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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건슬링거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건슬링거걸</link>
		<description>건슬링거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6 Apr 2012 09:46: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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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군이 피로도, 공포도 느끼지 않는 병사육성 프로젝트를 진행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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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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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미군이 피로도, 공포도 느끼지 않는 병사육성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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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군이 또 수상한 연구를 하고 있다는 음모론자가 좋아할 만한 소식    뭔가 너무 SF적인 레벨로 가는 내용의 뉴스이긴 한데.    뭐, 일단 재미로 보는 정도에서 소개.    말 그대로 SF에나 나올 법한 개념의 연구를 미군의 발주 등을 받아 진행중이라는 소식이네요.    중2병을 자극하는 내용인지라 당연히 잉여들은 급관심의 대상.    그런 연고로 오늘의 2ch 스레드.            1 名前：影の大門軍団φ ★ 投稿日：2012/04/25(水) 16:09:35.37 ID:???0  미국에서 피곤도, 공포도 느끼지 않는 병사를 만드는 프로젝트가 진행중         전장에서 전혀 피곤함도, 공포도 느끼지 않는 병사. 이것은 근미래 로봇 병사의 이야기가 아니다. 현재 미 국방성의  자금제공에 의해 맨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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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Apr 2012 09:46:42 +0900</pubDate>
	<dc:creator><![CDATA[CookieBox]]></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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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지름] 니세모노가타리 下, 쿠레나이 8, Gunslinger Girl 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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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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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지름] 니세모노가타리 下, 쿠레나이 8, Gunsl.."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주 주말에 잠시 누님의 일을 도와주러 갔을 때, 영풍 문고에 들려서 서적을 조금 구입하였습니다.  마침 신간 지역에 나와 있던 쿠레나이 8권과 건슬링거 걸 14권, 그리고 니시오 이신의 니세모노가타리 下를 구입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워낙 좋아하는 작품 라인인데, KTX를 타고 대구로 내려오는 길에 정말 즐겁게 읽었습니다.  간단하게 감상평을 적자면,  1. 쿠레나이 8권쿠레나이 시리즈는 만화책의 진행이 계속되고 있지만, 제가 알기로 라이트 노블 쪽은 큰 진전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같은 작가의 같은 세계관인 전파적 그녀가 진행되었으면 좋겠네요. 스토리적인 면으로써는, 지난 7권에서의 사건을 적당히 종결지으면서 지역을 교토 지역으로 옮겨서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하는 모습으로, 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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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Apr 2012 00:11:48 +0900</pubDate>
	<dc:creator><![CDATA[Dustin's Anime Diary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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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만화]건슬링거 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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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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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만화]건슬링거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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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품명 : 건슬링거 걸  품종 : 액션?  분위기 :      구성 : 개그성 ☆☆☆☆☆         진지함 ★★★★☆         변태도 ☆☆☆☆☆         유혈량 ★★★★☆         폭력성 ★★★★☆         몰입도 ★★★☆☆  주의사항 : 딱히 할 말이 없음....개인적으로 취향이 아니라서...      	]]>
	</description>
	<pubDate>Mon, 23 Apr 2012 15:45: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신사와 신사가 만나 변태가 되는 곳]]></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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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건슬링거걸 14권 그리고 음반 세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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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07/53/d0032853_4f7fc06118e99.jpg"  
