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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계획'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계획</link>
		<description>계획</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6 May 2012 22:02: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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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20528-1206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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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밤에 자고 아침에 일어나기..  2. 매일 할당량의 공부는 반드시 마칠 것.  3. 하루 물 1L, 운동은 1시간.. 일어나면 홍삼액 반컵+비타민..  4. 수업갈 땐 걸어서!  5. 수업시간 엄수 (내 수업도, 과외도)  to do - 시험 준비 - 미적 과제 - 이불 빨래1,2,3 - 공과금 납부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22:02:17 +0900</pubDate>
	<dc:creator><![CDATA[Welcome to my Wonderland]]></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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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상치 못한 멘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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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07/46/f0089546_4fa7cf2b9800c.jpg"  
				alt="예상치 못한 멘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신님께 루팡다이브?!-  오늘은 실용영어 시간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저번주에 담당 교수님이 교재 3과 어휘시험이 있다고 공지해 주셔서   저와 동기들은 나름대로(?) 준비를 하고 시험에 임하려 했습니다.  정작 어제 외운 것들이 기억나지 않는 건 안자랑  그런데 하필이면 교수님께서 3과가 아닌 4과 시험지를 인쇄해 오시는 바람에 낭패를 봤습니다.  결국 도중에 시험지가 전원 회수되고 교수님 曰,  &quot;다음주에 볼 모의토익을 오늘 앞당겨 보자, 다음 주엔 3과 어휘시험을 보고. ㅋ&quot;              이건 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교과과정에 포함되는 거라지만 그래도 그렇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돌발적으로 계획을 바꾸자면 어쩌라는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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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May 2012 22:50: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셔먼의 MIOHOLI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타자로서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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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샤오루 궈, 연인들을 위한 외국어 사전, p.328.당신: &quot;미래를 '지금' 가질 순 없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미래거든.&quot;나: &quot;난 동의 안 해. 미래는 당신의 계획, 당신의 진짜 행동에서 나와.&quot;당신: &quot;아냐, 그건 사실이 아냐. 미래는 그것이 찾아올 때에만 오는 거야. 나는 약속을 믿지 않아. 어떻게 지금 미래를 알 수 있겠어? 미래는 미래에 도달했을 때에만 알 수 있어.&quot;강영안, 타인의 얼굴 - 레비나스의 철학, p.110.미래는 손에 거머쥘 수 없다. 우리를 덮쳐오고 예기치 못한 순간 우리를 사로잡는 것이 미래이다. 손에 거머쥘 수 없고 내가 지배할 수 없다는 의미에서 미래는 나에게 타자(l'autre)이다. 미래와의 관계는 곧 타자와의 관계이다. 수많은 계획들이 있었다. 사소한 계획들도 있었고, 	]]>
	</description>
	<pubDate>Sat, 05 May 2012 00:39:02 +0900</pubDate>
	<dc:creator><![CDATA[Rendezvous]]></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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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담양 1박2일] (1) 여행준비 &amp; 숙소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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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02/12/d0019112_4fa0e69629ee0.png"  
