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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계륜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계륜미</link>
		<description>계륜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7 Apr 2012 22:07: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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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별이 빛나는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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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17/80/a0015280_4f8d666bdecea.jpg"  
				alt="별이 빛나는 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타이틀 : 별이 빛나는 밤(星空)  - 감독 : 린슈유  - 개봉 : 2012년 4월 5일   - 주연 : 서교, 임휘민  - 조연 : 증강, 유약영, 유징경,  - 까메오 : 계륜미  - 러닝타임 : 98 분    - 기대도 : 6  - 만족도 : 6  - CGV 대학로    - 대만 작가의 그림책이 원작이라는데, 원작을 보진 않았지만 영화도 그냥 딱 그림책 같다. 다량으로 투하된 CG, 어쩌면 좀 유치해 보일 정도의 예측되는 동화적인 연출, 근데 결말은 마치 일본 영화 같았다.  - 여주랑 남주가 둘다 착해 보이고 참 어울리기는 하는데, 눈망울이 어째 남자애가 더 이뻐서 보면서 왠지 모를 이질감이 느껴짐. 여자애는 대만에서 원래 유명한 애고 남자애는 오디션 봐서 뽑았다는데 연기는 그냥저냥 평타 이상은	]]>
	</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22:07:30 +0900</pubDate>
	<dc:creator><![CDATA[Nativity in Bl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용문비갑&gt;뒤로 갈수록 볼만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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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17/77/c0070577_4f6428ab44a9b.jpg"  
				alt="&lt;용문비갑&gt;뒤로 갈수록 볼만하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광대한 CG의 항구 원경이 펼쳐지는 오프닝부터 상당히 대륙적 스케일과 신기술의 접목에 신경을 쓴 듯 보이는 서극 감독의 중국 무협 액션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 &amp;lt;용문비갑&amp;gt;을 조카랑 보고 왔다.   중국 특유의 화려한 무술, 검술 액션이나 인해전술식 거대한 스케일 사극이 웬만해선 그리 달갑지 않지만, 오랜만에 &amp;lt;신용문객잔&amp;gt;을 리메이크한 이연걸과 서극의 액션 사극이란 점에서 관심을 가져본 이 영화는 초반부터 와이어에 장시간 매달려 수퍼파워식 도술, 검술을 대놓고 보여주니 차라리 순수한 어릴적 추억을 되살려주고 활력소를 얻는 기분도 들고 나름대로 유치한 재미가 쏠쏠했다.  늘 그렇듯이 부패한 황실과 정부 집권자들의 횡포로 청렴한 관리들이 밀려나는 시대를 배경으로 정의편 주인공(이연걸)과 여자협	]]>
	</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2 09:02: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타이페이 카페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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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작년 여름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봤던 영화.  그동안 별 관심없었던 대만이라는 나라를 가보고 싶게 만든 영화이다.  대만어 발음까지 꽤 매력있게 들렸던...  내가 계륜미를 좋아해서인지 생각보다 더 괜찮았던 영화였는데  오늘 그냥 이 장면과 OST가 생각나서 몇번을 돌려봤다.    나중에 대만을 가게 된다면   영화속에서 계륜미 동생이 자전거로 지나갔던 거리를 꼭 한번 가보고 싶다.    막상 가보면 별거 없을런진 모르겠지만...	]]>
	</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12 00:41:28 +0900</pubDate>
	<dc:creator><![CDATA[sovak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 중국영화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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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0/03/80/a0015280_4e89887fe5e37.jpg"  