				alt="건슬링거걸 14권 그리고 음반 세장"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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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가로운 토요일 오후 택배아저씨가 왔다.    내용물은 이것과    이것들. ( ,   )  건슬링거걸은 14권에서 끝날 줄 알았는데, 앞으로 한 권 내지 두 권까진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스토리가 가면 갈수록 암울해지는 게 참으로 껄쩍지근.  이번에 구입한 음반은 라스무스 페이버의 플라티나 재즈 애니메이션 스탠다드 2, 3집, 버스커버스커 1집.  플라티나 재즈의 경우, 인터파크에서 우연찮게 발견했는데 2,3 집만 있고 1집이 없었다. 찝찝하지만 1집은 나중에 구해보기로 하고 2, 3집만 구입. 생각외로 최신작인 미츠도모에 2기부터 은하영웅전설까지 다양한 세대의 음악이 수록되어 있다. 속지에는 각 곡의 설명과 라스무스 페이버와의 인터뷰가 실려있다. 일본 사람들인 줄 알았는데, 스웨덴 아저씨들이다. (덕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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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Apr 2012 14:38:48 +0900</pubDate>
	<dc:creator><![CDATA[kaleido · scop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름 디브리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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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02/85/d0049285_4f7983e1ac506.jpg"  
				alt="지름 디브리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전명 : 지름 원원 일시 : 2012-04-02 공역 : 헬게이트 기계획 표적 - 탱고1 =&amp;gt; 언니지만 사랑만 없으면 상관많잖아? 1 - 탱고2 =&amp;gt; 플리츠 스커트 우주산적 4 - 탱고3 =&amp;gt; 그넘은 태클거는걸 좋아해 2 - 탱고4 =&amp;gt; 샤나땅 22 - 탱고5 =&amp;gt; 생강차 1 - 탱고6 =&amp;gt; 주철의 흙토끼 무사단 10 - 탱고7 =&amp;gt; 여자칭구 4,5 - 탱고8 =&amp;gt; 총든 나쁜 가스나 14 - 탱고9 =&amp;gt; 피다마리 스케치 6 - 탱고10 =&amp;gt; 날 잊어 1 - 탱고11 =&amp;gt; 사쿠라호텔의 애완그넘 4 - 탱고12 =&amp;gt; 성게의 단장 1  소요탄약 - CBU105 =&amp;gt; 68400  건캠 분석결과 및 강평 - 난 여자친구가 없잖아?! 안되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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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Apr 2012 19:55: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신 친위 비행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건슬링거걸 14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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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3/31/69/a0010769_4f77198308d29.jpg"  
				alt="건슬링거걸 14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끝날 줄 알았는데 아직 끝이 아니네요. 몇몇 캐릭터들의 운명은 결정났지만 아직 명줄이 남은 캐릭터들이 있습니다. 이 캐릭터들을 살리고 죽일지는 다음권에서 결정날 거 같네요. 죽게 된다면 일단 쟈코모의 테러는 거의 일단락되어서 그런 고운(?) 최후를 맞진 못 할 듯 합니다. 불행히도 정부 또한 과거의 망령이자 전투기계들 뿐인 복지공사를 별로 달가워하지 않는 모양이니...설마설마 합니다만 흔히 말하는 '소각부대' 같은 게 나오기라도 하면 대실망할 거 같습니다. 왠지 이전에 몇번인가 합동훈련/공동작전을 했던 특수부대가 걸리기는 합니다만...그런 식은 아니길 바랍니다.     대충 죽고 그러는 거 보니 업보대로 되어가는 거 같긴 한데, 산드로랑 페트르슈카야 원래부터 그런 무게는 없던 캐릭터라 비극으로 끝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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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Apr 2012 00:01:21 +0900</pubDate>
	<dc:creator><![CDATA[Eggy Lab]]></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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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근 구매한 서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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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29/92/b0008592_4f7468ff4aff3.jpg"  
				alt="최근 구매한 서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점점 새로운 서적을 사는 것 보나 기존에 사던 책의 속편을 사는 쪽으로 굳어 가는 것 같다. 신간을 구매하더라도 애니등으로 검증한 남자고고생의 일상같은 작품을 구매한다. 몇몇 서적은 서점을 돌아다녀도 구매하지 못해 결국 인터넷 구매를 하고 말았다.  건슬링거걸은 이제 다음권이 마지막인가 싶다. 어짜피 해피앤딩을 바란 작품은 아니었기에 무난한 완결을 바라고 있다. 이 작품에서 모에와 어설픈 해피앤딩을 원하려면 그냥 케이온이나 킬미베이비 같은거 보는게 정신 건강에 좋을 듯.  절망선생의 경우 이제 그만 사야 할까... 하고 있다.  점점 깊이가 얕아진다고 할까. 그때 그때 화제에 편승해 내용이 점점 대충 나오는거 같기도 하고.  히다마리 스케치는... 이 책을 사는 이유 그대로. 다만 마법소녀 마도카의 영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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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Mar 2012 23:16: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캡틴터틀의 일상생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세계의 방치된 도시, 폐허 Top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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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12/63/b0004363_4f5de21390cf0.jpg"  
