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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계획'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계획</link>
		<description>계획</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Oct 2008 02:01: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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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번달의 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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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0월  알바구하기 서울역알파다녀오기 하루에 2시간이상 일본어공부 하루 1장이상 그림 ㅇㅇㄷ책마감 카피본 스케치마감 팬시마감    차근차근 볼 영상들 G_RO 히_키 고_쟈 마이_메 나_하 코_기_스 베_____스 바_의_원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02:01:56 +0900</pubDate>
	<dc:creator><![CDATA[★Balsamic。]]></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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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로또 당첨되면 뭐할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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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 비씨주 로또는 약 3천 5백만불이었다.  한화로 따지자면 약 350억원?  아니 요즘 달러가 상승세니 한 400억원이라고 치면 되겠다.  난 로또티켓을 한번도 사본 적이 없지만 dam군은 당첨금이 약 250억원이 넘으면 종종 한번씩 사보곤 한다.  한국에서는 모르겠지만 사람들은 주로 동네 그로서리 스토어나 스모크 샵, 편의점등에서 로또를 사게 되는데 (물론 로또만 전문적으로 파는 가게도 있다) 그런 가게들이 dam군이 담배를 사러 가는 곳과도 일치하게 되니 (그렇다.  dam군은 흡연자 ㅡㅡ;;) 담배를 사다 (당첨금) 숫자를 보고 맘에 들면 가끔씩 사게되나보다.  그렇게 월요일날 로또 티켓을 샀다더라.  그것도 20불 어치나.  ㅡㅡ (통이 크다.  난 그렇게 못산다.)  그러곤 우리 만약에 당첨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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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Oct 2008 04:02:45 +0900</pubDate>
	<dc:creator><![CDATA[공순이 감성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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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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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월요일, 화요일은 오전에 등교해서 저녁 8시에 수업이 끝나지만, 수요일은 달랑 수업 하나 그것도 2시 이전에 끝나며 목요일엔 수업이 없다. 금요일은 월, 화요일과 별반 다를게 없는데, 이번 주 금요일은 개천절 휴일. 홀가분한 기분으로 등교해서 강의실에 앉아 수업준비를 하는데 한 학생이 갑자기 칠판에 무언갈 끄적이기 시작한다ㅠ '교수님 개인 사정으로 인해 휴강합니다' 라고. 결과적으로 오늘을 포함해 총 5일간 쉬게 되었다. 곧 시험기간도 다가올테니 마냥 좋아라 놀 수 만은 없는 일. 추석보다 훨씬 긴 연휴를 보다 알차게 활용하고자 작고 얄팍한 계획을 하나 세웠다.    첫번째 날, 그러고보니 오늘. 시험과 관련은 없지만 '김지운의 숏컷' 을 읽어볼 생각.    두번째 날, 경제학에 대한 다각적 탐구.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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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Oct 2008 17:03: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신나는 청춘 잡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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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완전히 몰입하면 신의 섭리가 움직인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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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08 20:17:30 +0900</pubDate>
	<dc:creator><![CDATA[aka1978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계획] Valence, Montpellier &amp; Pari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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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번 주는 과에 대한 introduction이라 과목 수업은 아직 안한다는 걸 어제(!) 내 수업시간에 가서야 알았다.  INSA는 우리나라의 대학교들과 달리 시간표가 우리나라의 초중고등학교처럼 정해져서 나온다.  모든 학생들이 똑같은 코스를 듣는 것이다.  난 교환학생이니까 그 중 몇 개만 골라서 듣는거고.  여튼.  이번주에 수업을 안들어가고 다음주 수업은 수요일이 내겐 첫 수업이니까 (내 시간표는 수목요일 풀이다 &amp;gt;_&amp;lt;)  갑자기 6일간의 바캉스가 생긴 꼴이 됐다.  마침 호 오빠도 파리에 있고, 체류증 만들려면 빨리 공증을 받아야되는데 우편으로 하면 2주 걸릴 걸 파리 직접 가면 이틀밖에 안걸리니까   파리에나 다녀올까 했다.  그런데.. 우엑. 미리 예정된 게 아니라 갑자기 갈려니 파리 	]]>
	</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08 10:59:3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를 찾는 여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M12시 이전에 잠들기!]]></title>
