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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경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경찰</link>
		<description>경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7 Sep 2008 10:10: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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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민중의 지팡이가 되어드리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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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감동의 서사시  저 경찰분 좀 킹왕짱이신듯   출처 : 루리웹	]]>
	</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08 10:10:17 +0900</pubDate>
	<dc:creator><![CDATA[키루나와 에키나의 잡념망상폭주지름그림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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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학생인권탄압 반성없이 음모자? 색출에만 열올리는 진성학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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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학생인권탄압 반성없이 음모자? 색출에만 열올리는 진성학원   진성학원, 명예훼손으로 애꿎은 네티즌, 블로거 2명 항고해     올해 스승의 날이었던 지난 5월 15일 반민주적인 학교운영과 학생인권침해.탄압을 고발한 '리얼정글고' 진성고(http://www.jinsung.or.kr/) UCC와 관련해 진성학원(고발인 차OO) 측으로부터 명예훼손 형사고발을 당해 사이버수사대로부터 참고인 출석 요구를 받은 바 있다.      진성고 홈페이지 화면캡쳐  참고인 출석요구를 받은 당시 떠오른 생각은 '미친소. 미친정부'라 불리며 독선적인 국정운영을 해대는 이명박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문제 등과 관련해 학생, 청소년, 네티즌, 일반 국민들의 '표현의 자유' '정치사상의 자유' '국민의 알권리'를 혹세무민하며인터넷실명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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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Sep 2008 14:19:40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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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처음엔 카페, 다음은 아고라, 그리고 블로거를 숙청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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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5/11/b0001711_48c018765132d_t.png"  
				alt="처음엔 카페, 다음은 아고라, 그리고 블로거를 숙.."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명박은 우선 대책회의를 숙청했다.   나는 대책회의가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카페장을 숙청했다. 나는 카페가입자가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사노련을 숙청했다. 나는 사노련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아고라를 숙청했다. 나는 아고리언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나에게 왔다. 그 순간에 이르자, 나서줄 사람이 아무도 남지 않았다.- 한국의 좌빨 블로거 南無의 시경찰에 의한 촛불 세력에 대한 전방위 압박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촛불 되살린다’?…경찰 누리꾼 수사 확대를 보면 경찰은 이번엔 아고라를 쓰는 누리꾼을 구속하고 가택 압수 수색을 하고 있습니다. 8월 31일 아고라의 '권태로운 창'님이 구속되었고 같은 날 2명의 누리꾼의 집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은 	]]>
	</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08 02:18:53 +0900</pubDate>
	<dc:creator><![CDATA[Studioxga.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언데드 (Undead, 20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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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3/03/b0007603_48be9db56f4e2_t.jpg"  
