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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겉절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겉절이</link>
		<description>겉절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4 May 2008 13:46: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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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상추겉절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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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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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상추겉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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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밥솥은 3인분짜리다. 초반엔 엄청나게 먹어대서 엄마 이거 3인분이라는데 난 이 밥솥에 밥을 해서 세 번 먹으면 뭔가 부족해 이런 멘트를 날리곤 했는데 요즘엔 입맛이 없어졌다. 이제 배가 어느 정도 불렀기 때문일까?  그래서 며칠 사이에 상추 겉절이에 심취했다.  이건 정말 하나도 안어렵다.  책엔 고춧가루2, 식초2, 설탕2, 국간장2, 멸치액젓2, 참기름, 깨 이렇게 나와 있었는데  저렇게 간장을 들이부었다간 너무 짤 것 같아서   나는 고춧가루2, 식초2, 국간장1, 새우젓(멸치액젓이 없다;;)1, 꿀1, 사과간 것2  이렇게 넣었다 ㅋㅋ  사과는 양을 늘이기 위해 꿀은 걸쭉하게 하기 위해 ㅋㅋ   반찬까지 단 맛이 나는게 좀 그렇긴 했지만 허니머스타드드레싱 이런 것도 있지 않은가 싶어서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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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May 2008 13:46:38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꾸는 룰루랄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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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상큼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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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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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상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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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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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 묵은 김치밖에 없어요..;ㅂ; 씻어서 무쳐 먹기도 하고 볶아 먹기도 해봤지만..  역시 봄이니까 상큼한게 땡기는 겁니닷.ㅋ  그래서..  이런것.  새싹채소 수확 했어요.ㅋ  시들시들한 상추랑..부추같이 보이는 기드란건 보리싹! 무순,적양배추,메밀싹도 들어 갔어요:)  고춧가루+간장에 설탕,참기름은 아주 약간만 넣구요. 취향따라 액젓이나 마늘을 넣으면 되는데..전 향이 너무 강할까봐 안넣었어요.  제사 지내고 남은 음식이랑  후다닥 겉절이 무쳐서 저녁 먹었습니다요.ㅋ  후식으로는 딸기 갈아먹기~*  딸기랑 얼음이랑 윙윙~ 레몬즙,올리고당 살짝.  맛있어요;ㅂ;d   아까 날려먹은 비빔밥;;사진 껴넣고.. 끝!   안녕히 주무세요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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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May 2008 00:37:21 +0900</pubDate>
	<dc:creator><![CDATA[P A R A D I S E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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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장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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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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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김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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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겉절이!    우왕 굳      실버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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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Nov 2007 00:3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레스실버의 절망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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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식빵 짜투리 재활용하기, 못난이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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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1/23/25/c0055025_47463c9cbc2f3_t.jpg"  
				alt="식빵 짜투리 재활용하기, 못난이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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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071102~071104    마늘빵 해먹고 남은 식빵 테두리를 아싸뵤리님(클릭) 레시피 보고 못난이 빵 만들어봤어요:) 링크 따라가보면 사진의 것과 제가 만든것과 슬쩍 차이가 보이죠? -_-; 뭐 아직 촙오라(..)  정말 다른 분들이 하는 그런 베이킹은 아직 엄두도 못내고 있고,  그래도 이런 따라하기 쉬운 레시피는 종종 따라해보고 있어요. 식빵 테두리랑, 버터, 설탕, 계피가루, 달걀 만 있음 되니까 재료도 간단하고요. 정석 레시피엔 바닐라향도 넣으라고 했는데 뭐 그런게 있어야 말이죠 ㅎㅎ 그래도 바닐라향 빼고 따라해봤는데도 맛있던데요. 달달하니 계피향이 솔솔 나는게 차나 연한 블랙 커피랑 마시기 좋더라구요:)  차보다는 블랙 커피가 더 어울릴듯. 견과류 넣으면 고소하니 씹는맛도 있어서 좋을꺼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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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Nov 2007 12:21:40 +0900</pubDate>
	<dc:creator><![CDATA[La Nuit Etoilee-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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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종로 6가 '전주- 옥돌정'  해물돌솥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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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3.egloos.com/pds/200612/15/29/a0001029_08125369.jpg"  
				alt="종로 6가 '전주- 옥돌정'  해물돌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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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래 오늘 일이 있어서 학원에서 쏜살같이 나왔는데;;; (부원장샘 식사하시는데 와버려서리;;.원래 그럴 생각은 없었는데;;;어짜피 한달 파리 목숨인지라;;) 갑자기 일이 없어져 버려서;;;;; 집에 와서 놀다가 사진 파일이 있어서 올립니다.  지난 수요일날 마님네 앞치마 마님 언니랑... 동대문 천 시장 가서 구경도 하고 천도 좀 샀거든요. 그 근방에 식사할 곳으로 언니가 추천해 준 곳입니다.  바깥에 나가서 수많은 식당 중에 어느 집이 맛있는지 잘 모를 때는요.  &quot;전주&quot;라는 두 글자가 들어가는 식당에 들어가 보세요. 정말이지 아무리 못해도 기본은 한 답니다. 대부분 '전주'라고 붙은 집은 맛있는 집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간혹 안 그런 집있다면 그건 나도 모르겠구..-_-) 음식 맛나기로 소문난 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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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Dec 2006 20:2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런~의 맛있는 '컬처 레시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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