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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게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게코</link>
		<description>게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Feb 2012 10:39: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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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화)월스트리트2-경제영화라고 하기엔 아쉬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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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2/13/06/a0026806_4f38695b2e27d.jpg"  
				alt="영화)월스트리트2-경제영화라고 하기엔 아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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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새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이런 종류의 영화만 보는데 (slackslack.egloos.com/3805224)  월스트리트1을 보고싶은데 구하지를 못해서 1읠 내용은 전혀모른체 월스트리트2-머니네버슬립을 보았다  마진콜과는 다르게 무겁지도 않고, 경제이야기와 부녀간의 이야기 돈과 사람관의 이야기가 적절히 섞여있다  다만, 영화보는 내내 제이콥 무어때문에 집중이 잘안됐다  마치, 빡치면 차타고 가다가 범블비라도 불러올것 같아서(그렇다 그는 트랜스포머 주연이었다)    (태그가 안열리시면 익스플로러시면 상단 주소창에 호환성보기를 클릭하시면 열려요)  계속되는 이야기(클릭)            (이 포스트는 대부의 느낌이 난다)    누구나 원하는 부(富)  이 영화는 돈이야기이다, 그것도 어마어마한 돈, 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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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Feb 2012 10:39: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답은없습니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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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마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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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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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도마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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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Rhacodactylus auriculatus  커먼네임은 가고일 게코.  모습에 반해서 최근에 몇마리 키우기 시작했는데 먹성좋고 대범하고 활동량 많아 좋습니다.  슈퍼푸드를 주식으로, 밀웜을 부식으로 주면서 키우고 있는데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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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Sep 2011 04:36: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유쾌하지 않은 venom의 하루하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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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굶지말라고 '밥주세요'를 가르켰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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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2/14/06/20101213231200008330621701.jpg"  
				alt="굶지말라고 '밥주세요'를 가르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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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신들린듯이 밥주세요를 부르짖는 우리 베리[...]  할수있는 말은'ㅅ' 연속적으로 가르킨지라  '베리 안녕' '베리 이리와' '시즈 안녕' '시즈 이리와' '베리 밥주세요'  'xx안녕' 'xx이리와(사람이름)'  여보세요(요건 안가르켰는데 알아서 하던...) 남자목소리로 - 밥주삼 '베리 밥줬어?' 등등...그외에도 뭔가 희안한 말을 많이 하는데 알아들을수있는건 요정도(-ㅅ-; 가르키면 대략 3~4일 정도면 하는데-ㅅ-)딱히 뭘 더가르켜야될지 몰라서 ....  왜 여자목소리로 말을 가르키는게 좋다고 하는지=_=확실하게 알아버린 요즘 이랄까나... 남자목소리는 너무 저음이라서 처음 앵무새의 말을 듣는사람은 알아듣기 힘들듯~  일본인가.. 회색앵무새에게 집주소를 가르켜서 집으로 찾아온 예가있다길래 솔직히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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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Dec 2010 00:2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겟타♡하야토홀릭~♡]]></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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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inema &lt;윌 스트리트 : 머니 네버 슬립스&gt; ]]></title>
	<link>http://zoonyfil.egloos.com/30577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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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11/07/27/e0099127_4cd608d45628c.jpg"  
				alt="Cinema &lt;윌 스트리트 : 머니 네버 슬립스&gt;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90년대 후반이였던가. 주말의 명화에서 해주던 &amp;lt;윌 스트리트&amp;gt;를 우연이 보고 빠져드렀던 기억이 난다. M&amp;amp;A 어쩌구 하는 영화내용을 초등학교 다니는 꼬맹이가 알아들었을리 전무한데도 말이다. 찰리 쉰이 성공가도를 걷기 시작하면서 누리는 화려한 생활과 어여쁜 여인들을 그 시절부터 동경해왔을지도 모르지만(초등학생때부터!!!), 한번 영화를 보기 시작하면 대단한 호흡으로 끝까지 밀고 나가는 올리버 스톤의 힘 때문에 그랬던게 아닐까 싶다.  찰리 쉰은 가고 샤이어 라보프가 새로이 나타났다. 2008년 미국의 금융위기를 필두로 한 당시 상황을 배경으로 하여 올리버 스톤은 또 하나의 금융영화를 만들었다. 오가는 대화나 내용은 1편보다 조금 더 어려워졌고 결말이 허한 면은 있지만, 올리버 스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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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Nov 2010 11:05:07 +0900</pubDate>
	<dc:creator><![CDATA[Zoonyfi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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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월 스트리트:Money Never Sleeps, 2010-게코, 당신은 늙지 말았어야해!]]></title>
	<link>http://happydada.egloos.com/34773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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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0/23/51/a0040351_4cc25fa88f106.gif"  
				alt="월 스트리트:Money Never Sleeps, 2010-게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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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너무 기대했고, 그래서 너무 반가웠고, 그래서 뭐 조금 씁쓸한... 게코...당신이 늙다니...주름이 문제가 아니라...마음이...약해졌다니...그게 정말 늙은 거죠. '대부'와 '월 스트리트' 나에게 충격을 준 영화를 고르라고 하면, 주저없이 고를 두개의 영화. 그리고, 2008년 미국발 세계적인 대공황의 공포 속에서 속편 제작 소식을 들었을 때,  소리를 지르고 싶을 정도로 반가웠다. 다시 개코를 볼 생각에 심장이 뛰었다. '탐욕은 좋고, 당연하고, 합당하다'고 말했던 그 말이다. 하지만, 제작이 쉽지 않다는 말들이 나오고, 시나리오가 약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조마조마 했지만, 결국 '탐욕은 합법이다'라는 카피로 돌아온 그의 포스터를 보는 순간, 그냥 모든 것이 반가웠다. 뭐든 법적으로 문제만 없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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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3 Oct 2010 13:30:32 +0900</pubDate>
	<dc:creator><![CDATA[결국 사랑이더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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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건전지로 사용하는 넷북, 노텍 게코 에듀북 [컴퓨텍스2009]]]></title>
	<link>http://xenix.egloos.com/19133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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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6/03/67/a0004367_4a25468b6f9ef_t.jpg"  
				alt="건전지로 사용하는 넷북, 노텍 게코 에듀북 [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태국의 노텍이라는 기업에서 이번 컴퓨텍스 2009에 내놓은 게코 에듀북 입니다. 투명 플라스틱으로 만든 케이스가 상당히 독특한 제품입니다.   또한, 이 넷북은 건전지로 구동됩니다. 배터리 방전 걱정 없이 어디서나 쉽게 구할 수 있는 AA사이즈의 건전지 여덟개만 있으면 넷북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리튬이온 배터리도 지원 하구요.   1GHz의 XCore86 이라는 CPU를 사용하고 메인 메모리는 256MB, 512MB, 1GB중 선택이 가능하며 내장 마이크와 8.9인치 1024x600 TFT LCD등을 지원하는데 다소 낮은 클럭의 생소한 CPU를 채용해 어느정도의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을지는 다소 의심스럽지만 이 모든 단점을 한방에 커버하는 장점이 있으니, 바로 가격이 200달러 대에 불과하다는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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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Jun 2009 00:46:51 +0900</pubDate>
	<dc:creator><![CDATA[▒ 제닉스의 사고뭉치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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