				alt="2011 중국영화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06년에 시작해서 대충 2년마다 열리고 있는 중국영화제. 올해가 4회째인데 수요일에 CGV 용산에서 개막해서 어제까지 틀다가 지금은 부산 쪽으로 내려간 모양이다.  초대권이 생겨서 슥 들렀다 왔는데, 이번 영화제 주제가 중국영화의 뮤즈 특별전 대륙의 꽃을 만나다 어쩌고 하면서 여배우들을 전면에 내세워 밀고 있어서 나름 좀 기대했었건만 정작 뭘 볼까 고르려고 하니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었다.    대륙의 아름다움과 기개를 대표하는 여배우를 소개한다면서 팜플렛에 나와 있는 중국영화의 뮤즈 10인이 강일연, 계륜미, 고원원, 공리, 리빙빙, 서기, 서정뢰, 양자경, 장쯔이, 판빙빙 이렇게인데, 양자경이나 공리는 뮤즈라기보단 원로급 베테랑이고 장쯔이(장즈이라고 적혀 있는데 장쯔이가 입에 익어서)는 개인적으로 별로 	]]>
	</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11 19:48:09 +0900</pubDate>
	<dc:creator><![CDATA[Nativity in Bl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타이페이 여행을 앞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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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09/08/20/d0115920_4e6858c4944fa.jpg"  
				alt="타이페이 여행을 앞두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 9. 9 - 2011. 9. 12 대만, 타이페이 여행  말하는 대로, 꿈꾸는 대로 이룰 수 있다는 생각. 인생에서 가장 가치를 두고 있는 것에 몸을 맡기는 '타이페이 카페 스토리'의 두얼처럼, 내가 가진 재능과 행복을 감사히 여기며 열심히 살아야겠다 생각하는 요즘!  복 넘치게도 아직 어린 나이에 정말 많은 여행을 다녔지만, 이번 여행이 유난히 각별한 것은 관광보다 '사람'이 더 중요한 여행이기 때문이다. 내 인생 가장 빛났던 1년을 더욱 반짝반짝하게 만들어준 친구들, 우리 나라에 없기 때문에 항상 더 그리운 친구들. 오로지 그들을 다시 만나기 위해서 바다를 건너는 여행!  결국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행복이고 그 행복은 사람과의 만남 속에서 나오니까. 그 전엔 관심도 없던 타이페이가, 내 	]]>
	</description>
	<pubDate>Thu, 08 Sep 2011 15:02:56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Hottest Sta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타이페이 카페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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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7/24/31/a0010531_4e2b7a11766fe.jpg"  
				alt="타이페이 카페 스토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의 구성  독특한 물물교환 카페의 창업&amp;amp;운영 이야기 30% 자매간의 투닥거림 &amp;amp; 어머니의 잔소리 20% 커피&amp;amp;베이킹 10% 계륜미의 상큼한 미모 40% (팬 보정 필터링 있음[......])  '홍대카페'같은 영화..라고 표현하면 딱 맞을 것 같습니다. ..요새의 홍대 중심가 말고, 상수동이나 연희동 같은 구석의, 남들 잘 모르고 때로는 공방이나 갤러리를 겸하는 독특하고 작은 카페.  ...저야 구성요소 중 마지막인 계륜미를 보러[....야;] 간거기 때문에 충분히 만족하고 왔습니다만, 일반적으로 추천할만한 영화냐 하면 좀 갸우뚱해지는군요. 아니, 잘 만든 영화긴 합니다. 아기자기하고, 상큼발랄하고. 오토봇과 호그와트에 질린 분이라면 나름 대안이 될수도[............]  	]]>
	</description>
	<pubDate>Sun, 24 Jul 2011 10:57:28 +0900</pubDate>
	<dc:creator><![CDATA[▶◀earendil의 ALICE CAFE[분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타이페이 카페 스토리 - 고유 색깔 상실한 대만 영화]]></title>
	<link>http://tomino.egloos.com/46004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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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7/15/77/b0008277_4e1f735e3e4ea.jpg"  
				alt="타이페이 카페 스토리 - 고유 색깔 상실한 대만 영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학창 시절 공부 벌레였던 두얼(계륜미 분)과 공부를 싫어해 해외여행을 다닌 창얼(임진희 분) 자매는 카페를 개업합니다. 두얼은 커피와 디저트 맛으로 손님을 끌고 싶어 하지만 엉뚱하게도 창얼의 즉흥적인 물물 교환 아이디어가 빛을 발해 카페는 유명해집니다.      샤오 야첸 감독의 2010년 작 ‘타이페이 카페 스토리’는 20대 자매가 카페를 통해 성장하며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묘사합니다. 원제 ‘Taipei Exchanges’는 두얼과 창얼의 물물 교환 카페를 의미하지만 보다 넓은 의미에서는 자매가 카페를 통해 정신적으로 성장하며 두 사람의 성격이 서로 바뀐다는 의도의 작명으로 보입니다. 내성적인 두얼은 자신의 틀을 벗어나 아직 시도하지 못한 해외여행을 꿈꾸며, 반대로 외향적이며 철없는 창얼은 돈을 벌겠다는	]]>
	</description>