				alt="전세계의 방치된 도시, 폐허 Top 10"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폐허 같은 곳은 보고 있으면 엄청 가보고 싶지만 막상 가라면 겁이 나는 그런 매력이 있는 곳이죠    역사속에선 이런저런 도시들이 번성했다 사라졌다 해온 사건이 많습니다만...    그 중에는 폐허가 발굴되어 관광지가 된 곳도 많고 말이죠.    그 중에서 비교적 우리가 인지할 수 있는 최신 사건으로 인해 폐허가 된 곳도 있겠죠.    그러한 폐허들을 선정한 동영상이 하나 있길래 소개합니다.                10위 일본 : 나가사키현 하시마섬 (통칭 「군함도」)      하시마 섬은 나가사키현 나가사키시에 소속된 섬.  예전에는 해저탄광 덕분에 번성에 토쿄를 능가하는 인구밀도를 자랑한 적도 있지만,  탄광을 닫으면서 주민들이 섬을 떠나가 현재는 무인도가 되었습니다. 그 생김새로 인해 군함도라는 별	]]>
	</description>
	<pubDate>Tue, 13 Mar 2012 13:00:31 +0900</pubDate>
	<dc:creator><![CDATA[Cookie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호라티우스 - [GUNSLINGER GIRL] 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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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201/20/24/a0012624_4f1947c0c64ca.jpg"  
				alt="호라티우스 - [GUNSLINGER GIRL] 14"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친애하는 로베르타    큰 싸움을 앞에 두고 그대에게 전할 일이 있소.  그대가 계속 묻지 않아 주었던 것.  트리엘라의 내력과 내가 관련된 이야기에 대해서  정보가 있는 것이 편지 마지막에 암호화되어 있소.  물론 내가 무사하다면 직접 이야기하겠소...  토마스 B. 매콜리, [다리 위의 호라티우스]  トマス B. マコーリー “橘上のホラティウス”    그리고 성문의 수장,  호라티우스는 말했다 :  지상에 살아있는 자 모두에게  늦거나 빠르거나 죽음은 찾아온다.  그렇다면 선조의 유회(遺灰),  신들의 성당을 위해,  강적에 맞서는 것 이상의  죽음이 있을 것인가,    과거 나를 달래주던  어머니를 위해,  아기에게 젖을 주는  처를 위해,  영원한 불꽃을 밝히는  성스러운 처녀들을 위해,  치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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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Jan 2012 20:48:25 +0900</pubDate>
	<dc:creator><![CDATA[無名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7-GHOST 13권, 코세르테르 3권, 건슬링거걸 14권 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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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1/10/32/c0069132_4f0c4cab04747.jpg"  
				alt="07-GHOST 13권, 코세르테르 3권, 건슬링거걸 14.."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세븐고스트 13권을 읽었습니다...만, 으아~ 역시 개인적으로 아야나미 사이드는 싫어요오~ㅠㅠ 단편적인 개그 요소의 면면은 좋지만, 전체적으로 어.두.운.건.싫.다.구.!!! 이번 권에선 평소 비중은 적었지만, 나름 활발한 성격의 '그분'이 아야나미의 손에 가셨고(;;), 이젠 주연 3사제들의 목숨도 차례로 노리고 있어서 완전 조마조마;;;  테이토는 여전히 세뇌상태 양호(!)하지, (삐그덕 거리긴 해도, 적어도 다음 한 권정도는 더 갈듯;;), 무의식의 기억을 이용해 판도라의 상자를 열기세지...앙돼~~!! 그나마 우연히 하크렌과 만났을땐 신났는데, 그건 너무 짧았고;; 13권은 미카게의 가족들과 만나는 에피소드였는데, 나름 눈물과 감동이 있었건만...왠지 우울해!!  아무튼 이대로 가다간 세븐고스트	]]>
	</description>
	<pubDate>Sat, 14 Jan 2012 23:22: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카룽이와 함께 레리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지름-*]]></title>
	<link>http://carlea.egloos.com/56209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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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1/10/32/c0069132_4f0c4cab04747.jpg"  
				alt="오늘의 지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만화책 사면서 자주 겪는 일이지만... &quot;내가 이 신간을 샀던가?!! 나온지 좀 됬는데...봤던가? 안 봤던가?&quot;라며  무한고민루프를 탈때, 보통은 '확인하고 다시 사러 와야지'가 되는데, 오늘은 지름도우미가 옆에 계셔서...(쿨럭;;) 용기를 내어 그냥 질러 부렸습니다.고민했던게 코세르테르의 용술사~꼬마용이야기~ 3권...ㅇ&amp;lt;-&amp;lt; 11월달에 가이드 책은 분명 샀었는데, 당시 3권은 안보였던 기분이? 하지만 발매시기가 비슷...;; 아무튼 피곤해서 잠은 쏟아지는데, 과연 무엇을 얼마만큼 읽을 것인지는... 샤워부터 하고 보자~!!!	]]>
	</description>
	<pubDate>Tue, 10 Jan 2012 23:46: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카룽이와 함께 레리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만화] 건슬링거 걸 13권]]></title>
	<link>http://immorter.egloos.com/2254406</link>
	<guid>http://immorter.egloos.com/2254406</guid>
	<description>
	<![CDATA[ 