				alt="[담양 1박2일] (1) 여행준비 &amp; 숙소이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토~일(4월 28~29일) 이틀간 전남 담양에 다녀왔습니다.    머리 좀 식히고 싶은데, 국내에서 안가본 곳 중 갈만한 곳 없을까? 싶어 검색하다가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Top 50' 이라는 게시물을 보게 되었어요(원문은 무엇인지 몰라 링크 안하고요. 검색해보시면 많이 나옵니다 ^^). 그래서 가보지 않은 곳 중 고르다가 담양 어떨까~ 싶어서 가보게 되었어요. 다른 분들 여행후기 검색해보니 쫓기지 않고 느긋느긋 다니면서도 1박2일 동안 알차게 놀 수 있는 곳 같기도 해서요. 무엇보다 머리 식히기도 좋을 것 같고~  === 2012년 4월 28~29일 전남 담양 1박2일 여행기 목차 ===    [담양 1박2일] (1) 여행준비 &amp; 숙소이야기 [본 포스트]  [담양 1박2일] (2) 관방제림 &amp;	]]>
	</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12 17:33:06 +0900</pubDate>
	<dc:creator><![CDATA[♬포도알이 된 호빵올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코 관련] KTX 열차표 8시 30분 것을 일단 끊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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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현재 서코 관련 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KTX 열차표 5월 12일 8시 30분 동대구 -&amp;gt; 10시 19분 서울 것과5월 13일 19시 50분 서울 -&amp;gt; 21시 39분 동대구 것을 일단 끊었습니다.  이 시간대에 이이를 제기 하지 않으시면 이대로 끊을 생각입니다.  만일 시간 변경이나 그외 기타 말씀이 있으시면 오늘-내일 중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동반석은 빠르게 동이나는 편이라서;;;)  요금은 편도 3인 기준 35000원이며 편도 4인 기준 26500원 되겠습니다.(왕복은 저기서 두배를 곱해야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20:27: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보시오, 이보시오. 으사양반! 내가 뭘 잘못 했다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현재 서코 관련 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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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01/89/f0060489_4f9f54ef87230.jpg"  
				alt="현재 서코 관련 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5월달 서코가시는 대구분들이 계신지 여쭤봅니다.(2)  1. 숙박 : 이번주내로 게스트하우스나 유스호스텔을 예약할 생각입니다. 확실히 이용을 하겠다라고 하시는 분께서는 확정을 지어주시길 바랍니다. 예약할 인원을 정해야해서 말입니다.  2. 교통 : 이번주내로 KTX 동반석을 끊을 생각입니다. 상행만 끊을지 상/하행 전부 끊을지는 생각중입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내려가실때 급한일이 없으신다면 상행은 KTX 동반석, 하행은 고속버스(일반)을 끊는게 나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여기에 대해서도 의견을 수렴하도록 하겠습니다.  3. 추가적으로 일정을 넣고 싶은 분께서는 확실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12:14: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보시오, 이보시오. 으사양반! 내가 뭘 잘못 했다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코 계획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title>
	<link>http://mig29.egloos.com/29345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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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30/89/f0060489_4f9e9086f02cc.png"  
				alt="서코 계획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5월달 서코가시는 대구분들이 계신지 여쭤봅니다.(2)  현재 제 계획상으로는 plan A와 plan B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A) 토요일 오전 대구 출발(교통 수단은 웬만해서는 고속버스를 이용하되 여의치 않으면 KTX를 이용할 생각) - 점심쯤 서울 도착 및 서코 직행 - 서코에서 죽치기 - 자유시간 및 서울에서 1박 - 오전에 플래툰 컨벤션 참가 - 오후 서코 혹은 자유시간 - 오후 늦게 대구로 출발 - 밤에 대구 도착  B) 토요일 오전 대구 출발 - 점심쯤 서울 도착 및 플래툰 컨벤션 직행 - 서코 경유 혹은 자유 시간 - 서울에서 1박 - 오전부터 오후까지 서코에 있기(저는 이때 코스를 할 생각) - 오후 늦게 대구로 출발 - 밤에 대구로 도착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A 계획은 '그분'을 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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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Apr 2012 22:13: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보시오, 이보시오. 으사양반! 내가 뭘 잘못 했다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5.24~2012.06.01 일본 오사카 계획]]></title>