				alt="언데드 (Undead, 200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이클 스피리그' '피터 스피리그' 형제 감독의 합작인 호주산 좀비 영화.      줄거리를 소개하자면, 어느날 하늘에서 유성비가 떨어지는데 그걸 맞은 사람이 좀비로 변해 산 사람를 먹기 위해 마을을 배회하면서 시작된다.      유일한 생존자들은 마을을 탈출을 하려다가 외딴 집에 모인다. 그리고 집 안에서 좀비들과 맞서 싸운다 지하실에 숨었다가 차를 타고 달아나는 플롯은 당연스럽게도'나이트 오브 리빙 데드'과 비슷하다. 이후 중반부에 도망치다 말고 편의점에 들러서 마음 껏 쇼핑을 하는 장면은 '돈 오브 더 데드'가 떠올랐다.      아이를 임신한 산모와 그의 남편. 성격 나쁜 경찰과 어리버리한 신입 여경. 그 마을 미녀 콘테스트에서 낚시의 여왕으로 등극하지만 파산 신청을 하고 할아버지 집으	]]>
	</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08 23:23: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검찰과 경찰은 이명박의 개가 아니다]]></title>
	<link>http://hagi87.egloos.com/7668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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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30/00/f0034200_48b8ed18e5352_t.jpg"  
				alt="검찰과 경찰은 이명박의 개가 아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흔히 요즘 검찰과 경찰이 이명박의 개가 되었다고 욕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것은 매우 잘못된 비유다. 여기서 개에 대한 비유가 동물에 대한 편견이라는 주장을 하려는 건 아니다. 여기서 주장하려는 것은 선후가 바뀌었다는 것이다. 즉 검경이 이명박의 개가 아니라 이명박이 지금 검경의 개가 되었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이게 무슨 소리일까? 바로 권력을 말하는 것이다. 그 동안 권력이라 하면 국가기구를 장악하고, 이를 통해 강제력을 발휘하는 거창한 것으로, 혹은 사회의 가치있는 것을 배분하는 권위로 해석해왔다. 따라서 자배계급을 타도하는 혁명의 이론이 나왔고, 국가기구를 무력으로 탈취함으로써 세상을 바꿀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물론 그 귀결은 국가기구를 탈취한 혁명가들이 또다른 권력자가 되어 마찬가지로 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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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0 Aug 2008 16:04: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부정변증법이 찾는 행복한 교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밤새 고추를 도둑맞다! 수확철 농작물 절도 기승부리나?]]></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355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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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밤새 고추를 도둑맞다! 수확철 농작물 절도 기승부리나?   피땀 흘려 기르고 수확한 농작물 빼앗고, 농심 멍들게 하는 도적질 막을 대책은?     새벽녘 뒤숭숭한 꿈자리 때문에 잠을 설쳤습니다. 계양산에 올라 해돋이를 볼 생각으로 맞춰둔 휴대폰 알람이 4시경 울려 선잠에서 깨었지만, 다시 눈을 감아버렸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새벽같이 일어난 아버지는 거실에서 주무시다 TV를 켜 날이 밝고 어머니께서 아침밥을 차리실 때까지 뉴스 등을 보고 계셨습니다. 거슬리는 TV소리에 깊게 잠을 이루지 못하고 뒤척이다, 아버지가 어머니가 차린 아침밥을 드시고 밭으로 나가시고 어머니가 상을 치우고 집안을 정리하던 차에 밭에 나가신 아버지의 전화를 받고 급히 나가신 뒤에야 자리를 털고 일어났습니다.     해	]]>
	</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08 14:48:48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정폭력을 멈춰주세요! STOP Domestic Violence!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311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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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가정폭력을 멈춰주세요! STOP Domestic Violence!          &quot;헝가리에는 백 만명이 넘는 여성들이 공포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quot;    * 동영상 출처 :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위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현실속의 가정폭력은 여성을 쉽게 치유되지 못하는 공포 속으로 몰아갑니다.   한국사회도 예외는 아닙니다. 아이, 여성, 노인 등 신체적.사회적 약자에 대한 가정폭력(구타, 폭언 등)은 끊이질 않고, 그 폭력과 공포는 아이와 여성들의 몸과 정신을 피폐하게 합니다. 큰소리내는 당신도 가정.여성폭력의 가해자일 수 있습니다.       당장 가정.여성폭력을 멈춰주세요!     관련해 국제앰네스티는 &amp;lt;여성에 대한 폭력 추방 SVAW: Stop Violence against Wome	]]>