	<link>http://Queenkuma.egloos.com/8539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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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1/60/f0068860_48d5af1dbf5bd_t.jpg"  
				alt="AM12시 이전에 잠들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매일밤...12시를 넘어가는 시침과 분침을 바라보며...  자야되는데..자야되는데...라고 마음속으로만 울부짖어요!!!!!  맙소사...  오늘도 어제도 엊그제도 늘 새벽 2시에 침대속에 들어가고..  다음날 일어나기 힘들어서 낑낑대는 제 모습이 너무나도 바보같아요  오늘부터는 꼬오오옥 12시 이전에 잠들거에요!  ...계획하던 것 중에서 가장 쉽고도 어려운 일이 아닐까 싶어요  휴휴휴..마음이 간사해서 늘 자신만을 편애하기 때문이 아닐런지...  목표는 12시에 잠들고 6시에 일어나기-☆  	]]>
	</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08 11:24:37 +0900</pubDate>
	<dc:creator><![CDATA[Play the Pian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저주받을  KAI와 그들의 T-50]]></title>
	<link>http://delKizer.egloos.com/39093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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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일단 요즘 분위기라면 노무현이 공군을 망치기 위해서 F-50을 승인했다고 기사뜰지 모르지만 원래 이건 빵삼이 때부터 국빠돌이들의 만쉐이와 함께 진행된 사업이다. 처음 진행될 때부터 난 T-50사업에 저주를 퍼부었는데 세상 어디에도 2000만불급의 훈련기를 살 나라는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국빠돌이들은 낡아빠진 T-38을 대체해서 최신형 F-35와 F-22파일럿을 훈련시키는 기체를 대체할 것으로 기대했는지 모르나.. 이미 30년이 넘은 이 T-38들은 생각보다 상태들이 좋아서 이미 나가리된 상태..-_-;;결국 T-50은 한국공군만의 훈련기로 남을 가능성이 커졌다.  애초에 이런 별도의 고등항공기의 수요가 별로 없는 것은 대부분의 전투기의 경우 이런 고성능 훈련기 태워서 연습을 시키지는 않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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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Sep 2008 14:36: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델 카이저(island78 혹은 어리버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30재테크] 재테크, 행복하기 위해서 하는가?]]></title>
	<link>http://adsupport.egloos.com/18107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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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16/90/a0013990_48cf119805ba8_t.jpg"  
				alt="[2030재테크] 재테크, 행복하기 위해서 하는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돈이 많은 것과 행복은 별개…돈 모으기가 아닌 '의미있는 목표' 필요   직업상 재테크를 통해 돈을 많이 번 사람들을 대하게 되는데, 그 사람들을 보며 가끔 생각하는 것은 ‘과연 돈 많은 저 사람들이 행복할까?’하는 것이다. 좋은 옷을 입고 있고 좋은 집에 살며 돈 쓰는 재미도 있을텐데, 표정을 보면 행복하고는 거리가 먼 사람들이 종종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름대로의 결론을 내린다. ‘저 사람들에게 돈 버는 기술을 배울 수는 있겠으나 돈 벌어 행복하게 사는 법을 배울 수는 없겠구나…’하는. 재테크를 통해 돈을 불리는 것은 자본주의사회를 살며 필요한 지혜이긴 하지만 ‘행복한 재테크’가 되기 위해서는 분명 돈이 아닌 행복이 목표가 되어야 한다.   돈과 행복은 별개  재테크를 하는 사람들은 돈을 	]]>
	</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08 10:54:11 +0900</pubDate>
	<dc:creator><![CDATA[ebiz팀 조대리 과장 만들기 in KC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마운 자연]]></title>
	<link>http://aka1978.egloos.com/8076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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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고마운 자연   자연 상태에 있는 식물의 위치가  아무렇게나 배열된 것이라고 생각하나요? 아니에요. 식물들 각각의 위치와 성장과정은 생각보다 훨씬 복잡한 구조를 갖고 있어요. 모든 것이 계획에 의해 이루어지지요. 식물은 각각 가장 적절한 장소에 배열을 하고 서로 잘 성장하도록 돕지요.  - 레슬리 카바가, '세상에서 가장 향기로운 木소리' 에서 -  자연이 인간에게 많은 것을 베풂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함부로 나무를 베고, 도로 포장을 하고, 땅을 파헤칩니다. 식물이 스스로의 위치를 알아 도움을 주듯 우리 인간들도 스스로 겸손해지고,  서로에게 이익이 되는 존재가 되어야겠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08 13:1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aka1978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일 계획]]></title>
	<link>http://hakurei4.egloos.com/20100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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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8시 20분 신림역 도착 합류 9시 10분 스타워즈 클론전쟁 관람 11시 20분 지구(더빙) 관람 1시~ 영화관람 끝난후 쿠킨스테이크로 2시30분~3시쯤 일정종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은근히 신림이 먼 편이라 일찍 출발해야겠네요  그런데 하필 내일 가장 좋아하는 옷이 세탁상태인데다 목감기까지 걸린상태라 만나도 말은 못할지도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안타까워요...  ps: 혹시 바꾸실 것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ps2: 핸드폰이 고장이라 어머니 핸드폰을 쓰게되니 연락처는 따로 알려드릴게요	]]>
