿠나하고 상영관에 들어갔더니, 정말로 객석에 사람이 반도 없는걸 확인했습니다. 아무래도 일본에서 상영했을때 누군가가 뜬 불법 파일이 이미 인터넷상에 돌고 돌았거나, 아니면 이것	]]>
	</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2 22:09:22 +0900</pubDate>
	<dc:creator><![CDATA[S.O.A(Spirits Of Alt's junkyar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동전사 건담 AGE 33화 간단한 감상평]]></title>
	<link>http://haws.egloos.com/2022197</link>
	<guid>http://haws.egloos.com/20221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7/65/f0006665_4fc1f22f40b32.jpg"  
				alt="기동전사 건담 AGE 33화 간단한 감상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화(戰火)속에서 배워나가는 다짐에 대한 33화였습니다저번화에 다소 실망했다는 감상평을 쓴 적이 있었지만다행이도 이번화에서 어느정도 복선 형식의 연계 플레이를 이어준 덕분에유소년 주인공의 정신적인 성장이라는 면모를 부각시키는데 성공적이었다 보네요어떻게본다면 31화에서 선보인 박력과는 달리 이번화는 안정적인 기초에 중시한듯한 느낌  A파트에서 그 동안 조금씩 강조되었던 제하트를 지켜보는 부관들의 시선부터 보자면2세대에 회상 형식으로 나온 총사령관인 이젤칸트의 지지를 받는 제하트를 향한 시선이아랍풍 배불뚝이 캐릭터 사령관인 '자날드 베이하트'의 언급나마 작전실패라는 결과물로불편한 시선이 조금씩 강조되기 시작했고 결국 실패함으로서 주변의 신뢰를 잃어갈겁니다그리고 후반부 타이밍에 모습을 드러낸	]]>
	</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2 18:25:30 +0900</pubDate>
	<dc:creator><![CDATA[HongdangAsa's WorkSta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건담 AGE를 정주행하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sungpx.egloos.com/4707835</link>
	<guid>http://sungpx.egloos.com/47078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7/65/b0042765_4fc18ed14b8f0.jpg"  
				alt="건담 AGE를 정주행하고 있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현재 방영되고 있는 건담 시리즈인...     기동전사 건담 AGE는    1부 플리트편의 아동 취향을 지나치게 염두한    어이없는 설정과 전개...      그리고 결정적으로 야마다(...) 리타이어라는 무리수에 좌절해서    플리트편 종료 직전인 15화까지 시청하고    무기한 시청 보류... 포기 직전까지 갔죠 (...)      그런데... 얼마전에 밸리를 돌다가    건담 AGE를 다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더군요.    그것은 바로...  NTR ANUS (...) 함장때문이였죠;;;  * 본명(?)은 니토라 에이나스입니다 (...)      역대 건담 시리즈에서 유래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특이한(?) 캐릭터를 가진 함장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맞이하여 마음먹	]]>
	</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2 11:30: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조자의 아브에 의한 인류제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동전사 건담 UC 5화 - 검은 유니콘]]></title>
	<link>http://kojiroh.egloos.com/5641540</link>
	<guid>http://kojiroh.egloos.com/5641540</guid>
	<description>
	<![CDATA[ 
주의: 본 포스팅에는 기동전사 건담 UC 5화의 내용이 누설되어있습니다. 내용누설을 바라지 않는 분은 본편 애니메이션을 보고 난 뒤에 이 글을 읽는 쪽을 권장합니다.    내용누설    이번 5화의 내용을 다루기에 앞서 몇가지 언급해야 될 점이 있습니다. 우선은 이번 5화의 제목인 '검은 유니콘'. 기동전사 Z건담 1화 제목인 '검은 건담'과 기동전사 V건담 1화 제목인 '하얀 MS'를 연상케하는 이 제목은, 말 안해도 아시겠지만 이번 에피소드의 촛점이 RX-0 유니콘 건담 2호기, 밴시와 그 파일럿에 맞춰져 있다는 점을 의미합니다. 뭐, 그와 동시에 앞서 얘기한 과거작들에 대한 오마쥬의 의미도 있겠죠(V건담도 포함한 오마쥬인지는 조금 애매모호합니다만).    또 한가지 말안해선 안될 부분이, 바로 이번 '	]]>
	</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2 01:21: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더블서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건담 EXTREME VS. 이것이... 건담 마이스터다...? Part.171]]></title>
	<link>http://pyrf.egloos.com/3328928</link>
	<guid>http://pyrf.egloos.com/332892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7/01/e0072401_4fc0f8c5cc807.jpg"  
