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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고고70'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고고70</link>
		<description>고고70</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8 Jan 2011 22:05: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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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고70 - 차승우의, 차승우를 위한, 차승우에 의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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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1/18/39/e0066739_4d358f32256bd.jpg"  
				alt="고고70 - 차승우의, 차승우를 위한, 차승우에 의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고고70.  고고70은 흥행에는 크게 성공하지는 못했던 것으로 기억하지만,  지킬앤하이드로 노래 실력까지 인정받은 조승우, 소위 '미친 몸매'로 현란한 고고댄스를 추던 신민아, 그리고 영화속 실제 인물의 명예훼손 항의 등 많은 화제거리를 불러 일으켰던 영화였죠.   저는 이 영화를 개봉 당시에 봤었고, 최근들어 괜시리 자꾸 생각이 나던지라 다시 보게 됐어요 그 당시에도 그렇고 지금도 마찬가지었지만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단 한명의 배우 때문이었죠.  바로 '만식' 역할을 맡은 차승우씨랍니다.    차승우. 일명 차차. 대한민국 펑크사에서 그의 존재는 당연 압도적이에요. '조선 펑크'라는 명칭을 만들어내고, '청년폭도맹진가'의 노브레인을 이끌던 기타리스트였죠. 젤도, 왁스도 아닌, 비누로 만드는 삐죽머리	]]>
	</description>
	<pubDate>Tue, 18 Jan 2011 22:05:40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m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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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고70 (GoGo 70) - 최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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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고고70 -  최호 지난 주말에 DVD로 감상한 영화입니다.   영화는 줄거리가 정말 간단합니다. 기지촌 출신의 록크 (^^) 그룹 &quot;데블스&quot; 가 서울에 진출해서 운좋게 성공하지만 결국 여러가지 이유로 밴드를 접는 이야기를 2시간 가까운 상영시간 동안 그리고 있는 영화로, 암담했던 70년대를 디테일하게 드러내는 시대영화이자 당시 롹 키드들의 청춘을 그린 청춘영화이자 영화 내내 흥겨운 롹 음악이 난무하는 음악영화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청춘들의 음악 활동을 다룬 영화는 실존 밴드를 다룬 &quot;도어스&quot;라던가, 가상의 밴드를 다룬 &quot;댓씽유두&quot;, &quot;코미트먼트&quot; 같은 영화들이 떠오르는데 이 영화 역시 다른 영화들 못지 않은 좋은 청춘 음악 영화였습니다. 특히 암담한 독재 시절의 시대상을 반영하며 그야말로 &quot;저항&quot; 으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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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09 10:47:25 +0900</pubDate>
	<dc:creator><![CDATA[hansang's world is not enoug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주국제영화제 - JIF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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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5/09/32/c0088332_4a0503580f029.jpg"  