	</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08 11:32:12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부와 대한민국 경찰에게 주는 선물]]></title>
	<link>http://zelazny7.egloos.com/45684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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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출처 : EBS 지식채널e 실험의 이름 '복종'       	]]>
	</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08 08:13: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상의 판타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살 위험이 걱정되나? 차라리 내 팬티를 벗겨라.]]></title>
	<link>http://studioxga.egloos.com/38751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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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3/11/b0001711_48af1c2fa1e65_t.png"  
				alt="자살 위험이 걱정되나? 차라리 내 팬티를 벗겨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살 위험이 걱정됩니까? 제가 입고 있는 팬티를 벗기세요. 팬티에는 허리 부분에 고무줄이 들어 있어서, 목을 조르는데 수월하며, 그 고무줄을 제외하더라도, 튼튼한 재질로 되어있어 목에 걸 경우 자살을 하는데 수월한 도구입니다.자, 제 팬티를 벗기십시오. 제 자살이 걱정된다면. 완전 자살 매뉴얼(完全自殺マニュアル)이란 책이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간단(?)합니다. 일상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자살 방법을 소개하는 매뉴얼입니다. 그 중 가장 손쉬운 것으로 &quot;목을 메다는&quot; 방법을 추천하고 있으며, 그와 함께 어이없는 자살 방법을 추천하고 있죠. 이 책은 1993년 출간되어 일본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이후 여러 부문에 영향을 준 책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제가 이 책에서 이야기한 내용을 소개한 것처럼 가	]]>
	</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08 05:06:13 +0900</pubDate>
	<dc:creator><![CDATA[Studioxga.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욕구불만 견찰, 브래지어 탈의를 강요!]]></title>
	<link>http://acmelee.egloos.com/4562631</link>
	<guid>http://acmelee.egloos.com/456263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0/70/c0075270_48ab9660f0dba_t.jpg"  
				alt="욕구불만 견찰, 브래지어 탈의를 강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나 욕구불만에 사로잡혔으면.....그랬을까?  얼마나 촛불시위가 싫었으면 그랬을까?  그런 소심한 복수로 쾌락을 느끼는 그들.....  홈페이지를 이렇게 바꾸고 싶지 않았을까?  가상으로 꾸며봤다~         	]]>
	</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08 12:59:56 +0900</pubDate>
	<dc:creator><![CDATA[Hungry Equip, Luxury Photo (Only Bundle, 50.8)]]></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간만에 꿈을 꿨는데.. 이런 악몽이-_-]]></title>
	<link>http://phina.egloos.com/38713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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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꿈에 나온 사람은 나랑 푸레이, 그리고 푸레이네 자취방에 놀러갔을 때 뵈었던 푸레이 친구분 이렇게 3명.. 때는 늦은 밤이었고, 도시괴담에 나올 듯한 어두운 슬럼가에 우리가 서있었다. 그런데 앞에서 뭔가 일이 터졌는데..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았다.(무슨 일인지 당시에는 기억이 났는데, 일어난 직후에 망각했다) 아마 경찰과 관련된.. 일이었을거다. 황급히 사태를 파악하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전조등 스위치를 찾아 켰는데, 순간 푸레이랑 푸레이 친구분이 소리지르면서 빨리 끄라고 다그쳤다. 그때 이글루 밸-_-리에서 보았던 전조등 킨 사람까지 무차별 연행이라는 참으로 어이없었던;; 물론 그런 기사따위 없지만;;;; 기사를 떠올리게 됐고, 그래서 소등하려는 순간 재수없게도 경찰이 나타나서 우리 셋을 연행하려고 했다 	]]>
