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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계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계란</link>
		<description>계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1 Sep 2008 20:16: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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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1/09/08 쉬는시간에 잠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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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11/55/d0041755_48c8fcd2eaec5_t.jpg"  
				alt="11/09/08 쉬는시간에 잠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수업 중 10시 45분부터 11시까지 쉬는 시간이 있는데, 오늘은 평소보다 5분 더 길어져서! 방으로 왔다.   원래 간단히 빵만 먹으려고 했는데 너무너무너무 배고파 하는 진혁오빠를 위해 좀 더 화려한 빵을 먹기로 했다. ^^        시간이 없으니까 후딱-  계란후라이를 하고, 아보카도 반 쪽을 썰어  빵 위에 샐러드용 야채와 함께 얹어서 케찹을 뿌렸더니~  잠깐 먹는 간식 치고 근사하다! ^^        냠냠..  한 가지 단점은 미끌미끌한 아보카도가 떨어지기 쉬워서 예쁘게 먹긴 힘들다는 것. ^^;  맛있으면 되지 뭐 -3-    흠, 결국 수업 5분 늦게 들어갔다.       2008_09_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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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Sep 2008 20:16: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를 찾는 여행-]]></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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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he Flying Pan Whi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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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신사동에 새로 오픈한 더플라잉팬화이트. 빵은 좀 마음에 안 들지만 계란을 너무 잘 익혔다.  빵위에 버섯과 쥬이시한 계란을 올리고 시금치와 토마토 등과 함께 제공되는 플라잉팬의아침이 제일 맛있었고  그 다음은 역시 계란과 햄을 올린 에그베네딕트햄. 브리치즈샐러드는 이태원 더플라잉팬블루에서는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화이트에서는 웬지 부실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가격은 젤로 비싸지만 별로였던 건 소세지 플래터.  디저트로는 레드와인소스와 진한쵸콜렛케익을 먹었는데 빵부분은 드라이하고 액체 쵸콜렛과 따로 놀아서 별로였다. 진한만큼 달기도 너무 달았던 듯.  커피는 무난했지만 하우스 와인은 냉장보관 상태라 별로였다. 차라리 샴페인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이태원보다는 덜 붐벼서 좋았지만 다	]]>
	</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08 17:58: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멋멋]]></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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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자취생요리] 계란 야채 찌짐이라 해야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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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8/98/e0068198_48b6a96263b66_t.jpg"  
				alt="[자취생요리] 계란 야채 찌짐이라 해야될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벌초하고 고향에서 공수해온 음식들 먹는다고 요리를 잘 안해먹고 있지만 계란 요리는 한번씩 해 먹습니다..^^  계란만 먹으면 뭔가 부족하신 분들은 야채 볶음 위에 계란 풀어서  반숙해서 드시면 영양가도 나름 있는것 같고 좋습니다..^^  예전에 올린 계란 덮밥이란 것과 비슷해서 안올리려다가 모양이 예쁘게 나온것 같아서 포스팅 합니다..^^  야채와 계란  있어보이지 않나요...?? ㅋ 아님 할수 없구요..ㅠㅠ  소통을 위한 댓글 우리 소통해요..^^  전 가운데 부분의  노란자 반숙된 것에 환장합니다.. 침 질질~~~ㅠ  	]]>
	</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08 22:39:31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스의 맛있는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취생요리] 덮밥 시리즈 7탄 - 계란 야채 덮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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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7/98/e0068198_48a6ee72ca61f_t.jpg"  