				alt="전주국제영화제 - JIFF"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처음으로 영화제라는 것에 가본 건, 작년 뉴욕 Tribeca Film Festival이었다. [Idiots and Angels]이라는 애니매이션을 봤는데 세상에 대한 관심도 없고 다른 사람도 안중에도 없고 그저 무료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한 남자에게 어느날 등에서 날개가 돋아난다. 하얗고 조그맣게 돋아난 날개는 그가 아무리 떼어버리려고 해도 살랑살랑 자라나기만 한다. 그런데 문제는 이게 아니다. 날개는 그저 자라만가는 게 아니라 그의 의지와 상관없이 날개짓을 해 세상의 추악함과 싸우고 약자를 도우려고 한다. 밋밋하게 죽은 듯이 그저 일끝나고 술집에서 혼자 술 한잔하는 것을 즐거움으로 알고 살아가던 그는 원치않게 착한 일을 하게 되고 결국 술집의 여자를 도와주려다 죽게되는 내용이다. (일년이 넘어 정확히	]]>
	</description>
	<pubDate>Sat, 09 May 2009 15:17:16 +0900</pubDate>
	<dc:creator><![CDATA[DEEP IN MY HEAR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옛날 노래 들으면서 놀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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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즘 시간이 나면 나름대로 혼자 앉아 새로 나온 '한국영화의 재조명'을 한답시고 한국에서 출시된 영화들을 섭렵(?)하고 있습니다. 별로 쓸 데는 없지만, 제 마음의 양식이다 생각하고서..ㅎㅎ  기대 안하고 봤던 영화 중 의외로 괜찮았던 건 '키친' 저한테는 주지훈의 재발견이 되겠네요.  앤티크 보고나서 욕을 한 바가지로 했었는데, 키친에서 보니 음향감독이 앤티크때 보다 한 수가 아니라 몇 수는 위인 사람이었던 듯. 주지훈의 발음이 비교적 정확한 편은 아닌데다 말이 좀 빠르고, 발음이 또렷하지 못한 단점은 있지만, 앤티크랑 비교하니 이건 순전히 음향문제라는 생각이 드네요.  DVD 출시할 때 최소 음향을 들어보고 정 안되겠으면 한국영화더라도 한글자막 넣어주면 안되나요?  뭐...한국 영화의 실정을 전혀 모	]]>
	</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09 01:34: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살롱 드 빈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가 누구?]]></title>
	<link>http://imnotthere.egloos.com/42116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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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3/04/50/b0083650_49ae946fbc20d_t.jpg"  
				alt="우리가 누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랫만에 나온 음악을 다룬영화이기도하고, 좋아하는 배우 조승우와 홍대의 히어로 차승우가 주연을 하여 한번쯤 보고싶은영화였는데, 시간이 한참지나서야 보게되었고, 보고 한참이 지나서야 이 글을 쓰게되었어. 조승우는 뮤지컬배우답게 노래부르는 모습이 굉장히 자연스러웠지, 지킬앤하이드와 헤드윅을 보고 좋아하게되었는데, 역시 실망시키지는 않았서 차승우역시 처음 연기가 믿기지않는 연기력 이라기보단 그냥 평소모습이랑 똑같은거같았어. 워낙 복고적이게 살아가는 기타리스트라서 그런지 영화와 역할에 딱 어울리더라고. &quot;결론 났어? 나지않았으면 고고하는거야~&quot; 라는 좋은 대사도 찔러주고 마지막 공연에서 개가 개를 먹는도다를 불러재낄때는 역시 라는 감탄이 나오더라고 여튼 드럼 손경호씨가 40대 차승우가 30대임에도 불구하고 청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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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Mar 2009 00:02:42 +0900</pubDate>
	<dc:creator><![CDATA[JOHNNY BO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민아의 차기작을 골라주고 싶다]]></title>
	<link>http://adman.egloos.com/22707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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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2/12/05/e0036705_4992f002a9982_t.jpg"  
				alt="신민아의 차기작을 골라주고 싶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9/02/06  10억 걱정된다[9] 2009/01/12  키친 걱정된다[15] 2008/09/19  고고70 걱정된다[14] 2008/05/30  무림여대생 걱정된다[20]  &amp;lt;기대와 우려&amp;gt; 카테고리를 정리하던 중 신기한 사실을 발견했다.  신민아가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들은 모조리 &amp;lt;걱정된다&amp;gt;였던 것이다. 신민아가 주연이라서 걱정했던 게 아니라 걱정해놓고 보니 신민아가 주연이었다.  신기했다.  신민아의 작품을 고르는 기준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지만  할 수만 있다면 신민아의 차기작을 골라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뭘 바라고 이러는 건 아니니 그냥 속는 셈 치고 한번 믿어주면 좋겠다.  다음에 개봉할 신민아 영화를 알아보니 &amp;lt;지금 이대로가 좋아요&amp;gt;라고 한다.  &amp;lt	]]>
