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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건축무한육면각체의비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건축무한육면각체의비밀</link>
		<description>건축무한육면각체의비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3 Apr 2011 21:37: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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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건축무한육면각체의 비밀 1,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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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4/13/40/c0016040_4da598978a2c3.jpg"  
				alt="건축무한육면각체의 비밀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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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무한육면각체의 비밀 1, 2  장용민 / 시공사         꽤 오래전, 건축무한육면각체의 비밀을 읽었었다. 아마도 십 몇 년 전쯤이었을 것이다.책을 읽고 몇 년 후, 동명의 영화도 본 기억이 난다. 김태우와 신은경이 주연을 했었다.시간이 많이 지났으니 내용이 어땠는지, 주인공의 이름조차 가물거리기는 했지만 이상의 시, 건축무한육면각체의 비밀에 대해 조금은 더 고민해볼 기회가 되었었다.사실 이상이라는 사람이 누구인지, 언제 죽었는지조차 모르고 그냥 막연하게 이상이라는 이름과 날개라는 작품만 얼핏 읽어본 기억만 있던 나로서는 건축가로, 시인으로 다양한 삶을 살다가 서른도 안 된 나이에 요절했다는 그의 이야기는 호기심을 갖기에 충분했었다.게다가 그의 시라고 하는 작품들은 하나같이 뭔 말인지 전혀 이해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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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Apr 2011 21:37: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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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화 건축무한육면각체의 비밀 (1998) - 한국판 다빈치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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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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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영화 건축무한육면각체의 비밀 (1998) - 한국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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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각형의내부에사각형의내부의사각형의내부의사각형의내부의사각형 사각이난원운동의비누가통과하는일관의비눗내를투시하는사람사각이난원운동의사각이난원 비누가통과하는혈관의비눗내를투시하는사람 지구를모형으로만들어진지구의를모형으로만들어진지구 거세된양말(그여인의이름은워어즈였다) 빈혈면포,당신의얼굴빛깔도참새다리같습네다 평행사변형대각선방향을추진하는막대한중량 마르세이유의봄을해람한코티의향수의맞이한동양의가을 쾌청의공중에붕유하는Z백호.회충양약이라고씌어져있다 옥상정원,원후를흉내내이고있는마드모아젤 만곡된직선을직선으로질주하는낙체공식 시계문자반에?에내리워진일개의침수된황혼 도어-의내부에도어-의내부의조롱의내부의카나리아의내부의감살문호의내부의인사 식당의문깐에방금도달한자웅과같은붕우가헤어진다 파랑잉크가엎질러진각설탕이삼륜차에적하(積荷)된다 명함을짓밟는군용장화,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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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May 2010 10:08:03 +0900</pubDate>
	<dc:creator><![CDATA[XVI - VI - MCMLXXXIX]]></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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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o.34 &amp; 35 건축무한 육면각체의 비밀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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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건축무한 육면각체의 비밀, 장용민 김성범 공저.   시공사에서 나온 2007년 개정판과 내용이 살짝 다른것 같다. 학교에 있는건 이것밖에 없어서 이걸 읽었지만, 2007년판은 이름도 세련되게 바뀌고, 없던 내용이 추가된 것 같지만 뭐, 전체적인 틀은 다를게 없겠지.   이상의 시를 재해석한 역사스릴러물이다. 천재 건축가이자 천재 시인이었던 이상 김해경의 '건축무한육면각체'의 시를 작가가 재해석하여, 한국의 기를 끊어놓으려는 일본의 음모와 결부시켜 '건축무한 육면각체'라는 가상의 건물을 찾아가는 덕희와 건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건축무한육면각체'뿐만아니라 '삼차각 설계도'와 같은 이상의 다른 시도 자체적으로 재해석했으며, 평소에는 잘 몰랐던 이상의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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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Oct 2009 13:40:08 +0900</pubDate>
	<dc:creator><![CDATA[Lament Emulator of Sehaerazad,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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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의 달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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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 글은   한번도 당첨될것 같지 않던 렛츠리뷰에 당첨되어  기대하지 않게 책을 받아서 읽게 된    &quot;신의 달력&quot;   이라는 소설에 대한 리뷰이다.    ..사실 장용민이라는 작가를 잘 알지도 못했을 뿐더러  신의 달력이라는 책이 출간되었는지조차 몰랐던,,   어찌보면 렛츠리뷰가 아니었다면    전혀 모르고 넘어갔을 그런 소설이 될 뻔 했다..    작가의 프로필을 보고   '아, 건축무한육면각체의 비밀~?' 하고   예전에 보았던 영화가 떠올랐고,  그 영화의 원작을 바로 이 작가가 썼다는 것 또한  이번에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본격적인 리뷰에 앞서,,   건축무한육면각체의 비밀에 관한 썰을 끄적여보자면,,    우선 국내에서 이런 내용을 소재로 하는 이야기가  성큼 나올줄은 전혀 예상하지 못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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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09 18:39:07 +0900</pubDate>
