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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건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건설</link>
		<description>건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3 Aug 2008 16:53: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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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작업 끝, 다락을 만들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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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3/94/d0003794_48afbbff90956_t.jpg"  
				alt="작업 끝, 다락을 만들었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포스팅할 시간은 없었지만 사실 간간히 밸리는 돌았습니다.  하루히쨩/뇨롱 애니화 소식같은것도 포스팅 하고 싶었지만 못했어요.    여튼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에.. 이래뵈도 제가 목공 스킬은 숫자랭정도 됩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08 16:53: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략 혼잣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램파트 (일본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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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2/03/b0007603_48aec731ae9b6_t.jpg"  
				alt="램파트 (일본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텐겐'에서 만들고 '아타리'가 배급했던 게임을 1991년에 '코나미'가 감수해 패밀리 용으로 낸 버젼. 북미판은 '자레코'가 감수를 맡았고 '일본판'은 코나미가 한 것이다.      램파트(RAMPART)란 말 그대로 '성벽' '방어'요소가 들어간 리얼 타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쉽게 말하자면 그냥 성벽 안에서 포대를 설치한 다음 실시간으로 움직이는 적을 쏘아 맞추면서, 전투가 한 차례 끝난 다음 건설 파트로 넘어가면 테트리스에 나오는 벽돌 조각을 끼워 맞춰 성벽을 확장한 다음 다시 싸우는 방식을 갖추고 있다. 적은 실시간으로 움직이며 성벽을 부순 다음 기지의 심장부로 다가오기 때문에 의외의 전략성과 긴장감 넘치는 구성을 지니고 있다.      공격은 자동으로 되는 게 아니라 표적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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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Aug 2008 23:03: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녹색연합]프랑스 원전 우라늄 누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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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녹색연합]프랑스 원전 우라늄 누출   - 원자력은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가 아니다     지난 23일 프랑스 남부 지역의 트리카스탱 원자력발전소에서 방사능 물질이 누출돼 직원 1백여 명이 방사능에 오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원자력발전소에서는 지난 7월 7일에도 방사능이 누출되어 인근의 강을 오염시킨 바 있다. 7일 발생한 방사능 오염으로 강에서의 낚시와 취수를 금지시키는 명령서의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또 다시 방사능 누출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최근 몇 주간 프랑스에서 발생한 3번째 사고이며, 바로 전의 7월 18일 사고 이후 불과 5일만이다.     한국에서도 원자력 발전소의 방사능 유출 사고는 빈번히 발생했다. 1984년, 88년, 95년 월성 1호기에서 방사능 물질 누출 사고가 발생했으며 1996년	]]>
	</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08 23:05:52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건설업체 사회공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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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경기 나쁠 수록 직원 힘 모읍시다” 건설업체2008-07-28 05:35:00 건설업체들이 임직원의 기 살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임직원의 단합을 도모하는 동시에 건설경기 침체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서다.  2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한미파슨스는 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원과 가족을 돕고 직원 간 동료애를 고취하기 위해 최근 자선바자를 개최했다. 골프채와 와인, 핸드백 등의 물품을 기증받아 판매한 대금을 치료비로 전달한다. 이 회사 김종훈 사장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진행하는 행사로 이를 통해 직원과 가족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직원들의 동료애가 높아져 회사 경쟁력 제고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쌍용건설은 최근 1박2일 동안 본사와 현장 임직원 자녀 150여명을 대상으로 ‘제11회 꾸러기	]]>