	<link>http://mamoru15.egloos.com/20137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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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비행기  호텔  	]]>
	</description>
	<pubDate>Mon, 23 Apr 2012 17:46:56 +0900</pubDate>
	<dc:creator><![CDATA[珍'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harePoint 프로젝트 수행을 계획중이라면....]]></title>
	<link>http://sharepoint.egloos.com/29217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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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16/15/d0041915_4f8c0fe221a9d.png"  
				alt="SharePoint 프로젝트 수행을 계획중이라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 감이 좀 떨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역시 내 주력 분야에서 SharePoint 를 빼놓을 수가 없다.지난 몇년간 단순히 기능을 살펴본다거나 추가된 기능은 무엇이 있는지만 확인하고 설치 및 사용 몇번 그리고 커스터마이징 요소는 어느정도일까 본게 전부이간 하지만... 그래도 역시나 빼놓을 수가 없다. 과거 사회 초년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사회생활의 반정되 되는 긴 시간을 이녀석 때문에 날샌적이 얼마나 많았던지 그만큼 애정이 있어서 일까? 애정이라기 보단 애증이 맞을 수도 있겠다.  암튼 SharePoint 는 큰 의미의 엔지니어라는 범위에서 나에게 스스로를 돌아보게 해준 고마운 Product 이다. 해서 이런 마음을 극뽁!! 하고 지금은 새로운 어딘가로 또 떠돌기 위해 여러가지를 고민하고 있다.결국 언젠가는 홀	]]>
	</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2 21:30:04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Sharepoin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지현 “2세 계획 아직 없다”]]></title>
	<link>http://ilovemusicworld.egloos.com/5819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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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전지현 “2세 계획 아직 없다”post-sub ptl&quot;&gt; 다음뉴스 | 전지현 “2세 계획 아직 없다” 신혼여행 계획에 대해서는 &quot;영화 베를린 촬영 때문에 바로 신혼여행은 못 간다&quot;며 &quot;모든 게 마무리 되고, 또 신랑도 현재 하는 일이 바쁜 시기다.    정리가 되면 가을 쯤에 신혼여행을 가기로 계획하고 있다&quot;고 전했다.                  이날 결혼식은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다.    가족과 친지, 배우 김혜수 이영애 하정우 등 600여명의 하객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례는 권재진 법무부 장관이, 사회는 최씨의 친구가 각각 맡았다.    권 장관은 전지현의 시아버지인 알파에셋자산운용 대주주 최곤씨와 고교동창 사이로 알려졌다.    전지현이 팬이라고 밝힌 이적은 축가를 부른다	]]>
	</description>
	<pubDate>Sat, 14 Apr 2012 07:19: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 생존신고.......]]></title>
	<link>http://veritasest.egloos.com/2010900</link>
	<guid>http://veritasest.egloos.com/2010900</guid>
	<description>
	<![CDATA[ 
2월 말에 글을 하나 쓰고 나서 한달 넘는 시간동안 거의 블로그 활동을 하지 못했네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생존신고.  1. 우선 4주 남짓 있으면 제 공익근무가 끝납니다. 막바지다보니 Post-공익 시기를 대비하면서 여러가지로 알아볼 것이 많아서 블로그 활동을 할 만한 여유를 내기가 어려웠지요. 더구나 최근에 근무지가 변해서 낮 시간 동안 인터넷을 하거나 블로그를 보는 등의 활동을 하기는 어렵고, 저녁시간에나 겨우 짬을 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주말에도 (*심지어 연애도 개점휴업중인데) 이상하리만큼 시간이 없습니다.   2. 어제는 총선이었지요. 소위 정치적 중립성을 유지해야하는 공익근무요원 복무규정 관계로, 저는 소집해제 전까지 정치적 발언을 함부로 할 수 없는 처지입니다. 일단 지금은 이 말 한마디만 	]]>