	<pubDate>Fri, 15 Jul 2011 07:55: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비스트 스토커 2 - 증인 두번째 이야기(선인)&gt;]]></title>
	<link>http://floyd20.egloos.com/2737273</link>
	<guid>http://floyd20.egloos.com/27372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4/04/66/e0005666_4d98cf9fe7ede.jpg"  
				alt="&lt;비스트 스토커 2 - 증인 두번째 이야기(선인)&g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동안 보지도, 근접도 못했던 영화. 그토록 좋아하던 영화. 근래 일주일에 두 세 편씩 모아 보는 일요일 새벽의 재미를 잠시 남기려 합니다.    &amp;lt;비스트 스토커 2 - 증인 두번째 이야기(선인)&amp;gt; 선인은 '끄나풀', 즉 스파이를 뜻하죠.  전작에서 사정봉이 형사, 장가휘가 스파이 역을 담당했다면,  2탄에서는 그 배역 자체가 바뀐게 특징적입니다.   영화 전반적으로 평이하다 할 수 있지만, 2000년대 중반, &amp;lt;무간도&amp;gt; 시리즈 등으로부터 대거 선보여지고 있는 경찰과 스파이를 소재로한 영화 가운데 상위에 꼽고 싶은 작품입니다. 배우들의 연기의 깊이와 스토리 라인이 탄탄, 그리고 감정선이 매우 풍부하다는 점에서 더욱 그렇습니다.    모두의 열연, 극 후반부에 흐르는 음악과 삶에 이어지는	]]>
	</description>
	<pubDate>Mon, 04 Apr 2011 04:52:47 +0900</pubDate>
	<dc:creator><![CDATA[Floyd의   음악  이야기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말할수 없는 비밀 계륜미]]></title>
	<link>http://BLACKHOT.egloos.com/3603216</link>
	<guid>http://BLACKHOT.egloos.com/3603216</guid>
	<description>
	<![CDATA[ 
그녀의 매력에 푹 빠져버린 나 저웃을때의 모습은 상대방을 하여금 거절을 할수 없게 만드는.       살인 미소 그야말로 대박 내용자체는 마지막에서.   갑자기 급전개되서 약간 이해가 힘들었다.         영화 제작기간으 3개월 이란다 그야말로. 주걸륜.  그는 아시아에서 확실히 영향력이 있는 남자다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r 2011 21:43:08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he Stool Pigeon 綫人 (2010)]]></title>
	<link>http://soonkyu.egloos.com/19258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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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11/06/22/a0060922_4cd44dfe64808.jpg"  
				alt="The Stool Pigeon 綫人 (2010)"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계륜미의 퇴폐적 매력이 너무 좋았던 작품. 사정봉은 쿠보즈카요스케를 보느 느낌.  장가휘는 어디서 봤는지 도저히 기억이 안나서 검색해보니 집에 비디오로 사서 여러번 돌려본 '결전'이라는 영화에 출연했었다. 캐릭터가 무간도의 유덕화와 양조위를 섞어 놓은 듯한 느낌. 사정봉의 불쌍한 느낌이 좋았다.       이미지 출처- 다음 	]]>
	</description>
	<pubDate>Sat, 06 Nov 2010 03:46: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의 사건사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2007 주걸륜,계륜미..(약간의스포일러포함)]]></title>
	<link>http://munhee.egloos.com/10324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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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10/23/80/b0131080_4cc1bd848dc29.jpg"  
				alt="[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2007 주걸륜,계륜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포일러 포함입니다. 안보신 분은 주의해 주세요.                                                           (나란히 앉아 피아노를..두근거리겠다..)  홍콩 영화는 정말 오랜만에 보는 것 같다. 아니..성인이 되어서는 거의 처음이 아닐까?다작을 감상하는 편도 아니고, 홍콩하면 떠오르는 '느와르'장르의 영화도 몇편 본것이 없으니.  아마 비슷한 느낌의 영화로 중학생때쯤 보았던 '심동'이란 영화가 있었는데금성무 정말 멋있다!! 하면서 봤던 기억과 여주인공 '막문위'가 내 이름과 비슷해서 또 신기했고ㅋ 이 '말할 수 없는 비밀'은 룸메이트의 추천으로 보게 되었는데피아노 전공의 예고학생들이라 역시 영화의 큰 볼거리이자 들을거리(?)는 피아노 연주씬들이 아닐까 싶다.	]]>
	</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10 01:42: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제영화제]타이페이 카페 스토리(원제: 36가지 이야기)]]></title>
	<link>http://lise.egloos.com/1894891</link>
