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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결혼식'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결혼식</link>
		<description>결혼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2 May 2012 13:48: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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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색다른 부케 - 가방부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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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2/37/e0111137_4fbb1acadd1c1.jpg"  
				alt="색다른 부케 - 가방부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색다른 부케 - 가방부케      가방부케 너무 예쁘네요.. 부케인데 가방모양! 프리저브드플라워로 만든 거라 결혼식 끝나도 평생 간직할 수 있을 듯 :) 정열적인 빨간 장미로 만든 이색부케!! 결혼식끝나고는 방 장식해줄 소품으로 좋겠어요 ㅎㅎ 결혼하려면 멀었는데 하나 사서 방에 장식하고 싶다..?    여자들은 역시 예쁜거 꾸미는거 넘 좋아하나봐요 ㅎㅎ                가방부케 2          꽃다발, 화분, 화환, 꽃, 꽃바구니, 리스, 부케, 시들지않는꽃, 보존화, preserved flower, 프리저브드, 플라워          판매가 : 300,000원                           상품 상세 내역                                 프리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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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May 2012 13:48:57 +0900</pubDate>
	<dc:creator><![CDATA[Let's Marketing! - 하넬의 마케팅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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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녀오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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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전주 다녀오겠습니다.  뭐 성과만 좋으면 제 짝을 찾을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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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05:33: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별빛나래 이야기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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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일 전주에 갔다 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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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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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내일 전주에 갔다 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현역 시절 알고 지내던 형이 결혼을 해서 내일 전주에 내려갑니다.  약 두시간 정도 버스 탈 생각 하니 끔찍은 하지만  여기서 다른 목적이 있어서 가는 겁니다.  왜냐면 그 형도 초등학교 교사, 형수님도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중요한건 그렇게 나이 많은 것도 아니랍니다.  올해 27살이면 뭐... 게다가 교대출신들이 대부분일테니까요....  	]]>
	</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22:16: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별빛나래 이야기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efore Sunset &amp; Perio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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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6시 30분쯤이었나.   미용실 거울 앞에 샴푸를 하고 와 물이 뚝뚝 떨어지는 머리를 하고 앉아 가운을 둘렀다.  왼쪽 편에 창으로 지는 해의 은근한 빛이 제법 강하다.  안경을 벗으면 엄마도 못 알아보는 시력이 되는 나는 아무것도 볼 수 없으나 빛만은 감지하며 그 따뜻한 기운에 감격했다.  지는 해, 해지기 전, 이라는 말만으로도 가슴이 뛰는 이상스런 취향이 있는 나는  막상 그런 순간을 자각하는 때에는 &quot;행복&quot;이라는, 지평선 저 너머에도 없을 것만 같은 이방인 같은 단어의 의미를 알 것도 같다.  말로는 표현안되는 4세미만의 감정이랄까.  왼쪽 뺨으로 햇빛을 느끼며 십년남짓 단골을 자랑하는 내 오래된, 아무말도 필요없이 그냥 앉기만 하면 가위를 들이밀 수 있는 정도의 믿음과  과묵하기까지 해서 더 좋은 	]]>
