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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계몽'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계몽</link>
		<description>계몽</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1 Aug 2008 12:56: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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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합리성’과 ‘계몽’이라는 지고의 망각제-&lt;헤이세이(平成)너구리 대전쟁 폼포코&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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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1/04/f0048904_48ace527d4b76_t.jpg"  
				alt="‘합리성’과 ‘계몽’이라는 지고의 망각제-&lt;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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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이 빛나는 창공을 보고, 갈 수가 있고 또 가야만 하는 길의 지도를 읽을 수 있던 시대는 얼마나 행복했던가?”  -게오르그 루카치, &amp;lt;소설의 이론&amp;gt; 中   #  문득문득 올려다본 밤하늘에 이제 별은 보이지 않는다. 다만 눈에 들어오는 것이 있다면 먹물을 엎은 것만 같은 칠흑의 어둠이 자리하고 있을 뿐이다. 태초에 신이 만일 존재했다면, 그래서 세상을 창조하고 우주를 탄생시켰다면, 신은 단연코 최고의 예술가임이 분명하다. 어릴 적, 시골에서 놀기에 바쁘다가도 간혹 올려다본 하늘은 예술가로서의 신의 천부적인 재능을 확인시키듯 ‘꼭 있어야만 할’ 그런 절묘한 위치에 놓인 별무리들로 가득했다. 그런데 그로부터 십 수 년의 세월이 흘러 다시금 올려다본 하늘은 그저 끝을 알 수 없는 암흑인 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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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Aug 2008 12:56:33 +0900</pubDate>
	<dc:creator><![CDATA[Sigmund의 상념 창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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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대와 계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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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Ⅰ.    내가 이런 글을 쓰게 되다니.  Ⅱ.   뒤늦게 이오공감을 뒤적이다 허지웅님의 글을 발견하고 몇자 끄적인다. 부디 허지웅님에게 큰 실례가 안 되기를 바랄 뿐이다.  Ⅲ.   허지웅님 블로그에 달린 덧글이나 트랙백을 보면 글을 둘러싼 논쟁의 초점은 비폭력에 맞추어져 있는 걸 알 수 있다. 허지웅님의 글 제목도 그렇다. 그러나 내가 허지웅님의 글에서 주목한 건 비폭력이냐 폭력이냐, 혹은 시민들의 물리적 행동이 정당한가 여부가 아니다. 허지웅님이 반복해 사용한 '우리는 가짜 세계에 살고 있다.' 이 문장이다.  Ⅳ.   허지웅님은 왜 비폭력을 쉽게 말하지 말라고 하는가? 그 이유는 우리가 가짜세계, 거짓된 평화의 세계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허지웅님에 따르면 거짓된 평화의 세계에서 비폭력은 한없이 아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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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Jun 2008 23:38: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녁의 모순없는 세계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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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BC 100분토론 ... 정부를 상대로 한 오합지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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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16/90/c0066190_482c7e3fa8f54_t.jpg"  
				alt="MBC 100분토론 ... 정부를 상대로 한 오합지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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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부측 논객... 남경필 한나라당 국회의원 최경림 외교통상부 FTA정책국장 최원목 이화여대 법학과 교수  반대측 논객... 최인기 통합민주당 국회의원 강기갑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이해영 한신대 국제관계학부 교수    정부의 여러 사안에 관한 내용에 관하여는 여러가지 반대 의견이 있을수 있다. 그러기에 정부에서 큰 사안에 관하여는 입법예고 이전부터 각계의 토론과 공청회를 하기도 한다.  하지만, 지금의 100분 토론은 개념이 다르다!  (사전적이 아니라 사후의 논란에 대한 평가이기에...) 그렇기에 개인적으로 참 관심있게 보고 있는데, 논객들 말씀 하시는것을 보니 참 재밌다...(우리팀 참 한심해서..)  정부측 논객은 이구동성으로 목소리를 완투완투쓰리.. 하며 정연하게 토론하는 반면, 반대측 논객은 각기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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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May 2008 03:20: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용감한티카™ 세상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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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행복고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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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05/90/c0066190_47f75f2d731cb_t.jpg"  
				alt="행복고르기"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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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3. 9. 10. 인사동..    &quot;행복&quot;이란 의미를 정확히 알지도 못한채,,, 내게 고르라는 것은 때론 가혹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  그래도 그때 그 당시... 도망치기보다는,   최선을 다하여서 행복을 고를줄 알았어야 했다는 생각이.... . . 나이를 먹어보니 듭니다.    2008. 4.9일 총선  투표꼭 하실꺼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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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Apr 2008 20:17: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용감한티카™ 세상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계몽, 학벌]]></title>
