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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계란볶음밥'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계란볶음밥</link>
		<description>계란볶음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Feb 2012 01:15: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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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20225_오늘의 동생을 위한 요리/계란볶음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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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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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120225_오늘의 동생을 위한 요리/계란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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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의 동생 요리. 계란 볶음밥. 절대 재료가 없고 귀찮아서 이런거 만든거 아니다. 절대절대 절대 아니다. ㅋㅋ    굴러다니는 파 반뿌리 다져준다.  굴러다니는 양파 1/4도 다져준다.  내 이글루 단골 후라이팬.  기름 두르고 다진 마늘 넣고  지글지글 꺅 탄다!  양파랑 파랑 넣고 센 불에 후두둑  탄거 아님. 그냥 노릇노릇 잘 익은거임.  밥 넣고 볶아준다. 뭉쳐있어서 좀 힘들었다. 흑흑.  굴소스를 넣고 싶은데, 엄마가 버려버렸다. (아니 왜!) 그냥 간장은 심심하니까 데리야끼 소스 약간. 여기에 소금 후추 착착.  가운데 비워주고 기름 두르고  계란을 깨서 넣어준다.   섞어섞어. 익어주세요!  계란이 익으면 밥이랑 함께 섞어준다. 이제 끝♡   오늘도 좋은 볶음밥이 완성되었습니다. 우후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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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Feb 2012 01:15:21 +0900</pubDate>
	<dc:creator><![CDATA[흔적 남기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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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새우볶음밥,야채새우볶음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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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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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새우볶음밥,야채새우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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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우볶음밥,야채새우볶음밥** [재료]  쌀4컵,새우살1컵,토마토케첩4큰술,양파1/2개,당근1/2개,완두콩2큰술,버터2큰술, 다진마늘1큰술,식물성기름2큰술,육수41/2컵,소금조금,후춧가루 조금  [조리법]  1.30분정도 불린쌀을 조리나 체에밭쳐 물기를 뺀다. 충분히 빼야 밥이 질어지지 않는다.  2.머리와꼬리를 떼내고 껍질을 벗긴다음 소금을 조금넣은 묽은소금물에 살살흔들어  씻어 물기를 뺀다.  3.깨끗이씻어 물기를뺀 새우의등쪽에 대꼬치로 살짝찔러 내장을 뺀다음 헹구어 씻는다.  4.깨끗이 씻은 당근과 양파는 다지듯이 잘게 썬다. 되도록 작게 썰어야 먹기도 좋고  보기에도 좋다.  5.뜨겁게 달구어진 프라이팬에 버터와 식물성기름을 두르고 다진마늘을 볶다가  불린쌀을넣고 볶는다.  6.쌀이 노랗게 볶아지면	]]>
	</description>
	<pubDate>Sat, 20 Aug 2011 23:34:37 +0900</pubDate>
	<dc:creator><![CDATA[Food정보-푸드SOS  http://www.foodsos.ne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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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계란 볶음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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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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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계란 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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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계란 볶음밥      재료    밥 ... 4~5공기  계란 ... 3개  베이컨 ... 3장  당근 ... 1/4개  대파 ... 1개  생강 ... 1/4개  강남콩 ... 5~6개  소금 ... 조금  식용유 ... 3큰술  버터 ... 10g  소금,후추 ... 조금  간장 ... 1큰술    만들기    1. 당근, 생강은 껍질을 벗기고 잘게 다진다. 베이컨도 잘게 다진다. 강남콩은 껍질에 흠집을 낸후 소금을 넣은 끓는물에 데쳐내고 5mm 크기로 썰어줍니다.        2. 대파는 세로로 4등분한 후 다져줍니다.              3. 볼이 깊은 멀티팬에 식용유 1큰술, 대파, 생강을 넣고 중불에 볶는다. 고소한 향이 나기 시작하면 베이컨, 당근을 넣고 볶다가 소금, 후추를 넣어 간	]]>
	</description>
	<pubDate>Sat, 28 May 2011 15:53: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달콤한언니의 달콤한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혼자, 늦은 저녁으로 뒤적뒤적 - 계란볶음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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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3/29/73/e0024873_4bb0a4e8728ec.jpg"  
				alt="혼자, 늦은 저녁으로 뒤적뒤적 - 계란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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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늦은 저녁식사]       오늘은 이런저런 사정으로 혼자서 저녁을 먹어야 했습니다.     평소같았으면 그냥 밥과 국을 데워서 먹었겠지만 며칠째 그렇게 먹기는 영 내키지가 않더군요.      뭔가 밥을 가지고 할 만한 것은 없을까 하는 생각이 나서 냉장고를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꺼낸 것은 햄, 당근, 양파, 그리고 계란 2개.        생전 처음 해보는 계란볶음밥 제작 프로젝트는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요리를 한 거야 한두번이 아니지만 나 혼자 먹으려고 요리를 하는 건 생전 처음이죠.        조리법은.. 정말로 별 거 없습니다.      일단은 야채와 햄을 다지고, 기름을 두른 프라이팬에 다진 것을 넣어 먼저 볶기 시작.     그 다음에 밥을 넣고, 조금 있다가 풀어 놓은 계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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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Mar 2010 22:36:29 +0900</pubDate>