	</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13:17:26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억의 습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제 36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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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3/43/d0034443_4fafaeb008c1f.jpg"  
				alt="무제 369"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YOSHIKI - Good-Bye  친, 외가 모두 합쳐도 내 세대의 아들은 나 혼자 뿐인데다 직계손인지라 할머니를 비롯해서 굉장히 귀여움을 많이 받고 자랐다. 바꿔 말하면 친척들은 누나가 굉장히 많았다. 여느 집안이 그렇듯 가정형편이 여의치 못해 부모님은 일하기 바쁜지라 어린 나를 돌보는 이는 할머니와 충견(?), 그리고 누나들이었다. 사실 현대사회가 그렇듯 우리집도 친척들과 그리 왕래가 다분한 경우는 아니었지만 아버지의 여동생 되는 고모댁과는 거리가 가까운 이유도 있었고 고모님 성격이 굉장히 좋은 이유로 상당히 왕래가 잦았다. 조훈이라는 이름도 사실 고모가 지어준 것이다. 고모댁 주희누나와는 다른 누나들과는 다르게 유난히 친했는데 우선 이 양반이 게임을 굉장히 좋아한 이유도 있었고 성격도 털털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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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May 2012 21:53:15 +0900</pubDate>
	<dc:creator><![CDATA[New Appropriation, In Emo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갈텐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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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간만에 병신인증. 퇴근길에 회사 근처 ****에서 일하는 친구 녀석 얼굴이나 보고 가려고 지나가다 잠깐 들렀다. 이런저런 학창시절 얘기를 하던 중 어쩌다 음악얘기가 나왔고(나도 한때는 음악한답시고 설치던 시절이 있었다), 들어보니 요즘 버스커버스커가 난리라고 하더라. 내가 워낙 유행에 둔감한 성격이라 난리인지 뭔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있다가 (아, 슈스케에서 부른 정류장은 참 좋았는데) 유행에 뒤떨어지는 캐릭터가 되면 안되겠다 싶어 아는체 좀 할려고 대꾸를 했는데 이게 화를 부를줄은 몰랐지.    친구 : 버스커버스커 신곡이 괜찮던데, 들어봤나?  나 : (3초간의 정적)..아, 얼핏 들어본 것 같다. 앨범 냈다며?  친구 : 슈스케 볼 때 부터 괜찮았는데 신곡도 깔끔하니 좋더라. 반응도 괜찮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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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May 2012 21:48: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결혼식 하객의 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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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0/92/a0020192_4fab2f1ecac59.jpg"  
				alt="결혼식 하객의 사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스물한살, 어릴때 알던 언니의 결혼식에 가게 되었다. 대학교 2학년생의 옷장엔 맨투맨티나 남방셔츠 쪼가리가 대부분, 그달 과외비를 헐어서 로엠 원피스를 샀다. 오월말의 더운 날이니 원피스에 신을 얌전한 샌들도 하나보세에서 장만했다. 재정에 출혈이 컸다.   - 대학을 졸업하고 신입으로 정신없이 일을 배우던 봄, 친구가 결혼을 한댄다. 업무 배우느라 일요일도 없고 퇴근도 없던 때였다. 나는 첫 월차를 친구 결혼식에 썼다. 직장 신입중에서 내가 처음으로 월차를 내기위해 다른 동기들에게 미리 양해도 구했다. 그나마 오전까지는 일을 했다. 갓 대학을 졸업한 신입사원의 옷장엔 벌써 후줄그래해진 출근복 대신 결혼식에 입고갈만한 옷이라곤 경이가 생일선물로 사준 노란 가디간과 치마가 전부였다. 비바람이 몰아치던 결	]]>
	</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2 12:06:36 +0900</pubDate>
	<dc:creator><![CDATA[go-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결혼식 하객 패션 논란에 살포시 끼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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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09/70/e0008370_4fa9cd5a142a7.jpg"  