				alt="건담 EXTREME VS. 이것이... 건담 마이스터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건담 엑시아&amp;amp;Hi-ν건담 VS 아스트레이 레드 프레임&amp;amp;데스티니 건담 건담 엑시아&amp;amp;인피니트 저스티스 건담 VS 아르케 건담&amp;amp;고트라탄  1시합 : 여러가지로 실패... 파트너에게 부담만 줘버렸습니다. orz  2시합 : 그냥 누웠으면 됐는데 고집으로 괜히 피탄만 되고  살짝 시점 바꿔서 보다가 각성 러쉬도 미스... ^^;;  아직 괜찮겠지 했던 파트너가 고트라탄 미사일에 말려들더니...(...)	]]>
	</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2 00:50:17 +0900</pubDate>
	<dc:creator><![CDATA[Restar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설정대로 하면 각종 건담TV 시리즈중 어느 시리즈의 MS들이 가장 강합니까? ]]></title>
	<link>http://doujinshis.egloos.com/2022046</link>
	<guid>http://doujinshis.egloos.com/2022046</guid>
	<description>
	<![CDATA[ 
 요즘 올스타형식의 건담게임 하면서 문득 생각난건데..   우주세기(이건 시기가 너무 뒤로 가니까 역샤까지만),건담 시드 데스티니까지,더블오 극장판까지..로 3작품을  뽑아서 '설정대로' 하면 어느 TV시리즈의 MS들이 가장 강력합니까?   건담도 좋고 양산기들도 좋습니다.   우주세기는 핵융합 엔진을 쓰니까 가장 강력할거 같지만 정작 애니상에서의 모습은 전차에게도 털리는 안습의 모습을  보인 적이 많았고..   시드는 우주세기가 핵융합쓰는데 비해 기껏 핵분열,게다가 그나마도 아닌놈들은 빳데리나 달고 있는 주제에 애니상에서의 묘사는 우주세기를 한참 상회한단 말이죠..   더블오는....비 GN드라이브 답재 기체의 성능이 GN드라이브 기체에 비해 너무 구리게 묘사되어있는지라..뭐라 말을 못하겠고.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22:35: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동인소개 전문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건담 하루트 완성.]]></title>
	<link>http://atx007ar.egloos.com/3844363</link>
	<guid>http://atx007ar.egloos.com/38443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6/51/a0013851_4fc0b2e765723.jpg"  
				alt="건담 하루트 완성."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본적인 GN라이플 소드 라이플 모드    숨겨진 기믹인 시저스 모드    접근전 모드인 소드 모드의 세 가지 무장 이외에  구현이 안 된 GN 시저 비트라던가의 무기를 쓰는 MS모드와      GN 캐논, 미사일 건테이너, 시저비트를 무기로   고속 전투를 행하는 플라이트 포지션 상태.    극장판에서 이래저래 무쌍을 펼치긴 했었죠. 전화기 덕분에  파일럿들도 무사했고. 기체는 너덜너덜해졌지만.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19:42: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존재감 없는 모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반다이 온라인샵 한정 건담 AGE-2 특무대사양]]></title>
	<link>http://gerckm.egloos.com/5662359</link>
	<guid>http://gerckm.egloos.com/566235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6/60/c0056660_4fc09ea566c47.jpg"  
				alt="반다이 온라인샵 한정 건담 AGE-2 특무대사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5일(금) 부터 예약을 받아 판매하는 HG 건담 에이지-2 특무대 사양입니다. 28화에 등장했을 때에는 건담의 순백색 컬러와 '울프' 와의 관계에 대한 내용이 전혀 언급이 되지 않았는데, 이제보니 '울프의 유지를 잇겠다' 라고 표현을 해 놓았군요. 방영 당시에는 '대장' 이라는 직급에 따라 기체의 색이 하얀색으로 바뀐 것으로 알았는데...   여튼 관련제품이 나온다면 하나 구입하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MG급이 아니라서 아쉽군요. 일단은 더 높은 등급의 제품이 나올 다음 기회를 노려봐야겠습니다.     한편, 반다이에서는 건담 AGE-3 에 등장할 '다크 하운드' 라는 모델의 출시를 발표하였습니다.(사진의 것은 AG모델) 일단은 AG등급과 HG등급이로군요. 아직까지는 실루엣으로밖에 밝혀지지 안았지만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18:20:18 +0900</pubDate>
	<dc:creator><![CDATA[78세 동정 최노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건담 유니콘 블루레이 5권 보고 난 후기]]></title>
	<link>http://kaster.egloos.com/3328804</link>
	<guid>http://kaster.egloos.com/3328804</guid>
	<description>
	<![CDATA[ 
한마디로 정의함    &quot;우와 씨발.....&quot;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14:30:27 +0900</pubDate>
	<dc:creator><![CDATA[dlftk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극장판 호빵맨 : 쓰레기맨의 별]]></title>
	<link>http://zambony.egloos.com/3844273</link>
	<guid>http://zambony.egloos.com/3844273</guid>