	<dc:creator><![CDATA[En sortant de ma vie quotidien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진토닉이 해준 계란볶음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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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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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진토닉이 해준 계란볶음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블로그를 만들어놓고 하지는 않는 아는 동생 진토닉이 계란볶음밥을 해준다고 날 불렀다. 이번학기 들어서 아파트에 들어가 살기 시작하면서 요리를 이것 저것 해보며 일취월장했기에 기대되는 마음으로 달려갔다.    밥을 해준다고 하기에 함께 마실 맥주를 사갔다. 그제 어제 술을 진탕 해뜰때까지 마셨기에 오늘밤은 가볍게 맥주로.. (...랄까 내일 워싱턴DC로 여행을 떠남으로 자제 orz)    계란을 스크램블 하고 베이컨을 볶는다.    그 와중에 난 집주인이 만들어놓은 감자계란샐러드와 맥주 한잔 ~ 크~ (집주인 ≠ 진토닉)    내가 놀면서 티비 보는 사이 볶음밥 완성!! 요리를 시작하고 나서 어째서인지 계란볶음밥은 한번도 안해봤었는데 요리하는 걸 보니 간단하기도 하고 맛있어 보여서 나도 해봐야지! 란 생각	]]>
	</description>
	<pubDate>Mon, 29 Mar 2010 15:37:47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ee's Delicacy]]></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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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장 쉬운 요리 - 볶음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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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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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가장 쉬운 요리 - 볶음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역시 가장 쉬운 요리는 볶음밥입니다.    한식이 시작은 볶음밥이오 중식의 시작은 마파두부, 양식의 시작의 파스타라고 하죠    아무튼 아침에 일어났는데 찬밥만 있꼬 아무것도 없어서..    벙쪄있다가 멀 먹을까 했습니다     그냥 있는 재료 다 털어넣고 볶음밥이나 하자 했습니다 ㅋ    볶음밥은 역시 찬밥에 계란을 모두 입힌 계란볶음밥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요즘 스팸이 통에 말고 싱글스팸이라고    슬라이스로 나오던데 상당히 편하더군요. 게다가 짜기만 한 맛이 아닌    양파맛으로 했더니 상당히 산듯하더군요    다른 밥에는 계란이 잘 묻어나서 괜찮았는데    왼쪽 한 곳이 허옇게 보이니.. 에러네요    그래도 맛은 좋았습니다 ㅋㅋ    아... 괜히 배고파지네요 점심을 머먹을지.///  	]]>
	</description>
	<pubDate>Sat, 27 Feb 2010 12:01:14 +0900</pubDate>
	<dc:creator><![CDATA[Holic in Pink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황금 볶음밥 - 홈메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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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7/18/03/b0007603_4880a27ed8fce_t.jpg"  
				alt="황금 볶음밥 - 홈메이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집에 있던 중 배는 고픈데 뭔가 맛있는 건 먹고 싶고 더워서 나가긴 귀찮은 데다 돈도 없는 어느날의 정오. 집에 있는 밥과 반찬으로 무작정 만들어 본 홈 메이드 볶음밥. 황금 볶음밥은 사실 과장 200%의 거창한 명칭이고, 실제로 들어간 재료는 밥+계란+오뚜기 매운 맛 카레 가루+후추+소금+머스터드 소스.  계란을 먼저 두개 깨트려 놓고 익기 직전에 스크램블 에그 만들 듯 휘휘 젓다가 밥을 투하, 그냥 카레 가루만 뿌리면 향만 나지 짠맛은 거의 없기 때문에 소금과 후추는 필수적으로 넣어야 간이 맞는다. 본래 여기까지가 카레 가루를 이용한 저렴하다고 쓰고 가난하다고 읽는(ㅠㅠ) 홈 메이드표 볶음밥이지만, 냉장고 한 구석에 처박혀 있던 허니 머스터드 소스를 시험삼아 한번 넣어보았다.  그런데 이게 왠 걸. 의	]]>
	</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08 23:13: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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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 점심...]]></title>
	<link>http://sonicjoker.egloos.com/35679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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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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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오늘 점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아...콩이랑 보리밥... 싫다.. 볶음밥을 하면 질어진단말야. ㅠㅠ	]]>
	</description>
	<pubDate>Tue, 08 Jan 2008 16:07:33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아 뱃속 소우주탐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계란볶음밥 [학관식당]]]></title>
	<link>http://rssilver.egloos.com/1627223</link>
	<guid>http://rssilver.egloos.com/16272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3.egloos.com/pds/200708/29/49/a0015649_46d52e2231976.jpg"  
				alt="계란볶음밥 [학관식당]"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계란볶음밥  ...어떻게 된 게 여기는 간편식은 맨날 볶음밥이고 특식은 맨날 비빔밥이야. 다른 것 좀 내놔봐랏!  저는 모종의 이유로 비빔밥을 싫어합니다. 예전에 음식문답에서 한 번 대답한 것 같은데... 에잉. 숨겨서 뭐해.  비비는 게 귀찮아서 싫어합니다.  비빔밥 따위가 특식이라니 대체 이 센스는. (굉장히 편견)        실버였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29 Aug 2007 17:30: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레스실버의 인사하는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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