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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계급연합'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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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계급연합</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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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Aug 2011 17:28: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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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quot;노동자 대중이 지지하는 진보대통합 과정에 함께하면서 그 속에서 계급연합 노선과 싸워야 한다&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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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left21.com/article/9907﻿민주노동당 학생위원회는 유시민을 진보로 포장하지 말아야정병호 기사 본문인쇄&amp;lt;레프트21&amp;gt; 60호| 발행 2011-07-02 | 입력 2011-06-30 6월 26일 진보신당 당대회는 진보대통합 연석회의 최종 합의문(이하 합의문)을 승인하지 않았다. 대신 ‘합의문을 인정하고 수임기구를 구성해 8월 말까지 2차 협상을 진행한다’는 특별 결의문을 채택했다. 협상 쟁점은 ‘합의문에 대한 이견, 참여당과의 통합 문제, 패권주의 극복, 당명과 강령’ 등이다. ‘분열은 공멸’이라는 위기감 속에서 진보신당 통합파와 독자파 일부가 가까스로 봉합안을 만들어 낸 것이다. 그러나 앞길은 여전히 어둡다. 우선, 통합파와 독자파 일부가 연합했는데도 합의문 승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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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Aug 2011 17:28: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서론(緖論)의 바다,문자(文字)의 숲]]></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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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보정당들의 답답한 행보, 어떻게 봐야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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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정당들의 답답한 행보가 계속되고 있다. 반이명박이라는 이름하에 민주당과 연대하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는 것이 그것이다. 민노당은 대북정책, 현직의원 검찰수사에 대해서 민주당과 공조하는 모습을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진보신당 역시 내년 4월에 있을 재보궐 선거에서, 민주당이 몇몇 지역구에서 후보를 배출하지 않는 방식의 선거 공조에 기대를 거는 듯 하다. (12월 1일자 조선일보, 《손잡는 야당들 '선거 공조'까지 갈까》)  이에 대해 각 진보정당 내에서 반발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를 맑스주의적 입장에서 비판하는 목소리는 드물다. 최근 언론에 많이 소개된 진중권의 《민주당-민주노동당의 반MB 연대에 대한 단상》은 과격하고 종파적인 어투로 민주당-민주노동당 연대를 비판하고 있다. 그러나 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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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Dec 2008 10:17:23 +0900</pubDate>
	<dc:creator><![CDATA[dakiller6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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