	<guid>http://lise.egloos.com/189489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0/12/03/a0093303_4cb4496cea82e.jpg"  
				alt="[국제영화제]타이페이 카페 스토리(원제: 36가지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이번 영화제 최고의 영화이자, 가장 기대했던 영화였습니다. 제브라맨2를 빼고 말이죠.  국내에는 '타이페이 이야기'라는 이름으로 소개가 된 작품이었는데, 뭐 그쪽도 이쪽도 원제와는 다소 많이 떨어진 이야기인건 마찬가지지요. 그래도 국내에서 구해서 보시려면, 타이페이 이야기로 검색을 하시는 편이 더 쉽게 구하실 수 있을겁니다.  앞에 소개 했던 이브의 시간과 함께 이번 영화제의 최고의 수확인 영화였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에 120%맞아 떨어지는 잔잔하고 아름다운 스토리를 가진 영화였습니다. 제가 히어로 물을 좋아하고 로봇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고 해서 이런걸 별로 안 좋아 하실거라고 생각하는 주변인들이 많지만, 저는 이런 달달하고 잔잔한 스토리를 아주 아주 사랑합니다.  뭐 딱히 제가 이 영화	]]>
	</description>
	<pubDate>Tue, 12 Oct 2010 20:46:29 +0900</pubDate>
	<dc:creator><![CDATA[lise의 책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가 좋아하는 여자들 1 ]]></title>
	<link>http://kissand.egloos.com/1787961</link>
	<guid>http://kissand.egloos.com/178796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8/17/69/a0052169_4c6a9cfae7b22.jpg"  
				alt="내가 좋아하는 여자들 1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팔색조같은 매력이라는 말이 떠오르는 여자  매력이라는 말이 제일 적격일 것 같은 여자 색, 계 좋았다.  평소 그녀의 모습도 좋다.         이 사진에서 내가 좋아하는 여자는? 바로 세리나 반더우드슨 그녀 블레이크 라이블리. 특유의 자연스러운 화장, 표정, 가십걸에서 보여주는 평범한 듯 세련된 그녀만의 패션 누가 그랬더라? 블레어는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기 위해 노력한 노력가라면 세리나는 원래부터 센스를 가지고 태어난 패션을 보여준다며  좋다. 그녀의 그 스타일이 좋다.        계륜미. 너무 유명한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을 보고 반했다. 사실 평소의 그녀, 혹은 다른 드라마에서의 그녀는 말할 수 없는 비밀에서의 그녀의 매력을 따라오지 못하는듯. 평소 그녀의 화장한 모습, 기자회견 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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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Aug 2010 23:42:17 +0900</pubDate>
	<dc:creator><![CDATA[kiss and destruc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90101 movie+말할 수 없는 비밀]]></title>
	<link>http://wwwnamicom.egloos.com/12271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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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1/11/66/a0092066_4f0d9e38e7b6f.jpg"  
				alt="090101 movie+말할 수 없는 비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말할 수 없는 비밀 (不能說的秘密 : Secret) 주걸륜(상륜), 계륜미(샤오위)  이젠 사라지지마, 오직 너를 위해 연주할게 . .  왕의남자 이후로 발견한 명작 영화 세 번 연달아 보고도 또 보고싶은 영화  주걸륜 대만의 비(정지훈-_-)라고 하던데 그저 웃음만 ㅋㅋㅋ 개인적으로 주걸륜이 훨씬 낫다고 생각함. 주걸륜이 감독, 각본, 주연까지 다~ 거기다 오디오 감독까지 맡은 걸 보면 비는 비교도 안 되지 .. 태클사양^^  그저 그런 멜로영화라고 생각하면 오산 홍콩/대만 영화라곤 생각되지 않는 오히려 일본 영화라고 하면 믿을만한 달달하고 말 그대로 '예쁜' 멜로  거기다 밝혀지는 반전 곳곳에 숨어있는 복선들  ↓↓ 스포일러  걸륜은 아버지의 강압- -으로 단강 음악학교인가로 전학가게되고 오래	]]>
	</description>
	<pubDate>Mon, 19 Jul 2010 06:58: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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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quot;情人的眼淚&quot; (by 姚蘇蓉 in《不能說的秘密》)]]></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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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Sep 2009 00:11: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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