	</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08 08:2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CSR Repor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직선들의 대한민국 - 건설 미학에 대한 진단과 처방]]></title>
	<link>http://mybandi.egloos.com/5445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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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석훈, &amp;lt;직선들의 대한민국&amp;gt;, 웅진지식하우스, 2008.  『88만원 세대』의 저자인 우석훈. 그가 새 책 두 권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한·중·일 3국간의 평화경제를 논한 『촌놈들의 제국주의』와 한국 사회의 생태적 전환 필요성을 역설한 『직선들의 대한민국』이 그것인데요. 오늘 이 자리에선 먼저 『직선들의 대한민국』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얼마 전에 폐기되었다곤 하지만 언제 또 물망에 오를지 모를 ‘대운하’ 문제와 직통하는 책이거든요.  이 책은 한국 사회에 만연한 경제성장주의와 거기에서 파생된 건설 미학을 이야기합니다. 불도저만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다고 믿는 오만한 사회에 대한 진단이며, 아파트와 고층 빌딩에 열광하는 사람들, ‘집’을 통해 재산을 불리려는 사람들, 역류하는 청계천 앞	]]>
	</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08 13:15: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디의 It boo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친환경시대 신개발주의 :이명박 정부의 국토환경정책과 국가성격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9282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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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친환경시대 신개발주의 :이명박 정부의 국토환경정책과 국가성격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주관 토론회 발제문/2008.6.4     조명래(단국대 교수)     1. 이명박 정부의 비전: 신개발주의 꿈을 찾아서?     ‘성공신화의 주인공’이란 부풀려진 이미지 덕택에 지도자로서의 자질과 역량에 대한 국민적 검증을 거치지 않은 채 이명박 대통령은 권좌에 올랐다. 후보시절, 그는 자신이 대통령 되면 (경제는 심리라고 주장하면서) 대통령이 되는 건만으로도 주식이 3000-4000 포인트 오르고 연간 7% 성장을 이뤄 임기 내 국민소득 4만 달러의 실현과 함께 7대 경제대국으로 진입이 이루어질 것임을 호언했다. 이러한 꿈을 실현하는 핵심수단으로 그는 한반도 대운하 건설을 제안했다. ‘80여명의 학자들이 10여 년간 연구	]]>
	</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08 16:34:57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운하백지화국민행동]환경부, 운하 건설을 위한 비밀조직 운영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921198</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921198</guid>
	<description>
	<![CDATA[ 
[운하백지화국민행동]환경부, 운하 건설을 위한 비밀조직 운영   운하 백지화, 환경부 장관 퇴진 촉구 기자회견     ○ 6월 4일, 언론보도를 통해 국토해양부에 이어 환경부에도 운하 건설 지원을 위한 테스크포스팀이 비밀리에 가동되고 있음이 밝혀졌다. 이에 ‘운하백지화국민행동(이하 국민행동)’은 6월 5일 오전 10시 서울 시청 앞에서 국민을 우롱하는 정부를 규탄하고, 운하 완전 백지화 촉구 및 환경부 장관 퇴진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ㅇ 4일 보도에 의하면 환경부는 조직도에도 없는 비밀조직으로 물환경비전 TF를 만들어 운하가 수질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고 대책을 세우고 있음이 드러났다. 물 관리 선진화를 겉으로 내세우고, 뒷구멍으로는 대운하 추진을 전제로 대비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
	</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08 16:01:44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상수원 규제완화는 대운하 건설을 위한 사전 조치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896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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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상수원 규제완화는 대운하 건설을 위한 사전 조치     ○ 환경부는 지난 13일 상수원 상류의 공장입지 규제를 대폭 완화해 올 하반기부터 상수원 지역에 위치해 있더라도 오염 가능성이 적은 공장에 대해서, 입지 규제 지역을 기존 ‘광역상수원 20㎞(지방상수원 10㎞) 이하·취수장 15㎞ 이내’에서 ‘취수장 7㎞ 이내’로 완화하기로 했다. 이번 환경부의 상수원지역 공장입지 완화 계획은 상수원 보호정책 완화의 신호탄으로, 국민의 식수원을 보호해야할 환경부 본분의 의무를 스스로 저버린 것이다.     ○ 이와 같이 상수원 지역이자 운하 예정지에 대한 규제 완화는 어떻게든 강을 개조해야만 하는 운하 건설을 위한 사전 조치이다. 이러한 정부의 움직임은 이미 여러 차례 대운하 전도사의 입을 통해서 혹은 정부 문건을 통해	]]>