				alt="[자취생요리] 덮밥 시리즈 7탄 - 계란 야채 덮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공부한다고 버닝 했더만  오랜 만에 포스팅하네요.. 그동안 점심때 만들어 먹은 것 찍어놓은 사진은 많은데 올릴 시간이 없어서 방치 해 뒀던것 중에  요즘 입에 닭똥 ㅡㅡ; 냄새 날 정도로 해 먹었던  집에있는 야채를 이용한 계란 덮밥.. 이건 뭐~제가 맘대로 해먹은거지만 맛이 좋아서 올립니다.  일단 야채를 볶다가 한쪽으로 제낀후에 식용류 조금 더 넣고 계란 한개~두개 풀고 야채와 함께  적당히 섞은후에 파전 굽듯이 넓게 펼쳐서 밥위에 고대로 올리면 3분안에 만드는 맛있는 계란 야채 덮밥이 완성...^^ 소고기라도 같이 볶으면 더 맛나겠죠..!!   소통을 위한 댓글. 우리 소통해요..^^  이놈은 당근도 들어갔고 김치도 들어가서 완전 김치전 분위기가 나네요..^^ 맛있쪄요..ㅋ   이글루스 가든 - 	]]>
	</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08 00:19:29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스의 맛있는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엄마 도시락 싸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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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도시락    초등학교 3학년때 외할머니가 돌아가신 이후 우리 집의 식단은 참 간소화되었었다.  주말이면 짜파게티를 동생과 둘이서 해 먹었고, 나는 내가 좋아하던 감자볶음에 초고추장을 비벼 밥 한 끼를 해결하곤 했다.  음식 투정 같은 걸 모르던, 키우기 쉬운 아들딸이였다. 나와 동생은.    아마 외할머니께서 살아계셨으면 달라졌을지도 모른다.  맞벌이로 바쁘신 부모님, 특히 어머니를 대신해서 우리 남매를 키워주셨던 외할머니.  조금 더 살아계셨더라면 분명 도시락에 대한 내 기억은 달라졌겠지.    어머니는 많이 바쁘셨다.  학원과 미용실을 동시에 경영하시며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이 참 많으셨다.  그런 어머니의 지친 모습을 알기에 더더욱 반찬 투정 같은 걸 할 수가 없었다.  학교가 마치고 비가 오는 귀가길에	]]>
	</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08 13:01:44 +0900</pubDate>
	<dc:creator><![CDATA[why so serio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우 튀김 &amp; 떡볶이 - 동네 노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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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3/03/b0007603_4895c39bd24f5_t.jpg"  
				alt="새우 튀김 &amp; 떡볶이 - 동네 노점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새우튀김. 몇 개 집어먹어서 양이 적은 게 아니라 이 2개에 1000원. 즉 1개에 500원씩 팔고 있다. 하지만 그래도 가격 값을 하는 건 진짜 새우튀김이라서 그렇다. 위치는 역곡 북부 시장 역전 방향 입구 근처에 있는데.. 본래 맨 처음에는 튀김 전문 노점상으로 오로지 새우 튀김 한 종류만 만들어서 팔았는데. 그걸 다른 사람이 인수받아서 새우 튀김을 비롯한 각종 튀김과 고로케 등 기름에 튀겨파는 음식을 파는 노점상으로 변모했다.    보통 동네 노점상의 튀김을 보다 보면 새우 비슷하게 생긴 튀김이 있다. 실제 새우보단 좀 두툼하고 꼬리까지 먹을 수 있는 건데.. 사실 그건 진짜 새우가 아니라 정확히 말하자면 새우맛 어묵이다. 예전에 분식점이나 노점상에 식료품을 납품하는 가게에서 한 봉지 사서 	]]>
	</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08 23:58: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취생요리] 중식 계란탕 자취생도 해먹을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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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1/98/e0068198_4892f62fb5ad8_t.jpg"  
				alt="[자취생요리] 중식 계란탕 자취생도 해먹을수 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포스팅하네요..^^ 그동안 더운데 잘들 계셨는가 몰라요..?? 부산은 너무 더워서 전 잘때 에어콘 틀어놓고 잡답니다..ㅠㅠ   암튼 더워서 가끔씩 요리 하기 싫어질때도 있지만 오늘은 중식 스타일 계란탕 고고싱~^^  중국집에 가면 계란탕을 맛있게 내어줍니다. 제가 한번씩 가는 칠보락이라는 중국집에선 아래와 같이 계란탕이 나옵니다.  위에 사진은 예전에 찍었던 건데 이집 계란탕은 정말 죽여주게 맛있습니다. 담백한 육수에 부드런운 계란 어떤 육수인줄은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닭육수인듯 합니다..!! 그리고 그 탕안에는 탱탱한 새우, 쫄깃한 오징어, 각종 야채(죽순, 팽이버섯, 표고버섯 등등)가  푸짐하게 들어있어 술한잔 하는 술꾼들에겐 아주 요긴한 서비스 안주죠..^^  아래는 제가 만든 계란탕..^^ 	]]>
	</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08 20:58:16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스의 맛있는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취생요리] 두부가 계란후라이에 빠진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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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5/98/e0068198_4889d1786729c_t.jpg"  