				alt="결혼식 하객 패션 논란에 살포시 끼어보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약간 시들해졌지만 요며칠동안 패션밸리는 결혼식 하객복장으로 시끌해졌네요. 사실 철들고 살아온 곳이 주욱 미국인데다가, 한국 결혼식은 제가 직접 접해본적이 없기때문에 아래 글은 한국의 현재 결혼문화와 약간 틀린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전통혼례가 아닌 서양식(?)의 경우 어쨌거나 어느정도 상통하는게 있다고 보고 그냥 생각을 적어봅니다.  한창 논란을 보다 알려진 상식보다 실제 에티켓에 대한 부분이 궁금해서, 결혼식 준비로 유명한 웹사이트 두개에서 흰색 하객의상에 대한 기사 두개를 가져와봤습니다. 하나는 Martha Stewart Wedding, 하나는 The Knot의 기사입니다.  첫번째 기사: * Martha Stewart Wedding - Wedding Etiquette Adviser 질문: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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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May 2012 11:25:51 +0900</pubDate>
	<dc:creator><![CDATA[Once Upon a Drea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결혼식 하객 패션(?) 잡담 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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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09/01/c0017601_4fa9cf4e4d23d.jpg"  
				alt="결혼식 하객 패션(?) 잡담 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결혼식만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관혼상제의 의복 문제는 기본적으로 그것이 &quot;아잉~~(반짝) 이건 우리 둘만의 기념!&quot;이 아니라는 데 있습니다.  2. 결혼식, 그게 부모님과 상대 부모님, 일가친척, 회사나 학교 동료에 친구 등등 수많은 사람이 모이는 게 아니라 너와 내가 단둘이 하는 거라면 유미조 님의 짤방처럼 북두의 권 하토 사마 코스프레를 하고 와도 아무 상관 없습니다. (물론 결혼식 당사자가 하토 사마 팬일 때나 되겠지만) 물론 나랑 마음 맞는 사람만 온다면 더더욱 할 말 없습니다. 우리 다함께 흰색 드레스 입자~이래도 뭐 문제가 되겠습니까?  3. 그런데 우리나라 결혼식은 아무리 너와 내가 쿨하게~~개인주의적으로~~자유롭게~~하자고 해도 그렇게 되기가 참으로 힘듭니다. 부모님께서는 다른 결혼식에 	]]>
	</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11:08:45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객 패션 잡담 - 드레스 코드와 배려]]></title>
	<link>http://ruaslife.egloos.com/5635692</link>
	<guid>http://ruaslife.egloos.com/56356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9/45/c0043345_4fa9376259bbc.jpg"  
				alt="하객 패션 잡담 - 드레스 코드와 배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와 이게 대체 얼마만에 하는 '대세' 포스팅인지 모르겠네요 :)  1. 결론부터 말하자면 결혼식에 흰색 또는 흰색에 가까운 색의 옷은 (죽빵 맞을 정도는 아니지만) 결례인 건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2. 제가 성인으로서 참가한 결혼식은 모두 미국 결혼식이었기 때문에, 관련된 포스팅들 보면서 신기했어요. 물론 대부분의 경우 미국 결혼식도 흰 옷이나 미색 옷은 결례가 맞습니다. 그 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결혼식이 드레스 코드를 명시하지요. 캐쥬얼, 칵테일부터 포멀, 블랙 타이 등등등 까지. 드레스 코드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눈총 받을 각오를 해야 하죠. 거기다 요즘 미국 결혼식의 대세는 테마 결혼입니다. 이벤트 데코레이션, 신랑신부 및 들러리 패션을 통일하는 거죠. 매드 맨의 영향을 받은 60년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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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May 2012 23:54:19 +0900</pubDate>
	<dc:creator><![CDATA[Rua'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결혼식 하객 복장에 대한 잡담]]></title>
	<link>http://ahes.egloos.com/4702167</link>
	<guid>http://ahes.egloos.com/47021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8/65/b0019065_4fa8fc1c7d18c.jpg"  
				alt="결혼식 하객 복장에 대한 잡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 연애 밸리에서 시작해서 패션 밸리에서 이야기 되고 있는 화제 중 '결혼식 복장'에 대해서 사담 약간.    1. 흰 색 원피스는 자제    흰 셔츠, 블라우스 + 색 있는 바지, 스커트 좋아요.   색 있는 셔츠, 블라우스 + 흰 바지, 스커트 좋아요.   흰 자켓 + 색 있는 원피스 좋아요. 대신 기념사진 찍으실거면 자켓은 잠깐 벗어주시면 더욱 좋아요.    근데 흰 원피스는 피하시는 게 예의이긴 합니다. 정 입으시려면 검정색 등의 진한 색깔 자켓을 입고 버튼을 채운 뒤 절대 자켓을 벗지 않는 방법도 있죠. 색 있는 자켓을 입는다고 해도 파스텔톤 분홍, 파랑, 초록 자켓은 흰색을 돋보이게 할 뿐이라서 그냥 흰 원피스 자체를 안 입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030AM 님께서 설명을 잘 해주	]]>
	</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2 20:01:52 +0900</pubDate>
	<dc:creator><![CDATA[Walk like a cat, Smile like a flow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몰고 몰아 잡설.(약간의 수정)]]></title>
	<link>http://lon7.egloos.com/5635455</link>
	<guid>http://lon7.egloos.com/5635455</guid>