	</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09 01:02: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앤잇굿?]]></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영화 네번째 키워드 &lt;풍경&gt; PART1]]></title>
	<link>http://astroeun.egloos.com/2228813</link>
	<guid>http://astroeun.egloos.com/2228813</guid>
	<description>
	<![CDATA[ 
 		그 어떤 예술도 시대의 영향을 완전히 비껴갈 수는 없다.특히 움직이는 영상 속에 사람들이 등장해서 말하고 싸우는 모습이 그 배경과 더불어 지속적으로  진행되는 영화예술은,그 어느 시대를 다루더라도 그 시대의 일부분을 관객에게 전달할 수 밖에 없다.그리고 그 효과는 그 어떤 다른 예술쟝르보다도 더 강력하다.영화는 영화 자신이 묘사하고 있는 시간의 풍경을 통해,그 시대의 상황에 대한 정보를 관객에게 보여주고 ,관객은 그 정보가 거짓이든 참이든 영화에서 말해주는 풍경을 듣고 받아들이게 된다. 2008년의 어느 영화들 역시 시대의 풍경을 고스란히 전달한다.나는 몇 개의 영화를 얘기하며,2008년의 우리 영화가 어떤 풍경화를 그리고 있는지 얘기하고자 한다. 1.고고 70 - 고고와 70 흔히 박정희 시대라 불리	]]>
	</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09 15:24:59 +0900</pubDate>
	<dc:creator><![CDATA[culture clu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고70' DVD의 싸인판 당첨율과 황당한 디자인]]></title>
	<link>http://shougeki.egloos.com/2221883</link>
	<guid>http://shougeki.egloos.com/222188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2/02/68/d0046368_49869814abc58_t.jpg"  
				alt="'고고70' DVD의 싸인판 당첨율과 황당한 디자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고고 70 (2disc) -  신민아 외, 최호/KD미디어(케이디미디어)  일부 문제점이 발견되어 앞에 따로 포스트를 하기도 했으니, 보신 분들은 다들 아시듯... 네, 이번에 '고고70' DVD를 구입했는데요. 간만에 싸인판 당첨이네요. 신민아씨 싸인입니다.   그런데, 제품 상태에 일부 문제가 있어(정확히 말하자면 -있는 걸로 착각을 해서;;;- 이에 대해선 후술합니다) 교환을 진행했는데... 또 신민아씨 싸인판이네요  -_-;;;;   그러고보면 DP에 오픈케이스 올리신 분도 신민아씨 싸인판이었는데... 물론 단순히 우연의 반복에 의한 착각일 수 있겠습니다만, 어쨌든 뭔가 굉장히 신민아씨 싸인판 당첨율이 높은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거의 전량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요즘 한가하셔서 많이 하시고 	]]>
	</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09 16:26: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임시 개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찌마와리' '고고70' DVD의 인코딩 오류에 대해]]></title>
	<link>http://shougeki.egloos.com/22203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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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4.egloos.com/pds/200902/01/68/d0046368_4984840952777_t.jpg"  
				alt="'다찌마와리' '고고70' DVD의 인코딩 오류에 대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DVDPRIME 포럼용을 겸해서 작성하는 글입니다.    다찌마와리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DVD 화질 참조  ...원래는 위의 포스트에 이어서 추가로 발견된 다찌마와리의 문제점에 대해 쓰는 것으로 시작을 할 생각이었는데...  캡쳐해 놓은 파일을 실수로 지운 모양이네요. 지금 수중에 DVD가 없어서 다시 찍지도 못하겠고...   대신, 같은 KD미디어의 최근 출시작 '고고70'을 방금 감상하다 보니, 동일한 문제점이 발견되었기에 이걸로 스샷을 올려보겠습니다.  ※1920x1080 상태에서 캡쳐한 것을 업로드용으로 1280x720 으로 리사이즈한 것입니다. 클릭하면 1280x720 으로 볼 수 있습니다. ⓒ쇼박스(주)미디어플렉스 ⓒ(주)케이디미디어 이런 식의 인코딩 오류가 있습니다. 이건 좀...	]]>