				alt="[자취생요리] 두부가 계란후라이에 빠진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 별것 아닌 요리지만 두부도 조금 남아있고 계란도 2개 있길래 점심때 간단하게 두부 계란 부침개???? ㅋㅋ  계란이 은근 사진 찍어 보니 색깔이 예쁘게 나오네요..ㅋ 일명 사진빨좀 받네요..ㅋㅋ  아~비도 오고 마음은 쓸쓸한데 막걸리 한잔 땡기네요..!! 두부에 돼지고기 넣고 김치 넣고 볶아서 깨 솔솔 뿌려서  한잔 하면~ 꺄~~~~~~~~상상만 해도 숨넘어 갑니다..ㅋㅋ 저는 한잔 못하지만 저대신 막걸리 한잔 하세요...비도 오는데..^^  소통을 위한 댓글 우리 소통해요..^^    이글루스 가든 - 한밤의 야식테러단	]]>
	</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08 22:17:57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스의 맛있는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달걀 1개 = 350억z달러]]></title>
	<link>http://heaventree.egloos.com/18931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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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리나라 물가도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는 형편이라지만, 정말 살인적인 인플레이션을 겪고 있는 나라가 있다.  바로 짐바브웨. 1000억 z달러를 내도 달걀 3개를 살 수 없단다.   22일 사진이라는데, 이 100 billion 짜리 지폐는 바로 전날인 21일 새로 발행되었단다. 1다음에 0이 무려11개나 된다!	]]>
	</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08 07:56:59 +0900</pubDate>
	<dc:creator><![CDATA[Heaventr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목록: 080721]]></title>
	<link>http://southstep.egloos.com/1786346</link>
	<guid>http://southstep.egloos.com/1786346</guid>
	<description>
	<![CDATA[ 
내가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하는 방법 - Think Tree (배울게 많다)  연예인과 비교해 본 백신 프로그램들 - 여름하늘 (백신 프로그램들 자체는 잘 모르는 게 많지만, 기타 평가는 그럴 듯)아이구글 새버전, 이거 편리하겠다.. - VoIP on WEB2.0 (신 버전 시험해 볼 수 있는 팁 포함)EGGS FOR YOU... - (HM) (계란껍질 공예)Things Creationist Hate - Skeptic Report (많기도 하다)Golden Tomatoes: The 10 Best Movies for each of the Last 10 Years - Rotten TomatosThe Fuller Projection Map - Buckminster Fuller Institute (대륙들을 섬으로. 우	]]>
	</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08 23:47: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쪽계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황금 볶음밥 - 홈메이드]]></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8305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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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8/03/b0007603_4880a27ed8fce_t.jpg"  
				alt="황금 볶음밥 - 홈메이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집에 있던 중 배는 고픈데 뭔가 맛있는 건 먹고 싶고 더워서 나가긴 귀찮은 데다 돈도 없는 어느날의 정오. 집에 있는 밥과 반찬으로 무작정 만들어 본 홈 메이드 볶음밥. 황금 볶음밥은 사실 과장 200%의 거창한 명칭이고, 실제로 들어간 재료는 밥+계란+오뚜기 매운 맛 카레 가루+후추+소금+머스터드 소스.  계란을 먼저 두개 깨트려 놓고 익기 직전에 스크램블 에그 만들 듯 휘휘 젓다가 밥을 투하, 그냥 카레 가루만 뿌리면 향만 나지 짠맛은 거의 없기 때문에 소금과 후추는 필수적으로 넣어야 간이 맞는다. 본래 여기까지가 카레 가루를 이용한 저렴하다고 쓰고 가난하다고 읽는(ㅠㅠ) 홈 메이드표 볶음밥이지만, 냉장고 한 구석에 처박혀 있던 허니 머스터드 소스를 시험삼아 한번 넣어보았다.  그런데 이게 왠 걸. 의	]]>
	</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08 23:13: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치 새우 치즈 볶음밥]]></title>
	<link>http://ChiACu.egloos.com/18762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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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8/38/e0068538_487f6147b4cdb_t.jpg"  