	<link>http://oosung.egloos.com/15318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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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 많던 지식인들은 다 어디로 갔는가》에서 프랭크 퓨레디는 교육과 문화를 접근 용이하고 의미 있는 것으로 바꾸려는 운동의 전위에 선 것은 민중이 아니다. 반엘리트주의는 엘리트 계층 내부에서 부상했다.라고 적고 있는데, 학벌 철폐 대학 평준화 운동 같은 경우도 이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학벌 철폐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대개 명문대 출신으로 그 발언의 무게가 다른 시민에 비해 육중한 사람들이다. 2년 전인가 홍세화의 홈페이지가 지금 같지 않을 때 그의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서울대 안 가기 운동본부'라는 링크 사이트가 있었는데 그걸 보면서 &quot;서울대 나와보니까 서울대가 안 좋나?&quot;란 생각을 했던 기억이 있다. 어쨌든 한국 현실 사회에서 학벌은 철폐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지식과 교육은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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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Mar 2008 09:57:10 +0900</pubDate>
	<dc:creator><![CDATA[oosu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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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람은 노모 만을 보라]]></title>
	<link>http://carnodeth.egloos.com/14624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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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2/26/57/e0092957_47c41d8c3a486_t.jpg"  
				alt="사람은 노모 만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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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쎄요. Chalse입니다. 밥은 드셨습니까.     전 그다지 잘 보내지 못 했습니다. 요즘은 왠지 줄창 기분이 울적하고 답답한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이럴 땐 탁 터놓고 사람과 이야기를 하는게 최고죠. 그러니 몇 안 되지만 블로그의 방문객 분들과 남자로서 진솔한 이야기나 해봤으면 합니다.      경고: 이 포스팅은 공개된 공간에서 열람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경고까지 날려드리고 전 참 친절하기 그지 없음. 하지만 실상 별 문제는 없는 포스팅임.   간혹 가다 블로그에 찾아오는 여성 분들도 있어서 이 글을 보면 '지저분한 놈...'하실 텐데,          아악 썅 날 그런 눈으로 보지마     이건 찰즈가 특별히 지저분한 남자라거나 한 게 아니라 모든 남자들이 한결같이 지닌 진정한 면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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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Feb 2008 23:22: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찰즈씨의 참을 수 없는 저질 블로그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계몽]]></title>
	<link>http://liquideus.egloos.com/16561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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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인민은 선택을 했다. 이 선택은 계몽되지 못한 민중의 우둔한 선택인가?     지금까지도 그 '비판 철학'으로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는 칸트에게 계몽은 인간이 마땅히 얻어내야 할 가치였다. 칸트가 생각하는 계몽은 인간 각자가 다른 이의 도움 없이는 자신의 지성을 사용하지 못하는 상태(미성년 상태)에서 벗어나 마땅히 스스로 책임을 지고 지성을 사용하는 상태에 다다르는 것이다. 그가 보기에 민중들 대부분은 권위에 눌려 따지지도 않은 채 지시를 순순히 따르며 산다. 이런 민중들을 계몽하기 위해선 이성을 공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유가 필요하다. 이성의 공적인 사용이란 이런 것이다. 당신이 성직자라고 하자. 그렇다면 당신은 당신이 속한 종교의 질서와 교리를 지켜야 할 것이다. 하지만 한 사람의 학자로서 당신은 그 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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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Dec 2007 16:46:14 +0900</pubDate>
	<dc:creator><![CDATA[Delusion Laborator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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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t;라따뚜이&gt; 계몽적 어린이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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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1/21/21/e0055921_4743f053db967_t.jpg"  
				alt="&lt;라따뚜이&gt; 계몽적 어린이 영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계몽물론 어린이 영화는 어른이 봐도 재미있다는 말을 미리 해두고 싶다. &amp;lt;라따뚜이&amp;gt;는 어린이를 위한 계몽적인 영화라는 생각이다. 천재적인 후각과 미각 거기다 그것들을 표현할 수 있는 감성까지 지닌 쥐는 글도 읽을 줄 모르는데 어느새 구스또의 책을 느낌만으로 읽어내고 책 한 권 읽어내니 어느새 실전 요리에도 비평가의 어린 시절 어머니의 손맛을 느끼게 할 정도로 천재가 되어있다.구스또의 좌우명인 “누구든지 요리할 수 있다”는 ‘어른아이’인 내게 누구든지 하고자 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이상과 낭만으로 들렸는데 아이들은 어떨까.생명일부 인간들은 지구에 인간만이 생명으로서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종종 들곤 하는데 애니메이션의 과장에 민감하게 반응하는지 모르겠지만 집에서 쥐가 보이자 모든 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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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Nov 2007 17:46:43 +0900</pubDate>
	<dc:creator><![CDATA[oosu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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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파쇼 놀이]]></title>
	<link>http://moduru76.egloos.com/34436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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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새 벌어지는 파쇼딱지붙이기 놀이는 상당히 유행하는 지식인들의 작업이다. 좆나게 지가 마크나 슈퍼에 물건 남품해놓고 물건 정렬에서 가격표까지 다 붙여주는 잡화상들처럼, 그들은 파쇼에 대한 설명과 1930년대 유럽의 극악한 파시즘을 들먹이며 열심히 설명해주면서(이 부분에서 그들의 선민적 의식은 고양된다. 스스로 좆나 자랑스러워 한다), 키보드로 가릴 것 없이 딱지붙이기에 열심이다.  그렇지만 그들의 숭고한 아니 오만하고 이상이 있다. &quot;아~ 난 니들과 다르다. 니들처럼 무뇌아도 아니고, 니들처럼 반이성적이지 않다. 이 좆같은 한국사회에서 니들과 함께 호흡하는 게 더럽다 이 파쇼새끼들아&quot;  파쇼 딱지붙이기 놀이를 열심히 하는데, 뭐 정해진 대상은 없다. 대중(大衆)? 아니 모르겠다. 최근 중달이는 다중(多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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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Oct 2007 10:07:20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라 구라 구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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