	<description>
	<![CDATA[ 
-애니맥스에서 모처럼 휴일에 더빙으로 틀어주길래 감상. 중간중간에 TV판이나 다른 극장판 에피소드 예고도 같이 틀어줘서 여러모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편성으로 되어 있다. 오프닝에서는 원판 제작진을 자막으로 소개하고 엔딩에서는 우리말 제작진을 알려줘서 정보 찾기에는 여러모로 유용하다.     -사실은 다른데로 돌리려다 게스트 캐릭터인 모아공주가 꽤 모에해서 끝까지 봄(야 임마!) 약간 제멋대로인 구석이 있고 '뭐야뭐야뭐야뭐야'하는 말버릇이 짜증나긴 하는데 오랜 세월 동안 혼자 별 하나 관리하며 외롭게 우주를 방랑했던 걸 생각하면 사실 미치지 않고 저 정도로 정상적인 성격을 유지하는 게 신기할 지경이다. 하긴 호빵맨 월드에 나쁜 녀석은 있어도 제대로 미친 녀석은 별로 없었던 것 같으니 상관없나.     -각본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11:54: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로봇혼(SIDE MS) 뉴 건담]]></title>
	<link>http://junkyard.egloos.com/3844080</link>
	<guid>http://junkyard.egloos.com/384408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5/62/a0011362_4fbf5cc4e2027.jpg"  
				alt="로봇혼(SIDE MS) 뉴 건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에서 주인공 아무로 레이가 '네오 지온'의 총수이자 평생의 숙적이었던 샤아 아즈나블의 최신예 MS인 사자비를 상대하기위해 개발된 뉴 건담은, 건담 타입 최초로 '판넬'계열 무기인 '핀 판넬'을 장착하고 무엇보다도 '사이코 프레임'이라는 최신예 기술과 지금까지 수많은 전장에서 싸워왔던 아무로가 기대했던 최고의 범용성을 극한대로 끌어낸 MS입니다. 실제로 리 가지에서 뉴 건담으로 갈아탄 아무로는 네오 지온의 진영을 그야말로 쑥대밭으로 만들고 심지어 샤아의 사자비까지 압도할정도로 엄청난 전투력을 자랑했죠.     아무로가 마지막으로 탄 MS이자 명디자이너 이즈부치 유타카님의 심플하고도 멋진 디자인때문에 지금까지도 높은 인기와 사랑을 얻고 있으며 저 역시 가장 좋아하는 건담 중 하나입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20:41:59 +0900</pubDate>
	<dc:creator><![CDATA[S.O.A(Spirits Of Alt's junkyar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건담 EXTREME VS. 이것이... 건담 마이스터다...? Part.170]]></title>
	<link>http://pyrf.egloos.com/3328368</link>
	<guid>http://pyrf.egloos.com/33283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5/01/e0072401_4fbe7622e51f0.jpg"  
				alt="건담 EXTREME VS. 이것이... 건담 마이스터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건담 엑시아&amp;amp;아스트레이 레드 프레임 VS 데스티니 건담&amp;amp;스트라이크 프리덤 건담 건담 엑시아&amp;amp;건담 F91 VS 갓 건담&amp;amp;턴에이 건담  1시합 : 3000&amp;amp;3000의 조합 사고... ^^;; 이쪽은 2000&amp;amp;2000이지만 근접전을 해야 화력이 나오니 조금 하기 힘들었습니다.  얼른 쫓아가야 하는데 탄속이 빠른 스트프리 CS를 맞고 급해져서 각성하고 달려든게 너무 보이네요... orz  2시합 : 초반엔 정신못차리고 여기저기 맞아댔고... ㅠㅠ 적어도 1격추가 되기 전에 반각 한번은 쓰고 싶었습니다. ^^;;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03:05:41 +0900</pubDate>
	<dc:creator><![CDATA[Restar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건담UC 5화]]></title>
	<link>http://lovesad.egloos.com/4707223</link>
	<guid>http://lovesad.egloos.com/47072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4/37/b0039037_4fbe3c01b62cf.jpg"  
				alt="건담UC 5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확실히 건담 시드부터는 재미있어서가 아니라 닥치고 건담이라 보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난 괜찮다. 내 삶에 몇 안되는 기쁨 중 하나가 아닌가. 남들 해품달 볼때 난 건담 보는 것일 뿐이다.    반가운 얼굴 벨토치카   표정이 ...   화면에 보이는건 카이 시덴   브라이트는 카이 시덴을 통해 네오지온과 협상하고... 브라이트는 얘네한테 명령하고...  뭐 그런거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직접 보시길 권장합니다.     아므로 레이 포에버 지겨울만도 한데 늘 반가운 얼굴.   헬멧에 비춰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다구자 중령.  0083의 버닝대위 같은 느낌이랄까... 좀더 무뚝뚝하고 융통성 없긴하지만... 짧고 굵게 강한 이펙트를 선사하시면서 산화하신 모습이 마음에 든다고나 할까.   안젤로는 그냥 폴 프론탈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23:03: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살며 생각하며...]]></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