	</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09 02:38: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임시 개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 영화음악 베스트 1.]]></title>
	<link>http://suimedrik.egloos.com/1853880</link>
	<guid>http://suimedrik.egloos.com/185388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egloos.com/pds/200812/30/34/a0006534_49591fe05ab5c_t.jpg"  
				alt="2008 영화음악 베스트 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수백편의 영화가 쏟아지는 현실 속에서 그 많은 영화들을 접하고, 영화음악을 기억한다는 거 자체가 불가능한 일. 따라 한 해 베스트를 뽑아본다는 게 어쩌면 무의미한 일인지도 모른다. 사실 이런 거 2006년에도 함 해보려 하다 실패한 경험이 있어서 더더욱 그렇게 느끼는 건지도 모르고. 허나 사람들 모두 자기만의 선정기준과 베스트가 존재하기 마련. 나름 한해를 정리해 본다는 의미 차원에서 1년간 들은 영화음악들 중 베스트를 뽑아보고 의견을 공유해보는 것도 괜찮겠다 싶어 다시 시도해보자 맘 먹었다. 크게 두 가지 부분에서. 첫째 2008년에 나온 영화음악 베스트 5와, 둘째 2008년에 내가 접한 영화음악 베스트 5로. 물론 둘 다 어려웠다. 선천적인 선택장애, 우유부단, 결정미숙이란 취약점도 작용했지만, 20	]]>
	</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08 04:12:01 +0900</pubDate>
	<dc:creator><![CDATA[OST : Original Suimedrik's Th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기의 2008년 영화결산]]></title>
	<link>http://primemover.egloos.com/4776483</link>
	<guid>http://primemover.egloos.com/4776483</guid>
	<description>
	<![CDATA[ 
2008년의 공연들에 이은 지기의 &amp;lt;연말결산 Vol.2&amp;gt;, 2008년의 영화결산입니다. 대상은 극장에서 본 영화들로 한정했고, 선정기준은 아주 주관적인 감동의 정도입니다. 영화완성도에 대한 객관적 시각이나 신뢰성 따위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유달리 음악관련 영화들의 손을 들어주게 되네요. 공연이랑 영화결산은 예고편이고 제 블로그에 있어서 본편이라고 할 수 있는 음악결산은 곧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amp;lt;2008년 극장에서 본 영화들&amp;gt; 후보작들을 진한 글씨로 표시해 봤습니다.  1. 200802XX-XXX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CGV 오리 2. 200802XX-XXX / 에반게리온 : 서 / 메가박스 코엑스 3. 200802XX-XXX / 잠수종과 나비 / 광	]]>
	</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08 01:20: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싸롱 데 무지까  Salon De Music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좀 놀아봅시다 (우혜전)]]></title>
	<link>http://columnist.egloos.com/3967103</link>
	<guid>http://columnist.egloos.com/3967103</guid>
	<description>
	<![CDATA[ 
아이들의 대학 입시를 위해 부모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살고, 그렇게 살도록 강요당하는 중산층 중년 부모의 삶은 짓눌려 있다. 고고70에 나온 대사처럼 이제 그만 좀 놀아 봐도 되지 않겠는가? 노는 것도 놀아본 사람이 노는 것이라 갑자기 못 놀겠으니 고작 하는 일이 노는 사람들이 나와 노는 영화라도 보며 대리 만족을 한다.  [칼럼니스트] 2008년 11월 4일 1480호  좀 놀아봅시다*  	]]>
	</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08 09:22: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칼럼니스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고70: 잃어버린 오두방정을 찾아서]]></title>
	<link>http://lyh1999.egloos.com/4685085</link>