	<description>
	<![CDATA[ 
1. 요즘 패뷰밸과 연밸에 도는 결혼식 복장 생각. 결혼을 해서 대강 알고 있는 바이긴 하지만 얼마전 친한 언니 결혼식에 정장바지 입긴 덥고, 후에 상사분 등산모임에 갔어야 하는지라 청바지에 자켓입고 갔... 흑흑, 어떤분이 던져버리고 싶다고 댓글 다셨던데, 죄송합니다. 제가 무거워서 던져지진 않을거고.. 제가 알아서 뛰어내리든지 해야 할 듯.. ;ㅁ; 언니 미안해, 돌아오면 사죄할게.. 변명을 좀 하자면.. 검은색 청바지를 입고가서 좀 덜 청바지스러우려고 했는데.. ...찾으니 없네요! 어디 넣지도 않고 빨았다 해도 건조대에는 있어야 하는데 없어! 시간은 늦고! ;ㅁ; 그냥 그래서 청바지 입었습니다. 제가 뛰어내릴게요 ㅠㅠ 언니 하객이 원체 많아서 사진도 안 찍었.. 그리고 제 지인들도 흰자켓 입으신 분들	]]>
	</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2 11:29: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소한 이야기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결혼식 등의 의상 - 법으로 정해진 건 아니지만.]]></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635437</link>
	<guid>http://hajime0901.egloos.com/56354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8/01/c0017601_4fa871db8aa13.jpg"  
				alt="결혼식 등의 의상 - 법으로 정해진 건 아니지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나 좋은데 뭐 어때, 혹은 아무도 아무 말도 하지 않았는데 뭐 어때, 라고 하기엔 결혼식 등 경조사는 &amp;lt;나의 행사&amp;gt;가 아니라 &amp;lt;남의 행사&amp;gt;입니다. 나를 위한 행사가 아닙니다. 그러니 내가 돋보일 자리도 아니죠.  2. 기본상식적으로도 그 날의 주역인 신랑신부가 아닌 다른 사람이 더 돋보인다면, 더군다나 사진으로 길이길이 남는다면 폭풍까임을 적나라하게 당하지 않는다해도 미안한 일이 아닐까요.  3. 법으로 정해진 게 아니라면 낸시랭이라는 아무리 봐도 아티스트 같지는 않은데 아티스트라고 하는 분의 형광오렌지색 가디건인지 재킷인지도 장례식에서 뭐 그리 문제가 되겠습니까?  4. 마음이 중요하다지만 마음은 일단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격식 없는 자유분방함은 친구들 사이에서도 때로는 허물	]]>
	</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2 10:0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친구 결혼식120506]]></title>
	<link>http://ocstudio.egloos.com/644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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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07/45/e0106145_4fa76042221b7.jpg"  
				alt="친구 결혼식120506"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고등학교때 같은 방에서 하숙을 하며,  고3때 밤마다 고스톱 치다, 갑자기 찾아온 부모님께 들켜 혼났던 일들.  고3이라고 힘들다며 아팠던 일들,  아픈 친구 들쳐 업고 병원으로 뛰었던 일,  쪽지 주고받으며 소소한 일상 거리를 소소히 전했던 나날들(아직 그 쪽지는 있단다.)    대학도 같이 들어가서 자주 보진 못해도 편지 주고받으며,  가끔씩 차한잔하며 수다도 떨었던,  남자 친구와 헤어져 펑펑 울며 친구 자취방에서 술잔을 마주쳤던_      다투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울기도 했던 많이 시간들이  스르륵 스쳐지나감에_    신부대기실에 앉아 있는 널 보고, 섣불리 들어가지 못해 눈시울이 시큰거려 참느라 혼이 났다.  몰랐지? ㅎ  내주변에 모든 이가 결혼을 한다는게 씁쓸했던 감정이었다면_    넌 왠	]]>
	</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14:40:19 +0900</pubDate>
	<dc:creator><![CDATA[ocstudi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흑...지난 토욜 찍었던 모든 사진들이...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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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4/13/a0007213_4fa2ad9aa4931.jpg"  
				alt="아흑...지난 토욜 찍었던 모든 사진들이...ㅠ.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핸폰사진들 하드에 옮기면서야 깨달음...  640x480 이라니!!!...OTL (고자라니!! 톤으로...)  뭐 핸폰으로 찍은 거라, 그닥 제대로 찍으려한건 아니지만서도..... 해상도만큼은 높게 하고 찍었어야 했는데..ㅠ.ㅠ (근데, 애초에 난 바꿔놓은 기억이 없는데...대체 언제 바꿔놨던 걸까...--;;)   사실 요런것들은 작아도 괜찮은데.......;; 그날 사진기자재전에서 찍은 보물같은 사진들이...OTL 바로 요런거~! ps.너무 작게 찍혀서 심지어 디지털 줌까지 땡겨서 찍었는데..-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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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May 2012 01:23: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리도의 상관없는 이야기(一時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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