	</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08 21:44:07 +0900</pubDate>
	<dc:creator><![CDATA[UN.OWEN의 레지던트동방프로젝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기r2 22화를 보고 개인적인 생각.]]></title>
	<link>http://af1215.egloos.com/20087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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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번화에도 결국 굴렸던 루루슈를 보면서 혹시 루루슈의 계획이...... 자신을 악역으로 삼으면서 세계를 변화시키려고 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뭐, 이건 너무 루루슈가 좋아보인다고 생각하지만,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현재 세계는 '제로'와 '황제 샤를'때문에 솔직히 개판이라 해도 좋습니다. 그렇게 혼란스러운 세상을 다시 원상복귀하려면 어찌 해야 하는가? 물론 누군가를 어진 왕으로 새워서 나라를 진정시키는 방법도 있지만, 지금 현상태에서는 정말 힘들죠. 그러니 또 다른 방법인 '절대적인 악'을 만들어서 서로 힘을 합쳐 없애는 겁니다. 이건 삼국지나 다른 소설들에서도 자주 등장했던 패턴입니다. 그래서 루루슈는 자신을 '악'으로 삼아 세계를 원상복귀할 생각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물론 루루슈도 사람인데	]]>
	</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08 09:24:14 +0900</pubDate>
	<dc:creator><![CDATA[황홀, 자극, 달콤. 그리고 끝이 없는 악몽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3.10.26 드디어 일요일이예요! 소중한 휴일을 어떻게 보내실 계획이세요? 또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영화? 데이트? 낮잠? 대청소? 말해주세요~]]></title>
	<link>http://eloo.egloos.com/794873</link>
	<guid>http://eloo.egloos.com/7948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6/83/f0060283_48c15706ecc1c_t.gif"  
				alt="2003.10.26 드디어 일요일이예요! 소중한 휴일을 어떻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 때, 그 때 달라요~~~ 언젠가 꿈을 eloo(이루)기 위한 활동들을 하겠죠~~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
	</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08 00:59: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루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좀더 구채적인 계획...]]></title>
	<link>http://mindelle.egloos.com/778267</link>
	<guid>http://mindelle.egloos.com/778267</guid>
	<description>
	<![CDATA[ 
9월 20일까지- 보컬온리전 홈 완성 (앙님 스파르타!!!&amp;lt;)  9월 29일- (중학교)마지막시험. (내신을 달리는 잡쵸[..])  10월서코- 소울이터 '마카' 코스 예정 (그런데 10월서코가 예정이업대.. 모다 입장료도 올려놓고선 불경기라는건가&amp;lt;)  12월 서코- 갓슈부스 예정. 사랑합니다. 붕쟈님 텦님 u//u (그런데 이건 후에 어떻게될지 잘모르겠.. 상품만내고 입장은 못할 우려도 고려해봐야..)  2월 보컬온리전- 스텝부스참여예정:) 어쩌다보니 스텝 ㅋㅋㅋㅋㅋㅋㅋㅋ[..]&amp;lt;  .. 나름 정리한건데 많아&amp;lt;	]]>
	</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08 06:52: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레녹스에서 퍼지는 민들레향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불신앙의 말은 낙심케 한다 ]]></title>
	<link>http://kido213.egloos.com/1994461</link>
	<guid>http://kido213.egloos.com/1994461</guid>
	<description>
	<![CDATA[ 
              불신앙의 말은 낙심케 한다. 부정적이고 불신앙의 말은 사람을 낙심케 한다. 사람의마음을 약하게 만든다. 잘못된 판단을 하게 한다.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계획을 믿지 못하게 한다. 오히려 자신들의 힘으로 무엇인가 할수 있다며 불신앙적인 생각들로선동한다.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불신앙과 부정적인 말을 삼가고 믿음의 말을 할수 있어야 한다. (성령의 샘 371)    	]]>
	</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08 03:07: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방학 끝나기전 던파 현황과 계획]]></title>
	<link>http://ryankoon.egloos.com/733672</link>
	<guid>http://ryankoon.egloos.com/7336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1/59/f0054859_48ad546ec38e9_t.jpg"  
				alt="방학 끝나기전 던파 현황과 계획"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난 현황을 너무 많이 적어서 탈인가?      (헐퀴)    그래도 방학이 끝나는 이 시점에서 현황 한번 써줘야하지 않겠나!?      (헑!)    뭐 어쨌든 그래서 현황이다.      (깨끗한 캐릭터 선택창)    여러가지 방황과.............적을 말이 없는데 어쨌든 고난을 딛고  여기까지 버텨온 내 두 캐릭터에게 박수를!!      (그러지마...알고 있다구...크윽...ㅠㅠ)    에휴...뭐, 그래서 현황을 말씀드리자면..  저 중에 리에는 이제 아바타도 팔아버렸고...일단은 봉인하기로 했다.  스펙은 에니그마 극지셋, 노강 팬텀, 도전칭호, 두개골칠링퀘반지  노크리쳐, 노아바타, 황금금고.....이 정도?  나중에 내가 여유로워지면 리에도 좀 애정을 담아 키워줘야겠다.        그리고	]]>
	</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08 21:10: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왜 사는지 모를 놈의 이글루.]]></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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