애초에 건슬링거 걸을 본 이유가 '잔인한 비극'이었기 때문이었지만,  점점 이야기가 꿈도 미래도 없어지고 있습니다...  트리엘라가 탈락하는 이야기도 아쉬웠지만...  마지막 장면은 정말... 으아아...  헨리에타 죠제 탈락 확정.  ...이러고 13권을 끝내다니! 좋은 임팩트다!  이로서 1기생 대부분이 꿈도 미래도 없는 결말에 도달하는 듯...보이는군요.  이제 남은 건 리코 정도?  페트르슈카만은 행복한 결말에 다다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유일하게 프라텔로가 서로 애정을 확인한 녀석들이죠 +_+  죠제의 '이것이... 대가인가...?' 라고 중얼거리는 장면은 참 가슴아팠습니다.  한때 죠제도 헨리에타를 위해 복수를 포기... 할 정도까지 갔었다고 생각하는데요.  결국 헨리에타의 리셋에 의해 물거품이	]]>
	</description>
	<pubDate>Sun, 18 Dec 2011 10:14: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불멸자Immor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료 엉덩이에 손가락 넣은 이란축구선수, 벌금과 채찍형]]></title>
	<link>http://naridy.egloos.com/4643553</link>
	<guid>http://naridy.egloos.com/46435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1/08/63/b0004363_4eb90ab354681.jpg"  
				alt="동료 엉덩이에 손가락 넣은 이란축구선수, 벌금과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축구는 잘 모르지만... 약간 신경 쓰이는 뉴스가 있어서    이슬람이 처벌에 있어서는 꽤 무서운 곳이라는 건 알고 있지만요.    &quot;눈에는 눈, 이에는 이&quot;라는 인식이 박혀있는 곳이니까.    그런 이슬람권에서 별 것 아닌 것처럼 보이는 행동 때문에, 우리가 보기에 너무 가혹한 처벌을 받는 사건이 하나 떠올라 화제인 듯.    그런 연고로 오늘의 2ch 스레드.        1：名無しさん＠涙目です。(関西地方)：2011/11/04(金) 10:44:28.45 ID:LmIsWSNo0    이란의 축구리그에서 일어난 &quot;부주의한 행위&quot;가 형사처벌로 발전하는 듯 하다. 워싱턴 포스트지 등의 보도에 따르면 10월 29일 시합에서, 팀 동료의 엉덩이에 손가락을 찔러넣은 이란 대표DF 모하마드 노스라티(29세, 페르세 폴	]]>
	</description>
	<pubDate>Wed, 09 Nov 2011 14:07:35 +0900</pubDate>
	<dc:creator><![CDATA[CookieBox]]></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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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건슬링거걸 12~13권 감상-스스로의 의지를 수호함. 코드.]]></title>
	<link>http://qkrekqls31.egloos.com/28340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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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8/28/77/f0082177_4e5a352fcdd40.jpg"  
				alt="건슬링거걸 12~13권 감상-스스로의 의지를 수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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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적으로 가장 밀고싶은 콤비. 중동의 모단체에도 떨궈도 살아남을듯한 그런녀석들이죠  ...최근 잊다가 어느 지인과 친구분들의 뽐뿌로 12권부터 보긴했지만 12권따위. 이 포스팅은 13권이 주 메인이지 말입니다. ...근데 생각해보면 이작품도 은근 장수쪽으로 속한다고 해야하려나....분명 나온지는 약 10년정도 되어가는거 같은데 말입니다. 라고 해봤자 거의 이번권에서 제대로 피바람을 맞보게 될줄은...뭐 애초에 엘자가 죽었을때부터. ...아 이작품 꿈과 희망도 없구나...  겠지만 개인적으로 안젤리카가 리타이어 할때부터 알아봤습니다 ㅇㅇ    ........마지막 최종장..? 사실상 헨리에타도 12권부터 사망플래그 꽂기야 했죠.        이라는 느낌이 개인적으로 강하다 보니까 ..분명 이 작품 해피엔딩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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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Aug 2011 21:23:05 +0900</pubDate>
	<dc:creator><![CDATA[Requis Animae of Rinn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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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idam 25 자주대공포]]></title>
	<link>http://mig29.egloos.com/28300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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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8/20/89/f0060489_4e4fca78b40ee.jpg"  
				alt="Sidam 25 자주대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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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idam 25는 이탈리아에서 1989년부터 생산이 시작되어 OTO Breda사에서 만든 포탑에 Oerlikon사(현 Rheinmetall Air Defense)의 4연장 25mm 기관포를 결합하여 M113에 올린 것입니다. 무장인 기관포는 2000미터의 사정거리를 가지면서 분당 2400발의 탄속으로 발사됩니다. 포탑에는 600발의 탄이 실리며 각각 약 2초에 8번 집중 사격을 합니다. 또한 내부 공간에 적 차량에 대항하여 30발의 AP계열의 탄도 탑재합니다. 포탑은 360도 회전이 가능하며 저각으로 5도까지 포를 낮출 수 있고 고각으로 87도까지 포를 들어 올릴 수 있습니다. 광학 장비를 통해 적을 격추 시킵니다. 엔진은 Detroit 6V-53T 디젤 엔진을 사용하며 256마력(198kW)의 파워를 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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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Aug 2011 00:16: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보세요! 전화는 몸에 해로우니까 그냥 푹 쉬세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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