	</description>
	<pubDate>Thu, 12 Apr 2012 11:2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進省堂居士의 跆緣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월 첫 휴일 오전 잡담]]></title>
	<link>http://scvlife.egloos.com/3313080</link>
	<guid>http://scvlife.egloos.com/331308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06/31/e0090131_4f7dc790d15af.jpg"  
				alt="4월 첫 휴일 오전 잡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4월 첫 휴일입니다.    ...만, 전 여전히 &quot;월화 시달리다 수요일에 잠깐 쉬고 다시 목금 시달리다 알바하니 월요일이네 우왕ㅋ&quot; 패턴을 돌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시무시한건 다다음주가 중간고사. 중간고사가 다가온다!    사실 다음주말쯤 들어올 월급을 더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근데 월급받고 다음날부터 바로 중간고사기간...]        2. 뉴 아이패드 관련 소식이 있습니다.    뭐 관심있는 분들은 들으셨겠지만, 며칠 전 뉴 아이패드 3G/4G + Wi-Fi 모델의 전파인증이 완료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작년과 같은 시기를 고려해 작년과 비슷한 발매일정이 되지 않겠느냐 하고 예상들 하시더군요.    한줄기 희망이 보여서 다행...이긴 합니다만, 혹시라도 6월 초까지 손에 안들어오면 그대로	]]>
	</description>
	<pubDate>Sat, 07 Apr 2012 08:56:43 +0900</pubDate>
	<dc:creator><![CDATA[SCV君's Life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음... 4월달에 애니 볼 걸 정해야합니다.]]></title>
	<link>http://mig29.egloos.com/2924183</link>
	<guid>http://mig29.egloos.com/2924183</guid>
	<description>
	<![CDATA[ 
아무래도 다 보기에는 시간적으로는 불가능한 편이라서(1분기때는 아마가미 SS+ 밖에 안봤죠!) 볼 애니를 미리 지정할려고 하는데 뭘 봐야할지 도통 감이 안잡히는 군요. 이러다가 과거 1분기 1애니 시점이 지속되지 않을까 생각도 들군요.  그와는 별도로 '남자 고교생의 일상'과 '효게모노'는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무래도 마마마와 같이 이슈가 되는 애니가 아니라면 꾸준히 보기 힘들어서 끝이 나면 볼려고요;;;)	]]>
	</description>
	<pubDate>Thu, 29 Mar 2012 11:35: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보세요! 전화는 몸에 해로우니까 그냥 푹 쉬세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만의 곶간]]></title>
	<link>http://hanjiq.egloos.com/3309944</link>
	<guid>http://hanjiq.egloos.com/3309944</guid>
	<description>
	<![CDATA[ 
시간이 정말 빠르군아...한국 온지 벌써 3달이 지났는데...아직 정리가 덜되었지...시간이 날때마다 지난 10개월간에 일들을 정리를 해야겠다.  2012년은 2011년보다 더욱 신나는 해가 될테니깐 준비부터 철저히 해보자~  	]]>
	</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2 14:12: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또다른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계획, 어지간히 세워라.]]></title>
	<link>http://drchang.egloos.com/537327</link>
	<guid>http://drchang.egloos.com/537327</guid>
	<description>
	<![CDATA[ 
행정학을 공부하다 보니, 합리주의 점증주의라는 용어에 대해 배우게 되었다. 근데 그 의미를 점점 알수록 우리네 몇몇 수험생들의 사고방식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정확히 이해했다고는 확신할 수 없지만, 합리주의와 점증주의라는 개념은 예산 모형에서 나온 개념으로서, 합리주의는 인간관을 경제적 합리적 인간으로 가정한다. 그리고 예산을 편성할때나 정책을 결정할때, 가능한 모든 경우의 수를 상정하고 그 중에서 최선 또는 가장 합리적인 것을 선택하는 것을 합리주의적 예산이라고 한다. 쉽게말해, 우리가 아이스크림을 살때, 합리주의적으로 구매하려면, 이 세상 모든 아이스크림을 일렬로 나열하고 그 중에 가장 나를 만족시킬 만한 것 하나를 고르는 행위를 생각하면 될것이다. 그러나, 이런 상황은 머릿속으로만 가능할뿐 실	]]>
	</description>
	<pubDate>Tue, 13 Mar 2012 12:35: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창작군의 입공부 연구소(Dr.Chang's Study method laboratody)]]></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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