	</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08 12:19:00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운하 민관결탁 고리 확인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86968</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886968</guid>
	<description>
	<![CDATA[ 
대운하 민관결탁 고리 확인     유신코포레이션, 이명박 대통령 대운하 공약 수립하고, 민간제안서도 작성     CBS 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명박 대통령의 대운하 공약 수립에 참석한 유신코퍼레이션이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작성중인 사업제안서와 사전환경성 검토 및 환경영향평가 2개 부문을 작성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따라 유신코퍼레이션 측에 용역을 맡긴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대운하 건설을 위한 ‘우선 협상자’로 지정될 경우 다른 건설업체와 형평성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월 “민간부문이 민간제안서를 작성 중에 있으나 물동량 등에 대하여 객관적 검증이 미흡”하다고 평가하고 지원체계를 수립한 국토해양부의 문건(‘신임장관님 업무 참고자료’ 2008.2.15)을 통해서 이미 민?관 결탁이 확	]]>
	</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08 15:55:23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청와대에 갇혀 세상변화 모를까 걱정돼”]]></title>
	<link>http://fatesabob.egloos.com/1857711</link>
	<guid>http://fatesabob.egloos.com/1857711</guid>
	<description>
	<![CDATA[ 
한겨례  한 번쯤 갇혀 보실래요....? 청와대 마당에는 전국의 농민들.... 그리고 주변은 운하 반대자들....  협상 철회할 때까지.... 건설 없었던 일로 할 때까지.... 그 주변 지키고 있긔.... 어대요...?	]]>
	</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08 22:59: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돌이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애물단지’ 대운하, ‘국민심판’으로 물 건너가나 ]]></title>
	<link>http://ghostMW.egloos.com/1842566</link>
	<guid>http://ghostMW.egloos.com/184256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13/57/d0035357_48020971f3235_t.jpg"  
				alt="‘애물단지’ 대운하, ‘국민심판’으로 물 건너가나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데일리서프라이즈    제18대 총선 이후 이명박 대통령의 ‘애물단지’ 한반도 대운하 건설 가능성이 점차 희박해져가는 분위기다. 정부의 당초 계획대로 내년 착공을 위해서는 특별법 제정 등 본격적인 준비 작업에 착수해야할 시점이지만 총선 ‘역풍’으로 인해 공론화조차 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 총선 결과로 형성된 대운하에 대한 당 외부의 ‘압박’과 내부 ‘역량’의 부재로 사업추진 자체가 불투명해졌다.     4.9 총선 이후 야권 및 대운하 반대자들은 이번 총선이 ‘대운하에 대한 국민의 심판은 끝났다’며 철회를 요구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지만 이들을 대적할 한나라당 내 ‘대운하 마크맨’들은 모두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대운하 ‘마크맨’ 삼총사의 전멸     그 중 무엇보다 ‘대운하 사령관’ 이재오 의원의	]]>
	</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08 22:26: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망교사의 절망한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운찬 “운하 만들 돈 있으면 등록금 주는게 낫다”]]></title>
	<link>http://ghostMW.egloos.com/1842504</link>
	<guid>http://ghostMW.egloos.com/184250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13/57/d0035357_48020182e9f41_t.jpg"  
				alt="정운찬 “운하 만들 돈 있으면 등록금 주는게 낫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겨례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은 12일 &quot;개인적으로 대운하를 반대한다&quot;며 &quot;운하를 건립할 돈이 있으면 (학생들에게) 대학 등록금을 주는 게 낫지 않겠느냐&quot;고 말했다.   정 전 총장은 이날 서울대 자연대가 중ㆍ고등학생들을 초대해 교내에서 개최한 청소년 교양특강에서 `대운하를 만드는 게 경제적으로 좋은가'라는 학생 질문에 &quot;경제는 제한된 자원을 어디에 투자하느냐는 문제&quot;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전 총장은 &quot;운하건설을 두고 `예스'와 `노'를 말하기가 망설여진다. 반대 논리가 충분히 있지만 (공개적으로) 펼치지 않는 것은 깊이 연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quot;라고 전제하고 답변을 이어갔다.     한국이 당장 성장을 덜 한다고 하더라도 앞으로 성장할 동력을 키워야 하며 이를 위해 제한된 자원을 연구개발	]]>