	</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08 09:53:47 +0900</pubDate>
	<dc:creator><![CDATA[sIMAGINATION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촛불시위 여성에게 옷을 벗기는 답이 안 나오는 미친 경찰!!]]></title>
	<link>http://coldice.egloos.com/1956667</link>
	<guid>http://coldice.egloos.com/19566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8/31/e0019531_48a8cbcf9de2b_t.jpg"  
				alt="촛불시위 여성에게 옷을 벗기는 답이 안 나오는 미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경찰이 촛불집회 과정에서 연행된 여성에 대해 브래지어를 벗도록 요구하고, 변호사 접견 때는 수갑을 채워 반인권적 처사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17일 경찰과 인권단체의 말을 종합하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16일 새벽 촛불집회에 참가했다가 연행된 20대 중반 여성을 경찰서 유치장에 입감하면서 브래지어를 벗도록 요구했다.   이 여성은 거부 의사를 표시했지만, 경찰은 &quot;자살 위험 등 때문에 규정상 그렇게 돼 있다&quot;며 요구를 계속했다.   결국 이 여성은 브래지어를 벗어 경찰에 맡겼으며, 이날 오전에야 이 사실을 알고 항의한 변호사 등의 요구로 이를 돌려받았다. 경찰은 또 이 여성이 변호사 접견을 받으러 나올 때는 수갑을 채워 데리고 나왔다가 &quot;도주 우려가 없음에도 경찰장구를 무리하게 사용한다&quot;는 지적을 받고 	]]>
	</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08 09:53: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콜드의 뒤죽박죽 초아스트랄 막장 냉동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복 경찰들이 시민들 연행중.. 개그]]></title>
	<link>http://Vincentrue.egloos.com/1951075</link>
	<guid>http://Vincentrue.egloos.com/195107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5/36/e0001936_48a581aa05903_t.png"  
				alt="사복 경찰들이 시민들 연행중.. 개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복 경찰들이 시민을 연행중   같은 사복경찰들끼리 오해해서 서로 연행;  그 와중에 사복경찰이  동료를 못 알아 보고 구타;;  맞은 경찰 동료 경찰에게 맞으면서 연행되며   &quot;나 경찰이야~~~!!&quot;    ㅋㅋㅋㅋㅋㅋㅋㅋ   - 출처 : 누르면 원본으로	]]>
	</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08 22:16:51 +0900</pubDate>
	<dc:creator><![CDATA[　Ｍ＆Ｇ + 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경찰들이 일하는 일 단편..]]></title>
	<link>http://organizer.egloos.com/4544735</link>
	<guid>http://organizer.egloos.com/4544735</guid>
	<description>
	<![CDATA[ 
 일단 고속도로 옆 논두렁에 몸을 숨긴 채 밤새 경찰의 수색을 피하다 ...  ... 경찰이 ... 김씨의 운전 면허증 사진을 토대로 원주로 추격해 오자 다시 도주 행각이 시작됐다.  민박촌을 덮친 형사들이 일행 중 김씨와 닮은 다른 사람을 체포하는 실수를 저지른 게 빌미를 제공했다. 이들은 형사들의 실수를 눈치채고 곧바로 인근 야산으로 올라갔고, 산기슭에서 잠복하고 있던 형사들을 따돌린 채 산 뒤편의 원주천을 헤엄쳐 건너 야반 도주했다. 그러나 휴대 전화를 켜놓고 다닌 게 '실수'였다. 경찰은 이튿날 김씨의 휴대 전화 신호가 원주, 청주, 대전에서 잇따라 포착되는 점으로 미뤄 고속 버스를 타고 달아나는 것으로 보고 광주의 버스 터미널에 형사들을 급파해 9 일 이들을 검거했다. 경찰 관계자는 &quot;일주일만에 은	]]>
	</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08 10:33:31 +0900</pubDate>
	<dc:creator><![CDATA[깊은 물은 큰 물고기에게나 필요하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루지아 : 러시아] vs [촛불 : 경찰]]]></title>
	<link>http://ydhoney.egloos.com/3858405</link>
	<guid>http://ydhoney.egloos.com/3858405</guid>
	<description>
	<![CDATA[ 
그루지아와 러시아..    꼭 촛불과 경찰의 관계같더구나.    머리 꼭대기에 앉아있다가 명분만 생기면 조지겠다.    그것이 러시아의 술책이자 경찰의 술책이지.    러시아가 원하는데로 움직이는 그루지아도 병신이고..    총독부와 경찰이 원하는데로 움직였던 촛불도 병신이고..    우리편이던 남의편이던 병신은 까고 보는거다.    병신이 병신같아서 까는데 편이 어디있냐..    세상 사는게 다 그런거지.  	]]>
	</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08 17:25:37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무튀튀하고 음란한 것]]></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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