	<guid>http://lyh1999.egloos.com/46850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810/21/15/c0000515_48fde20f5e27f_t.jpg"  
				alt="고고70: 잃어버린 오두방정을 찾아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이 영화로 가장 이득을 본 배우는 누굴까요? 많은 사람들이 차승우를 뽑는 모양입니다만 저는 그보다는 신민아를 뽑고 싶습니다. 이 영화가 신민아의 필모그래피에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면 그건 바로 그녀가 이 작품을 통해 &quot;기나긴 삽질&quot;에 드디어 종지부를 찍었다는 겁니다! 지금까진 무슨 역을 맡든 어색해 보였던 그녀는 이번 &amp;lt;고고70&amp;gt;의 미미 역에선 아주 작정하고 제대로 팔랑거리며 날라다닙니다. 표정 자체가 달라졌어요. 못 알아볼 뻔 했습니다.  - 이 영화의 신문기사 재현은 옥의 티입니다. 기사 제목에 등장하는 손글씨 제목은 손글씨가 아니고 요즘 쓰이고 있는 폰트를 변형없이 그냥 갖다쓴 겁니다. 그러고보니 &amp;lt;모던보이&amp;gt;에서도 산돌성경체를 그대로 쓴 문서를 뽑아놓고 일제강점기 문서라고 우기고	]]>
	</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08 01:13:11 +0900</pubDate>
	<dc:creator><![CDATA[Desperatelyh1999]]></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몽/고고70/자유로운세계]]></title>
	<link>http://xyznam.egloos.com/39461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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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810/18/85/b0040785_48f8bc33837af_t.jpg"  
				alt="비몽/고고70/자유로운세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비몽  오다죠가 인터뷰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인간이 보고 싶어하지 않는 부분을 보여주는 것이 매력이라는 김기덕 감독 다운 영화라고 보여집니다. 꿈으로 이어진 슬픈 사랑 같은 마케팅용 카피는 애초에 믿지도 않았고.  네... 요즘 왠만한 건 다 소화 가능한 저라서 다 좋은데... 다 좋은데요...... 영화 보면서 내내 마음에 걸렸던........    오다기리, 그 오다기리죠가 너무너무너무 사랑해서 헤어지고도 잊지 못하고 밤이면 밤마다 꿈에 나타나는 그녀......      (임산부 노약자 허약체질 심부전증 환자는 심호흡 한 번 하시고)      ▶ 그녀의 정체는.... (click)   .......쿠냥....!!!     영화사에 길이 남을 무시무시한 그 엄마귀신....!!!   밤마다 꿈에 나타	]]>
	</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08 01:19:37 +0900</pubDate>
	<dc:creator><![CDATA[slow...slow...quick...qui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고70' - 끝까지 고고!]]></title>
	<link>http://todaktodak.egloos.com/20988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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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 감독 그리고 조승우 카드에 신민아 조합.  뮤지컬 티켓파워인 조승우가 노래하는 것만으로도 솔직히 흥분되지 않는가? 표가 없어 그가 나오는 뮤지컬은 가족들도 볼 수가 없다는데.  꿩 대신 닭이라고, 뮤지컬 대신 영화에서 쏘울 가득 노래부르는 거 볼 생각 없으신가? 노래 잘한다라는 게 기본전제여서 그런가. 감동보단 잘 부르네- 란 생각이 드는 건 왜.  신민아의 미미 작렬 신민아의 재발견이란 소리가 우연히 나온 게 아니란 걸 느꼈다.  미미라는 캐릭터가 꽤 입체적, 변화를 겪으며 변화를 주도했다고 생각한다.  왜 이미 세련되고 잘하는 사람에게 더 나은 걸 기대하는 것보다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이 다듬어지며 보석이 되는 게 더 몰입할 수 있지 않나?  초반 승규를 쫓아다니는 기지촌 주방소속 미미의 모습은 영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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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Oct 2008 13:51:04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닥토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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