	</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08 21:52: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망교사의 절망한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나라 &quot;대운하 안한다&quot;]]></title>
	<link>http://ghostMW.egloos.com/18382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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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10/57/d0035357_47fe10c134679_t.jpg"  
				alt="한나라 &quot;대운하 안한다&quo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서울경제    이한구 정책위장 &quot;18대 의석분포상 추진 힘들어&quot;  정종환 국토해양은 &quot;정치적 이슈로만 봐선 안돼&quot;    한나라당이 10일 이명박 대통령의 핵심 대선 공약인 한반도 대운하 구상을 사실상 백지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당정ㆍ당청 관계에서 한반도 대운하 구상이 최대 논란거리가 되면서 단순한 정책문제를 넘어 정치쟁점화할 가능성이 커졌다.  이는 4ㆍ9총선 결과 대운하 반대 의석이 원내 과반 이상을 점유한 데 따른 것으로 새 정부의 경제 살리기 정책 전반에 대한 손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이한구(사진)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은 이날 기자와의 통화에서 “18대 국회 세력관계가 운하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돼 있지 않다”며 “이제 한반도 대운하 구상은 (더 이상) 추진하기 힘들다”고 밝혔	]]>
	</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08 22:09: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망교사의 절망한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토부 &quot;내년 4월 대운하 착공 계획&quot;]]></title>
	<link>http://ghostMW.egloos.com/1816581</link>
	<guid>http://ghostMW.egloos.com/18165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27/57/d0035357_47eba05759aa2_t.jpg"  
				alt="국토부 &quot;내년 4월 대운하 착공 계획&quo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연합뉴스    민간의 제안 이후 한반도 대운하 추진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힌 정부가 내년 4월 착공을 목표로 이미 준비에 들어갔다.       또 민간사업자가 수익성을 확보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고 물류기지, 관광단지 개발 등 부대사업을 요청할 경우 적극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7일 국토해양부의 건설수자원정책실이 만든 내부 보고서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 8월중에 대운하 추진을 위한 관련 법령을 제.개정하고 내년 4월부터 단계적으로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 보고서는 한반도 대운하 건설에 제기되는 문제점과 이에 대한 대책, 그리고 구체적인 세부추진계획을 담고 있다.       우선 보고서는 경부운하 관련 기초적인 쟁점이 정리되지 않은 문제점을 지적하며 국토해양부, 환경부 등 관계	]]>
	</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08 22:26: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망교사의 절망한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콘크리트 운하를 보러 가고 싶겠습니까&quot;]]></title>
	<link>http://ghostMW.egloos.com/1811810</link>
	<guid>http://ghostMW.egloos.com/18118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24/57/d0035357_47e7ab6420b0e_t.jpg"  
				alt="&quot;콘크리트 운하를 보러 가고 싶겠습니까&quo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마이뉴스    &quot;그냥 그대로 둬….&quot;    논리는 간단했다. 김종욱 서울대 지리교육과 교수는 &quot;친환경적이라는 것은 인위적인 간섭을 가장 적게 하는 것이지, 생태계를 인위적으로 조성하는 것이 아니다&quot;며 목소리를 높였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대로 맡겨 두는 것이 최선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quot;자연은 자연스러워야 아름답고 건강한 것입니다. 운하는 건설하지 않는 것이 최선입니다.&quot;    23일 오후 3시, 서울대 인문대 교수 회의실에서는 '한반도 대운하에 대한 한천지형학적 검토'라는 제목의 강의가 진행됐다. '한반도 대운하 건설을 반대하는 서울대학교 교수 모임'에서 마련한 10차례의 공개강좌 중 세 번째 강의였다.     발제자는 서울대 지리교육과 교수 김종욱 교수였다. 운하 건설에 대한 지형학적 검토, 그	]]>
	</description>
	<pubDate>Mon, 24 Mar 2008 22:26: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망교사의 절망한 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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