				alt="김치 새우 치즈 볶음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아 후라이펜에 기름을 둘러요 동그랗게 두르는 겁니다.    오늘의 재료는!!    완전 맛난 김치찌게 ㅠㅠ 크흑 근데 그냥먹긴 좀 그렇고.. ㅠㅠ 정도의 상태랄까? 'ㅅ' 그런 김치찌게를 준비합니다  (그게 더 어려울지도)    그리고 김치를 볶습니다. ( 사실 냉동 새우를 먼저 볶았어야 합니다. 죄송.. -ㅅ-;)    잘게 잘게 잘라주는거 뽀인뜨! 나는 귀찮아서 가위로 난도질 했다는거~    밥이 햇반이어서 데우지 않고 후라이펜에 비비면서 데우는중 ... (...) 사실 이래도 될껍니다 .허허허허 잘 몰라요 (믿지마)      새우랑      계란을 첨가해서     비벼요 비벼. (가 아니고 볶아요...)      제기랄 ... 내가 테러당하고 있어 ㅠㅠ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08 00:21:38 +0900</pubDate>
	<dc:creator><![CDATA[[Bloodevil &amp;amp;&amp;amp; ChiACu]總體적 望想의 結科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iquor] - Egg : Advocaat -]]></title>
	<link>http://haromk2.egloos.com/3819506</link>
	<guid>http://haromk2.egloos.com/38195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0/11/b0040511_487581103818f_t.jpg"  
				alt="[Liquor] - Egg : Advocaat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드보캇    Alcohol (ABV): 15.0% (30 proof)    Calories (kcal) : 85  Energy (kj) : 355  Fats : 2g  Carbohydrates : 9g  Protein : 1g  Fiber : 0  Sugars : 0  Cholesterol : 0  Sodium : 0  Alcohol : 4.3g    (per 1 oz serving)      요즘들어 우리 술쪽에 집중을 하곤 있지만.. 이쪽도 아직  소개하고 싶은 아이들이 좀 남아있으니 소홀히 하면 안되겠죠.   에그낙 리큐르인 아드보캇. 입니다. =)    이 아드보캇이 어디에서 왔느냐에는 많은 설이 있는데  그 중 하나를 소개해보자면..이 아드보캇은 수리남에서   아보카도를 주 원료로 해서	]]>
	</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08 12:34:46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君의 小小한 風景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점심.]]></title>
	<link>http://af1215.egloos.com/1851299</link>
	<guid>http://af1215.egloos.com/18512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8/97/e0086097_487319cd13409_t.jpg"  
				alt="오늘의 점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의 아침겸 점심이었습니다. 뭐, 정확히 말하자면 12시 넘어서 먹은거니 점심으로 쳐야겠죠?  네, 어찌됐든간에 소개 들어갑니다.  간장, 참기름 밥입니다. 네, 아주 서민적이지만..... 맛있는 음식입니다! 물론 만드는 것도 쉽다고 할 수 있지만 조금 힘든 겁니다. 간장의 조절에 따라 짜게 되던가 싱겁게 되니까요. 젠장, 저는 싱거웠습니다. 하지만, 맛은 좋았습니다. 참고로 저는...... 저 밥에다가 계란을 넣는 사치를 저질렀습니다! 저 맛있는 것에 계란을 넣다니..... 참고로 더 사치를 부려서 참치도 같이 먹을까 싶었지만...... 너무 사치스럽기 때문에 포기. 하지만, 3년 묵은 양파 짱아치. 짭짤하면서 달달한 맛을 내는 무적의 반찬이 있기에 엄청난 사치를 부리고 있습니다. 어찌됐든간에 맛있었습니	]]>
	</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08 16:48:16 +0900</pubDate>
	<dc:creator><![CDATA[황홀, 자극, 달콤. 그리고 끝이 없는 악몽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옛날이 그리울 때2...옛날 달걀 샌드위치를 만들면 되고~~^^]]></title>
	<link>http://bildtext.egloos.com/1772697</link>
	<guid>http://bildtext.egloos.com/17726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0/29/a0001029_485ba3ef4ab93_t.jpg"  
				alt="옛날이 그리울 때2...옛날 달걀 샌드위치를 만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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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옛날이 그리울 때 시리즈네요..^^ 오늘은 달걀 샌드위치랍니다..^^ 어렸을 때 한번쯤 만들어 먹었던 바로 그...달걀 샌드위치 말이죠...^^ 달걀을 삶아서 흰자와 노른자를 몽땅 다지고.. 오이는 소금에 살짝 절여서 물기를 꼭 짜서.....아삭하게 준비해 두고요.. 양파는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뺀 후에...역시 물기를 꼭 짠 후에  마요네즈와 머스터드를 넣고 같이 버무려 만든 달걀 샌드위치가 이제는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옛날 음식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어제 삼양라면 이야기를 쓰다가... 오늘은 달걀 샌드위치 이야기를 씁니다.. 요즘은 옛날 생각을 많이 하는 걸 보니.. 저도 이제 나이가 먹나 봅니다..  간식으로 먹거나 간단한 점심으로 좋았던 달걀 샌드위치..^^ 한번 만들어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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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Jun 2008 21:59: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런~의 밥하기 싫은 날 '휘리릭 밥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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