	<dc:creator><![CDATA[Around the bonfir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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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셔널 트레져: 비밀의 책 (2007) - 영화관람 200807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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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9.egloos.com/pds/200807/21/79/b0012379_48845c6acda37_t.jpg"  
				alt="내셔널 트레져: 비밀의 책 (2007) - 영화관람 200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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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DVD  내셔널 트레져: 비밀의 책  (National Treasure: Book of Secrets, 2007)    ▶ Cine21 영화 정보    ▶ IMDB 영화 정보    1편보다 훨씬 그럴 듯한 스토리와 전개로 돌아온, 케서방 주연의 영화 '국보'(?). 흥행 성적은 잘 모르겠지만, 그럭저럭 재미있게 봤다. 에드 해리스까지 가세한 화려한 출연진에 비해 영화가 다소 가볍게 느껴진다는 것은 좀 그렇긴 하지만, 요즘 헐리우드 영화의 특성이기도 하고 그게 이 영화만의 단점이라 보기도 뭐하니 넘어가고...    퍼즐 풀기에 많이 의존한 스토리 전개가 작위적인 느낌을 줬던 1편과는 달리 이번엔 그래도 그 정도가 적당했고, 그 양상 또한 조금은 더 현실적이라 좋았다. 특히, 역대 대통령들에게만 열람 및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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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Jul 2008 19:08:40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of Valentine Michael Smit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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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째 나보다 다른 분들이 더 잘 알아..??!!]]></title>
	<link>http://shuna.egloos.com/35169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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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7.egloos.com/pds/200712/05/12/b0010512_4756867cb702a_t.jpg"  
				alt="어째 나보다 다른 분들이 더 잘 알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 저는 이런 사실을...    주변분들이 달아준 댓글을 보고서야 깨닫는    게으르고 불량스러운 한량입니다.    이 한량이 읽을거리가 또 늘어났어요.    발표는 12월 3일이었네요.    조만간 올 것 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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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Dec 2007 20:10: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슈나의 망상 몽상 공상 일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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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렛츠 리뷰...책 왔다고 전화가 왔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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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6.egloos.com/pds/200711/21/12/b0010512_4743efd4be3c4_t.jpg"  
				alt="렛츠 리뷰...책 왔다고 전화가 왔어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조금전에 책 왔는데 어디다 둘까요...    라는 택배 전화가 왔어요.    건축무한육면각체의 비밀 1 권...    그럼 당분간 이걸 좀 읽고 리뷰를 써야 겠네요.    뭔가 읽을거리가 생긴다는 것은 즐겁죠.    그나저나 오늘까지 안왔으면 따질려고 했어 (...)        ps :     쓰르라미 울 적에 解 20 화     스샷 두장...으로 정리...    사실 오오이시의 &quot;축제를 시작하자&quot;...저 샷 하나로도 정리가 되는 20 화였는데...    그러고보니 이거 24 화에 끝나는건가...?    그러고보니 요샌 또 잔인하거나 그런 장면 안나오는데 ...    마지막에 또 한번 피바람이 불런지...궁금해지는 쓰르라미 울 적에 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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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Nov 2007 17:45: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슈나의 망상 몽상 공상 일상]]></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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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건축무한육면각체의 비밀 - 장용민, 김성범]]></title>
	<link>http://hansang.egloos.com/7646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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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건축무한육면각체의 비밀 2 -  장용민 지음/시공사 천재 시인이자 천재 건축가 김해경이 갑작스러운 잠적 끝에 발표한 시 &quot;건축무한 육면각체&quot;, 그러나 이 한편의 시는 시가 아니라 일본이 계획한 엄청난 음모를 밝혀내는 암호문이었다.  이 수수께끼를 자신들의 즐거움으로 즐기던 이상 동호회 회원 건희와 덕희는 점차 그 음모와 현재까지 활동하는 미지의 조직에게 쫓겨가며 그 진실의 실체에 접근하게 된다...  예전에 영화화도 되었었지만 워낙 평이 엄청나서 보지는 않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들리는 소문에는 &quot;책은 괜찮더라...&quot;라는 것이었는데 가끔 들르는 헌책방에서 권당 천원에 팔길래 (합이 2천원!) 냉큼 집어와서 읽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굉장히 실망스럽네요. 이상이라는 천재 시인의 수수께끼 같은 시로 상상력을 발휘	]]>
	</description>
	<pubDate>Fri, 19 Nov 2004 06:19:20 +0900</pubDate>
	<dc:creator><![CDATA[hansang's world is not enoug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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